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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구"(으)로 2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12060310

로마서로의 성경여행 (평신도의 시각에서 보는 알기 쉬운 로마서 읽기)

홍순구  | 부크크(bookk)
16,500원  | 20250916  | 9791112060310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중략-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마24:5-8) 많은 사람이 와서 자신을 재림 예수라고 많은 사람을 미혹한다고 합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 사시는 분들은, 자신이 재림 예수라며 사람들을 미혹하는 사람 이름을 여럿 알고 계실 겁니다. 또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라고 합니다. 이 중에 이루어지지 않은 징조가 있나요? 예수께서는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라 합니다. 이미 예수께서 문 앞에 이르셨고, 재난은 시작되었다는 뜻입니다. 만일, 예수님이 오늘 이 땅에 재림하신다면, 당신은 그를 맞이할 모든 준비가 되셨나요? 어떤 소망으로 그를 맞이하고 싶으신 가요? 신앙 생활이 즐거우신 가요? 하나님 믿고 나서 삶이 행복해지셨나요? 이외 많은 분들이 가진 복음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대한 대답이 [로마서로의 성경여행]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9791141964153

성경 속 인물들에게 배우는 신앙생활 (천국 시민권 얻는 법 IV)

홍순구  | 부크크(bookk)
16,000원  | 20241113  | 9791141964153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열심히 교회를 나가면 되는 건가요? 예수처럼 살아보려고 애쓰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선을 많이 행하면 되는 건가요? 아닙니다. 열심히 교회 나가는 것, 예수처럼 살아보려고 애쓰는 것, 선을 많이 행하는 것과 하나님을 믿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들은 성령의 열매로써 나타나는 것인데, 성령이 임재하지 않은(죄사함을 받지도 못한) 죄인들이 교회를 열심히 나가고, 예수처럼 살려고 애쓰고, 선을 많이 행하는 것은 위선(僞善)일 뿐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예레미야가 던진 이야기입니다. ‘구스인이 그 피부를, 표범이 그 반점을 변할 수 있느뇨 할 수 있을찐대 악에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 (예레미야 13:23) 이 이야기는 구스(에티오피아)인이 그 피부를 희게 할 수 있다는 건가요? 없다는 건가요? 또, 표범이 그 반점을 변할 수 있다는 건가요? 없다는 건가요? 맞습니다. 없다는 얘기입니다. 구스인이 피부를, 표범이 반점을 변할 수 없는 것처럼, 악에 익숙한 인간이 선을 행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선을 행할 수 없는 인간이 선을 행하는 것을 거짓 선, 곧 위선이라 합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마태복음 23:27‭-‬28)‬‬‬‬‬‬‬‬‬‬‬‬‬‬‬‬‬‬‬‬‬‬‬‬‬‬‬‬‬‬‬‬‬‬‬‬‬‬‬‬‬‬‬‬‬‬‬‬‬‬‬‬‬‬‬‬‬‬‬‬‬‬‬‬‬‬‬‬‬‬‬‬‬‬‬‬‬‬‬‬‬‬‬‬‬‬‬‬‬‬‬‬‬‬‬‬‬‬‬‬‬‬‬‬‬‬‬‬‬‬‬‬‬‬‬‬‬‬‬‬‬‬‬‬‬‬‬‬‬‬‬‬‬‬‬‬‬‬‬‬‬‬‬‬‬‬‬‬‬‬‬‬‬‬‬‬‬‬‬‬‬‬‬‬‬‬‬‬‬‬‬‬‬‬‬‬‬‬‬‬‬‬‬‬‬‬‬‬‬‬‬‬‬‬‬‬‬‬‬‬‬‬‬‬‬‬‬‬‬‬‬‬‬‬‬‬‬‬‬‬‬‬‬‬‬‬‬‬‬‬‬ 예수님께서 율법사, 서기관, 바리새인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저주하는 이유가 이해 가십니까? 당시 유대인의 지배층이었던 그들이 율법을 주신 이유를 잊은 채, 하나님이 예비하신 새언약에 대한 믿음도 없이, 율법을 지키는 행위에 몰두하는 모습을 빗댄 것이 회칠한 무덤입니다. 이 모습이 현대에 와서 성령이 없이 교회를 열심히 나가고, 예수처럼 살려고 애쓰고, 선을 행하는 것이 위선(僞善)인 것과 같습니다. 결국 교회가 현대판 율법사, 서기관, 바리새인을 양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마태복음 23:13) 왜 그들에게 화가 있어야 할까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성경을 통하여 메시아가 탄생한다는 것과 메시아가 육신의 몸을 입고 처녀의 몸을 빌어 이 땅에 오시고, 그들의 질병과 고통, 슬픔과 죄악을 담당하기 위해 오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정작 자신들은 율법이라는 신을 만들어 음란하게 섬기며, 죄를 인하여 고통속에서 괴로워하는 백성들에게 그들의 죄를 위하여 오실 메시아를 가르치기를 외면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의 많은 교회도, 예수님 당시의 서기관과 율법사들과 마찬가지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죄사함의 복음을 전하여, 죄에서부터 구원을 받고 거룩한 성령의 인도를 받아 살아가는 삶을 가르치지는 않고, 열심히 예배를 참석하고, 십일조 내고, 봉사하고, 고통을 함께 나누는 교인을 만들어 놓고, 그런 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천국 가는 길이라고 속이고 있습니다.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예물이냐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마태복음 23:19) 소경 된 교인들이여 어느 것이 먼저이냐? 예배 참석하고, 십일조 내고, 봉사하고, 교리를 외는 것이 먼저이냐? 죄사함 받고 성령을 받는 것이 먼저이냐? 죄사함 받고 성령이 들어오면 저절로 이루어질 일들인데, 죄사함을 가르치지는 않고, 거꾸로 예배 참석하고, 십일조 내고, 봉사하고, 교리를 외우면 그것이 하나님 섬기는 것이고 성령이 이끄는 것이라고 속이는 것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한 짓과 똑같죠? 죄사함도 받지 못한 죄인에게 성령이 어떻게 들어오고, 성령이 들어온 적이 없는데, 어떻게 성령의 인도받아 예수처럼 삶을 살라고 속이고, 또 속는 걸까요? 사단의 속임수가 능수능란하다는 말밖에는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중에서] 2002년 10월 21일 하나님의 은혜로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고 거듭난 이후,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신앙 생활을 하면서, 많은 분들이 성경을 읽으면서도 눈이 가리워지면 절대로 성경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신이 다른 사람을 가르치면서도 자신이 틀린 것조차 인식하지 못한 채, 잘못된 것을 가르치는 것도 보았습니다. 물론,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바로 말씀이십니다. 성경은 서로 짝이 있고, 성경은 성경으로 풀어야 합니다. 천국 시민권 얻는 법은 많은 분들이 읽으면서도 이해하기 어려워했던 성경을 알기 쉽게 풀어드렸습니다. 책을 읽으시면 하나님이 왜 그렇게 성경에 기록했는지 여러분이 읽지 못했던 하나님의 마음이 보이실 겁니다. 이해가 안 가시면 몇 번이고 어떤 의미인지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반드시 성경을 펴 놓고 읽길 권유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9791141914073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 (천국 시민권 얻는 법 III)

홍순구  | 부크크(bookk)
18,000원  | 20241112  | 9791141914073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열심히 교회를 나가면 되는 건가요? 예수처럼 살아보려고 애쓰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선을 많이 행하면 되는 건가요? 아닙니다. 열심히 교회 나가는 것, 예수처럼 살아보려고 애쓰는 것, 선을 많이 행하는 것과 하나님을 믿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들은 성령의 열매로써 나타나는 것인데, 성령이 임재하지 않은(죄사함을 받지도 못한) 죄인들이 교회를 열심히 나가고, 예수처럼 살려고 애쓰고, 선을 많이 행하는 것은 위선(僞善)일 뿐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예레미야가 던진 이야기입니다. ‘구스인이 그 피부를, 표범이 그 반점을 변할 수 있느뇨 할 수 있을찐대 악에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 (예레미야 13:23) 이 이야기는 구스(에티오피아)인이 그 피부를 희게 할 수 있다는 건가요? 없다는 건가요? 또, 표범이 그 반점을 변할 수 있다는 건가요? 없다는 건가요? 맞습니다. 없다는 얘기입니다. 구스인이 피부를, 표범이 반점을 변할 수 없는 것처럼, 악에 익숙한 인간이 선을 행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선을 행할 수 없는 인간이 선을 행하는 것을 거짓 선, 곧 위선이라 합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마태복음 23:27‭-‬28)‬‬‬‬‬‬‬‬‬‬‬‬‬‬‬‬‬‬‬‬‬‬‬‬‬‬‬‬‬‬‬‬‬‬‬‬‬‬‬‬‬‬‬‬‬‬‬‬‬‬‬‬‬‬‬‬‬‬‬‬‬‬‬‬‬‬‬‬‬‬‬‬‬‬‬‬‬‬‬‬‬‬‬‬‬‬‬‬‬‬‬‬‬‬‬‬‬‬‬‬‬‬‬‬‬‬‬‬‬‬‬‬‬‬‬‬‬‬‬‬‬‬‬‬‬‬‬‬‬‬‬‬‬‬‬‬‬‬‬‬‬‬‬‬‬‬‬‬‬‬‬‬‬‬‬‬‬‬‬‬‬‬‬‬‬‬‬‬‬‬‬‬‬‬‬‬‬‬‬‬‬‬‬‬‬‬‬‬‬‬‬‬‬‬‬‬‬‬‬‬‬‬‬‬‬‬‬‬‬‬‬‬‬‬‬‬‬‬‬‬‬‬‬‬‬‬‬‬‬‬ 예수님께서 율법사, 서기관, 바리새인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저주하는 이유가 이해 가십니까? 당시 유대인의 지배층이었던 그들이 율법을 주신 이유를 잊은 채, 하나님이 예비하신 새언약에 대한 믿음도 없이, 율법을 지키는 행위에 몰두하는 모습을 빗댄 것이 회칠한 무덤입니다. 이 모습이 현대에 와서 성령이 없이 교회를 열심히 나가고, 예수처럼 살려고 애쓰고, 선을 행하는 것이 위선(僞善)인 것과 같습니다. 결국 교회가 현대판 율법사, 서기관, 바리새인을 양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마태복음 23:13) 왜 그들에게 화가 있어야 할까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성경을 통하여 메시아가 탄생한다는 것과 메시아가 육신의 몸을 입고 처녀의 몸을 빌어 이 땅에 오시고, 그들의 질병과 고통, 슬픔과 죄악을 담당하기 위해 오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정작 자신들은 율법이라는 신을 만들어 음란하게 섬기며, 죄를 인하여 고통속에서 괴로워하는 백성들에게 그들의 죄를 위하여 오실 메시아를 가르치기를 외면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의 많은 교회도, 예수님 당시의 서기관과 율법사들과 마찬가지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죄사함의 복음을 전하여, 죄에서부터 구원을 받고 거룩한 성령의 인도를 받아 살아가는 삶을 가르치지는 않고, 열심히 예배를 참석하고, 십일조 내고, 봉사하고, 고통을 함께 나누는 교인을 만들어 놓고, 그런 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천국 가는 길이라고 속이고 있습니다.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예물이냐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마태복음 23:19) 소경 된 교인들이여 어느 것이 먼저이냐? 예배 참석하고, 십일조 내고, 봉사하고, 교리를 외는 것이 먼저이냐? 죄사함 받고 성령을 받는 것이 먼저이냐? 죄사함 받고 성령이 들어오면 저절로 이루어질 일들인데, 죄사함을 가르치지는 않고, 거꾸로 예배 참석하고, 십일조 내고, 봉사하고, 교리를 외우면 그것이 하나님 섬기는 것이고 성령이 이끄는 것이라고 속이는 것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한 짓과 똑같죠? 죄사함도 받지 못한 죄인에게 성령이 어떻게 들어오고, 성령이 들어온 적이 없는데, 어떻게 성령의 인도받아 예수처럼 삶을 살라고 속이고, 또 속는 걸까요? 사단의 속임수가 능수능란하다는 말밖에는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중에서] 2002년 10월 21일 하나님의 은혜로 회개하고 죄사함을 받고 거듭난 이후,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신앙 생활을 하면서, 많은 분들이 성경을 읽으면서도 눈이 가리워지면 절대로 성경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신이 다른 사람을 가르치면서도 자신이 틀린 것조차 인식하지 못한 채, 잘못된 것을 가르치는 것도 보았습니다. 물론,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분은 하나님이시고, 바로 말씀이십니다. 성경은 서로 짝이 있고, 성경은 성경으로 풀어야 합니다. 천국 시민권 얻는 법은 많은 분들이 읽으면서도 이해하기 어려워했던 성경을 알기 쉽게 풀어드렸습니다. 책을 읽으시면 하나님이 왜 그렇게 성경에 기록했는지 여러분이 읽지 못했던 하나님의 마음이 보이실 겁니다. 이해가 안 가시면 몇 번이고 어떤 의미인지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반드시 성경을 펴 놓고 읽길 권유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9791141914080

성경의 짝 (천국 시민권 얻는 법 II)

홍순구  | 부크크(bookk)
17,000원  | 20241112  | 9791141914080
많은 사람들이 갖는 의문 중의 하나가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신다고 하면서 어떻게 노아의 여덟 식구와 방주 안의 동물만을 남기고 땅의 모든 생물을 심판하실 수가 있느냐’ 입니다. 이 질문에 대하여 답을 하자면,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지만 인간의 속에 숨어든 사단까지 사랑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자리까지 오르려고 했던 악한 피조물이기 때문이죠.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인간의 본질은 사람의 육체와 혼이 아닌 영입니다. 악한 영에 잡혀 있는 인간은 악령이고 성령에 잡힌 인간은 성령이기에, 하나님은 악령에 잡힌 인간까지 사랑하실 수는 없는 것입니다. 노아의 나이 오백 세 된 후 셈과 함과 야벳을 낳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지면에서 쓸어버리시기로 결정합니다. 그러나 노아는 은혜를 입습니다.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창세기 6:8‭-‬9)‬‬‬‬‬‬‬‬‬‬‬‬‬‬‬‬‬‬‬‬‬‬‬‬‬‬‬‬‬‬‬‬‬‬‬‬‬‬‬‬‬‬‬‬‬‬‬‬‬‬‬‬‬‬‬‬‬‬‬‬‬‬‬‬‬‬‬‬‬‬‬‬‬‬‬‬‬‬‬‬‬‬‬‬‬‬‬‬‬‬‬‬‬‬‬‬‬‬‬‬‬‬‬‬‬‬‬‬‬‬‬‬‬‬‬‬‬‬‬‬‬‬‬‬‬‬‬‬‬‬‬‬‬‬‬‬‬‬‬‬‬‬‬‬‬‬‬‬‬‬‬‬‬‬‬‬‬‬‬‬‬‬‬‬‬‬‬‬‬‬‬‬‬‬‬‬‬‬‬‬‬‬‬‬‬‬‬‬‬‬‬‬‬‬‬‬‬‬‬‬‬‬‬‬‬‬‬‬‬‬‬‬‬‬‬‬‬‬‬‬‬‬‬‬ 여기서 짚고 넘어갈 점이 있습니다.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는 말씀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선하다, 착하다, 의롭다는 말과는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창세기 9장에 보면 노아가 포도주에 취하여 자부들도 볼 수 있는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 채 잠을 자는 모습이나, 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형제에게 고한 함을 저주하는 모습을 보면, 노아도 허물이 있고 죄악이 있는 인간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럼 노아가 하나님 앞에 의인이 되고, 완전한 자가 되고, 은혜를 입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 동행하였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생각하고, 바라보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을 동행이라고 합니다. 노아 시대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선악의 기준을 가지고, 자기 보기에 좋은 대로 자신의 욕망을 따라 살아가고 있었는데, 노아는 자신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온 세상을 물로 심판해야 할 만큼 악했던 것처럼 노아의 시각에도 세상은 심판 받을 만큼 악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노아 시대에 방주라는 거대한 구조물을 노아를 포함한 여덟 명의 식구가 원시적인 장비로 오랜 시간에 걸쳐서 완성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노아의 방주 중에서] 어느 날, 거실에 앉아 있다가 본의 아니게 대학 생활하는 둘째가 통화하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친구와 이단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나름 진지하게 통화하는 것을 들으면서, 오래 전에 읽었던 존 번연의 천로역정이 생각이 났습니다. 천국을 향해 가는 순례자를 성경을 기반으로 재치 있게 비유하여 표현해 낸 것이 놀라운 작품이었는데, 둘째에게 읽어보라고 하면 좋겠다 생각만 하다가 내려 놓았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읽을 거리, 볼 거리가 넘쳐 나는데, 읽어도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 구어체로 쓰여진 고전을 읽으라고 하면, 무슨 이야기할지 뻔했거든요 게다가 제가 아는 ‘천국을 향해 가는 길’ 은 그렇게 어려운 길이 아니었습니다. 존 번연이 천로역정을 쓸 당시와 시대가 바뀌어, 하고 싶은 말 어렵게 비유로 쓸 필요도 없어졌고요. 앞으로 시리즈로 이어질 천국 시민권 얻는 법에는 교단이나 교파마다 주장하는 교리는 모두 빼고, 순수하게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채워져 있습니다. 이 글을 옮긴 이는 저이지만, 쓰신 분은 하나님이신 걸 압니다.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9791141913045

참된 회개에서 죄사함까지 (천국 시민권 얻는 법 I)

홍순구  | 부크크(bookk)
16,000원  | 20241104  | 9791141913045
친한 친구가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사람은 아는 강남의 대형C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어느 날, 차 한잔하다가 친구가 교회에서 결혼식한 것이 생각나서 물었습니다. ‘요즘도 교회 잘 나가니?’ ‘그럼!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열심히 나간다’ ‘교회를 가정의 평화를 위해 나간다고?’ ‘부모님, 처, 처갓집 모두 교회에 나가는데, 나 안 나간다 하면 난리 날 걸’ ‘헐~ 너 하나님이 존재하는 거나, 천국, 지옥이 존재하는 것은 믿냐?’ ‘야, 그건 가봐야 알지’ ‘하나님이 존재하는지, 천국, 지옥도 믿지 못하면서 교회를 왜 가?’ ‘말했잖아?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라고, 게다가 교회에 가면 교회가 아니면 내가 못 만날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사귈 수 있어’ ‘….’ 이 이야기는 자칭 모태교인으로, 50대 중반까지 교회 안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결혼하고, 50년 넘게 종교생활을 하고 있는 친구와 대화한 내용입니다. 물론 지금도 주일이면 성경가방 들고, 가족들과 승용차 타고 교회에 가서 거룩한 모습으로 예배를 참석할 것입니다. 뭐가 잘못된 걸까요? 모든 교인이 다 그런 건 아니라고요? 그 한 사람만의 문제라고요? 아닙니다. 목장의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별할 줄 모른다면 목자로서 자격이 있을까요? 목장이라는 자신의 울타리 안에서 50년 넘게 뛰노는 데 양인지 염소인지 구분 못하고 방치한 목자라면 그는 소경 된 목자, 삯꾼 목자라고 봐야 합니다.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누가복음 6:39)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없는 것처럼, 양과 염소를 구분하지 못하는 목자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서 양편의 무리와 염소편의 무리로 나뉘어져 심판 받게 될 무리들을 어떻게 인도할 수 있을까요? 그때가 되어봐야 내가 양의 편에 속할지, 염소편에 속할지 안다고 하시겠습니까? 영생이 될지 영벌이 될지를 두고 도박하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소경 중 누구는 구덩이에 빠지고, 누구는 구덩이에 안 빠지는 것이 아니고 둘이 다 빠진다고 하셨습니다. 소경 된 목자가 인도하는 무리 중에서 일부는 구덩이에 빠지고, 일부는 안 빠지는 것이 아닌 모두가 구덩이에 빠진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종교생활과 신앙생활의 차이 중에서] 어느 날, 거실에 앉아 있다가 본의 아니게 대학 생활하는 둘째가 통화하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친구와 이단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나름 진지하게 통화하는 것을 들으면서, 오래 전에 읽었던 존 번연의 천로역정이 생각이 났습니다. 천국을 향해 가는 순례자를 성경을 기반으로 재치 있게 비유하여 표현해 낸 것이 놀라운 작품이었는데, 둘째에게 읽어보라고 하면 좋겠다 생각만 하다가 내려 놓았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읽을 거리, 볼 거리가 넘쳐 나는데, 읽어도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 구어체로 쓰여진 고전을 읽으라고 하면, 무슨 이야기할지 뻔했거든요 게다가 제가 아는 ‘천국을 향해 가는 길’ 은 그렇게 어려운 길이 아니었습니다. 존 번연이 천로역정을 쓸 당시와 시대가 바뀌어, 하고 싶은 말 어렵게 비유로 쓸 필요도 없어졌고요. 앞으로 시리즈로 이어질 천국 시민권 얻는 법에는 교단이나 교파마다 주장하는 교리는 모두 빼고, 순수하게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채워져 있습니다. 이 글을 옮긴 이는 저이지만, 쓰신 분은 하나님이신 걸 압니다.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9791141958978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초신자부터 장로까지 알아야 할 핵심)

홍순구  | 부크크(bookk)
17,000원  | 20241008  | 9791141958978
<시작의 글> 얼마 전, 지인이 제게 질문을 해왔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하시며, 왜 지옥은 만드셨나요? 지옥을 만드신 것도 사랑인가요?’ 많이 들어 보신 질문이죠? 여러분 같으면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사랑을 베푸시기 위해 지옥을 만드셨습니다’ ‘사랑을 베푸시기 위해 지옥을 만들었다는 말은 쉽게 이해가 안 가는 데요?’ ‘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창조하시던 때로 돌아가야 하는데, 한번 들어 보시겠습니까?’ ‘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7)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의 형상 중에 하나님을 닮은 형상은 무엇일까요? 인간의 육체? 아니면 혼이나 영?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요한복음 4:24)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은 인간의 형상이 인간의 육체라고 생각하다 보니, 하나님을 믿으면 자신의 육체가 복을 받는다고 생각을 합니다.그러다 보니, 그 받는 복이 육체의 건강이나, 물질적인 풍요, 또는 육신의 명예처럼 육신적인 부분에 집중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전혀 잘못된 생각입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은 영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어떤 사람에게 복을 주실 때는, 그의 육이나 혼이 아닌 그의 영을 기준으로 복을 주시게 됩니다. 만일, 그 사람의 영을 위하여 그에게 육신의 질병이나, 물질적인 빈곤이 필요하다면, 하나님은 그의 영을 위하여 육신의 질병이나 물질적인 빈곤을 그에게 허락하실 겁니다. 물론, 반대로 그의 영을 위하여 육신의 건강이나 물질적인 풍요가 필요하다면, 당연히 이를 허락하실 겁니다. 그리고, 그 필요 여부를 판단하시는 분 역시 하나님이시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신의 질병이나, 물질적 빈곤을 허락하신 이유조차 모른 채 지내다가,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 깨닫거나 아예 깨닫지 못하기도 합니다.이를 위해서, 하나님은 당신을 닮은 사람의 형상이 인간의 육체나 혼이 아닌 영이기 때문에,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후,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사람으로 생령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28) 그리고, 하나님은 인간을 위하여 창조하신 하늘과 땅, 바다와 모든 생물을 그에게 주시며, 그로 만물을 다스리게 하시고, 그와 함께 마음을 나누며 살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신 이유 중에서- 옛말에 부모가 되어 봐야 부모의 마음을 알 수가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식이 나이가 들어도, 결혼을 하여도, 자기 자식을 낳아서 키워보지 않으면 부모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럼, 인간이 하나님이 쓰시고 모으신 성경을 이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나님이 되어 볼 수도 없고…. 이럴 경우에는, 읽는 사람의 관점에서 성경을 보는 것이 아니고, 성경을 기록하시는 하나님 편에서 왜 이런 내용을 기록하셨는지, 이를 통해서 인간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 성경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야 합니다. 성경을 하나님 편에서 보면, 하나님의 뜻과 인간들을 향한 마음이 보입니다. 날은 저물어 해가 넘어 가는데 산등성이에 올라 목을 길게 빼어 둘째 아들을 기다리는 아버지처럼, 마지막 때가 되어 예수님 오실 때가 되어 가는 이때까지 ,사단의 종이 되어 돌아올 줄 모르는 인간들에게 두 팔 들고 기다리고 계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교회라는 이름의 예배당 안에 살아가는 사단과 그 종들에게 속아서, 하나님의 음성인지 마귀의 음성인지 구분조차 못한 채, 자신은 힘을 다하고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고 착각하는 무리들을 향해 안타까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계십니다. 그런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율법의 저주에 갇힌 교회들]에 이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종이책으로 출간합니다. 좀 늦었지만, 천국 시민권 얻는 법 시리즈 4권도 빠른 시간 내에 종이책으로 출간 되길 소망합니다. 2024.10. 30 홍순구 드림
9791141901745

율법의 저주에 갇힌 교회들

홍순구  | 부크크(bookk)
20,900원  | 20240830  | 9791141901745
당신이 다니는 교회는 율법의 저주에서 벗어났습니까?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갈라디아서 3:10> 사도 바울은 율법의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다 합니다. 당신은 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마음에서 자유로우신가요? 자유롭지 않다면 당신은 율법의 저주 아래 있는 자입니다.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갈라디아서 3:10> 율법의 저주는 무엇일까요?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믿는 자들은,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대로 모든 계명을 항상 지켜야 할 의무가 있으며, 이를 지키지 아니하면 율법의 계명을 따라 영벌에 들어가라는 판결을 받아야 하기에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있지 않냐구요? 예수 그리스도는 율법아래 있는 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분입니다. 오히려 율법에서 버림받은 우물 가의 사마리아 여자나, 간음 중에 잡힌 여자나, 세리 삭개오나, 성전에서 기도하던 세리같은 죄인들을 위해 오신 분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갈라디아서5:4> 당신이 율법을 지키려 하고, 율법 의 행위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순간, 당신은 그리스도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이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에서 떨어진 자라고 사도 바울은 이야기 합니다. 당신은 율법 아래 있나요?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믿으십니까? 당신은 율법의 저주아래 갇힌 자입니다. 또한,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적자입니다. 대적자라는 말 이해가 안 가시죠?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갈라디아서 3:19> 한번, 살펴보실까요? 율법은 내려올 때부터 시효가 정해져 있는 법이었습니다. 언제까지요?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이 말은 당신이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믿는 다는 것은, 당신이 약속의 자손이 오시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 또는 약속의 자손이 예수가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궤변이라구요? 약속하신 자손이 오셨음에도 약속의 자손이 오시면 폐하기로 한 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사람과 약속하신 자손이 오셨으니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면 폐하기로 한 율법을 폐해야 한다는 사람 중에 누가 이상한 사람인가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사람들이, 메시아가 오시면 폐하여 진다는 율법 아래 거하면서, 자신이 메시아를 섬기고 있다고 주장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수천 년 간 이어져 오고 있는 비정상적인 현상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교회가 미친 건 가요? 아닙니다. 거짓 교회와 거짓 교리가 판치는 겁니다. 율법의 저주에 갇힌 교회라는 이름의 집단이, 사단이 넣어준 덫에 걸려 허우적거리면서 , 자신이 사단의 종인지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율법의 저주에 갇힌 교회들>은 사단이 종이 된 삶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당신에게 드립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당신을 영벌에서 영생으로 이끌어 줄 생명줄이 될 것입니다.
9788989968962

여행 중 민주주의가 말을 걸다 (그리스. 영국. 독일의 역사 속 유적을 통해 배우는 민주주의)

홍순구  | 아이북
9,000원  | 20171227  | 9788989968962
‘민주주의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행길에 대한 기록 저자는 ‘촛불광장’의 시간을 지켜보며 민주주의란 무엇이며, 진정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모습이어야하는지 물음을 가졌다고 한다. 그 물음에 대한 답을 도서관의 책보다 역사 현장에서 찾아보고자 여행을 계획했고, 짧지만 그 여정에 대한 것을 정리하였다. 저자는 시작하는 글에서 ‘민주주의 고향인 그리스, 의회 민주주의 요람 영국, 민주국가로 재탄생한 독일을 여행하며 역사 속 유적을 통해 민주주의 역사를 살펴보고 싶었다. 또 시간적 흐름 속에서 민주주의의 탄생배경과 성장을 알아보고 대한민국 헌법 1조에 근거한 직접 민주주의를 일상에서 어떻게 참여하고 실천할지를 모색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책으로만 배웠던, 혹은 우리 일상과는 거리가 먼 정치적인 것으로만 생각했던 민주주의를 처음부터 여행길에서 찾았고, 그것을 저자처럼 민주주의에 대해 다시 한번 질문을 던지는 세대부터 청소년에게 나누고자 기록을 한 것이다.
9791157669615

아메리칸 드림은 이루어졌다

홍순구  | 좋은땅
12,600원  | 20151120  | 9791157669615
4남 1녀의 다섯 아이들을 양육하기에 1970년대 한국은 팍팍했고, 좁았다. 그리하여 저자는 쉰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가족들을 이끌고 미국 이민을 결심한다. 낯선 땅이지만 열심히 살았고 아이들은 고맙게도 유능한 일꾼으로 성장했다. 책 제목처럼 아메리칸 드림은 이루어졌다. 이 책은 이민 1세인 저자의 지난 삶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9788995690567

MAYA 2014 : Character Modeling (마야 2014 캐릭터 모델링)

홍순구  | 예은도서
0원  | 20140101  | 9788995690567
3D 캐릭터 모델링은 2D 캐릭터 일러스트레이션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인체구조에 대한 이해와 해부학의 개념을 인지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며, 이것이 가능할 때 멋진 3차원의 캐릭터 오브젝트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마야 Polygon 오브젝트에서 Vertex, Edge, Fce가 모여 입체가 어떻게 표현되는지 알고 적용시켜야 훌륭한 캐릭터를 탄생시킬 수 있다. 이 책은 해부학의 개념을 적용한 예제를 자세한 설명과 그림을 중심으로 모델링 과정과 테크닉을 소개하고 있다. 캐릭터를 쉽게 이해하고 즐겁게 모델링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9788997926091

유비쿼터스의 이해와 활용사례

홍순구  | 유원북스
24,000원  | 20130228  | 9788997926091
본서는 유비쿼터스 분야를 이제 막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게는 학문적으로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유비쿼터스에 대한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에게는 우리의 사회와 기업에서 유비쿼터스 기술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본문에는 유비쿼터스 기술들의 기본 개념을 간단히 소개하였고, 그것이 실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신문기사와 동영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유비쿼터스 시대를 맞이하여 독자들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깨닫고,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여 기업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기술하였다.
9788995690550

Plane Modeling Texture Mapping Rigging

홍순구  | 예은
24,300원  | 20130101  | 9788995690550
3D 모델링의 경우, 단순하게 스타일화 된 오브젝트나 특수효과에 사용될 정도의 정교한 오브젝트를 제작하는데 사용되는 메뉴는 그다지 많지 않다. 몇 안되는 메뉴를 사용하여 특수효과에 사용될 정도의 극사실적 모델링이 가능하다는 것은 메뉴의 적용방법과 응용되는 테크닉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 책에서 비행기를 하나의 프로젝트 대상으로 선정한 이유는, 사실적인 오브젝트를 예제로 제작해 보는 것이 가장 좋은 학습방법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예제실습을 통해 기초과정부터 고급수준의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도록 이론 및 제작에 관한 체크닉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Maya의 복잡한 3D 컴퓨터그래픽 제작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초보자에서 전문가 수준의 고급 체크닉까지 개인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실무용 프로젝트 학습서라고 할 수 있다.
9788933607978

MAYA 2010: CHARACTER SETUO & RIGGING

홍순구  | MJ미디어
0원  | 20090831  | 9788933607978
『MAYA 2010』은 홍순구가 저술한 것이다. MAYA 2010을 통해 복잡하고 어려워하는 3D 캐릭터의 리깅을 부위별로 세부적으로 설명했다. 초급 기능부터 고급 기능까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9788983501769

기독교인의 생활 예절

홍순구  | 예영커뮤니케이션
6,300원  | 20000229  | 9788983501769
필자는 모태신앙인으로 35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채득한 경험을 토대로 우리의 전통문화인 예절을 기독교 교리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접목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였다. 이 책은 실생활에서 겪었을 예매한 어려움을 해결 해 줄 것이다.
9791156543251

비정형 민원 데이터를 활용한 청소년 정책의제 도출

홍순구, 임지원  |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6,650원  | 20211231  | 9791156543251
본 연구는 스마트 거버넌스 개념을 바탕으로 온라인에서 생성되고 있는 방대한 양의 비정형 민원데이터를 분석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의제를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정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민신문고와 국민청원 사이트 내에 있는 총 9개 채널에서 2002년 1월부터 2021년 7월까지 ‘아이’, ‘아동’, ‘청소년’, ‘청년’, ‘학생’ 키워드를 내용에 포함하는 게시글 및 민원 총 265,744개의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데이터는 청소년과 유관한 여성가족부, 교육부 및 교육청, 지자체 및 기타 중앙행정기관 데이터로 재추출한 다음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구분하여 대표적인 비정형데이터 분석방법인 토픽모델링(Latent Dirichlet Alocation: LDA)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여성가족부, 교육부, 교육청, 지자체 및 기타 중앙행정 기관의 토픽이 분류되었다. 주요 토픽으로는 가족대상 상담서비스 기관 및 지원 확대, 아동관련 기관의 성범죄·아동학대 정보 및 경력조회 시행, 맞벌이 가정에 대한 육아 지원서비스 확대, 성매매·자살 예방 의무교육 실시, 청소년대상 술·담배 판매자에 대한 처벌강화 및 청소년증 의무발급,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층에 대한 양육비 지원 확대, 아동폭력 예방 교육 확대 등이 있었다. 비정형 민원데이터 분석은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생성되고 있는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수렴 가능하게 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인 청소년 정책의제 도출 및 수립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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