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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싶어서 자꾸만 애썼던 너에게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심리학)
신고은 | 힉스
16,920원 | 20240417 | 9791198704528
“상처받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를 할퀴던 채찍을 내려놓는 것” 인간관계, 돈, 성공, 사랑… 무엇 하나 제대로 안되는 이들을 위한 44가지 심리 처방 “잘하고 싶고, 잘 살고 싶은데 내 발걸음은 왜 이렇게 엉망진창일까?” 누구나 한번쯤 떠올렸을 생각이다. 사랑받고 싶고 존중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무엇 하나 신통치 않고, 나만 빼고 모두들 저만치 앞서가는 것 같아 무기력해진다. ‘나는 안되는 사람인가?’ 불안은 우울로, 상처로, 단념으로 이어진다. 인생은 마음으로 걷는 여정이다. 마음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루느냐에 따라 옳은 길을 가기도 하고 그른 길을 가기도 한다. 우리 삶에 심리학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심리학은 위대한 인생의 선배들이 잘 정리해 둔 마음 설명서와 같다. 처음 살아보는 인생을 좀 더 수월하게 걸어갈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잘하고 싶어서 자꾸만 애썼던 너에게』는 일상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문제를 심리학의 관점에서 세심하고 유쾌하게 풀어내 젊은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온 신고은 작가의 신작으로 인간관계, 일, 성공, 사랑 등 무엇 하나 제대로 안되는 것 같은 이들에게 다정한 심리학자가 권하는 푸짐한 밥상 같은 책이다.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건강해지는 것처럼 우리의 마음을 튼튼하게 만드는 이야기가 페이지마다 가득하다. 스스로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분명히 다르다. 당장 완벽하진 않더라도 3년 후의 나, 5년 후의 나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일 것이다. 이제 심리학자가 차려낸 따뜻한 마음 밥상 앞에 앉아 천천히 한 술 떠보자. 문득 어제보다 나은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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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흔들릴 때 뇌과학을 읽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행동을 결정하는 두뇌 법칙 25)
이케가야 유지 | 힉스
16,200원 | 20240327 | 9791198704504
“우리가 알고 싶은 인생의 모든 해답은 ‘뇌’ 안에 있습니다” ‘뇌과학’이라고 하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비밀에 둘러싸인 뇌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기도 하지만 동시에 어렵고 거부감이 들기도 할 것이다. 그런데 이 뇌 이야기로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뇌과학 열풍을 일으킨 사람이 있다. 바로 전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뇌과학자이자 도쿄대 교수인 이케가야 유지. 그가 쓴 이 책 『삶이 흔들릴 때 뇌과학을 읽습니다』는 "뇌과학을 알려주는 책은 많지만 이토록 실용적인 책은 처음이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렇다면 그가 말하는 뇌과학은 무엇이 다른 걸까. 이케가야 유지는 뇌를 설명하기 위해 ‘마음’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지금 당신을 마음을 괴롭게 하는 일은 무엇인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그 누구라도 사소한 고민 하나쯤은 품고 있을 것이다. 학업, 직장, 연애, 다이어트 하다못해 심각한 건망증까지 포함해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이런 크고 작은 일에 부딪히고, 그럴 때마다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끝에 나름의 결정을 내리고 행동한다. 이때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하는 과정은 모두 ‘뇌’의 작용이다. 다시 말하면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마다 우리는 전적으로 뇌에 의존한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뇌는 언제나 최선의 선택을 내리는 것일까? 과연 인생의 전부를 맡길 만큼 정말 믿음직한 존재인 걸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숨겨진 뇌의 뒷모습을 파헤쳐 우리의 마음과 행동을 결정하는 두뇌 법칙 25가지를 명료하게 설명한다. 혹시 여태껏 나는 왜 이렇게 머리가 나쁠까, 왜 늘 다이어트를 실패할까, 왜 늘 타인의 말에 쉽게 흔들리고, 감정에 휘둘려 하루를 망치는 것일까 하고 괴로워했다면 이제는 이 책을 들어 ‘뇌’에게 말을 한번 걸어보자. 뇌의 기본적인 메커니즘을 알게 되면 흔들리던 내 삶의 모든 문제가 완전히 다시 보일 것이다. 사는 게 힘들수록 마음이 아닌 뇌에 집중해야 한다. 우리가 알고 싶은 인생의 모든 해답은 뇌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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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스 (신의 입자를 찾아서)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편집부 | 한림출판사
14,400원 | 20180420 | 9788970948911
전통과 권위, 흥미와 대중성을 고루 갖춘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한림SA 시리즈'로 한국의 독자들과 만나다 근대 과학은 처음 탄생하던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현실에 대한 해석과 참여가 출발점이자 목표였다. 이런 면에서 과학은 인문학과 다를 바가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과학은 이과의 영역이며, 전문가의 영역이라는 선입관이 만연해 있다. 분명히 주입식 교육도 그 원인 중 하나일 것이다. 한림출판사에서는 이러한 선입관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보고자 가장 현실적인 문제, 가장 현재적인 이슈를 과학의 관점에서 추적한 미국의 대표적 과학 잡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의 칼럼들을 주제별로 묶어 '한림SA 시리즈'로 소개한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은 1845년 첫 호가 발행된 이래 170년 넘도록 꾸준히 발행되어왔으며, 그간 에디슨과 아인슈타인 등 노벨상 수상자 및 후보들이 필진으로 참여한 미국 최고의 대중 과학 잡지이다. 과학이란 전공자가 아니면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편견을 깨고 일반인이 이해할 만한 주제의 내용을 전문적으로 다룬 정확한 내용으로 높은 신뢰를 얻었으며, 과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줌으로써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왔다. 한림SA 시리즈는 이처럼 흥미로우면서도 권위 있는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의 여러 훌륭한 글 중에서도 시간, 인간, 노화, 기억, 사랑 등 가장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삶의 소재를 주제별로 묶어 과학의 시각으로 톺아봄으로써, 현실적인 문제들과 대화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통로가 바로 과학이라는 점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했다. 특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이 시리즈를 통하여 과학의 창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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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스 (감정파동)
이창근 | 책과나무
10,800원 | 20150127 | 9791157760152
『힉스』는 중 고등학생의 과학적 융합 사고 증진과 인류애 고취를 목적으로 집필한 소설이다. 세계의 종말을 미리 감지한 인류는 패닉상태에 빠지고, 그 결과 지구 곳곳에서 불안과 공포를 이겨 내지 못한 자살자들이 속출하고 정신적 공황상태에 빠지게 된다. 신도 인간대 인간의 싸움에 포기하고 구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 속에서 인류는 희망을 잃어 간다. 그것을 멈출 수 있는 것은 힉스물질에 감정파동을 융합한 융합물질을 인간 개체에 확산시켜, 악한 감정을 선한 감정으로 변화시키는 방법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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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광시곡
조해경 | 힉스
9,900원 | 20120314 | 9788996710639
『철학광시곡』은 현대인들에게 올바른 삶의 지식과 지혜를 제공해주는 책이다. 자연중심의 철학, 도시국가 중심 사회에서의 철학, 중세 신 중심의 철학, 민족국가 중심의 철학, 이상주의 국가건설에 대한 철학 등 다양한 철학을 정리하여 소개한다. 이를 통해 인류의 역사가 존재하는 한 철학과 사상에 대한 연구는 반드시 필요한 것임을 강조하며, 불완전성을 극복하기 위해 철학적 사고를 하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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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 유통업자가 된 미국의 자유주의
조해경 | 힉스
0원 | 20120314 | 9788996710622
『악덕 유통업자가 된 미국의 자유주의』는 신자유주의적 제국주의, 세계지배를 위한 미국의 거대한 음모, 이중 잣대의 미국외교, 국제사채업자가 된 미국의 IMF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 책이다. 산업혁명과 민주주의의 연계, 유럽과 미국의 제국주의정책, 2차 대전 이후의 세계지배 구상, 경제공황 해결과 미국의 부담 등을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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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 대통령제 대안은 없는가 (동서양과 시대를 아우르는 정치바이블)
아렌드 라이파아트 | 힉스
0원 | 20120314 | 9788996710615
동서양과 시대를 아우르는 정치바이블『광란의 대통령제 대안은 없는가』. 이 책은 세계의 내각제와 대통령제를 소개하고 있다. 대통령제에서 내각제로 내각제에서 대통령제로 정치 제도를 변화시킨 국가들과 현재 세계의 정치제도의 변화추세를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내각제와 대통령제를 채택하고 있는 국가들을 계량적인 방법론으로 정권의 기간, 안정성, 폭동의 회수 등을 비교해 재각제가 대통령제보다 정국의 안정을 초래하는 것을 검증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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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닦기가 정말정말 싫어요!
제라 힉스 | 사파리
12,150원 | 20250420 | 9791169514576
이 닦기가 즐거워지는 마법의 칫솔! 빌리는 칫솔이 정말 싫었어요. 줄무늬 칫솔, 올록볼록 칫솔, 전화기 칫솔, 우주인 칫솔···. 여러 칫솔을 써 보았지만 마음에 드는 칫솔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그래서 빌리는 이 닦기도 싫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빌리의 앞니 하나가 쏙 빠져 버렸어요. 빌리는 빠진 앞니를 베개 밑에 두고 잠들었어요. 이의 요정이 앞니를 가져가는 대신 황금 동전을 놓아두길 바라면서요. 다음 날 아침, 빌리의 베게 밑에는 과연 무엇이 있었을까요? 《나는 이 닦기가 정말정말 싫어요!》는 이 닦기 싫어하는 많은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예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이 닦기를 싫어해요. 그건 부모의 강압적인 태도 때문일 수도 있고, 칫솔의 감촉이나 매콤한 치약 맛, 귀찮음 등 여러 이유가 있지요. 한번 부정적인 생각이 새겨지면 이 닦는 시간이 다가올 때마다 불안함과 두려움마저 느낄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이 그림책의 주인공 빌리는 마음에 드는 칫솔이 없다는 걸 핑계 삼아 이 닦기를 거부했지요. 이 닦기를 거부하는 아이의 거부감을 없애려면 아이 스스로 이 닦기를 즐기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해요. 그 다음에는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의 이 닦기 습관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칭찬과 보상 등 긍정적인 강화로 격려해 주어야 합니다. 튼튼한 치아는 건강한 성장과 발달의 가장 기본이기 때문이에요. 빌리는 이의 요정이 선물해 준 ‘반짝반짝이’는 지금껏 사용했던 칫솔들과 달리 무언가 특별하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그 어떤 칫솔들보다 평범한 칫솔이었는데도 말이에요. 덕분에 이 닦기는 물론, ‘반짝반짝이’를 닮은 다른 칫솔들도 좋아하게 되었지요. 이 그림책은 이 닦기를 꼭 해야 한다고 강조하기 보다는 아이가 ‘즐거운 양치 습관’을 기를 수 있게 특별한 계기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우리 아이는 그림책 속 다양한 모양의 칫솔 그림 가운데 어떤 것이 가장 마음에 드는지 얘기해 보세요. 이 닦기를 많이 거부하는 아이라면 그림책을 읽고 나서 왜 싫어하는지 속마음을 물어보면 나아지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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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내 말을 들어 줄래?
제라 힉스 | 사파리
12,150원 | 20250320 | 9791169519786
180년 전통의 영국 맥밀런과 사파리 출판사의 만남! 자꾸자꾸 읽고 싶은 쫄깃쫄깃한 즐거움, 〈맥밀런 월드베스트〉! 어린 시기에 읽은 그림책은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판단과 사고의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특별히 3세 이후는 아이가 많은 정보를 흡수하고 사회성을 키워 나가는 황금기예요. 그래서 이때 그림책을 많이 접하면 언어 표현이 풍부해져서 서서히 읽기 독립을 할 수 있어요.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1843년에 설립된 이후 180여 년 동안 수준 높은 출판의 역사를 이어온 전통의 영국 출판사 맥밀런과 사파리가 컬래버한 완성도 높은 고퀄리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맥밀런 출판사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어린이 문학의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정글북〉을 최초로 출간한 출판사이자 다수의 인기, 수상 작가들을 보유한 세계적인 출판사예요.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보드북을 떼고 본격적으로 책 읽기에 진입한 아이를 위해 적절한 글밥과 다양한 주제 그리고 직관적이면서도 고급한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아이의 눈과 호기심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다양한 종이 플랩과 타공 등의 액티비티가 포함된 그림책들로 전혀 지루할 틈이 없어 아이 스스로 독서할 수 있는 읽기 독립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자꾸자꾸 읽고 싶은 즐거운 그림책 〈맥밀런 월드베스트〉를 읽으며 나에 대해 이해하고 탐색의 범위를 주변 환경으로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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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후 회복자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이민수 사진소설집)
이민수 | 힉스오션
15,750원 | 20230720 | 9791198324207
일 년쯤 원 없이 사진만 찍고 살아보니, 사진은 본 것을 찍는 게 아니라 내가 보고 싶은 것을 찍는 일이더라. 엽서사진 작가 이민수의 사진소설집 『확진 후 회복자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작가의 카메라가 아직 만나지 못한, 보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사진소설집 속 8편의 단편소설과 1편의 사진집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침과 동시에 다른 이야기 속 일부를 이루면서, 징검다리를 건너듯 한 편, 한 편 책을 읽어나가는 독자들에 의해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된다.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후에 출근한 ‘나’는 격리 해제 후 일주일은 혼자 식사를 해결하거나, 격리 해제자들끼리 따로 점심을 먹어야 한다는 회사의 방침을 듣게 된다. 그는 격리 해제자들끼리의 점심을 택하고 인사팀에서 공지한 장소로 갔다가, 5년 전 아주 짧은 사내 연애를 하고 헤어진 ‘미진’과 둘만의 어색한 점심을 먹게 된다. 어색함을 떨치기 위해 필사적인 두 사람의 막무가내 대화는 남자가 구상만 하고 아직 쓰지 못한 소설들 _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시’를 쓰는 좀비가 된 기러기 아빠 「좀비 건강검진」 _먼 미래의 대한민국에는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사람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 「전문경영인 대통령 선거」 _옛 연인이 캐나다에서 보낸 것 같은 사진엽서들 「네가 떠났을 때, 떠나지도 못했을 때」 _한 아마추어 사진작가 청년의 블랙홀 탈출기 「다시 돌아올 거야, 너는」 _온몸에서 달빛이 나오는 여자 때문에 일상이 무너진 늑대인간 「해피엔딩: 시를 쓰는 남자들」 _서울에서 자리잡기에 실패한 정통 부산 남자의 고향 말 다시 배우기 「사투리 단기 어학연수」 _AI 판사 제도가 도입된 시대, 승률 100프로 변호사의 14K 금빛 찬란한 사랑 이야기 「콜레라 말고 코로나 시대의 사랑」 _일 년 전 잠수이별한 두 사람, ‘헤어진 연인들을 위한 메타버스’에서 만나다 「복잡한 나를 설명하기보다, 단순한 널 이해하는 게 더 쉬워서」 에 이르자, 연애를 하기 전 가장 친한 친구 시절로 돌아가 오랫동안 끊어졌던 대화를 다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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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거! 내 거! 내 거야!
제라 힉스 | 사파리
12,150원 | 20250320 | 9791169519694
180년 전통의 영국 맥밀런과 사파리 출판사의 만남! 자꾸자꾸 읽고 싶은 쫄깃쫄깃한 즐거움, 〈맥밀런 월드베스트〉! 어린 시기에 읽은 그림책은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판단과 사고의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특별히 3세 이후부터는 아이가 많은 정보를 흡수하고 사회성을 키워 나가는 황금기예요. 그래서 이때 그림책을 많이 접하면 언어 표현이 풍부해져서 서서히 읽기 독립을 할 수 있어요.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1843년에 설립된 이후 180여 년 동안 수준 높은 출판의 역사를 이어온 전통의 영국 출판사 맥밀런과 사파리가 컬래버한 완성도 높은 고퀄리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맥밀런 출판사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어린이 문학의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정글북〉을 최초로 출간한 출판사이자 다수의 인기, 수상 작가들을 보유한 세계적인 출판사예요.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보드북을 떼고 본격적으로 책 읽기에 진입한 아이를 위해 적절한 글밥과 다양한 주제 그리고 직관적이면서도 고급한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아이의 눈과 호기심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다양한 종이 플랩과 타공 등의 액티비티가 포함된 그림책들로 전혀 지루할 틈이 없어 아이 스스로 독서할 수 있는 읽기 독립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자꾸자꾸 읽고 싶은 즐거운 그림책 〈맥밀런 월드베스트〉를 읽으며 나에 대해 이해하고 탐색의 범위를 주변 환경으로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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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아기 여우 원숭이
제라 힉스 | 사파리
12,150원 | 20250320 | 9791169514507
좌절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키워 주는 특별한 이야기! 여우원숭이 가족은 모두 잘 뛰고, 잘 날고 핑글핑글 잘 돌아요. 엄마 여우원숭이는 공중그네 사이를 휙휙, 아빠 여우원숭이는 트램펄린 위를 펄쩍펄쩍. 할머니는 대포알처럼 하늘 높이 핑글! 그럼 우리 아기 여우원숭이는 어떤 점프를 멋지게 할 수 있을까요? 『날아라! 아기 여우원숭이』는 가족의 기대에 부응하려는 아이의 도전과 자신감에 대한 이야기예요. 가족들은 우리 아이가 무엇이든 잘하고 다른 아이들보다 더 특별하기를 바라요. 그래서 기대에 찬 마음으로 이것저것 시켜보지요. 대개 엄마 아빠가 잘하는 것이면 당연히, 무조건 잘할 거라고 생각하곤 해요. 이 그림책의 아기 여우원숭이처럼 말이에요. 그러나 아기 여우원숭이는 가족들의 기대와 달리 모든 게 서툴러요. 뛰어내리기도, 시소 점프도, 훌라후프 점프도 무서워 못하거나 계속 실수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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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정말 좋아하는 빨간 장화!
제라 힉스 | 사파리
12,150원 | 20250320 | 9791169514439
180년 전통의 영국 맥밀런과 사파리 출판사의 만남! 자꾸자꾸 읽고 싶은 쫄깃쫄깃한 즐거움, 〈맥밀런 월드베스트〉! 어린 시기에 읽은 그림책은 아이가 성장하는 동안 판단과 사고의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특별히 3세 이후부터는 아이가 많은 정보를 흡수하고 사회성을 키워 나가는 황금기예요. 그래서 이때 그림책을 많이 접하면 언어 표현이 풍부해져서 서서히 읽기 독립을 할 수 있어요.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1843년에 설립된 이후 180여 년 동안 수준 높은 출판의 역사를 이어온 전통의 영국 출판사 맥밀런과 사파리가 컬래버한 완성도 높은 고퀄리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맥밀런 출판사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어린이 문학의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정글북〉을 최초로 출간한 출판사이자 다수의 인기, 수상 작가들을 보유한 세계적인 출판사예요. 〈맥밀런 월드베스트〉는 보드북을 떼고 본격적으로 책 읽기에 진입한 아이를 위해 적절한 글밥과 다양한 주제 그리고 직관적이면서도 고급한 다채로운 일러스트로 아이의 눈과 호기심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다양한 종이 플랩과 타공 등의 액티비티가 포함된 그림책들로 전혀 지루할 틈이 없어 아이 스스로 독서할 수 있는 읽기 독립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자꾸자꾸 읽고 싶은 즐거운 그림책 〈맥밀런 월드베스트〉를 읽으며 나에 대해 이해하고 탐색의 범위를 주변 환경으로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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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탈박물관 (제국주의는 어떻게 식민지 문화를 말살시켰나)
댄 힉스 | 책과함께
22,500원 | 20220325 | 9791191432398
국가를 구분하는 것이 국경이라면 제국을 구분하는 것은 박물관이다 ‘베닌 브론즈’를 통해 본 서양 박물관의 약탈의 역사 제국주의의 전리품을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을 그저 중립적인 유물의 보관소로 보아야 할까? ‘베닌 브론즈’는 식민주의의 탐욕성과 수탈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유물 중 하나다. 나이지리아 베닌시티 일대를 통치했던 오바(왕)들의 역사를 기록한 수천 점의 청동 장식판과 세공 상아 작품을 통칭하여 이르는 ‘베닌 브론즈’는 1897년 영국의 공격 당시 약탈되었다. 그렇게 약탈된 문화재는 빅토리아 여왕의, 영국박물관의, 그리고 수많은 개인 수집가들의 소장품이 되었다. 오늘날 ‘베닌 브론즈’는 문화재 반환과 배상, 박물관의 탈식민화를 둘러싼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있다. 옥스퍼드대학 피트 리버스 박물관의 큐레이터인 지은이 댄 힉스는 당시 영국군의 응징 작전들을 더 큰 군사적 움직임의 차원에서 분석하고 베닌시티에서 벌어진 파괴가 오늘날까지 어떤 영향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재고해보고자 한다. 이 ‘작은 전쟁’의 이론과 배경, 전개 과정, 피해 상황, 특히 ‘베닌 브론즈’라 불리는 청동 문화재의 대량반출과 그 이후 전 세계로 흩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추적한다. 이 사례를 통해 제국주의 시대 영국의 식민지적 폭력을 드러내고 약탈 문화재 전시의 문제점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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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rutish Museums: The Benin Bronzes, Colonial Violence and Cultural Restitution (The Benin Bronzes, Colonial Violence and Cultural Restitution)
댄 힉스 | Pluto Press (UK)
26,850원 | 20211020 | 9780745346229
국가를 구분하는 것이 국경이라면 제국을 구분하는 것은 박물관이다 ‘베닌 브론즈’를 통해 본 서양 박물관의 약탈의 역사 제국주의의 전리품을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을 그저 중립적인 유물의 보관소로 보아야 할까? ‘베닌 브론즈’는 식민주의의 탐욕성과 수탈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유물 중 하나다. 나이지리아 베닌시티 일대를 통치했던 오바(왕)들의 역사를 기록한 수천 점의 청동 장식판과 세공 상아 작품을 통칭하여 이르는 ‘베닌 브론즈’는 1897년 영국의 공격 당시 약탈되었다. 그렇게 약탈된 문화재는 빅토리아 여왕의, 영국박물관의, 그리고 수많은 개인 수집가들의 소장품이 되었다. 오늘날 ‘베닌 브론즈’는 문화재 반환과 배상, 박물관의 탈식민화를 둘러싼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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