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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으)로 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49114200

헨리는 피치버그까지 걸어가요 (<월든>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이야기)

D. B. 존슨  | 비룡소
11,700원  | 20220316  | 9788949114200
19세기 대표 고전 『월든』의 저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철학을 그대로 담은 그림책 보스턴 글로브 혼 북상 《뉴욕 타임스》 올해 최고의 그림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올해의 책 ★★★ “『월든』의 짧은 구절을 그림책으로 완벽히 실현한 작품.”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철학적인 메시지를 우아하고 독창적인 그림으로 확실하게 그려 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19세기를 대표하는 고전 『월든』의 한 구절을 그림책으로 재탄생시킨 『헨리는 피치버그까지 걸어가요』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헨리와 친구가 누가 먼저 피치버그라는 도시까지 가는지 겨루는 이야기로, 진정한 삶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소로의 철학을 그림책의 문법으로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담아내, 어린이 독자들도 함께 사유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그 덕분에 보스턴 글로브 혼 북상을 수상, 《뉴욕 타임스》와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9788930622103

헤겔의 <법철학> 입문

D. 로즈  | 서광사
19,800원  | 20151210  | 9788930622103
헤겔의 <법철학> 입문서. 헤겔의 <법철학>은 근대 실천철학과 정치사상에서 차지하는 의미와 위상이 확고하며, 정치철학을 연구하는 많은 연구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텍스트이다. 하지만 헤겔의 사상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으로 악명이 높고, 해설서 형태의 헤겔 연구서 또한 많이 나와 있지 않은 실정이다. 헤겔의 텍스트를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본문은 모두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장에서는 헤겔이 <법철학>을 쓰게 된 배경과 사유의 흐름들을 소개한다. 이어지는 2장에서는 <법철학>의 전체 모습을 개관한다. 3장부터는 본격적으로 읽기에 앞서, <법철학>을 소개하고 헤겔 철학의 일반적인 특성 등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4장에서는 <법철학>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개념들에 대한 설명을 시작하며, 5장부터 <법철학>의 주요 주제들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8장에서는 <법철학>이 당시 사회에 끼친 영향과 현대적 연관성 등을 살펴본다. 아울러 “더 읽어야 할 책들”에서는 <법철학>을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될 많은 문헌들을 소개한다.
9788930612173

니체의 <비극의 탄생> 입문

D. 번햄, M. 제싱호젠  | 서광사
22,500원  | 20150120  | 9788930612173
철학서적 전문출판 서광사에서 신간 『니체의 『비극의 탄생』 입문』을 출간하였다. 니체의 처녀작이자, 대표적인 저서로 손꼽히는 『비극의 탄생』은 서술 방식이 독특하여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다. 『니체의 『비극의 탄생』입문은 난해하여 이해하기 힘든 이 책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은 영국 컨티뉴엄 출판사에서 출간된 Nietzsche??s The Birth of Tragedy(2010)를 번역한 것이다. 영국 스태퍼드셔 대학에서 철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D. 번햄과 스태퍼드셔 대학에서 영문학을 강의하고 있는 M. 제싱호젠이 공동으로 저술하였으며, 니체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임건태 선생이 번역을 맡았다. 역자는 이 책을 『비극의 탄생』과 함께 대조하면서 함께 읽어나갈 것을 당부한다.
9788930610490

흄의 <인간 오성에 관한 탐구> 입문

A. 베일리, D. 오브리언  | 서광사
18,900원  | 20150310  | 9788930610490
『인간 오성에 관한 탐구』는 『인간 본성에 관한 논고』(A Treatise of Human Nature)의 제 1권 「오성편」을 고쳐 쓴 것으로, 출간 당시 ‘난해함’ 때문에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여 흄이 새롭게 구성하여 고쳐 쓴 것이다. 『흄의 『인간 오성에 관한 탐구』 입문』은 『인간 오성에 관한 탐구』를 해설한 책으로, 영국 컨티뉴엄 출판사에서 출간된 Hume]s Enquiry Concerning Human Understanding (2006)을 번역한 것이다. A. 베일리와 D. 오브리언이 지었으며, 번역은 흄의 『오성에 관하여』, 『정념에 관하여』를 번역한 바 있는 이준호 선생과 동아대 철학윤리 문화학교 강의 전담교수 오용득 선생이 맡았다. 이 책을 통해 흄의 사유에 영향을 끼친 여건과 주요 철학적 동향을 논의하고, 흄의 주제들이 현대철학에 어떻게 스며들어 있는지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9788930606356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 입문

J. A. 스완슨, C. D. 코빈  | 서광사
20,700원  | 20140810  | 9788930606356
보스턴 대학교 철학과 J. A. 스완슨 교수와 뉴욕의 킹스 칼리지에서 강의하고 있는 C. D. 코빈 교수가 공동 저술한 책이다. 번역은 박종현 교수와 함께 『플라톤의 티마이오스』를 공들여 번역한 바 있는 청주대 김영균 교수가 맡았다. 역자는 『플라톤의 『향연』 입문』을 번역할 때처럼 이번에도 원서의 오류를 철저하게 바로잡고, 본문 내용이 매우 함축적인 부분에서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곳에 역자 주를 첨가하여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국가란 무엇이며, 그 목적은 무엇인가? 이 책의 저자들은 “아리스토텔레스는 그의 스승인 플라톤에게서 잘 사는 것 혹은 인간의 훌륭함의 의미와 수단을 고찰하는 법을 배웠고, 이것이 그로 하여금 그가 역사적으로 처해 있던 상황을 넘어서고 비판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고 논평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교육 혹은 지적인 배경에 부합되게, 『정치학』은 고대의 역사가 아니라 정치철학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은 모두 여덟 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체(政體)의 본질적 원리와 특징을 밝히고 다양한 유형의 정체들을 비교 분석함으로써 인간이 실현할 수 있는 최선의 정체를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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