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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으)로 33,95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3715723

뚜식이 9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뚜식이 원작  | 서울문화사
12,600원  | 20251216  | 9791173715723
유튜브 인기 애니메이션 뚜식이! 뚜식이네 가족이 ‘콧구멍’을 외친 이유는? 집 나간 뚜순이의 입맛이 찾아간 곳은? 엉뚱하고 사랑이 넘치는 뚜식이네 가족을 만나 보세요. 〈뚜식이 시리즈〉는 유튜브 인기 애니메이션 ‘뚜식이’를 만화책으로 구성한 책입니다. 뚜식이와 뚜순이 남매의 일상 속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전합니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황당하고 웃긴 이야기부터 생활 속 빌런을 시원하게 혼내 주는 유쾌한 이야기까지! 볼수록 빠져드는 뚜식이, 뚜순이 남매의 상상 초월 웃음 폭탄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등장인물〉 뚜식이와 뚜순이 남매 / 아빠 / 엄마 / 할아버지 / 가을이 뚜식이와 뚜순이 친구들 / 멍멍~ 봉구 / 야옹~ 하늘이
9791199341012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

#9  | 시너지북스
15,300원  | 20250718  | 9791199341012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는 디지털 시대의 빠르고 피상적인 관계 속에서 시작된 사랑의 균열, 끝내 다가서지 못한 마음이 남긴 상처, 그리고 침묵 속에 작가가 무너져가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기록한 작품입니다. 작가는 관계의 단절과 오해로 인한 상실감, 반복되는 침묵 속에서 자신을 잃어가는 순간들을 솔직하게 마주하면서도 그 시간을 정면으로 관통해 다시 삶의 빛을 찾는 여정을 글로 옮겼습니다. 특히 사랑이 끝난 자리에 남겨진 고독과 부재의 감각을 세밀히 묘사하며 독자들에게 상처를 덮는 대신 끝까지 마주함으로써 비로소 자신을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이 책은 관계와 감정의 본질을 탐색하며 상처와 고독 속에서도 스스로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가능성을 이야기합니다.
9788936443504

푸른 사자 와니니 9 (암사자 말라이카)

이현  | 창비
10,800원  | 20251127  | 9788936443504
“두려움이 암사자 말라이카를 멈추게 한 적은 없었다.”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운명의 계절 서로의 삶을 눈부시게 비춘 암사자들의 이야기 누적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한국 아동문학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한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가 아홉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초원 곳곳에 스며드는 불길한 기운과 의심스러운 소문이 이야기의 초반부터 긴장감을 높이는 가운데, 와니니 무리의 큰딸들이 훌쩍 성장하며 세대교체의 흐름이 드러난다. 변화하는 계절 속에서 이어지는 사건들은 시리즈의 대단원을 향한 여정을 단단하게 이끌고 암사자들의 우정과 연대가 지닌 힘을 탁월하게 보여 준다. 10권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한층 고조시키는 작품으로,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만의 독보적인 몰입감과 감동을 새롭게 확인하게 될 것이다.
9791141134372

아사 이야기 9 (연속 만화소설)

우라사와 나오키  | 학산문화사
8,020원  | 20260115  | 9791141134372
9791130673189

낭만 강아지 봉봉 9 (출동! 하트 배달부)

홍민정  | 다산어린이
12,600원  | 20251203  | 9791130673189
★ 시리즈 누적 판매 20만 부 돌파! ★ 온 가족이 사랑하는 베스트셀러 동화 「낭만 강아지 봉봉」 9권 출간!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고백할 용기가 없다고? 그렇다면 나, 봉봉을 찾아와. 멋지게 고백하는 법을 알려 줄게!” □ 어떤 마음이든 전달해 주는 하트 배달부 봉봉의 등장! 권마다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신나는 모험을 이어 온 「낭만 강아지 봉봉」이 이번 9권에선 특별한 마음을 전달하는 ‘하트 배달부’로 변신했다. 서로를 좋아하지만 고백을 망설이는 두 아이 사이에서 봉봉은 각자의 진심을 전달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한다. 우연처럼 마주치게 하기, 학원 앞에서 하루 종일 기다리기, 귀여운 표정으로 홀리기 등 볼트, 너트와 힘을 합쳐 가슴 설레는 ‘고백 작전’을 펼친다. 눈짓 발짓으로 고백을 성공시키기 위한 신호를 쏟아 내지만, 두 아이를 만나게 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 과연 봉봉은 소중한 마음을 무사히 전할 수 있을까? 우리가 겪는 다양한 감정 중에서 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은 특히나 다루기 어렵고 복잡한 종류이다. 거절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함께 존재하기에,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데 큰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봉봉의 이번 변신은 더욱 특별하다. 봉봉이 마음을 전달하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까닭이다. 또한, 여기서 더 나아가 자신이 어떤 마음을 가졌는지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의 메신저로 새롭게 나타난 봉봉의 사랑스러운 활약을 9권에서 만날 수 있다.
9788928350957

신사고 쎈연산 초등 9권 5-1 (2026년) (2022 개정 교육과정)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 좋은책신사고
9,000원  | 20250825  | 9788928350957
1. 연산 원리 마스터 연산 원리를 자세히 설명하고 이미지 연상법으로 정리하여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연산 방법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2. 초등 연산 문제 총망라 수와 연산 영역뿐 아니라 도형과 측정, 변화와 관계, 자료 영역에서 필요한 연산까지 모두 담아 한 권으로 해당 학기의 연산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교과서 연계 학습으로 문제해결력 강화 학습 중인 연산의 교과 단원명을 명시하여 학습 편의성을 도모하고, 익힘책 수준의 문장제 문제를 ‘교과서 속 쎈연산’ 코너로 제공하여 이를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한 권으로 끝내는 한 학기 완벽 연산학습 2. 일차 별 배울 내용과 문제 유형을 제시한 학습안내표 제공 3. 연산 원리를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 4. 절대 밀리지 않는 하루 1장 구성
9781638716921

"9 (02 to 4:09" Oklahoma and New York Cities to Boston: Beyond the Bombings)

 | PageTurner Press and Media
44,680원  | 20211104  | 9781638716921
A newlywed couple were in the midst of unsuccessful fertility treatments at a nearby center during the time of the Oklahoma City bombing which occurred at 9:02 am on April 19, 1995. The personal heartbreak and simultaneous loss of 15 children at the day care center in the Alfred P. Murrah Federal Building and its aftermath set a sorrowful resonating tone of great sadness, acceptance, and getting on with life for the veteran marathon runner and his wife.
9791142326271

타키 포오 코믹 어드벤처 9 (캐릭온TV 오리지널 코믹스)

안도감  | 대원키즈
14,220원  | 20250926  | 9791142326271
유튜브 구독자 249만 캐릭온TV 〈타키 포오〉 베스트셀러 시리즈! 지하 감옥에 갇히게 된 타키와 포오. 유령 기사의 손에 붙잡혀 아름다움이 전부인 ‘뷰티 트레이닝 룸’으로 끌려가는데…! 타키와 포오는 무사히 이곳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 천방지축 용사 콤비 타키와 포오의 황혼의 숲 모험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9791156265856

IFRS 중급회계 1 (제9판)

김기동, 김태동  | 샘앤북스
28,800원  | 20260102  | 9791156265856
정보통신기술의 발달 못지않게 회계환경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IMF 외환위기 이후 우리의 기업회계기준이 여러 차례 바뀌더니 이제는 전 세계가 국제회계기준이라는 하나의 기준으로 통일되어가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IFRS를 전면 도입하게 되었다. 어찌 보면 각 나라의 경제규모나 환경이 매우 다른데 하나의 기준을 적용한다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일까 하는 의구심도 갖게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무엇보다도 국제적으로 회계투명성이 낮은 국가라는 인식을 불식시켜야 하는 목표가 있었기에 아시아에서는 중국, 일본, 대만 등의 주변국가보다 먼저 IFRS 도입국가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IFRS의 가장 커다란 특징은 원칙중심(principle-based)의 기준이라는 데에 있다. 그런데 우리 모두는 오랫동안 규칙중심(rule-based)에만 익숙해 왔기 때문에 원칙중심이 무척 생소하고 혼란스럽기까지 하다. 과거에는 재무제표 작성자나 회계감사인 모두 규정에 따르기만 하면 되었는데 이제는 원칙에 맞는지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여야 하고 논리적인 판단 근거를 제시해야 하기에, 더 많은 자유가 주어진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임이 무거워진 것이다. 마찬가지로 공부하는 학생의 입장에서도 과거에는 회계기준에 따른 회계처리방법을 외우면 되었는데, 이제는 논리적 판단능력을 더욱 키워야 하기에 개념과 이론에 바탕을 둔 논리적 사고능력을 함양하는 데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우리나라의 회계투명성은 IFRS의 채택만으로 저절로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재무제표의 작성자, 이용자, 감사인 모두의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본 교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국제회계기준의 충실한 반영 현재까지 공표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인 기준서와 해석서, 그리고 실무적용지침을 모두 반영하였다. 또한, 수험목적으로 지엽적이라고 부분도 설명을 생략하지 않고, 보론에서 충분히 설명하였다. 특히, 2027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의 표시와 공시’가 시행된다. 이 기준서는 기존의 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의 표시’를 대체하기에, 제3장 ‘재무제표의 표시와 공시’와 제20장 ‘현금흐름표’를 전면 수정하였다. 2. 다양한 그림과 표를 통한 시각적 효과의 극대화 반복적인 회계처리를 단순 나열한 암기위주의 서술형 교재에서 탈피하여 책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도 한눈에 보다 많은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이는 회계학의 학습원리인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수 있는 자세를 가지게 할 것이며, 많은 그림과 표를 통한 자연스러운 암기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3. 재무상태표 계정과목과 포괄손익계산서 계정과목의 구분 재무회계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그중의 하나가 수많은 계정과목의 특징을 파악하여 완벽하게 회계처리를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본서에서는 재무상태표 계정과목과 포괄손익계산서 계정과목을 구분하여 회계처리를 수행하였다. 재무상태표 계정과목은 ‘검은색’을 사용하였으며, 포괄손익계산서의 계정과목 중 당기손익계정은 ‘회색’을 사용하였고, 기타포괄손익계정은 ‘파란색’을 사용하였다. 이는 기존의 재무회계 교재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설명방법으로, 독자들이 시각적으로 계정과목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도록 배려한 본서만의 독창적인 특징이다. 4. 회계처리의 순서제시 재무회계를 공부하면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의 또 하나는 복식부기하의 회계처리이다. 복식부기의 회계처리를 위해서는 회계상의 거래로 인해 변동한 자산과 부채, 그리고 자본의 영향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차변과 대변으로 다시 구분해서 분개할 줄 알아야 하기에 처음 재무회계를 공부하는 학습자들에게는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다. 회계는 기업의 언어라고 한다. 우리가 처음 영어를 학습하면서 우리말과 다른 어순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것처럼, 기업의 언어인 회계를 처음 접하면서도 회계처리의 순서 때문에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를 위하여 본서에서는 회계처리의 순서를 번호로 제시하였다. 학습자들이 책을 보면서 회계처리를 수행할 때, 제시한 대로 ① ➟ ② ➟ ③ ➟ ④ 의 순서를 따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회계처리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이것 또한 기존의 재무회계 교재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독창적인 설명방법이다. 5. 연습문제의 체계적 구성 1차 시험을 위해서 이론형의 〇×문제와 계산형의 객관식 연습문제를 수록하였으며, 2차시험을 위해 중복 없는 주관식 연습문제를 수록하였다. 또한, 국제회계기준 기반으로 처음 출제된 2010년부터 2025년까지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1차시험과 2차시험의 기출문제를 연습문제에 수록하였다. 이를 통하여 수험생들이 실전에 대비한 문제 감각을 가지도록 하였다. 본 교재가 출간되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다. 특별히 늘 좋은 책을 유지하도록 조언을 해 주신 광운대학교 김성환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보기 좋은 책이 되도록 편집디자인 작업을 비롯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도서출판 샘앤북스 이낙규 사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회계 분야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며, 더 좋은 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수정 및 보완하여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2025년 12월 저자 일동
9791171174836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9 (에너지 : 사라지지 않는 존재)

김하연  | 아울북
15,120원  | 20260114  | 9791171174836
다정한 물리박사 김상욱의 첫 번째 어린이 물리 학습 동화 출간! 다정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의 첫 어린이 과학 동화 시리즈,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9권이 출간되었다. 과학 기술 없이는 단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는 시대가 되어버린 지금, 이 책은 어린이들이 세상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과학적 흥미를 잃지 않고, 과학을 배우고 싶다는 동기 부여를 위해 만들어졌다. 복잡한 법칙과 난해한 수학에 둘러싸여 현실과는 동떨어져 보이지만, 사실 물리는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기 위해 물리의 개념이 ‘이데아’라는 이름으로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며 말썽을 일으킨다는 설정을 사용하였다. ‘과학도 교양이다’라고 말하며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힘써온 김상욱 교수가 풀어낸 흥미롭고도 재밌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물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더 나아가 김상욱 교수처럼 물리와 사랑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줄거리 어느날,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김상욱 아저씨! 실망도 잠시, 커져만 가는 아이들의 의심! 대체 김상욱 아저씨는 어디로 간 걸까? 자! 아홉 번째 물리 이데아를 잡으러 가볼까?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하루아침에 김상욱 아저씨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 매콤달콤 삼총사는 떡볶이 가게를 샅샅이 뒤지며 아저씨를 찾지만, 지하 연구실에 남겨진 건 "용서해 달라"는 내용이 담긴 편지 한 장 뿐이다. 김상욱 아저씨의 실종 소식에 벨라 요원은 지하 연구실을 폐쇄하고, 그동안 일어난 모든 일들을 잊으라고 말한다. 갑작스러운 배신에 상처받은 아이들은 아저씨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것조차 두려워져 서로를 피하며 점점 멀어져 간다. 그러던 어느 날, 해나는 아저씨가 남긴 편지를 다시 들여다보며 의문을 품게 되는데…! 도대체 김상욱 아저씨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사라진 아저씨와 아홉 번째 이데아는 어떤 비밀로 연결되어 있을까? 삼총사는 과연 김상욱 아저씨를 무사히 되찾고, 정체 모를 에너지 이데아까지 포획할 수 있을까? 눈을 뗄 수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9791156265863

IFRS 중급회계 2 (제9판)

김기동, 김태동  | 샘앤북스
28,800원  | 20260115  | 9791156265863
정보통신기술의 발달 못지않게 회계환경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IMF 외환위기 이후 우리의 기업회계기준이 여러 차례 바뀌더니 이제는 전 세계가 국제회계기준이라는 하나의 기준으로 통일되어가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IFRS를 전면 도입하게 되었다. 어찌 보면 각 나라의 경제규모나 환경이 매우 다른데 하나의 기준을 적용한다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일까 하는 의구심도 갖게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무엇보다도 국제적으로 회계투명성이 낮은 국가라는 인식을 불식시켜야 하는 목표가 있었기에 아시아에서는 중국, 일본, 대만 등의 주변국가보다 먼저 IFRS 도입국가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IFRS의 가장 커다란 특징은 원칙중심(principle-based)의 기준이라는 데에 있다. 그런데 우리 모두는 오랫동안 규칙중심(rule-based)에만 익숙해 왔기 때문에 원칙중심이 무척 생소하고 혼란스럽기까지 하다. 과거에는 재무제표 작성자나 회계감사인 모두 규정에 따르기만 하면 되었는데 이제는 원칙에 맞는지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여야 하고 논리적인 판단 근거를 제시해야 하기에, 더 많은 자유가 주어진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임이 무거워진 것이다. 마찬가지로 공부하는 학생의 입장에서도 과거에는 회계기준에 따른 회계처리방법을 외우면 되었는데, 이제는 논리적 판단능력을 더욱 키워야 하기에 개념과 이론에 바탕을 둔 논리적 사고능력을 함양하는 데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우리나라의 회계투명성은 IFRS의 채택만으로 저절로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재무제표의 작성자, 이용자, 감사인 모두의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본 교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국제회계기준의 충실한 반영 현재까지 공표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인 기준서와 해석서, 그리고 실무적용지침을 모두 반영하였다. 또한, 수험목적으로 지엽적이라고 부분도 설명을 생략하지 않고, 보론에서 충분히 설명하였다. 특히, 2027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의 표시와 공시’가 시행된다. 이 기준서는 기존의 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의 표시’를 대체하기에, 제3장 ‘재무제표의 표시와 공시’와 제20장 ‘현금흐름표’를 전면 수정하였다. 2. 다양한 그림과 표를 통한 시각적 효과의 극대화 반복적인 회계처리를 단순 나열한 암기위주의 서술형 교재에서 탈피하여 책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도 한눈에 보다 많은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이는 회계학의 학습원리인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수 있는 자세를 가지게 할 것이며, 많은 그림과 표를 통한 자연스러운 암기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3. 재무상태표 계정과목과 포괄손익계산서 계정과목의 구분 재무회계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그중의 하나가 수많은 계정과목의 특징을 파악하여 완벽하게 회계처리를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본서에서는 재무상태표 계정과목과 포괄손익계산서 계정과목을 구분하여 회계처리를 수행하였다. 재무상태표 계정과목은 ‘검은색’을 사용하였으며, 포괄손익계산서의 계정과목 중 당기손익계정은 ‘회색’을 사용하였고, 기타포괄손익계정은 ‘파란색’을 사용하였다. 이는 기존의 재무회계 교재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설명방법으로, 독자들이 시각적으로 계정과목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도록 배려한 본서만의 독창적인 특징이다. 4. 회계처리의 순서제시 재무회계를 공부하면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의 또 하나는 복식부기하의 회계처리이다. 복식부기의 회계처리를 위해서는 회계상의 거래로 인해 변동한 자산과 부채, 그리고 자본의 영향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차변과 대변으로 다시 구분해서 분개할 줄 알아야 하기에 처음 재무회계를 공부하는 학습자들에게는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다. 회계는 기업의 언어라고 한다. 우리가 처음 영어를 학습하면서 우리말과 다른 어순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것처럼, 기업의 언어인 회계를 처음 접하면서도 회계처리의 순서 때문에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를 위하여 본서에서는 회계처리의 순서를 번호로 제시하였다. 학습자들이 책을 보면서 회계처리를 수행할 때, 제시한 대로 ① ➟② ➟ ③ ➟ ④ 의 순서를 따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회계처리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이것 또한 기존의 재무회계 교재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독창적인 설명방법이다. 5. 연습문제의 체계적 구성 1차 시험을 위해서 이론형의 〇×문제와 계산형의 객관식 연습문제를 수록하였으며, 2차시험을 위해 중복 없는 주관식 연습문제를 수록하였다. 또한, 국제회계기준 기반으로 처음 출제된 2010년부터 2025년까지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1차시험과 2차시험의 기출문제를 연습문제에 수록하였다. 이를 통하여 수험생들이 실전에 대비한 문제 감각을 가지도록 하였다. 본 교재가 출간되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다. 특별히 늘 좋은 책을 유지하도록 조언을 해주신 광운대학교 김성환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보기 좋은 책이 되도록 편집디자인 작업을 비롯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도서출판 샘앤북스 이낙규 사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회계 분야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며, 더 좋은 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수정 및 보완하여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2026년 1월 저자 일동
9791162937464

2026 객관식 공무원 노동법 (공무원 7·9급(고용노동, 직업상담직) 시험대비, 제9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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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공무원 노동법」은 공무원 7·9급 시험에 대비하여 객관식 노동법을 시험과목으로 하는 모든 기출문제를 재구성하여 출제가능성이 높은 관련 기출 및 예상문제를 진도별로 배치하고 해설하였습니다.
9791199067684

트레이딩의 전설 (실전투자대회 수상자 9인을 만나다)

키움증권 채널K  | 넥스트씨
15,300원  | 20251001  | 9791199067684
결과로 증명된 실전 매매 노하우, 이제 당신의 무기가 된다! 결과로 증명된 실전 매매 노하우, 이제 당신의 무기가 된다! - 820만 뷰를 기록한 화제의 인터뷰를 책으로! - 기법을 넘어 원칙과 생존 철학까지 담았다 - 불개미, 신정재, 청사진, 방배동선수, 만쥬, 바른다른, 캐리, 월억언제해보나, 뭐라도되겠지 등 9인의 실전 트레이딩 비법 공개 - 트레이딩 기법부터 HTS 설정법, 복기 방법론, 멘탈 관리까지 매일 수십 번의 매매와 손실, 복기와 성찰 속에서 살아남아 실전투자대회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9인의 실전 고수들! 그들은 어떻게 계좌를 키우고, 지켜왔을까? “깨끗한 자리에서만 매수하라”는 원칙으로 4주 만에 816% 수익률을 달성한 올라운드 트레이더 불개미, 호가창보다 추세와 거래량을 믿으며 장 마감 30분을 가장 큰 승부처로 삼은 종가매매의 신정재, 매일 뉴스와 데이터를 매칭하며 루틴을 만든 청사진, 눌림목에서만 매수하고 급등 시 과감히 매도하는 스윙 트레이더 방배동 선수 등이 그 주인공이다. 이어지는 초단타 스캘핑의 세계 또한 치열하다. 만쥬는 매수 후 1분 안에 흐름이 나오지 않으면 즉시 손절하고, 바른다른은 “아무 데서나 매수하지 않는다”는 철칙으로 기다림의 매매를 실천했다. 캐리는 호가창만으로 시장을 돌파하는 젊은 천재로, 순간 반응 속도 하나로 수천 퍼센트 수익률을 기록했다. 월억언제해보나는 HTS를 원클릭 매매 환경으로 최적화하며 변동성을 사냥했고, 뭐라도되겠지는 “손절 원칙만 지키면 상따는 최고의 매매법”이라는 믿음으로 상한가 직전의 과감한 진입을 성공으로 연결했다. 이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매매 기법보다 더 강하게 와닿는 것이 있다. 바로 ‘원칙’이다. 원칙 없는 투자는 결국 큰 손실로 이어지고, 원칙을 지키는 힘이야말로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게 만든다. 책 속에는 매일의 루틴, 멘탈 관리, 출금 습관, 리스크 컨트롤 같은 실제 행동 지침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어, 누구나 자신의 투자 생활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 『트레이딩의 전설』은 시장을 이기는 법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살아남는 법, 그리고 꾸준히 계좌를 지키며 성장하는 법을 보여준다. 단타든 스윙이든, 투자 스타일은 다르더라도 “내 원칙을 세우고 끝까지 지켜낼 수 있는가”라는 질문은 모든 투자자에게 동일하다. 직장과 가정, 그리고 투자까지 책임져야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다시 계좌를 들여다보게 하고, 투자 습관을 점검하게 만들며,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길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실전형 교과서다.
9791156265573

IFRS 재무회계 워크북 (제9판)

김기동  | 샘앤북스
19,800원  | 20250710  | 9791156265573
김기동의 『IFRS 재무회계 워크북』은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유형자산과 투자부동산〉, 〈금융부채와 사채〉 등이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
9789813352094

거시경제학 (제9판)

Blanchard, Olivier  | 한빛아카데미
43,200원  | 20260105  | 9789813352094
이 책은 케인스 학파 거시경제학의 본산인 MIT에서 거시경제학 연구를 오랫동안 선도하고 있는 올리비에 블랑샤르 교수가 저술한 거시경제학 교재이다. 이 책은 단순한 거시경제학 교재가 아니라 학술적·실용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 학술적인 측면에서는 케인스 학파 거시경제학을 주도하고 있는 경제학자의 입을 통해 케인스 학파 거시경제학의 진수를 직접 맛볼 수 있다. 독자는 이 책을 읽으며 케인스 학파 거시경제학의 근본적인 사고방식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모든 견해를 전부 담아내려는 여타 거시경제학 교재와 근본적으로 다르며, 독자는 논쟁 또는 학파의 종류보다는 관점을 얻게 될 것이다. 실용적인 측면에서 이 책은 두 가지 이점이 있다. 첫째, 정부에 대한 일정한 역할을 부지불식간에 요구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정부 정책의 내용을 반추해볼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둘째, 뚜렷한 케인스 학파의 관점을 얻는 만큼 그에 비례해 우리가 접하는 매일의 경제적 현상을 해석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 이전 8판과 마찬가지로 9판에서도 모든 관련 숫자와 논의 내용을 2023년 초까지의 상황을 반영하여 갱신했다. 8판 이후 주요 거시경제 사건은 COVID-19위기와 그에 따른 인플레이션이다. 2000년대 후반의 세계 금융위기와 2020~2021년의 COVID-19 위기는 통화 정책의 큰 변화 및 공공부채의 대규모 증가로 이어졌다. 8장에서는 인플레이션 급등에 대한 논의를 제시한다. 23장에서는 통화 정책의 대응에 대해 논의한다. 22장에서는 높은 공공부채의 시사점을 논의한다. 장기적인 문제 중에서도 인공지능과 지구 온난화의 시사점을 더 크게 부각했다. 이러한 문제는 13장에서 자세히 논의한다. 또한 앞서 언급했듯이 새롭게 저술한 1장에서는 이 책을 쓰는 시점에 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보다는 문제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COVID이후의 인플레이션을 고려하여 8장에서는 인플레이션 동학에 대한 보다 개선된 설명을 제공한다. .※ 본 도서는 대학 강의용 교재로 개발되었으므로 연습문제 풀이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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