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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으)로 348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7160027

함 (함평 11사단 사건 | 김재석 시집)

김재석  | 사의재
0원  | 20210510  | 9791167160027
시집『함평』은 저자 김재석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24070246

우리는 다음 지구로 간다 (멈춘 세상을 다시 움직이는 세계 청년들의 질문)

함은세  | 쌤앤파커스
16,200원  | 20251215  | 9791124070246
어떻게 살아야 할까, 무엇을 사랑해야 할까, 그리고 이 시대를 어떻게 건너야 할까. 절망의 시대를 통과한 세대가 세계 청년들과 함께 써 내려간 질문의 기록. 열여덟에 ‘학교 밖 청소년’이 된 저자는 알바생 배낭여행자 서퍼 글쟁이 강연자 기획자 등 85가지 정도의 페르소나를 거치며 스물넷의 오늘에 이르렀다. 애초에 자신의 개인적 경험을 담은 ‘학교 밖 세상 이야기’를 쓸 예정이었으나 2024년 12월 3일의 일을 목도하면서 깨달았다. ‘나의 이야기’ 말고, ‘우리의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것을. 21세기를 살아가는 청년으로 살아가며 내내 묻지 않을 수 없었던, 해야만 하는 이야기를 정리해서 국내외 다양한 친구들에게 보내 답변을 얻었다. 사적인 이야기는 공적인 이야기로, 시대에 대한 분노는 냉철한 다음 발걸음으로 거듭났다. 이 책은 그래서 혼자가 아닌 세계의 청년들이 우리 모두에게 묻는다. 다음 지구로 같이 가겠냐고.
9791189352745

내가 한 말을 내가 오해하지 않기로 함 (빠더너스 문상훈 책)

문상훈  | 위너스북
17,820원  | 20240105  | 9791189352745
“그렇게 많은 문상훈을 봤는데도 여전히 새로운 문상훈의 얼굴이 이 책에 있다.” (작가 이슬아) 13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의 크리에이터 문상훈이 첫 산문집을 출간했다. 문쌤, 문이병, 문상 등 다양한 부캐로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소식이 새삼스러울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의 오랜 팬이라면, 혹은 매체를 통해 그의 편지글 한 문장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누구보다 기다려왔을 소식임이 분명하다. 문상훈을 대표하는 〈빠더너스〉 채널 소개란에는 “하이퍼 리얼리즘의 콩트와 코미디 영상을 만듭니다”라고 적혀있다. 뛰어난 캐릭터 분석과 시대의 흐름을 관통하는 메시지를 담은 코미디로 웃음을 주는 것이 그의 본업인 것이다. 하지만 그는 대중을 상대로 말하는 직업을 가졌음에도 ‘말’이 가장 어렵다. 사람들이 자신의 말을 오해할까 봐 끊임없이 “자기검열”을 한다. 그러나 마침내 그는 이 책에서 고백한다. 자신의 말을 가장 오해한 사람은 문상훈, 자신이었다고. 이 책은 『내가 한 말을 내가 오해하지 않기로 함』이라는 제목처럼 문상훈 스스로에 대한 다짐이자,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했던 문상훈의 새로운 얼굴이다.
9791189448509

당신 같은 사람을 또 만날 수 있을까

임정희  | 함출판사
15,000원  | 20251115  | 9791189448509
임정희 시인의 두 번째 작품집으로 디카시, 디카수필, 텍스트시, 단편소설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시인으로 등단 후 꾸준히 디카문학을 배우고 '디카문학창작지도사'로서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디카문학의 다양한 장르 확장으로의 기대가 큰 작가이다.
9791189448486

안부를 묻는 별

남오희  | 함출판사
15,000원  | 20250808  | 9791189448486
푸른 나무의 웃음을 머금은 남오희 시인은 언제나 사랑의 마침표를 꿈꾸며 모든 사랑이 첫사랑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에게 안부를 묻는다. 자유로운 그리고 아름다운 그녀의 첫 시집에는 혼자만 아는 사랑의 노래 65편의 연애시가 있다.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들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참으로 멋진 시집이다.
9791189448479

강을 보고 싶은 가로등 이독

글. 김소옥 그림. 바투  | 함출판사
20,000원  | 20250607  | 9791189448479
함출판사의 이독(異讀) 시리즈의 첫 저서이다. 동화작가이자 문학심리상담사인 김소옥의 첫 동화인 <강을 보고 싶은 가로등>을 '다르게 읽기' 즉, 이독을 진행한 저서이다. 이 저서 안에는 <강을 보고 싶은 가로등> 전체가 수록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문학심리상담에서 이독의 의미와 이독이 어떻게 진행되어져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작가 자신마저도 이독을 통해 스스로가 '억울함'에 가장 분노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하고 있듯이 이독은 단순히 다양한 생각을 존중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반증을 드러내고 있다.
9791189448455

깊이 울리는 말 높이 올리는 삶

김선주  | 함출판사
10,000원  | 20250606  | 9791189448455
이 책은 성공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삶의 교훈을 탐구하며, 독자들에게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성공은 단순히 물질적인 성취를 넘어, 개인의 성장과 행복, 그리고 균형 잡힌 삶을 포함합니다.각 장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주제에 맞는 10개의 명언과 그 주제에 관련된 일화를 소개합니다. 이 명언들은 역사적 인물, 성공한 기업가,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남긴 지혜의 결정체로,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동기를 부여합니다. 일화는 이러한 명언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었는지를 보여주며,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연결 지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9791189448448

옛자랑

김영한  | 함출판사
15,000원  | 20250603  | 9791189448448
20대 초반부터 꾸준히 시집을 내고 있는, 벌써 5집의 시인 김영한의 베스트 시집이다. 1집부터 4집 시집 중 작가가 좋아하는 20편씩을 모아 만든 말 그대로 베스트 시집이다. 말하듯이 쓰는 특유의 기법으로 이미 많은 애독자들을 보유하고 있는 숨은 실력자이다.
9791189448431

빛이 들어오는 길

이길순  | 함출판사
10,000원  | 20250515  | 9791189448431
유아교육학과 아동복지학을 전공하여 아이들 교육사업을 꾸준하게 하고 있는 이길순 작가의 첫 번째 저서이다. 그녀는 스스로를 '자연의 빛깔들을 너무도 사랑하여 그 빛깔들을 매일의 일상처럼 담고 싶어 하는 디카시 애호가'라고 말한다. 그러한 그녀의 바람과 감상이 어우러져 주변의 사물과 자연, 사람과 관계맺음에 대해 새로운 인식체계를 제시하고 있다. 그녀가 고백하듯 제안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은 삶을 깊이 있게 대하는 그녀의 멋스러움과 일맥상통하다.
9791189448417

일기처럼만 살고 싶어

글. 김소옥 그림. 바투  | 함출판사
20,000원  | 20250422  | 9791189448417
동화 작가이자 문학심리상담사인 김소옥의 첫 번째 동화책 모음집이다. 이 그림동화는 저자인 김소옥 작가가 문학심리상담 강의를 진행하기 위해 창작한 작품집이다. 이 동화 모음집에는문학심리상담용 그림동화 10편이 수록되어 있다. 「강을 보고 싶은 가로등」 「종소리를 내는 복숭아꽃」 「싸리꽃」 「충길이」 「곰솔이와 수피」 「순둥이」 「버려진 놀이터」 「내 짝꿍은 선주」 「검정 야구모자」 총 10편이 수록되어 있다.
9791189448394

P엄마

글. 해랑 그림. 새라  | 함출판사
15,000원  | 20250415  | 9791189448394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국어를 가르치다 현재 20여년 동안 독서, 토론,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해랑(필명)의 첫 그림동화집이다. 헤랑의 작품 「나무야 안녕 」 「돈만이 영감」 「 P엄마 」 「 철이 」는 특히 부모 중 하나의 부재나 부모의 역할의 부재를 다루고 있다. 자녀로서 부모에게 바라는 점과 부모를 느끼는 지점들을 세밀하게 드러내고 있다. 이 책은 부모인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그림동화집이다.
9791189448356

소중히 익어가는 그대에게

강현  | 함출판사
10,000원  | 20250410  | 9791189448356
올해 환갑을 맞이하여 살아온 삶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 위트, 감사, 회고를 적어낸 강현 시인의 첫 시집이다. 그가 전하는 인생 철학은 바르게 살자는 식의 강권이 아니라 이해하고 화합하고 소통이 주는 행복에 대한 것이다. 다사다난했던 삶이, 절체절명의 위기가, 후회스러운 회상들마저도 그에게는 모든 것이 감사라고 고백한다. 7개의 Part의 시작을 수필로 포인트를 주어 삶에서 느껴지는 감사를 표현해주고 있다.
9791193811139

마음 수거함

장아미  | 생각학교
12,150원  | 20240412  | 9791193811139
슬픔을 상자에 넣으면… 잊힐까? “하루에 한 번만 사용하세요. 상자를 절대 열지 마세요. 다른 사람에게 상자의 존재에 대해 말하지 마세요!” 나쁜 감정을 수거하는 ‘비밀의 상자’ 속으로 사라진 사춘기 소녀 잎새의 시간 여행! 사춘기 잎새에게 불행이 찾아왔다. 어느 날부터인가 말을 걸지 않는 반 아이들, 엄마 아빠의 급작스러운 이혼, 그리고 가까운 듯 멀게만 느껴지는 단짝 친구 하윤이… 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나를 떠나려 하는 것일까. 자신에게 찾아온 이 모든 불행을 잎새는 이해할 수가 없다.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잎새는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어 괴로웠다. 그러던 어느 날, 이모의 집에서 작은 상자 하나를 발견한다. ‘괴로웠던 순간에 대해 써넣으면 그때의 마음이 수거된다.’ 사실일까? 정말로 슬픔을 상자에 넣으면… 잊힐까? 내 머릿속에서 나쁜 기억들을 깨끗하게 지울 수 있다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봤을 이야기를 들고 ‘생각학교 12번째 클클문고’가 찾아왔다. 섬세함 문장과 기발한 상상력을 보여주는 장아미 작가의 두 번째 청소년 성장소설이다. 흔히 어른들은 사춘기의 감정을 강한 바람과 성난 파도에 비유하며 질풍노도라 불렀다. 우리가 마주한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줄을 모르다 보니, 자꾸 회피하거나 부정하는 일이 벌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장아미 작가의 시선은 버려지는 감정에 주목했다.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회피하고 부정한다면, 우리는 스스로의 감정을 제대로 읽을 수 있을까? 미움과 분노, 외로움과 슬픔 등 일상을 살면서 우리는 많은 감정과 마주한다. 안 좋은 일을 겪더라도 내 안의 감정을 들여다보며, 그것을 구별해서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 모든 것이 마음의 근육을 다지는 것이고 성장을 위한 하나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장아미 작가가 그려낸 ‘마음 수거함’에는 규칙이 있었다. 나쁜 기억을 하루에 하나씩만 써넣으라는 것. 사춘기 소녀 잎새는 이 약속을 무시하고 여러 개의 나쁜 감정들을 한꺼번에 상자에 욱여넣었다. 우당퉁탕! 상자는 크게 요동을 쳤다. 그러고는 블랙홀처럼 잎새를 상자 속으로 빨아들였다. 과연 잎새는 어디로 갔을까? 나쁜 기억들은 모두 사라졌을까?
9791189448332

보고픔 현상주의

김소옥  | 함출판사
20,000원  | 20241220  | 9791189448332
작가는 본인의 첫사랑 이야기를 자기 고백적 글쓰기치료의 일환으로 써내려가며 자존감 향상을 경험했다. 아웃사이더로서의 아픈 경험을 첫사랑이라는 매우 효과적인 치유를 통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고 삶에 감사함을 배워나갈 수 있었다. 문예창작학과와 심리상담학과를 졸업한 작가는 첫사랑의 이야기를 통해 문학치유의 경험을 함께 공유하고자 이 책을 썼다. 이 작품은 단순히 작가 본인의 첫사랑 이야기일 뿐이지만 작가는 누군가의 첫사랑 이야기가 식상한 이야기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한다. 누군가에게는 별다를 것 없는 첫사랑일 수 있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첫사랑이기 때문에 특별할 것이 없는 고루한 이야기일 수 있다는 것을 작가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는 첫사랑의 경험이 준 특별하고 경이로운 심리적 치유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독자들에게도 긍정적인 자아정체감 형성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 작품을 썼다고 말한다. 작가는 독자들에게도 첫사랑을 비롯해 자신의 가장 행복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글로 써냄으로써 문학치유의 경험을 함께 하기를 바라면서 이 작품을 읽기를 권하고 있다.
9791189448318

얼렁뚱땅

강하람  | 함출판사
10,000원  | 20241130  | 9791189448318
아직은 자신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30대의 강하람이 첫 디카시집이다. 처음 글을 써본다는 말이 무색할만큼 깊이 있는 사유와 그것에 걸맞는 단어를 찾아내는 능력이 돋보인다. 비록 밖으로 나가 사진을 찍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집 안에서, 가까운 곳에서, 자신의 일상에서 글감을 찾고 모든 것이 글이 되는 이유를 찾아낸 귀한 작가로의 입문이다. 10년 후가 기대되는 작가, 강하림에게 모두의 응원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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