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 ***9"(으)로 33,75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3715723

뚜식이 9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뚜식이 원작  | 서울문화사
12,600원  | 20251216  | 9791173715723
유튜브 인기 애니메이션 뚜식이! 뚜식이네 가족이 ‘콧구멍’을 외친 이유는? 집 나간 뚜순이의 입맛이 찾아간 곳은? 엉뚱하고 사랑이 넘치는 뚜식이네 가족을 만나 보세요. 〈뚜식이 시리즈〉는 유튜브 인기 애니메이션 ‘뚜식이’를 만화책으로 구성한 책입니다. 뚜식이와 뚜순이 남매의 일상 속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전합니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황당하고 웃긴 이야기부터 생활 속 빌런을 시원하게 혼내 주는 유쾌한 이야기까지! 볼수록 빠져드는 뚜식이, 뚜순이 남매의 상상 초월 웃음 폭탄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등장인물〉 뚜식이와 뚜순이 남매 / 아빠 / 엄마 / 할아버지 / 가을이 뚜식이와 뚜순이 친구들 / 멍멍~ 봉구 / 야옹~ 하늘이
9791199341012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

#9  | 시너지북스
15,300원  | 20250718  | 9791199341012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는 디지털 시대의 빠르고 피상적인 관계 속에서 시작된 사랑의 균열, 끝내 다가서지 못한 마음이 남긴 상처, 그리고 침묵 속에 작가가 무너져가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기록한 작품입니다. 작가는 관계의 단절과 오해로 인한 상실감, 반복되는 침묵 속에서 자신을 잃어가는 순간들을 솔직하게 마주하면서도 그 시간을 정면으로 관통해 다시 삶의 빛을 찾는 여정을 글로 옮겼습니다. 특히 사랑이 끝난 자리에 남겨진 고독과 부재의 감각을 세밀히 묘사하며 독자들에게 상처를 덮는 대신 끝까지 마주함으로써 비로소 자신을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이 책은 관계와 감정의 본질을 탐색하며 상처와 고독 속에서도 스스로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가능성을 이야기합니다.
9788936443504

푸른 사자 와니니 9 (암사자 말라이카)

이현  | 창비
12,420원  | 20251127  | 9788936443504
“두려움이 암사자 말라이카를 멈추게 한 적은 없었다.”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운명의 계절 서로의 삶을 눈부시게 비춘 암사자들의 이야기 누적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한국 아동문학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한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가 아홉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초원 곳곳에 스며드는 불길한 기운과 의심스러운 소문이 이야기의 초반부터 긴장감을 높이는 가운데, 와니니 무리의 큰딸들이 훌쩍 성장하며 세대교체의 흐름이 드러난다. 변화하는 계절 속에서 이어지는 사건들은 시리즈의 대단원을 향한 여정을 단단하게 이끌고 암사자들의 우정과 연대가 지닌 힘을 탁월하게 보여 준다. 10권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한층 고조시키는 작품으로,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만의 독보적인 몰입감과 감동을 새롭게 확인하게 될 것이다.
9791169273855

체인소 맨 9

후지모토 타츠키  | 학산문화사
5,400원  | 20220710  | 9791169273855
신시대 다크 히어로 액션! 악마 포치타와 함께 빚쟁이 데빌 헌터로 고용되어 혹사당하는 극빈곤 소년 덴지. 시궁창 인생은 잔인한 배신을 계기로 급변한다. 악마가 깃든 몸으로 악마를 사냥하다!
9788928350957

신사고 쎈연산 초등 9권 5-1 (2026년) (2022 개정 교육과정)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 좋은책신사고
9,000원  | 20250825  | 9788928350957
1. 연산 원리 마스터 연산 원리를 자세히 설명하고 이미지 연상법으로 정리하여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연산 방법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2. 초등 연산 문제 총망라 수와 연산 영역뿐 아니라 도형과 측정, 변화와 관계, 자료 영역에서 필요한 연산까지 모두 담아 한 권으로 해당 학기의 연산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교과서 연계 학습으로 문제해결력 강화 학습 중인 연산의 교과 단원명을 명시하여 학습 편의성을 도모하고, 익힘책 수준의 문장제 문제를 ‘교과서 속 쎈연산’ 코너로 제공하여 이를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한 권으로 끝내는 한 학기 완벽 연산학습 2. 일차 별 배울 내용과 문제 유형을 제시한 학습안내표 제공 3. 연산 원리를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 4. 절대 밀리지 않는 하루 1장 구성
9781638716921

"9 (02 to 4:09" Oklahoma and New York Cities to Boston: Beyond the Bombings)

 | PageTurner Press and Media
43,780원  | 20211104  | 9781638716921
A newlywed couple were in the midst of unsuccessful fertility treatments at a nearby center during the time of the Oklahoma City bombing which occurred at 9:02 am on April 19, 1995. The personal heartbreak and simultaneous loss of 15 children at the day care center in the Alfred P. Murrah Federal Building and its aftermath set a sorrowful resonating tone of great sadness, acceptance, and getting on with life for the veteran marathon runner and his wife.
9791142326271

타키 포오 코믹 어드벤처 9 (캐릭온TV 오리지널 코믹스)

안도감  | 대원키즈
14,220원  | 20250926  | 9791142326271
유튜브 구독자 249만 캐릭온TV 〈타키 포오〉 베스트셀러 시리즈! 지하 감옥에 갇히게 된 타키와 포오. 유령 기사의 손에 붙잡혀 아름다움이 전부인 ‘뷰티 트레이닝 룸’으로 끌려가는데…! 타키와 포오는 무사히 이곳을 빠져나올 수 있을까? 천방지축 용사 콤비 타키와 포오의 황혼의 숲 모험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9791156265856

IFRS 중급회계 1 (제9판)

김기동, 김태동  | 샘앤북스
28,800원  | 20260102  | 9791156265856
정보통신기술의 발달 못지않게 회계환경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IMF 외환위기 이후 우리의 기업회계기준이 여러 차례 바뀌더니 이제는 전 세계가 국제회계기준이라는 하나의 기준으로 통일되어가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IFRS를 전면 도입하게 되었다. 어찌 보면 각 나라의 경제규모나 환경이 매우 다른데 하나의 기준을 적용한다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일까 하는 의구심도 갖게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무엇보다도 국제적으로 회계투명성이 낮은 국가라는 인식을 불식시켜야 하는 목표가 있었기에 아시아에서는 중국, 일본, 대만 등의 주변국가보다 먼저 IFRS 도입국가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IFRS의 가장 커다란 특징은 원칙중심(principle-based)의 기준이라는 데에 있다. 그런데 우리 모두는 오랫동안 규칙중심(rule-based)에만 익숙해 왔기 때문에 원칙중심이 무척 생소하고 혼란스럽기까지 하다. 과거에는 재무제표 작성자나 회계감사인 모두 규정에 따르기만 하면 되었는데 이제는 원칙에 맞는지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여야 하고 논리적인 판단 근거를 제시해야 하기에, 더 많은 자유가 주어진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임이 무거워진 것이다. 마찬가지로 공부하는 학생의 입장에서도 과거에는 회계기준에 따른 회계처리방법을 외우면 되었는데, 이제는 논리적 판단능력을 더욱 키워야 하기에 개념과 이론에 바탕을 둔 논리적 사고능력을 함양하는 데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우리나라의 회계투명성은 IFRS의 채택만으로 저절로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재무제표의 작성자, 이용자, 감사인 모두의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본 교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국제회계기준의 충실한 반영 현재까지 공표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인 기준서와 해석서, 그리고 실무적용지침을 모두 반영하였다. 또한, 수험목적으로 지엽적이라고 부분도 설명을 생략하지 않고, 보론에서 충분히 설명하였다. 특히, 2027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의 표시와 공시’가 시행된다. 이 기준서는 기존의 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의 표시’를 대체하기에, 제3장 ‘재무제표의 표시와 공시’와 제20장 ‘현금흐름표’를 전면 수정하였다. 2. 다양한 그림과 표를 통한 시각적 효과의 극대화 반복적인 회계처리를 단순 나열한 암기위주의 서술형 교재에서 탈피하여 책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도 한눈에 보다 많은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이는 회계학의 학습원리인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수 있는 자세를 가지게 할 것이며, 많은 그림과 표를 통한 자연스러운 암기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3. 재무상태표 계정과목과 포괄손익계산서 계정과목의 구분 재무회계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그중의 하나가 수많은 계정과목의 특징을 파악하여 완벽하게 회계처리를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본서에서는 재무상태표 계정과목과 포괄손익계산서 계정과목을 구분하여 회계처리를 수행하였다. 재무상태표 계정과목은 ‘검은색’을 사용하였으며, 포괄손익계산서의 계정과목 중 당기손익계정은 ‘회색’을 사용하였고, 기타포괄손익계정은 ‘파란색’을 사용하였다. 이는 기존의 재무회계 교재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설명방법으로, 독자들이 시각적으로 계정과목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도록 배려한 본서만의 독창적인 특징이다. 4. 회계처리의 순서제시 재무회계를 공부하면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의 또 하나는 복식부기하의 회계처리이다. 복식부기의 회계처리를 위해서는 회계상의 거래로 인해 변동한 자산과 부채, 그리고 자본의 영향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차변과 대변으로 다시 구분해서 분개할 줄 알아야 하기에 처음 재무회계를 공부하는 학습자들에게는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다. 회계는 기업의 언어라고 한다. 우리가 처음 영어를 학습하면서 우리말과 다른 어순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것처럼, 기업의 언어인 회계를 처음 접하면서도 회계처리의 순서 때문에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를 위하여 본서에서는 회계처리의 순서를 번호로 제시하였다. 학습자들이 책을 보면서 회계처리를 수행할 때, 제시한 대로 ① ➟ ② ➟ ③ ➟ ④ 의 순서를 따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회계처리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이것 또한 기존의 재무회계 교재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독창적인 설명방법이다. 5. 연습문제의 체계적 구성 1차 시험을 위해서 이론형의 〇×문제와 계산형의 객관식 연습문제를 수록하였으며, 2차시험을 위해 중복 없는 주관식 연습문제를 수록하였다. 또한, 국제회계기준 기반으로 처음 출제된 2010년부터 2025년까지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1차시험과 2차시험의 기출문제를 연습문제에 수록하였다. 이를 통하여 수험생들이 실전에 대비한 문제 감각을 가지도록 하였다. 본 교재가 출간되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다. 특별히 늘 좋은 책을 유지하도록 조언을 해 주신 광운대학교 김성환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보기 좋은 책이 되도록 편집디자인 작업을 비롯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도서출판 샘앤북스 이낙규 사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회계 분야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며, 더 좋은 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수정 및 보완하여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2025년 12월 저자 일동
9791162937464

2026 객관식 공무원 노동법 (공무원 7·9급(고용노동, 직업상담직) 시험대비, 제9판)

김광훈  | 새흐름
28,800원  | 20251105  | 9791162937464
「객관식 공무원 노동법」은 공무원 7·9급 시험에 대비하여 객관식 노동법을 시험과목으로 하는 모든 기출문제를 재구성하여 출제가능성이 높은 관련 기출 및 예상문제를 진도별로 배치하고 해설하였습니다.
9791130324661

민사집행법 (제9판)

김홍엽  | 박영사
43,200원  | 20250820  | 9791130324661
이번 개정판은 책의 내용이 대폭 보완되었다. 제8판까지는 민사집행법 전반을 균형 있게 언급하되 중요한 쟁점들에 대해서는 보다 상세히 설명하는 저술 방침을 견지했다. 그러나 새로운 쟁점들 및 기존 쟁점들과 관련한 부수적 쟁점들이 최근 들어 실제 분쟁상황에서 더욱 다양하게, 그리고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가능한 한 이들 쟁점들을 폭넓게 그리고 심도 있게 다룰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이에 따라 추가할 많은 내용들을 어떻게 체계적이고 입체적으로 설명할 것인지, 어느 정도로 치밀하고 상세하게 언급할 것인지 고민이 적지 않았다. 제기된 문제점들이 그 이론적 함의(含意)와 실무상 비중을 달리하므로, 제한된 지면에 그 경중(輕重)에 따라 언급할 내용의 양을 적절히 조율하면서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서술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9791161012544

2026 고종훈 한국사 단원별 기출엄선 800제 (9급 국가직·지방직·서울시·법원직 대비)

고종훈  | 발해북스
24,300원  | 20250712  | 9791161012544
■ 2026고종훈한국사 단원별 기출엄선 800제 소개 및 특징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수험 공부의 기본이다. 객관식 수험의 기본은 이론의 뼈대를 세운 뒤 기출문제를 두 번 세 번 풀어서 살을 채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의 많은 수험생들은 요약노트만 달달 외우거나 긴 이론 강의를 듣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기출문제를 푸는 것을 미뤄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백하게 잘못 공부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이론 공부를 한 뒤 기출문제에 적용해 보는 것이 가장 1차적인 공부입니다. 기출문제를 풀어봐야 자기가 준비하고 있는 시험의 난이도, 스타일, 출제 포인트를 알 수 있습니다. 수험생들이여, 이론만 반복하지 말고 부디 문제를 함께 푸셔야 됩니다. 수험생의 입장에서 공무원 시험의 장점은 무엇입니까? 문제 공개 이후 기출문제가 매년 200문제 이상 쏟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국가고시센터에서 출제한 기출문제보다 더 좋은 문제는 없습니다. 기출문제만 충분히 풀어도 90~95점은 깔고 가는 것이 9급 시험입니다. 최근 기출문제 중심으로 분석하라. 2007년 이후 공시 문제가 공개되었습니다. 막상 문제가 공개되고 보니 한국사의 경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비해 아주 괴팍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출제 오류도 간혹 있었고,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들이 도저히 대비할 수 없는 문제도 간혹 있었습니다. 많은 비판이 제기되었고, 점차 문제는 예측이 가능한 방향으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과 비슷한 수준으로, 스타일로 아주 유사하게 출제되고 있습니다. 저는 2007년부터 2015년 사이의 너무 오래된 기출문제는 굳이 풀 필요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수험생들이 풀어서 득보다는 실이 더 많다고 봅니다. 감당할 수 있는 분량을 반복하라. 학원이나 강사들의 공포 마케팅 때문인지 공시생들은 문제양이 많은 기출문제집을 선호합니다. 노량진에는 2천 문제, 3천 문제짜리 기출문제집이 최고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보통의 수험머리, 보통의 인내심을 가진 수험생은 이걸 다 보지도 못합니다. 최소한 3번, 5번은 반복해서 풀어야 자기 것으로 소화할 수 있는데 한 번도 제대로 풀고 분석하지 못하는 데 점수가 나 올 리가 있겠습니까? 문제집에 들어간 숫자에 집착하지 말고 800문제라도 제대로 풀고 반복하는 것이 수험의 기본입니다. 최근 8년 동안의 국·지·서·법 기출만을 엄선해 실었습니다. 현재 한국사 시험을 치는 직렬은 9급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법원직입니다. 기출 800제에는 최근 8년 동안의 이 4개 직렬 기출문제만을 엄선해 실었습니다. 자주 반복되는 주제는 최대 5문제까지만 수록하였습니다. 최근 5년 동안(2021~2025) 한국사 문제가 쉽고 깔끔하게 나오는 추세를 감안한다면 [단원별 기출 800제]만 보셔도 95점, 100점이 가능합니다. 문제의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구분하였습니다. 본문에 실려 있는 문제는 난이도 하, 중, 상 세 종류이며, 난이도 상 문제는 대략 5%(40문제) 내외입니다. 개념이 좀 부족한 분들은 틀린 문제나 난이도 상 위주로 해설강의(www.megagong.net)를 들어보라고 말씀드립니다.
9791156265573

IFRS 재무회계 워크북 (제9판)

김기동  | 샘앤북스
19,800원  | 20250710  | 9791156265573
김기동의 『IFRS 재무회계 워크북』은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유형자산과 투자부동산〉, 〈금융부채와 사채〉 등이 수록되어 있는 책이다.
9791160493474

2025 김종욱 형법 조문 & 학설 (제9판)

김종욱  | 멘토링
22,500원  | 20250328  | 9791160493474
조문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형법 조문관련 문제를 총망라하여 ○×지문 형태로 정리하였으며, 각종 국가시험의 기출문제를 철저히 반영하였다. 또한 수험생들이 형법에서 어려워하는 부분인 “학설 및 이론”을 시험에 나올만한 부분 중심으로 정리 및 문제화하였다.
9791130398754

민사소송법 (제9판)

강현중  | 박영사
60,300원  | 20260105  | 9791130398754
저자는 2023.1. 민사소송법 제8판을 저술한 바 있다. 이제 다시 제9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출간의 첫 번째 이유는, 제8판에서 저자는 당시 실무에서 막 시작하던 전자문서와 영상변론에 관해서 민사소송법학적 입장으로 해설과 견해를 밝힌 바 있었다. 그것은 온전히 저자의 사적 견해였었다. 그런데 그 후 급속하게 AI시대가 도래하면서 전자문서와 영상변론이 재판의 일상이 되었다. 재판실무에서 보면, 당사자들이 모두 또는 어느 한 쪽만 법정에 출석하여 영상재판을 하는 모습을 적지 않게 볼 수 있고, 전자문서의 경우에는 소장을 비롯하여 증거신청 등에서 변호사인 소송대리인들이 거의 다 이를 이용하고 있다. 2020.6.9. 전자문서의 서면요건에 관한 전자문서법 제4조의2가 신설되면서 [종이=전자문서]의 원칙이 입법되었다. 최근 대전결 2025.7. 24, 2021마6542는, 공문서인 결정ㆍ명령이 종이가 아닌 전자문서로 이루어진 경우의 성립시기에 관해서 법관이 사법전자서명을 완료한 때에 성립한다고 판시함으로써, [종이=전자문서]라는 원칙이 대법원전원합의체의 판례로도 분명하게 되었다. 전자문서를 검증물로 본다면 위와 같은 판례는 불가능할 것이다. 이에 민사소송법을 전공하는 저자로서 이러한 현실에 눈을 감을 수 없어 이번 개정판에서는 전자문서에 관해서는 단순한 이론적 고찰을 넘어 비교법적 고찰 등의 연구를 하였고, 이 과정에서 2024.7.부터 시행되고 있는 독일민사소송법(ZPO)의 전자문서에 관한 규정에 대해서도 검토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전자문서에 관한 규정을 민사소송법에 두고 있지 아니하지만 독일에서는 ZPO에서 이에 관한 상세한 규정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우리 민사소송법의 곳곳에서 [종이=전자문서]원칙을 반영하고자 노력하였다. 두 번째 이유는, 저자는 오래 전부터 우리나라 판례에 대한 평석을 하여 제8판의 부록으로 판례평석 100선(실제로는 100선이 넘는데 편의상 100선이라고 하였다)을 QR코드로 펴낸 바 있다. 이제 제9판에서는 민사소송법 해설에 대폭적으로 이를 반영하였다. 민사집행에 관해서도 민사소송과 밀접하게 관련된 부분에 관해서는 보다 상세한 해설을 하려고 노력하였다. 예를 들면 [보전처분과 민사소송의 관계] 등 같은 것 들이다. 그러다보니 그 내용이 종전 8편과 매우 달라졌다. 이는 그동안의 우리나라 판례들을 많이 반영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우리의 주거생활은, 집합주택인 아파트생활이 일상화되어 있고, 그에 관한 분쟁도 끊임없어 판례도 이에 관하여 상당히 집적되어 있었는데 이와 관련한 법적 문제에 관하여 그 동안 민사소송법 학계에서는 무관심했던 것으로 보인다. 잘 알다시피 건물과 토지의 분리가 민법상 부동산에 대한 대원칙의 하나이지만 집합주택에서는 법률상은 물론 판례에서도 민법과 달리 토지와 건물의 일체성 원칙이 적용되고 있다. 그 밖에도 집합주택에서는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여러 특수한 법률문제가 있는데 지금까지 이를 적극적으로 취급하지 못한 것이 아쉬워서 이번에는 이들의 해설에 최대한 노력하였다. 세 번째 이유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쟁점 들을 독자들이 알기 쉽고 이해하기 편하도록 *표로 본문을 처리하고, 박스로 핵심을 중점적으로 요약하여 중복 설명해 보았다. 이번 제9판은 내용에서 종전 저서와 다른 새로운 부분이 많아져서 이에 대한 독자들 이해의 편의를 위해서이다. 쟁점은, 저자 개인을 떠나 재판실무를 배우는 분, 이에 직접 종사하는 분들의 입장에서 알기 쉽도록 여러 모습으로 꾸며보았다. 그러다보니 책은 입체적으로 구성되었지만 분량이 많이 늘어났다. 독자들의 넓은 이해를 바라마지 않는다. 반응에 따라서 앞으로 이를 좀 더 다양하게 확대해볼 생각이다. 부록의 판례평석100선은 제8판과 그 후에 작성한 부분을 모두 포함하였다. 이 책을 작성함에 있어서 ZPO에 관해서는 사법정책연구원의 서용성 박사님 도움이 컸다. 감사함을 표시한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아내 김숙자 총장의 보이지 않는 조력과 사랑하는 모든 가족들의 도움이 적지 않았다.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전한다. 분량이 많이 늘어난 이 책의 출판에 기꺼이 응해 준 박영사, 제작에 애를 써준 조성호 이사와, 처음 시도한 박스 요약정리 및 편집 등으로 인하여 뜻밖의 고생을 많이 한 김선민 이사에게 특별히 감사를 표한다. 2025. 12. 저자
9791127552602

궁 9 (개정판)

박소희  | 재담
5,850원  | 20240331  | 9791127552602
9권 방화 사건 용의자가 왕세자 이신이라는 정황이 점점 확실시되어 여론 환기를 위해 대왕대비와 중전은 신이와 채경이의 거처를 창덕궁으로 옮긴다. 또다시 한 방에서 채경이와 함께 생활해야 하는 신이는 채경이를 향한 마음이 자꾸만 커져만 가서 어쩔 줄을 몰라 하고, 이런 신이의 마음을 모르는 채경이는 사랑 고백을 한다! 며칠 뒤, 신이는 율이가 또다시 채경이에게 이혼을 요구하라며 재촉하는 대화를 들어 버리고 마는데…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