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11-27="(으)로 6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1490763347

11-27

 | Trafford Publishing
28,970원  | 20150903  | 9781490763347
A sleeping giant now hides in every corner no longer afraid of the daylight as it slowly feeds from the innocent and the abuse of those whom were once free. Many nations are policed by law enforcement that do not carry guns, yet our police force depends upon guns as a frequently as we rely on introductions. This book explores what nourishes the perception of racism in our nation today, as well as defining where we are and identifying who the killers are.
없음

비밀요원 레너드 세트 (11~27권,전17권)

박설연  | 아울북
226,710원  | 20260423  | 없음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11> 박설연 | 아울북 | 2022-04-27 | 96쪽 | 크기 150x210mm 보물섬 코코스에 침입자가 발생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코스타리카로 출동한 레너드 요원! 코코스섬엔 수상한 유리병이 사방에 널려있다. 유리병은 해적들이 땅을 파보고 보물이 없을 때 표시하던 방법이다. 해적의 침입을 의심하는 레너드 요원! 레너드 요원은 지도를 펼쳐놓고 추리를 시작한다. 보물 지도엔 미스터리한 기호들만 가득한데…. 과연 레너드 요원은 무사히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 한편, 영국의 시간이 멈췄다! 런던에 심각한 사건이 일어났다는 정보를 듣고 출동한 레너드 요원! 도착해보니 런던의 상징인 시계탑 빅 벤을 포함해 도시 전체의 시계가 망가져 있었다. 범인은 역시 기계를 노리는 악동 그렘린? 과연 레너드 요원은 영국의 시간을 되돌릴 수 있을까?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12> 박설연 | 아울북 | 2022-07-27 | 96쪽 | 크기 150x210mm 중국의 한 놀이공원에 강시가 나타났다고? 상하이에 도착한 레너드와 룰라송 요원은 각자 흩어져 조사를 시작한다. “콩. 콩. 콩.” 그때 레너드 요원 귀에 들려 오는 수상한 발소리! 발소리가 점점 가까워질수록 누군가 양팔을 내밀고 뛰고 있는 실루엣이 보이는데…. 실루엣의 정체는 바로 강시가 된 룰라송 요원?! 한편 납골당에서 관이 움직였다는 뉴스 속보를 접한 레너드 요원! 바베이도스로 긴급 출동 명령이 내려진다. 또 관 사건이라니! 납골당은 이리저리 널브러진 관으로 엉망이 되어있는데…. 옛날 방법으로 침입자의 흔적을 찾던 레너드 요원은 범인을 잡지 못하자,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때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낸 레너드 요원! 과연 관을 움직인 사람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13> 박설연 | 아울북 | 2022-10-31 | 96쪽 | 크기 150x210mm 멕시코 죽은 자들의 날 축제에 해골들이 공중에 둥둥 떠다닌다는 오싹한 제보가 들어왔다. 레너드 요원은 화려한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축제로 향한다. 영혼을 불러내는 심령술사의 도움으로 귀여운 꼬마 유령을 만나게 된 레너드 요원! 장난기 많은 꼬마 유령은 사건의 진실을 알고 있다면서 레너드 요원을 아무도 살지 않는 으스스한 저택으로 데려간다. 과연 레너드 요원에겐 무슨 일이 일어날까? 한편, 젊어지는 샘물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긴급 정보에 버뮤다 삼각지대에 있다는 비미니 섬으로 향한 레너드 요원! 이를 엿듣던 윌리엄은 몰래 레너드 요원을 쫓아간다. 비행기 안에서 우연히 만난 윌리엄의 친구는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생수를 팔고 있다는데…. 수상한 점을 포착한 레너드 요원은 좀 더 조사하기 위해 윌리엄의 친구가 운영하는 생수 공장으로 향한다. 과연 레너드 요원은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14> 박설연 | 아울북 | 2023-01-26 | 96쪽 | 크기 150x210mm 먹구름이 잔뜩 낀 어느 날, 달에 사는 토끼가 사라졌다는 긴급 정보를 입수한 레너드 요원! 사라진 달토끼는 한국, 중국, 일본 어딘가에 있다는데…. 허리가 잘록한 절굿공이를 들고 있다는 단서를 가지고 달토끼를 찾아 나선다. 유력한 달토끼 후보를 만났지만 용왕님에게 간을 빼앗길 뻔한 이야기만 늘어놓는다. 알고 보니 별주부전의 주인공 토끼? 과연 레너드 요원은 달에서 내려온 토끼를 찾을 수 있을까? 한편 레너드 요원은 홋카이도 대설산으로 떠난다. 오싹한 설녀가 나타난다는 설산답게 매서운 추위에 몸이 으슬으슬 떨린다. 게다가 거대한 눈보라가 레너드 요원을 덮치는데…. 그때 눈보라를 뚫고 다가오는 수상한 그림자! 과연 레너드 요원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까?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15> 박설연 | 아울북 | 2023-04-26 | 96쪽 | 크기 150x210mm 미스터리맨의 집으로 초대받은 레너드 요원! 오랜만에 휴가를 받아 그의 가족을 만나게 된다. 레너드 요원은 미스터리맨의 고조부와 얽힌 뜻밖의 인연을 알게 된다. 그때 미스터리맨의 아들 레미가 사라지는 사건이 일어난다. 레너드 요원은 평소 UFO에 관심이 있었다는 레미를 찾기 위해 이곳저곳을 수소문한다. 사라진 레미의 행방을 쫓다 결국 외계인을 연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미국 51구역으로 가게 된다. 그런데 51구역은 출입을 엄격하게 통제하고 있어서 접근이 힘들다고 하는데…. 과연 레너드 요원은 실종된 레미를 무사히 찾을 수 있을까?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16> 박설연 | 아울북 | 2023-07-26 | 96쪽 | 크기 150x210mm 시크릿 에이전시 단체 휴가를 떠난 요원들! 레너드 요원은 바닷가에서 우연히 아프리카 펭귄 떼를 만난다. 홀린 듯이 펭귄을 따라가 보니 안개 낀 한적한 바다에 수상한 배 한 척이 보이는데…. 갑자기 배가 사라진다. 레너드 요원의 천재적인 추리가 시작된다. 한편, 노만 요원이 행방불명되어 레너드 요원은 시크릿 조사국에서 조사를 받게 된다. 레너드 요원 대신 이번엔 제시카 국장이 사건 해결을 위해 나선다. 제시카 국장과 룰라송 요원은 나무에 숨어 사는 정령을 찾기 필리핀 보홀 숲으로 출발하는데….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17> 박설연 | 아울북 | 2023-10-26 | 96쪽 | 크기 150x210mm 동유럽 루마니아에서 흡혈귀가 출몰한다는 정보를 입수한 레너드 요원은 룰라송 요원과 함께 서둘러 출동한다. 으스스한 대저택에 혼자 사는 블러드라는 사람이 뱀파이어로 의심이 가는 상황. 레너드 요원은 뱀파이어가 싫어하는 물건을 준비하여 대저택에 요리사로 위장해 들어간다. 레너드 요원의 천재적인 추리에 깜짝 놀랄만한 블러드의 비밀이 밝혀진다! 얼마 후 룰라송은 허니비의 공격으로 입은 상처로 출동하지 못한다. 혼자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떠나는 레너드 요원 뒤에 따라붙은 사람이 있었으니…. 보석 광산에 간다는 레너드 요원의 전화를 엿들은 윌리엄! 과연 보석 광산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18> 박설연 | 아울북 | 2024-01-25 | 96쪽 | 크기 150x210mm 새해를 맞아 뉴질랜드 데카포 호수로 캠핑을 떠난 레너드 요원과 룰라송 요원. 요리 담당 룰라송 요원은 저녁으로 꼬치구이를 준비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맛있는 저녁을 나눠 주었던 이웃 할아버지가 갑자기 침을 흘리며 팔다리의 관절이 꺾이는 일이 벌어진다. 그때 들려오는 외침! “좀비다! 좀비가 나타났다!” 과연 캠핑장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레너드 요원은 바로 사건 조사에 나선다. 한편 한국에서 이무기가 사라졌다는 제보를 입수한 제시카 국장. 레너드 요원은 노만 실종 사건에 투입이 되고, 룰라송 요원에게 사건 출동 명령을 떨어진다. 룰라송 요원은 이무기와 비슷한 드래곤에게 조언을 구하는데…….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19> 박설연 | 아울북 | 2024-04-17 | 96쪽 | 크기 150x210mm 갑자기 제주도의 산방산이 사라졌다는 제보를 입수한 레너드 요원은 룰라송 요원과 출동한다. 산방산을 둘러보고 다시 한라산으로 향하는데... 한라산의 백록담도 사라지고 말았다. 레너드 요원은 제주도를 이렇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딱 한 명이라고 생각하고 조사를 시작한다. 과연 레너드 요원은 제주도에서 벌어진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한편 스코틀랜드의 한 마을에서 바닥에 떨어진 물건이 모두 사라진다는 제보. 레너드 요원은 오랜만에 한스 박사와 동행하게 된다. 레너드 요원은 한스 박사와의 찰떡궁합을 보여줄 수 있을까?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20> 박설연 | 아울북 | 2024-07-25 | 96쪽 | 크기 150x210mm 레너드 요원은 사라진 노만 요원이 목격되었다는 제보를 듣고 영국으로 향한다. 그러나 그곳에서 레너드 요원이 발견한 건 노만 요원이 아니라 미스터리 서클! 마을에 낯선 자가 나타나고부터 마을에 미스터리 서클이 생기기 시작했다는데……. 레너드 요원은 사건을 더 자세히 조사하기 위해 마을 소문을 모두 들을 수 있다는 미용실로 간다. 그런데 이 미용실 이상하다! 과연 레너드 요원은 미스터리 서클의 진실을 밝히고 노만 요원도 찾을 수 있을까? 레너드 요원과 룰라송 요원은 미스터리 서클 근처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비행선을 따라 칠레 이스터섬까지 오게 된다. 모아이 석상의 웅장함에 감탄하고 있을 때, 모아이 석상이 말을 하기 시작한다. 말하는 모아이 석상의 비밀을 파헤치던 레너드 요원은 엄청난 진실을 맞닥뜨리게 되는데……!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21>  박설연 | 아울북 | 2024-10-23 | 96쪽 | 크기 150x210mm 윌리엄과 함께 중국 핼러윈 축제에 가게 된 레너드 요원. 축제 분위기에 흥분한 윌리엄은 레너드 요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안하무인으로 행동한다. 그때, 두 사람 앞에 등장한 낯선 그림자 둘! 흑과 백으로 차려입은 모습이 예사롭지 않다. 레너드 요원은 그들이 중국 저승사자 흑백무상이라는 사실을 단박에 알아차린다. 흑백무상의 노여움을 산 윌리엄은 저승으로 끌려갈 위기에 처하고, 레너드 요원은 윌리엄을 구하기 위한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 내는데…. 또다시 벌집 모양 비행선을 따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간 레너드 요원과 룰라송 요원. 시크릿 에이전시 특별 요원인 올리버의 도움을 받아 노만 요원을 찾으려 한다. 올리버는 언뜻 소심해 보이지만 사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초능력자다. 바로 물건에 깃든 과거를 읽어 내는 사이코메트리 능력! 올리버가 들려주는 노만 요원의 과거는 놀랍기만 한데…! 과연 노만 요원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22>  박설연 | 아울북 | 2025-01-22 | 96쪽 | 크기 150x210mm 레너드 요원과 룰라송 요원은 러시아로 가기 위해 기차를 탄다. 그런데 기차가 이상하다! 특히 간식 카트를 끌며 돌아다니는 승무원이 제일 수상하다. 기차가 깜깜한 터널 안으로 들어선 순간, 레너드 요원이 쥐고 있던 해골 모양 젤리가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는데…! 기차는 대체 어디로 가는 걸까? 수상한 승무원이 유령일까? 누가 기차를 운전하고 있는 걸까? 레너드 요원과 룰라송 요원은 기차에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또 다시 미스터리 서클과 관련된 제보를 받고 한국 부여로 가게 된 레너드 요원과 룰라송 요원. 그런데 미스터리 서클이 아니라 미로라고? 졸지에 미로에 갇히게 된 두 사람! 미스터리맨의 도움을 받아 땅속으로의 탈출을 시도하고, 미스터리맨은 누군가에게서 쥐의 냄새를 맡는다.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23>  박설연 | 아울북 | 2025-04-28 | 96쪽 | 크기 150x210mm 마녀와 드라큘라는 이 세상에 정말 존재하는 걸까? 자신과 똑같이 생긴 도플갱어를 만나면 죽는다는 게 사실일까? 정말 투명인간이 될 수 있을까?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두려움을 자극하는 세계 곳곳의 괴담과 전설들. 과학으로도 풀 수 없는 미스터리를 파헤치기 위해 미스터리 해결사 레너드의 활약이 시작된다. 『비밀요원 레너드 23 : 식인 식물을 물리쳐라!』에서는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무시무시한 식인 식물과 맞서는 레너드 요원의 활약상이 공개된다. 이어지는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악몽을 꾸지 않게 도와주는 고마운 요괴 바쿠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 레너드 요원과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세계 속으로 모두 함께 모험을 떠나 보자!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24>  박설연 | 아울북 | 2025-07-23 | 96쪽 | 크기 150x210mm 런던 탑 유령을 보고 놀란 사람들이 기절한다는 제보를 받고 출동한 레너드 요원. 그런데 기절이 아니라 잠든 거라고? 그럼 런던 탑 유령도 거짓일까? 레너드 요원은 룰라송 요원과 함께 런던 탑 조사를 시작한다. 별다른 점을 발견하지 못하고 꾸벅꾸벅 졸고 있던 그때, 레너드 요원 눈앞을 스쳐 지나가는 건 목이 없는 유령? 레너드 요원은 런던 탑 유령 사건을 조사하다가 허니비에 관한 중요한 단서를 알게 되고 단독 수사를 진행한다. 이에 룰라송 요원 혼자 황금 요정 레프러콘을 찾아 아일랜드로 떠나려… 했으나 황금이란 말에 솔깃해진 윌리엄이 룰라송 요원과 함께 간다. 아일랜드에 도착하긴 했는데, 마을이 이상하다. 사람들은 잠들어 있고, 땅은 마구 파헤쳐져 있다.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25>  박설연 | 아울북 | 2025-10-23 | 96쪽 | 크기 150x210mm 허니비의 대왕 꿀벌에 쏘여도 잠들지 않는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마녀들의 힘을 빌리기로 한 시크릿 에이전시. 레너드 요원과 룰라송 요원은 첫 번째 마녀인 베파나를 만나러 간다. 베파나는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인자하고 따뜻한 마녀라고 알려져 있는데…. 정말 그럴까? 레너드 요원과 룰라송 요원은 백신의 재료를 찾아 라 레추자 마녀를 만나러 간다. 하지만 라 레추자 마녀는 사람을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마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빗자루 대신 절구통을 타고 다닌다는 바바야가 마녀는 백신 재료를 섞을 때 쓸 절구통을 잃어버렸다. 과연 레너드 요원과 룰라송 요원은 무사히 백신을 완성할 수 있을까?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26>  박설연 | 아울북 | 2026-01-22 | 96쪽 | 크기 150x210mm 시크릿 에이전시 본부가 습격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출동한 레너드 요원과 룰라송 요원! 침입자의 흔적은 보이지 않고, 본부는 조용하기만 하다. 하지만 본부 컴퓨터 전원이 모두 꺼지고, 한스 박사까지 다치면서 레너드는 수상한 침입자가 있음을 직감한다. 침입자의 정체는 유체 이탈을 한 영혼이라고? 본부가 습격당했을 때, 팔을 다친 한스 박사. 레너드 요원은 한스 박사를 정성스레 간호한다. 이에 한스 박사는 레너드에게 ‘골렘’ 인형을 선물한다. 인간의 말을 잘 따른다는 골렘! 하지만 레너드의 골렘은 제멋대로 행동하며 오히려 레너드를 곤란하게 만드는데…. 레너드 요원은 시크릿 에이전시 습격 사건에 숨겨진 진실을 풀고 골렘의 정체도 밝힐 수 있을까? <라인프렌즈 미스터리 동화 비밀요원 레너드 27>  박설연 | 아울북 | 2026-04-23 | 96쪽 | 크기 150x210mm 스코틀랜드 네스호에 네시가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고 충동한 레너드 요원과 룰라송 요원! 그간 네시에 관한 목격담은 많았지만 모두 거짓이나 소문으로만 남았던 터라 레너드 요원은 이번에도 의심을 지울 수 없다. 목격 사진으로만 보았던 네시의 그림자 발견! 레너드 요원과 룰라송 요원은 빠르게 네시를 따라가 보지만, 네시의 속도가 만만치 않다. 정말 우리가 찾던 네시 맞아? 레너드 요원과 룰라송 요원은 수상한 발자국이 발견되었다는 이탈리아 포벨리아섬으로 향한다. 포벨리아섬은 귀신이 나오기로 유명한 곳이라는데. 왠지 으스스한 분위기가 감도는 포벨리아섬. 곧이어 레너드 요원은 수상한 발자국이 아닌 익숙한 발자국을 발견한다. 그리고 포벨리아섬에서 만난 의외의 인물! 노만이 왜 여기에?
9788973669219

형사정책과 사법제도에 관한 연구 5: 국민참여재판제도의 가와 정책화 방안 (연구총서 11-27)

윤지원, 최수형  | 한국형사정책연구원
0원  | 20111201  | 9788973669219
없음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세트 (11~27권,전17권)

설민석, 김정욱  | 단꿈아이
207,000원  | 20251215  | 없음
없음

황석영의 어린이 민담집 세트 (11∼27권,전17권)

황석영  | 아이휴먼
198,900원  | 20250516  | 없음
없음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세트 (11~27권,전17권)

설민석, 스토리박스  | 단꿈아이
198,900원  | 20231127  | 없음
없음

만화로 읽는 그리스 로마신화 11~27권 세트 (전18권)

편집부  | 아울북
257,040원  | 20220310  | 없음
9783668317864

Neutestamentliche Exegese Markus 11, 27-33

 | Grin Publishing
33,110원  | 20161017  | 9783668317864
Studienarbeit aus dem Jahr 2013 im Fachbereich Theologie - Biblische Theologie, Note: 1,0, CVJM-Hochschule, Sprache: Deutsch, Abstract: Diese Exegese beschaftigt sich mit der Perikope aus dem Markus-Evangelium 11, 27-33. Dieser Abschnitt ist in der Lutherbibel mit der Uberschrift ?Die Frage nach der Vollmacht Jesu" versehen. Wir befinden uns in einem Streitgesprach zwischen den obersten Priestern, Schriftgelehrten, Altesten auf der einen Seite und Jesus auf der anderen.
9788993518542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 (국립중앙박물관, 2018. 11. 27. ~ 2019. 2. 21. 특별전 전시 도록)

국립중앙박물관  | 국립중앙박물관
25,200원  | 20181126  | 9788993518542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 (2018-11-27~2019-02-24)의 전시 도록이다. 카자흐스탄에서 ‘카자흐’는 ‘자유인 혹은 변방의 사람’을 뜻하는 투르크어이고, ‘스탄’은 땅을 의미합니다. 해석하면 ‘자유인이 사는 땅 혹은 변방인이 사는 땅’이 카자흐스탄입니다. 이번 전시는 자유인 혹은 변방의 사람들이 초원의 중심에서 어떻게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지를 살필 수 있도록 모두 3부에 걸쳐 구성하였습니다. 관람객은 전시장에 들어서면 유라시아의 중심에서 정착과 이동을 반복하며 살아간 민족의 문화유산과 카자흐스탄의 대초원 문명을 만날 수 있습니다.
9783640307432

Lk 19,11-27: Das Geld Wirtschaften Lassen Oder: Verzicht Auf Ungerechte Zinsen

 | Grin Verlag
0원  | 20090421  | 9783640307432
Studienarbeit aus dem Jahr 2001 im Fachbereich Theologie - Biblische Theologie, Note: 1,0, Westfalische Wilhelms-Universitat Munster, Sprache: Deutsch, Abstract: Die vorliegende Arbeit beschaftigt sich mit dem Gleichnis von den anvertrauten Geldstucken. Im Neuen Testament ist uns dieses Gleichnis in der matthaischen (Mt 25,14-30) und der lukanischen (Lk 19,11-27)Version uberliefert. Auf den ersten Blick scheinen sich die beiden Texte sehr zu ahneln.
9791108014822

도시정벌 제11부 27

신형빈  | 코리아컨텐츠네크워크
6,000원  | 20190718  | 9791108014822
불량 글로벌 기업과 악덕 국가들이 판을 치는 21세기. 그 판을 뒤엎고자 그가 돌아왔다. 인피니티 인더스트리의 창업자 백미르. 그기 주도하는 새로운 신기술들로 무장한 새로운 시대. 이제 그 시대의 중심은 바로 우리들이다.
없음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세트 (17~27권,전11권)

설민석, 김정욱  | 단꿈아이
138,600원  | 20251215  | 없음
없음

Go Go 카카오프렌즈 세트 (27~37권,전11권)

김미영  | 아울북
166,320원  | 20250813  | 없음
<go go 카카오프렌즈 스위스> 김미영 | 아울북 | 2023-02-15 | 168쪽 | 크기 188x257mm 알프스산맥 위로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가 열리는 스위스! 스위스는 왜 끊임없이 유럽의 강대국과 싸워야 했을까? 유럽 대륙 가운데 위치한 영세 중립국 스위스의 역사 퍼즐을 찾아 떠난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는 이번 여행에서 스위스의 어떤 역사와 문화를 만나게 될까? 스위스의 역사 속으로 떠난 카카오프렌즈는 긴 독립 전쟁을 통해 성장한 용병업으로 가난을 떨치고 나라를 일으킨 강인한 스위스의 저력을 체험한다. 최근 이프, 이브 남매의 방해 공작과 카카고의 바이러스 감염으로 역사 퍼즐을 여럿 놓친 카카오프렌즈. 과연 스위스의 역사를 무사히 지킬 수 있을까?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경이로운 자연과 단단한 역사를 지닌 스위스로 떠나 보자.   <go go 카카오프렌즈 태국> 김미영 | 아울북 | 2023-05-17 | 168쪽 | 크기 188x257mm 사와디 캅! 사와디 카! 동남아시아 태국으로 떠난 카카오프렌즈! 천사의 도시 방콕, 눈부신 해변 휴양섬 푸껫, 역사 도시 아유타야 등 여행 가고 싶은 나라로 손꼽히는 태국의 매력은 끝도 없어. 똠얌꿍을 비롯해 신선한 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도 빼놓을 수 없지! 태국은 수코타이 왕조부터 시작해 지금의 짜끄리 왕조까지 오랜 세월 불교문화를 토대로 왕실을 유지하고 있어. 덕분에 태국에선 독특한 왕실 문화와 놀라운 불교 유적을 경험할 수 있지. 그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타이 왕국, 태국으로 떠나 볼까?     <go go 카카오프렌즈 멕시코> 김미영 | 아울북 | 2023-08-23 | 16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와 떠나는 세계 역사 문화 여행 고대 문명이 살아 숨 쉬는 멕시코로 Go Go! 카리브해의 지상 낙원 칸쿤이 자리한 멕시코! 멕시코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중앙아메리카의 중심이었어. 메소아메리카 문명 중 가장 강력한 왕국을 탄생시킨 아스테카 문명과 치첸이트사의 피라미드가 높이 솟은 마야 문명 모두 멕시코에서 시작되었거든. 16세기 에스파냐의 침입으로 파괴되었지만 신비로운 유적과 유물은 물론 멕시코인들의 삶 속에도 여전히 오랜 문명의 흔적이 남아 있지. 그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고대 문명의 흔적을 찾아 멕시코로 출발~!   <go go 카카오프렌즈 체코> 김미영 | 아울북 | 2023-11-29 | 16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의 서른 번째 여행은 과거 신성 로마 제국의 중심지로 유럽 전체에 힘을 발휘했던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서 시작된다. 체코 사상 가장 위대한 황제 카를 4세가 새로이 정비한 프라하 도심과 성인 얀 네포무스키의 놀라운 전설이 살아 있는 카를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관광객으로 북적인다. 퍼즐을 따라 성 비투스 대성당과 황금 소로를 지나 종교의 이름 아래 농민들과 정부가 대립한 후스 전쟁의 격전지, 비트코프 언덕으로 향한 카카오프렌즈. 중세 풍경이 지금까지 보존된 체스키크룸로프에서 마리오네트에 담긴 체코인의 정신을 알고, ‘프라하의 봄’이 꽃핀 바츨라프 광장에서 20세기 냉전 시대를 이겨 내고 민주주의를 쟁취한 체코인들의 힘을 마주한다. 수많은 걸작을 남긴 카프카, 유전 법칙을 세운 멘델, 아르누보 양식의 거장 무하, '신세계로부터'로 미국까지 사로잡은 드보르자크까지 체코 출신 유명인들도 가득하다. 아 참, 유럽 최대 크리스마스 마켓이 펼쳐진 프라하 구도심지 광장의 소동도 절대 놓치지 말 것! 악당 남매로부터 세계의 역사를 지키는 히어로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지금 바로 체코로 시간여행을 떠나 보자.   <go go 카카오프렌즈 네팔> 김미영 | 아울북 | 2024-02-28 | 168쪽 | 크기 188x257mm 높고 험준한 산의 빙하와 평원 지대의 습지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수많은 신의 보호를 받는 나라 네팔에 카카오프렌즈가 도착했다! 네팔의 경이로운 자연부터 힌두교와 불교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문화까지 엿볼 수 있는 이 나라에서 카카오프렌즈는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 악당 남매로부터 세계의 역사를 지키는 히어로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지금 바로 네팔로 시간 여행을 떠나 보자.   <go go 카카오프렌즈 아르헨티나> 김미영 | 아울북 | 2024-05-22 | 168쪽 | 크기 188x257x20mm  남미에서 두 번째로 넓은 땅을 자랑하는 아르헨티나. 북부의 사막 지대와 파타고니아의 고원, 대초원 팜파스 등 광활한 자연이 가득하다. 한때 에스파냐의 식민지였지만 라틴 아메리카의 독립을 이끈 남미의 강국이기도 하다. 다양하고 경이로운 대자연부터 짧은 역사 속 꽃피운 문화까지 엿볼 수 있는 아르헨티나에서 카카오프렌즈는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 <go go 카카오프렌즈 필리핀>  김미영 | 아울북 | 2024-08-14 | 148쪽 | 크기 188x25 | 무게 468g  세 번째 동남아시아 여행을 떠난 카카오프렌즈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울창한 열대우림으로 둘러싸인 필리핀에서 어떤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게 될까? 아시아 유일의 가톨릭 국가이자 스페인, 미국, 아시아 문화 등 다양한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나라 필리핀의 역사 퍼즐을 찾아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 보자.   <go go 카카오프렌즈 핀란드>  김미영 | 아울북 | 2024-11-13 | 14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의 서른네 번째 여행지는 핀란드이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유명한 핀란드에 카카오프렌즈가 도착했다. 과거 핀란드를 둘러싼 주변 강대국들의 오랜 지배와 길고 혹독한 겨울 환경 속에서도 강한 국가 경쟁력을 이룬 핀란드에서 카카오프렌즈는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   <go go 카카오프렌즈 중국2 > 김미영 | 아울북 | 2025-02-12 | 14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 잃어버린 퍼즐을 찾으러 다시 중국으로 향하다! 이프 때문에 퍼즐을 놓치고 말았던 중국은 황허 문명과 삼국지에 등장하는 위, 촉, 오의 혼란한 시대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오랜 왕조와 역사를 간직하고 있어. 그래서 지금의 중국은 역사와 현대의 기술을 모두 아우르고 있대. 대륙인 만큼 여러 지역의 특색을 가진 문화도 놓칠 수 없지. 아름다운 고궁 자금성과 반짝이는 상하이의 야경도 정말 멋지다고! 이번에는 퍼즐을 놓치지 않도록 서둘러 떠나자! <go go 카카오프렌즈 포르투갈 > 김미영 | 아울북 | 2025-05-14 | 14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의 서른여섯 번째 여행은 폭풍이 부는 포르투갈의 바다에서부터 시작된다. 다시 만난 콜럼버스와의 만남을 통해 중남미 식민지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조약을 알게 된 카카오프렌즈는 포르투갈이 무역을 시작한 모험의 과정을 뒤쫓는다. 역사와 문화를 지키기 위해 포르투갈로 떠난 카카오프렌즈는 거센 파도를 뚫고 이프와 이브에게 이프고의 진짜 정체를 알릴 수 있을까? <go go 카카오프렌즈 말레이시아> 김미영 , 김정한 (그림) | 아울북 | 2025-08-13 | 14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의 서른일곱 번째 여행은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와 연계된 아주 특별한 여행이다. 말레이반도에는 서말레이시아가, 보르네오섬에는 동말레이시아가 있어 카카오프렌즈는 둘로 나뉘어 역사와 자연을 지키기 위해 각각 말레이시아와 보르네오섬으로 떠난다. 고대의 말레이시아 말라카 왕국의 거대한 무역 시장을 보고 놀란 것도 잠시, 대항해 시대를 열었던 포르투갈이 영토를 확장하기 위해 말레이시아를 공격한다. 무역 중심지였던 말레이시아는 여러 나라가 탐낼 만한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포르투갈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영국, 일본의 침략을 받은 말레이시아는 동아시아 최초의 유럽 식민지가 되기도 하였다. 그런 말레이시아는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될 수 있었던 걸까? 그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이프고의 비밀도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과연 이프와 이브는 카카오프렌즈의 말을 믿어줄까?
없음

Go Go 카카오프렌즈 세트 (11~37권,전27권)

김미영  | 아울북
408,240원  | 20250813  | 없음
<go go 카카오프렌즈 한국> 김미영 | 아울북 | 2019-11-20 | 176쪽 | 크기 188x257mm  오늘의 한국을 있게 한 힘은 무엇일까? 아름다운 문화와 단단한 역사를 지켜온 한국으로 GO! GO! 반만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나라, 한국. 지나온 역사가 긴 만큼 여러 차례의 전쟁과 복잡한 변화를 겪은 나라이기도 하다. 굴곡진 역사 속에서도 우리 고유의 문화를 꽃피우고, 지금의 모습에 이를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카카오프렌즈는 고구려의 장군, 온달과의 만남부터 시작해 4·19혁명의 현장에 함께하며 고대부터 근현대까지의 우리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한다. 이번 여정에서는 특별히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함께 이를 지키기 위해 힘썼던 노력들을 알아간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아름다운 창덕궁에서 경술국치의 밑 작업이 이뤄지는 것을 목격하고, 귀중한 기록유산인 [훈민정음 해례본]을 없애려는 일제를 보며 카카오프렌즈는 나라를 빼앗긴 설움이 얼마나 깊은지 체감한다. 그러나 어둠이 짙은 만큼 이를 몰아내려 했던 민중들의 목소리가 뜨거웠다는 것과 간송 전형필처럼 전 재산을 바치면서까지 문화재를 지키려 했던 이들 덕분에 우리 역사가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배워간다.  온갖 풍파 속에서도 우리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지켜온 대한민국. 익숙한 우리나라지만, 새롭게 알아갈 것도 만나볼 사람도 가득하다. 카카오프렌즈의 이번 모험은 당연하게 여겨온 우리 역사의 소중함을 되돌아보고 우리 문화의 가치를 알아보는 눈을 길러 줄 것이다.   <go go 카카오프렌즈 터키> 김미영 | 아울북 | 2020-01-20 | 176쪽 | 크기 188x257mm 이번 책에서 카카오프렌즈가 새롭게 방문하는 나라는 바로 터키다. 아시아 대륙과 유럽 대륙 사이에 위치해 오랜 시간 교두보 역할을 해왔던 터키. 벌써 열두 번째 떠나는 모험이지만, 카카오프렌즈와 대결하는 악당 콤비, 이프와 이브의 방해가 극심해지면서 퍼즐 저장은 쉽지가 않다.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터키에서 카카오프렌즈는 또 어떤 모험을 펼치게 될까? 그리고 과연 이프와 이브의 방해 공작을 물리치고 무사히 퍼즐을 저장할 수 있을까? 카카오프렌즈, 동서양 문화의 중심에 서다! 아시아와 유럽 사이에 위치한 터키는 예로부터 동서양을 잇는 다리이자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특색 있는 나라였어. 터키를 대표하는 건축물, 아야소피아만 해도 가톨릭 문화와 이슬람 문화가 섞여 있는 보기 드문 박물관이지. 또 터키에는 마치 눈이 덮인 듯 하얗게 빛나는 파묵칼레와 외계 행성을 닮은 카파도키아처럼 신비로운 자연환경이 가득해.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터키로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떠나 볼까?   <go go 카카오프렌즈 호주> 김미영 | 아울북 | 2020-03-25 | 176쪽 | 크기 188x257mm 남반구에 위치한 대륙만큼 큰 나라, 호주! 지구의 배꼽이 있는 호주에서 역사 퍼즐을 찾아라! 세계의 역사가 퍼즐 형태로 보관된 '히스토리 뱅크'에 악당 이프가 침입하고 퍼즐이 뿔뿔이 흩어져버렸다. 퍼즐의 힘으로 세계를 정복하려는 이프를 막기 위해 카카오프렌즈가 히스토리 뱅크의 요원으로 나섰다. [GO GO 카카오프렌즈]는 이렇게 역사에 '만약'이 존재한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호기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매력적인 악당, 비밀스러운 임무, 임무를 도와줄 비밀 무기 등 첩보물의 특성까지 녹여내어 상상력을 자극하는 짜릿한 모험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카카오프렌즈가 새롭게 방문하는 나라는 바로 지구의 남쪽에 위치한 호주다. 크리스마스를 여름에 맞이하는 호주는 [GO GO 카카오프렌즈]에서 다루는 첫 남반구 나라이다. 이프와 이브가 본격적으로 손을 잡으면서 퍼즐 저장은 더 어려운 상황. 과연 카카오프렌즈는 이 역경을 어떻게 헤쳐나갈까? 또 코알라와 캥거루부터 떠오르는 호주에는 과연 어떤 다양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까? 대륙만큼 커다란 나라 호주에서 펼쳐지는 카카오프렌즈의 새로운 모험에 지금 바로 함께해 보자!   <go go 카카오프렌즈 그리스> 김미영 | 아울북 | 2020-05-20 | 176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가 새롭게 방문하는 나라는 바로 서양 문명의 뿌리라 불리는 그리스다.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이 시작된 그리스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게 될까? 과연 카카오프렌즈는 이프를 구하기 위해 특수장치 옷까지 입고 나타난 이브 남매를 막아내고 그리스의 역사를 지킬 수 있을까? 신화가 시작되었던 고대 그리스부터 평화의 축제 올림픽이 개최된 근대의 그리스까지,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그리스의 역사를 걷다 보면 아주 오래되어 희미하게 여겨졌던 고대 그리스의 이야기가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질 것이다.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학문과 예술이 꽃피었던 그리스의 역사 속으로 떠나 보자.   <go go 카카오프렌즈 브라질> 김미영 | 아울북 | 2020-07-22 | 176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가 신화의 나라 그리스에 이어 새롭게 방문하는 곳은 바로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이 위치한 브라질이다. 처음 떠나는 남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브라질에서 과연 카카오프렌즈와 이프, 이브 남매는 세계 역사 퍼즐을 두고 어떤 대결을 펼치게 될까? 카카오프렌즈는 악당 남매 이브의 커다란 발에 반해 버린 튜브를 잘 달래고 브라질의 역사를 무사히 지킬 수 있을까? 브라질은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 이면에 과거 식민지 시대를 겪은 아픈 역사를 가진 나라이기도 하다. 과거 브라질을 지배했던 포르투갈은 값싼 노동력을 위해 아프리카에서 무려 400만여 명의 흑인 노예를 들여오기도 했다. 카카오프렌즈는 이들이 모여 살고 있는 킬롬보에서 브라질의 식민지 역사를 몸소 체험하며 그들의 아픔을 직접 마주한다.   <go go 카카오프렌즈 베트남> 김미영 | 아울북 | 2020-09-23 | 176쪽 | 크기 188x257mm 처음으로 동남아시아에 간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가 브라질에 이어 새롭게 방문하는 나라는 바로 끊임없는 외세의 침입에도 끝까지 저항 정신을 잃지 않았던 동남아시아의 베트남이다. 계단 같은 다랑논이 드넓게 펼쳐진 베트남에선 어떤 흥미진진한 대결이 펼쳐질까? 과연 카카오프렌즈는 펠레의 예언과 반대로 이프, 이브 악당 남매를 물리치고 베트남의 역사 퍼즐을 무사히 저장할 수 있을까?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베트남은 아주 오래전부터 중국의 지배를 받았어. 프랑스 식민지도 겪었지. 하지만 단 한 번도 그대로 물러선 적이 없어. 스스로의 힘으로 중국을 몇 번이나 몰아내고, 프랑스 식민지에서도 벗어났어. 통일된 나라를 위해 심지어 미국과도 싸워 이겼지. 오늘날 베트남은 빠르게 경제가 성장하고 있고, 다양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아. 쌀국수를 비롯한 맛있는 음식도 빠질 수 없지! 베트남의 숨은 매력을 찾아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떠나 볼까?   <go go 카카오프렌즈 러시아> 김미영 | 아울북 | 2020-11-25 | 176쪽 | 크기 188x257mm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 러시아로 떠난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가 베트남에 이어 역사 퍼즐을 찾아 나선 곳은 바로 세계에서 가장 넓은 땅을 가진 나라 러시아다. 영토가 아시아와 유럽에 모두 걸쳐 있어 독특한 매력을 가진 러시아에서 카카오프렌즈는 어떤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게 될까? 나날이 강력해지는 이프, 이브 악당 남매에 맞서 카카오프렌즈는 과연 러시아의 역사를 지킬 수 있을까? 러시아의 영토는 세계에서 제일 넓어. 기차로 러시아를 가로지르려면 일주일이나 걸린대. 러시아에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깊은 호수가 있고, 드넓은 시베리아에는 엄청난 양의 천연자원이 묻혀 있어. 풍부한 자원을 가진 나라인데도 국민들은 행복하지 않았나 봐. 혁명이 일어나 러시아에서 소련으로 이름이 바뀌기도 했지. 우주 강국, 발레의 나라이기도 한 러시아에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떠나 볼까?   <go go 카카오프렌즈 오스트리아> 김미영 | 아울북 | 2021-01-27 | 176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와 떠나는 세계 역사 문화 여행 유럽의 역사와 문화가 보이는 오스트리아로 Go Go! 카카오프렌즈가 러시아에 이어 역사 퍼즐을 찾아 나선 곳은 유럽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 오스트리아다. 합스부르크 왕가를 중심으로 한 유럽의 굵직굵직한 역사와 아름다운 예술 문화가 녹아 있는 오스트리아에서 카카오프렌즈는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 역사 퍼즐을 이용해 세계를 정복하려는 이브, 이프 악당 남매에 맞서 오스트리아의 역사를 지킬 수 있을까? 유럽의 중심, 오스트리아로 떠난 카카오프렌즈! 사실 오스트리아야말로 유럽의 중심이라 할 수 있어. 지리적으로도 중앙에 위치하고 있지만 오랫동안 유럽의 여러 나라를 통치한 합스부르크의 전통을 이은 나라이기 때문에 문화적, 역사적으로도 유럽의 중심이라 할 수 있지. 제1, 2차 세계대전도 오스트리아를 빼놓고 설명할 수 없고, 유럽의 등줄기인 알프스 산맥도 오스트리아에 가장 넓게 분포돼 있어. 정말 새로운 사실이지? 그 밖에 또 어떤 매력이 숨어 있을까? 숨은 매력이 가득한 오스트리아로 함께 떠나 볼까?     <go go 카카오프렌즈 한국2> 김미영 | 아울북 | 2021-03-24 | 176쪽 | 크기 188x257mm 지난번 사라진 한국의 역사 퍼즐이 다시 나타났다고? 삼국 시대와 남북국 시대, 조선을 거쳐 오늘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한국의 역사 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나 보자! 세계의 역사가 퍼즐 형태로 보관된 ‘히스토리 뱅크’에 악당 이프가 침입해 퍼즐이 뿔뿔이 흩어지는 것으로  <go go="" 카카오프렌즈="">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퍼즐을 되찾기 위해 히스토리 뱅크의 비밀요원으로 변신한 카카오프렌즈는 퍼즐의 힘으로 세계를 정복하려는 이프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첫 번째 한국 여행부터는 이프의 쌍둥이 동생 이브까지 합세해 카카오프렌즈의 임무를 훼방 놓는다.</go> 카카오프렌즈가 오스트리아에 이어 역사 퍼즐을 찾아 떠난 곳은 바로 반만년의 역사를 지닌 한국이다. 두 번째로 떠난 한국에서 카카오프렌즈는 한국의 어떤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게 될까? 지난번 한국에서 찾지 못한 다섯 개의 퍼즐이 나타났다는데, 카카오프렌즈는 한국 퍼즐을 모두 찾을 수 있을까?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한국의 역사 현장으로 떠나 보자.   <go go 카카오프렌즈 한국> 김미영 | 아울북 | 2021-05-26 | 176쪽 | 크기 188x257mm  한국 퍼즐을 찾을 마지막 기회가 왔다! 한국 퍼즐을 되찾기 위한 마지막 여정이 시작됐어! 한국 역사의 최초를 기록한 일연 스님을 시작으로 과거급제를 꿈꾸던 학생들이 가득한 서당과 제주의 부자 김만덕이 꿈꾸던 아름다운 금강산도 가지. 관리는 백성을 위해야 한다고 적은 목민심서가 완성된 다산초당과 못된 관리를 몰아내고 더 나은 삶을 꿈꾼 동학농민운동의 현장까지 평범하지만 특별한 백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뜨거운 현장을 찾아다녔어. 카카오프렌즈는 한국 퍼즐을 되찾을 마지막 기회를 잡았을까?   <go go 카카오프렌즈 캐나다> 김미영 | 아울북 | 2021-08-25 | 176쪽 | 크기 188x257mm 붉은 단풍의 나라, 캐나다로 떠난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가 길었던 한국 여정을 마무리하고 떠난 나라는 북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캐나다이다. 이번 여행을 통해 카카오프렌즈는 캐나다의 어떤 역사와 문화를 만나게 될까?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 캐나다에서 세계의 역사를 지키기 위해 어느 때보다 바삐 움직인 카카오프렌즈는 이프, 이브 남매의 방해를 물리치고 캐나다의 역사 퍼즐을 모두 저장했을까?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나라 캐나다로 떠나 보자.   <go go 카카오프렌즈 페루> 김미영 | 아울북 | 2021-11-24 | 176쪽 | 크기 188x257mm 북아메리카 대륙의 캐나다에 이어 카카오프렌즈가 남아메리카 대륙 페루의 역사를 지키기 위해 모험을 나섰다. 높은 공중에서 내려다보아야 형체를 알 수 있는 나스카 문명의 거대한 지상화와 고대의 문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정교하게 만들어진 잉카제국의 숨겨진 공중도시 마추픽추 등 페루에는 수 세기 전 만들어진 고대의 신비로운 역사와 문화가 가득하다. 마추픽추가 세계 7대 불가사의라 불리는 이유는 뭘까? 안데스산맥에는 날갯짓 한 번으로 몇 시간을 비행하는 거대한 새가 있다던데, 정말일까? 매일매일 무지개를 볼 수 있는 산도 있다고? 새똥 때문에 남아메리카 대륙의 나라들이 전쟁을 벌였다고? 카카오프렌즈는 역사 퍼즐을 찾아 고대 문명의 흔적이 남아 있는 페루의 역사와 때 묻지 않은 자연 곳곳을 탐험하며 이곳의 매력을 알아간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싱가포르> 김미영 | 아울북 | 2022-02-23 | 176쪽 | 크기 188x257mm 시간문을 건너 싱가포르의 역사 속으로 모험을 떠난 카카오프렌즈. 사자의 도시라 불리는 싱가포르에는 원래 사자가 살지 않았다고? 그런데 왜 머라이언이 싱가포르의 상징이 된 걸까? 다문화 국가인 싱가포르에서 서로 다른 문화 때문에 폭동이 일어난 적이 있다고? 싱가포르가 다른 나라의 식민지와 말레이시아 연방국을 거쳐 오늘날 동남아시아를 이끄는 독립 국가로 성장하기까지, 카카오프렌즈는 시간문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싱가포르의 숨은 역사와 문화를 알아간다. 어흥! 사자의 나라 싱가포르로 떠난 카카오프렌즈! 신기하고 독특한 건축물이 많은 싱가포르는 전 세계인들이 찾는 섬나라야. 열 손가락을 닮은 아트 사이언스 뮤지엄도 있고, 열대 과일의 두리안처럼 생긴 에스플라네이드도 볼 수 있어. 특히 얼굴은 사자, 몸은 인어를 닮은 머라이언상이 유명한데, 전설마저 흥미로워. 다문화 국가인 싱가포르의 국민들은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 그런데 서로 다른 문화 때문에 충돌이 일어난 적도 있대. 시간문을 열고 싱가포르의 역사 속으로 떠나 볼까?   <go go 카카오프렌즈 스웨덴> 김미영 | 아울북 | 2022-05-25 | 176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는 사미족이 순록을 방목하며 살아가는 북극권의 라포니안을 시작으로 식물학의 아버지 칼 폰 린네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역사와 전통의 도시 웁살라를 지나 스웨덴 독립 역사의 중심지이자 노벨상 시상식과 만찬회가 열리는 수도 스톡홀름까지,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 가장 넓은 땅을 지닌 스웨덴의 곳곳을 여행하며 이곳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했다. 뤼첸 전투를 승리로 이끈 구스타브 2세 아돌프와 왕관을 내려놓고 자유를 찾아 떠난 크리스티나 여왕, 스웨덴 복지 정책의 기틀을 마련한 타게 엘란데르 등 시간문을 건너 스웨덴 역사 속 다양한 인물들까지 만난 카카오프렌즈! 북유럽의 정치와 문화를 이끄는 나라 스웨덴에선 어떤 모험이 펼쳐질까?   <go go 카카오프렌즈 네덜란드> 김미영 | 아울북 | 2022-08-24 | 176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와 떠나는 세계 역사 문화 여행 풍차와 튤립의 나라 네덜란드로 Go Go!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는 카카오프렌즈가 시간여행의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이야기로 독자들은 카카오프렌즈의 재기발랄한 여행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한다.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와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책으로, 어린 독자와 부모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라 시리즈 전체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네덜란드 역사는 물과 함께 흐른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둑을 부수고 홍수를 일으켜 승리를 거둔 레이던 공방전, 해상 무역 지배권을 두고 영국과 싸운 영란 전쟁, 빛의 화가 렘브란트가 미술 활동을 시작한 운하의 도시 암스테르담 등 네덜란드의 굵직굵직한 역사가 물과 함께했다. 이 사실을 역사 퍼즐도 아는 걸까? 카카오프렌즈가 찾아 나선 네덜란드의 역사 퍼즐도 바다와 강물을 따라 움직이는 듯하다. 한편 바이러스에 걸린 카카고가 일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악당 남매에게 스웨덴의 마지막 역사 퍼즐을 빼앗긴 카카오프렌즈. 세계 역사를 구하기 위한 카카오프렌즈의 모험은 이대로 멈추고 마는 걸까? 네덜란드 편에서 확인해 보자.    <go go 카카오프렌즈 폴란드> 김미영 | 아울북 | 2022-11-23 | 176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가 역사 퍼즐을 찾아 떠난 스물여섯 번째 나라는 폴란드다. 북쪽으로 발트해를 끼고 여러 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폴란드는 한마디로 유럽의 한가운데 있는 나라다. 폴란드로 시간여행을 떠난 카카오프렌즈는 유럽 대륙의 중심에서 어떤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을까? 7살에 작곡을 시작한 천재 음악가 쇼팽과 최초의 여성 노벨상 수상자 마리 퀴리가 태어난 도시 바르샤바. 폴란드의 수도이자 세계적인 위인들의 고향인 바르샤바에는 놀라운 사연이 있다. 지금의 바르샤바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폐허가 된 바르샤바 땅 위에 폴란드 국민들이 과거 아름다웠던 바르샤바의 모습으로 완벽히 재건한 도시라는 것! 사실 유럽의 중심에 위치한 폴란드는 예로부터 적의 침입이 잦았다. 제2차 세계 대전이 폴란드의 항구 도시 그단스크에서 시작되었다는 걸 아는 이는 얼마나 될까? 심지어 나라를 빼앗긴 폴란드가 무려 100년 넘게 지도에서 사라진 적이 있다는 건? 카카오프렌즈는 이번 여행을 통해 오랜 세월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으며 독립을 위해 싸워야 했던 폴란드의 가슴 아픈 역사를 알아간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스위스> 김미영 | 아울북 | 2023-02-15 | 168쪽 | 크기 188x257mm 알프스산맥 위로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가 열리는 스위스! 스위스는 왜 끊임없이 유럽의 강대국과 싸워야 했을까? 유럽 대륙 가운데 위치한 영세 중립국 스위스의 역사 퍼즐을 찾아 떠난 카카오프렌즈. 카카오프렌즈는 이번 여행에서 스위스의 어떤 역사와 문화를 만나게 될까? 스위스의 역사 속으로 떠난 카카오프렌즈는 긴 독립 전쟁을 통해 성장한 용병업으로 가난을 떨치고 나라를 일으킨 강인한 스위스의 저력을 체험한다. 최근 이프, 이브 남매의 방해 공작과 카카고의 바이러스 감염으로 역사 퍼즐을 여럿 놓친 카카오프렌즈. 과연 스위스의 역사를 무사히 지킬 수 있을까?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경이로운 자연과 단단한 역사를 지닌 스위스로 떠나 보자.   <go go 카카오프렌즈 태국> 김미영 | 아울북 | 2023-05-17 | 168쪽 | 크기 188x257mm 사와디 캅! 사와디 카! 동남아시아 태국으로 떠난 카카오프렌즈! 천사의 도시 방콕, 눈부신 해변 휴양섬 푸껫, 역사 도시 아유타야 등 여행 가고 싶은 나라로 손꼽히는 태국의 매력은 끝도 없어. 똠얌꿍을 비롯해 신선한 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도 빼놓을 수 없지! 태국은 수코타이 왕조부터 시작해 지금의 짜끄리 왕조까지 오랜 세월 불교문화를 토대로 왕실을 유지하고 있어. 덕분에 태국에선 독특한 왕실 문화와 놀라운 불교 유적을 경험할 수 있지. 그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타이 왕국, 태국으로 떠나 볼까?     <go go 카카오프렌즈 멕시코> 김미영 | 아울북 | 2023-08-23 | 16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와 떠나는 세계 역사 문화 여행 고대 문명이 살아 숨 쉬는 멕시코로 Go Go! 카리브해의 지상 낙원 칸쿤이 자리한 멕시코! 멕시코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중앙아메리카의 중심이었어. 메소아메리카 문명 중 가장 강력한 왕국을 탄생시킨 아스테카 문명과 치첸이트사의 피라미드가 높이 솟은 마야 문명 모두 멕시코에서 시작되었거든. 16세기 에스파냐의 침입으로 파괴되었지만 신비로운 유적과 유물은 물론 멕시코인들의 삶 속에도 여전히 오랜 문명의 흔적이 남아 있지. 그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고대 문명의 흔적을 찾아 멕시코로 출발~!   <go go 카카오프렌즈 체코> 김미영 | 아울북 | 2023-11-29 | 16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의 서른 번째 여행은 과거 신성 로마 제국의 중심지로 유럽 전체에 힘을 발휘했던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서 시작된다. 체코 사상 가장 위대한 황제 카를 4세가 새로이 정비한 프라하 도심과 성인 얀 네포무스키의 놀라운 전설이 살아 있는 카를교는 오늘날에도 많은 관광객으로 북적인다. 퍼즐을 따라 성 비투스 대성당과 황금 소로를 지나 종교의 이름 아래 농민들과 정부가 대립한 후스 전쟁의 격전지, 비트코프 언덕으로 향한 카카오프렌즈. 중세 풍경이 지금까지 보존된 체스키크룸로프에서 마리오네트에 담긴 체코인의 정신을 알고, ‘프라하의 봄’이 꽃핀 바츨라프 광장에서 20세기 냉전 시대를 이겨 내고 민주주의를 쟁취한 체코인들의 힘을 마주한다. 수많은 걸작을 남긴 카프카, 유전 법칙을 세운 멘델, 아르누보 양식의 거장 무하, '신세계로부터'로 미국까지 사로잡은 드보르자크까지 체코 출신 유명인들도 가득하다. 아 참, 유럽 최대 크리스마스 마켓이 펼쳐진 프라하 구도심지 광장의 소동도 절대 놓치지 말 것! 악당 남매로부터 세계의 역사를 지키는 히어로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지금 바로 체코로 시간여행을 떠나 보자.   <go go 카카오프렌즈 네팔> 김미영 | 아울북 | 2024-02-28 | 168쪽 | 크기 188x257mm 높고 험준한 산의 빙하와 평원 지대의 습지 등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수많은 신의 보호를 받는 나라 네팔에 카카오프렌즈가 도착했다! 네팔의 경이로운 자연부터 힌두교와 불교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문화까지 엿볼 수 있는 이 나라에서 카카오프렌즈는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 악당 남매로부터 세계의 역사를 지키는 히어로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지금 바로 네팔로 시간 여행을 떠나 보자.   <go go 카카오프렌즈 아르헨티나> 김미영 | 아울북 | 2024-05-22 | 168쪽 | 크기 188x257x20mm  남미에서 두 번째로 넓은 땅을 자랑하는 아르헨티나. 북부의 사막 지대와 파타고니아의 고원, 대초원 팜파스 등 광활한 자연이 가득하다. 한때 에스파냐의 식민지였지만 라틴 아메리카의 독립을 이끈 남미의 강국이기도 하다. 다양하고 경이로운 대자연부터 짧은 역사 속 꽃피운 문화까지 엿볼 수 있는 아르헨티나에서 카카오프렌즈는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 <go go 카카오프렌즈 필리핀>  김미영 | 아울북 | 2024-08-14 | 148쪽 | 크기 188x25 | 무게 468g  세 번째 동남아시아 여행을 떠난 카카오프렌즈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울창한 열대우림으로 둘러싸인 필리핀에서 어떤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게 될까? 아시아 유일의 가톨릭 국가이자 스페인, 미국, 아시아 문화 등 다양한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나라 필리핀의 역사 퍼즐을 찾아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 보자.   <go go 카카오프렌즈 핀란드>  김미영 | 아울북 | 2024-11-13 | 14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의 서른네 번째 여행지는 핀란드이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유명한 핀란드에 카카오프렌즈가 도착했다. 과거 핀란드를 둘러싼 주변 강대국들의 오랜 지배와 길고 혹독한 겨울 환경 속에서도 강한 국가 경쟁력을 이룬 핀란드에서 카카오프렌즈는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   <go go 카카오프렌즈 중국2 > 김미영 | 아울북 | 2025-02-12 | 14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 잃어버린 퍼즐을 찾으러 다시 중국으로 향하다! 이프 때문에 퍼즐을 놓치고 말았던 중국은 황허 문명과 삼국지에 등장하는 위, 촉, 오의 혼란한 시대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오랜 왕조와 역사를 간직하고 있어. 그래서 지금의 중국은 역사와 현대의 기술을 모두 아우르고 있대. 대륙인 만큼 여러 지역의 특색을 가진 문화도 놓칠 수 없지. 아름다운 고궁 자금성과 반짝이는 상하이의 야경도 정말 멋지다고! 이번에는 퍼즐을 놓치지 않도록 서둘러 떠나자! <go go 카카오프렌즈 포르투갈 > 김미영 | 아울북 | 2025-05-14 | 14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의 서른여섯 번째 여행은 폭풍이 부는 포르투갈의 바다에서부터 시작된다. 다시 만난 콜럼버스와의 만남을 통해 중남미 식민지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조약을 알게 된 카카오프렌즈는 포르투갈이 무역을 시작한 모험의 과정을 뒤쫓는다. 역사와 문화를 지키기 위해 포르투갈로 떠난 카카오프렌즈는 거센 파도를 뚫고 이프와 이브에게 이프고의 진짜 정체를 알릴 수 있을까? <go go 카카오프렌즈 말레이시아> 김미영 , 김정한 (그림) | 아울북 | 2025-08-13 | 14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의 서른일곱 번째 여행은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와 연계된 아주 특별한 여행이다. 말레이반도에는 서말레이시아가, 보르네오섬에는 동말레이시아가 있어 카카오프렌즈는 둘로 나뉘어 역사와 자연을 지키기 위해 각각 말레이시아와 보르네오섬으로 떠난다. 고대의 말레이시아 말라카 왕국의 거대한 무역 시장을 보고 놀란 것도 잠시, 대항해 시대를 열었던 포르투갈이 영토를 확장하기 위해 말레이시아를 공격한다. 무역 중심지였던 말레이시아는 여러 나라가 탐낼 만한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포르투갈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영국, 일본의 침략을 받은 말레이시아는 동아시아 최초의 유럽 식민지가 되기도 하였다. 그런 말레이시아는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될 수 있었던 걸까? 그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이프고의 비밀도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과연 이프와 이브는 카카오프렌즈의 말을 믿어줄까?
없음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세트(17~27권,전11권)

설민석, 스토리박스  | 단꿈아이
128,700원  | 20231127  | 없음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