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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으)로 30,101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1679410

일반물리학 세트 - 전2권 (제12판)

David Halliday, Robert Resnick  | 텍스트북스
62,080원  | 20250131  | 9791191679410
Halliday, Resnick, Walker는 일반물리학 교재인 Principles of Physics를 개정을 거듭하여 이번에 12판을 출판하였다. 이렇게 많이 개정판이 출판될 정도로 이 교재는 과학, 공학, 의학, 컴퓨터 과학에 이르는 많은 학생에게 인기가 있다. 이 책의 특징은 흥미 있고 다양한 본문의 내용, 여러 가지 해석을 통한 다양한 물리 현상의 이해, 그리고 쉬운 것 부터 어려운 것에 이르는 많은 연습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다만 국내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미적분, 행렬, 복소수 분야가 축소됨에 따라 미적분을 사용하는 이 책은 학생에게 어렵다고 잘못 알려져 있다. 고급 수학을 이용하면 더 많은 문제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반면, 수학에 매몰되어 그 안에 있는 물리적인 의미를 음미하지 못하고 넘어갈 수 있다.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이 책을 읽으면서 독자의 수학 지식이 모자라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일단 넘어가고, 나중에 지식을 채운 후 다시 보는 것이다.
9788968241260

캠벨 생명과학 (제12판)

Urry  | 바이오사이언스출판
54,000원  | 20220315  | 9788968241260
『캠벨 생명과학』은 생물학 이론서이며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9791164066124

어휘를 정복하는 한자의 힘 1: 초등1~2학년 (초등 1~2학년)

기적학습연구소  | 길벗스쿨
12,600원  | 20231218  | 9791164066124
이제 한자가 초등 공부 경쟁력이다! 한자 훈음 학습부터 어휘 추론까지 완성하여 어휘를 제대로 정복해 보자! 『어휘를 정복하는 한자의 힘』은 초등학생이라면 알아야 할 한자와 한자 어휘를 배워 초등 필수 어휘를 정복할 수 있는 교재이다. 『어휘를 정복하는 한자의 힘』은 하루에 한자 한 개와 한자 어휘 4개를 학습한다. 가장 먼저 한자의 뜻과 소리를 익히고 그 한자가 들어 있는 한자 어휘를 배운다. 한자 어휘 속에 한자의 뜻이 어떻게 숨어 있는지 찾아보고, 한자 어휘의 뜻을 익힌다.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어휘의 뜻을 다시 한 번 적용해 보며 앞에서 배운 한자 어휘가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확인한다. 마지막 ‘어휘 추론 문제’를 통해 새로운 어휘의 뜻을 유추해 보는 훈련을 하고 하루 학습을 마무리한다. 한 권을 완주하면 250여 개 한자 어휘의 정확한 표현과 활용을 익히고, 새로운 어휘의 뜻을 유추하는 추론력을 제대로 기를 수 있을 것이다.
9791141602123

삼국지톡 12

무적핑크  | 문학동네
14,850원  | 20260109  | 9791141602123
조조와 원소의 싸움이 극에 달하는 가운데, 수세에 몰렸던 조조군에게 뜻밖의 호재가 찾아온다. 과연 조조는 거머쥔 승기를 끝까지 지켜낼 수 있을까? 뿔뿔이 흩어졌던 유비 삼형제는 마침내 다시 뭉쳐 형주로 향하지만 유표의 반응은 싸늘한데… 한편 강동의 지배자 손책은 계속해서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인물들과 갈등을 일으키다 변고를 당한다. 관도에서 벌어지는 전투를 중심으로 대륙 곳곳에서 펼쳐지는 영웅들의 대서사시, 「관도대전」 마지막 이야기와 「적벽대전」의 시작을 담은 『삼국지톡』 제12권!
9791192715636

성경방 워크북: 구약12과 (어? 성경이 읽어지네!)

이애실  | 도서출판생터
13,050원  | 20250121  | 9791192715636
성경? 보입니다. 생장점 포인트만 터트리면! 성경을 읽기 위해 12주 동안 함께 공부하는 소그룹 교재
9791132116073

파워 운동생리학 (12판)

Scott K. Powers, Edward T. Howley, John C. Quindry  | 사이플러스
48,500원  | 20250226  | 9791132116073
▶ 이 책은 운동 생리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9791142339622

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12 (캐릭온TV 창작 어드벤처 만화)

송도수  | 대원키즈
14,220원  | 20251222  | 9791142339622
아이가 직접 고르는 책! 책의 즐거움과 교훈을 스스로 알아가요! 250만 구독자, 대한민국 최고의 유튜버 캐릭온TV의 ’타키와 포오‘가 이세계 여행사를 차리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 보세요! 검증된 베스트셀러 작가를 통해 재탄생한 타키와 포오의 기상천외한 모험 이야기! 책을 읽는 사이 나도 몰랐던 탐험심, 도전 정신 UP! 서로를 돕고 이끄는 진~한 우정에 감동! 보너스로 상상력과 창의력도 업그레이드 됩니다. 독자가 인정하고 판매로 증명된 책을 직접 만나보세요! ♣ 〈캐릭온TV 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12〉 스토리 안내 네 뜻대로 되게 내버려두진 않을 거야! 이야기 속의 운명대로만 흘러갈 순 없다! 우주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되었다는 고제국으로 사라진 델을 구하기 위해 타키와 포오도 고제국으로 떠난다. 그 과정에서 다시 만난 시저를 통해 고제국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으러 움직인다. 예상치 못하게 흘러가는 상황 속에서 의외의 인물과 마주하게 되는데…! 차원을 넘나드는 신비한 이세계로의 예측 불가한 모험! 타키, 포오, 델과 함께 상상 그 이상의 환상 세계로 떠나자!!
9791198973283

IFRS 중급회계 (12판)

신현걸, 최창규  | 지승
58,500원  | 20260102  | 9791198973283
본서는 대학의 강의 교재나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 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하는 기업의 회계담당자를 위한 실무 참고서로의 역할도 충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본서를 강의에 사용하시는 교강사님들께는 별도의 강의 파일을 제공한다. 또한 본서에 수록한 연습문제의 해답과 해설은 본서의 표지 뒷면의 안내 문구에 따라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본서 제11판부터 e-Book도 함께 발간하고 있으므로 독자들께서 본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9791157064977

결코 물러설 수 없다 (박선원의 12·3 내란 추적기)

박선원  | 메디치미디어
20,700원  | 20251203  | 9791157064977
“내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뛰어난 정보력을 바탕으로 계엄의 징후를 선제적으로 공개한 청와대 안보전략비서관 및 국정원 1차장 출신 박선원 의원, 12·3 내란 사태의 막전막후를 생생하게 기록하다! 더불어민주당의 박선원 의원이 ‘12·3 내란 추적기’를 펴냈다. 뛰어난 정보력을 바탕으로 비상계엄의 징후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필리버스터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저지하려는 활동을 해온 그가 12·3 내란 사태의 막전막후를 생생하게 기록했다! 그간 수집해온 정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계엄 전후 특전사・707・방첩사・수방사・정보사・경찰청・국정원・대통령실 등 내란 연루 기관의 구체적인 행적에서부터,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려 했던 ‘외환유치’ 의혹 추적까지, 지금까지 우리가 몰랐던 12・3 내란의 실체를 정확히 꿰뚫는다! 12·3 내란 사태로부터 1년, 그러나 아직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 갈 길은 멀어 보이지만, 내란 종식을 앞당기는 데 박선원의 이 책이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9791193748091

좋은 담장 좋은 이웃 (안보와 통일에 관한 12개의 질문)

송민순  | 생각의창
23,400원  | 20251030  | 9791193748091
“대한민국은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까?” 이 책의 저자 송민순은 대한민국 제34대 외교부장관, 대통령실 통일외교안보실장, 그리고 18대 국회의원 등으로 일하며, 한·미 동맹을 발전시키고 북한 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한민국 외교와 안보 정책 결정 과정의 한가운데 있었다. 동서 간 데탕트와 동유럽의 체제 전환, 그리고 탈냉전기 외교의 현장을 생생하게 지켜보고 대한민국의 길을 열어 왔다. 그런 저자가 《빙하는 움직인다》 이후 10여 년의 고민과 토론을 거쳐, 12개의 핵심적인 질문에 답하면서 던진 핵심 키워드가 전략적 ‘자율’과 남북 간 ‘공존’이다. 먼저, 트럼프 2기까지 등장하여 세계질서가 전환되고 북한이 핵보유국으로 등장한 현실에서 ‘대한민국 안보에 구명조끼라도 있는가?’라는 질문을 제기한다. 그리고 우리가 언제까지, 마치 ‘설탕 발린 화약통sugar-coated tinderbox’을 입에 물고 어디까지 깨물어야 화약이 터질지를 시험하듯 현실에 안주하고 있을 수 있는지 심각하게 경고한다. ‘자립형 동맹으로 갈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통해서는 미국에 대한 의존형 동맹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한국의 핵 능력은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를 물으면서는 북한의 비핵화가 사실상 허상인 상황이라면, 우리도 국제 비확산 규범 내에서 잠재적 핵 능력을 확보하여 남북 간 핵 균형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반도에서 미국의 핵우산과 북한의 핵만이 균형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미국의 핵우산과 함께 한국도 한반도에서 핵 균형을 이루는 한 축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혼돈의 국제 질서와 흔들리는 한·미 동맹의 현실에서 우리가 안보의 구명조끼를 갖추게 된다고 보면서, 당연히 전시작전통제권도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가 국가 안보의 자율성을 가질 수 있는 길이 여기에 있다고 보는 것이다. ‘남북이 좋은 담장, 좋은 이웃으로 살면 어떤가?’의 질문에서는 현행 헌법상 남·북이 외국은 아니지만, 국가 간의 통상적 관계가 적용되는 정상적 이웃으로 사는 길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남과 북의 ‘안정과 공존’을 통해 북한의 핵 위협뿐 아니라, 부침을 거듭하는 남·북 관계가 우리에게 지우는 무거운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통일의 길을 포기해서는 안 되지만, 그렇다고 당장 실현 가능성도 없는 통일이라는 허상에 발목이 잡혀서도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정치권을 향해서도 쓴소리를 던진다. ‘70년 이상 지속된 실존적 안보 위기 속에서, 한국 정치의 양대 진영은 안보의 위기와 해소를 정치 도구화하는 데 익숙해진 것을 적시한다. ‘보수는 위기의 등장을, 진보는 위기의 해소를 부각시킴으로써 득표에 활용’하는 행태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헤쳐 나가기 어려운 바다를 만난 ‘대한민국호號’의 미래 전략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결국 한반도 안팎의 현실을 냉정하게 인정하는 바탕 위에서 ‘차가운 평화’를 거쳐 ‘따뜻한 평화’로 가는 공존 양식을 설정하고, 우리가 바라는 자아상에 도달하기 위한 경로를 제시하고 있다. 한국의 미래를 위한 ‘공감의 창’을 조금이라도 넓힐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다고 한다. 저자는, 지난 반세기에 걸쳐 국가의 안위와 발전의 초석이 되어 온 한·미 동맹을 발전시키고, 남·북 관계의 안정적 관리에 필요한 국제적 환경을 만드는 데 그 열정을 다했다. 그리고 공직을 떠나서는 대학에서 현장의 경험을 학문적으로 조명하는 작업에 천착해왔다. 저자가 걸어온 길에서 가장 긍지를 가지는 발자취는 지금의 한·미 동맹을 이루는 주요 기둥들을 튼튼히 하고, 비록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한반도 평화의 틀을 모색한 일들이다. 저자는 한·미 관계에서 불평등의 상징으로 간주되었던 주둔군 지위 협정SOFA의 개정, 방위비 분담의 제도적 틀을 마련한 특별 조치 협정SMA의 체결, 군사력의 핵심 요소인 미사일의 사거리 확장을 위한 ‘한·미 미사일 양해각서’ 체결 같은 작업들을 해왔다. 그리고 1990년대 말 한·미·일이 공동으로 대북 정책을 수립하기 시작한 ‘페리 프로세스’, 한반도 평화를 위한 남·북·미·중의 ‘제네바 4자 회담’, 그리고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베이징 6자 회담의 9·19 공동성명’ 채택을 포함하여 일련의 다자적 평화 구축 과정에서 한국의 역할을 확립하는 데 주력했다. 이런 일련의 경로를 밟으면서 저자는 북한이 ‘핵보유국’으로 등장하는 것을 막아서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문을 열어 둘 수 있을 것으로 보았다. 그러나 2017년 말 북한이 핵 국가로 등장했다. 그리고 사용 가능한 핵무기를 보유하게 된 북한은 그 이전의 북한과는 전혀 다른 존재가 되었다. 이러한 한반도의 변화는 물론 작금의 세계적 소용돌이를 감안할 때, 저자는 앞으로 상당 기간에 걸쳐 협상을 통한 ‘한반도 비핵화’는 도달할 가능성이 없는 허상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더 나아가 ‘핵을 버리지 못하는 북한이 핵을 버릴 것’이라는 전제로 대북정책을 전개하는 것은 당연히 비현실적인 접근이라고 강조한다. 한국은 나라의 안위를 절대적으로 미국에 의존하고 있다. 그런 미국의 대외 정책이 건국 후 그 유례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내부의 분열 상태에 빠지면서 요동치고 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2기)의 등장이 이런 혼돈을 더 가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험난한 세계 속에서 한국의 외교 안보 정책까지 무게중심과 지속성을 잃어가면 나라의 앞길에 대한 불안과 불확실성이 증폭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저자의 가장 큰 걱정이다. “세계인들이 한국인들을 바라보면서 하는 말은 ‘스스로에 대해 두 가지를 잘 모른다. 얼마나 잘사는지와 얼마나 위험한 곳에 살고 있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근래에 와서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잘살고 있는지’는 어느 정도 인지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얼마나 위험한 곳인지’에 대한 인식은 더 희박해지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한국 바깥의 관찰자들이 한국인에 대해 흔히 하는 이 말을 전하면서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을 정확히 진단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저자가 10년여 세월에 걸쳐 완성한 이 책을 통해 던지는 제안은 보수적이지도 않고 진보적이지도 않다. 다만 저자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지금은 물론 상당히 먼 미래에까지 우리에게 주어질 여건을 생각할 때 최선의 길이라고 믿는 자신의 주장을 이 책을 통해 전달하고 있을 뿐이다. 저자의 바람대로, 이제 토론을 거쳐 여론을 만들고, 그 바탕에서 미래로 향하는 국론을 만들 때가 되었다. “이 책이 ‘평화·번영·통일’이라는 국가적 염원을 향해 가는 토론의 작은 화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저자의 말이 꼭 실현되기를 기원한다. 이 책은 4개의 부, 12개의 장, 그리고 읽을거리가 풍부한 29개의 ‘Tip’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외교·안보·통일 분야에 얼마나 파고들었는지는 이 책의 말미에 수록된 방대한 주석만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리고 저자의 박식함에, 그 저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게 된다. 저자의 주장이 담긴 12개의 장을 따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의 미래를 내다보는 ‘나’만의 안목이 생기게 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한국의 안보와 통일에 대한 12가지의 ‘질문과 대답’을 통해, 지금 전개되고 있는 혼돈의 세계를 오히려 대한민국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발판으로 만드는 길을 모색하고자 한다. “현장의 경험에 입각한 인식을 비판적 이성으로 충분히 검증했는지는 확신할 수 없다. 그래서 나의 ‘대답’은 여러 ‘해답’ 중의 하나에 불과할 것이다. 그러나 제기된 ‘질문’에 대해서는 반드시 국론을 담은 해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의 저자 송민순 전 외교부장관이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던지는 12개의 질문은 무엇일까? 책의 장 제목이기도 한 12개의 질문만 보아도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한눈에 알 수 있다. 그 12개의 질문을 소개하면서 이 책 《좋은 담장 좋은 이웃》의 안내를 마친다.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12개의 질문 첫 번째_국가 안보와 통일 정책, 이대로 가도 되는가? 두 번째_미국은 어디까지 한국을 보호해줄 것인가? 세 번째_한국의 안보에 최후의 안전장치는 있는가? 네 번째_자립형 동맹으로 갈 수 있는가? 다섯 번째_한반도 비핵화는 실제 가능한가? 여섯 번째_한국의 핵 능력은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일곱 번째_통일은 가까운 장래에 가능한가? 여덟 번째_북한은 붕괴할 것인가? 아홉 번째_평화와 통일의 정책은 왜 성공하지 못했는가? 열 번째_‘좋은 담장과 좋은 이웃’으로 살면 어떤가? 열한 번째_남·북 공존의 장애는 극복할 수 있는가? 열두 번째_‘정상적 이웃’, 주변국 관계는 어떻게 되는가?
9791175770867

인류를 구한 12가지 약 이야기

정승규  | 큰숲
20,700원  | 20251218  | 9791175770867
★생기부 필독서 선정 베스트셀러 ★전면 개정증보판 “고통과 죽음에서 우리를 구원한 치료약들, 약의 탄생과 발전에 관한 가장 흥미로운 교양서” 질병과 맞서 인류의 생명을 지켜낸 작은 약 한 알의 위대한 여정 소화제, 진통제, 해열제, 감기약, 설사약 등은 물론이고 각종 영양제까지, 집집마다 가지고 있는 약이 십수 가지다. 뉴스에도 마약 사건, 약 부작용이나 오남용 관련 사건, 백신 개발 등 약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다. 약은 항상 우리 곁에 있고 살아가는 동안 흔하게 마주치지만, 정작 우리는 약이 어떻게 태어났고 또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다. 과거 인류는 신의 뜻에 목숨을 맡기고 미신으로 병을 다스리려 했다. 과학이 발전하고 학문으로서의 의약이 성장하면서 무지가 불러온 고통과 죽음은 점차 옅어졌다. 인류의 손에 약이 있었는지 없었는지에 따라 역사는 희극과 비극으로 갈렸다. 이 책은 마취제, 항암제, 진통제, 환각제 등 역사적으로 인류를 고통과 죽음으로부터 구원해준 약을 12가지 선정해 그 탄생과 발전뿐만 아니라 해당 약과 얽힌 역사적 인물이나 일화를 흥미롭게 들려주며 약의 작용과 부작용까지 심도 있게 풀어냈다. 의약 지식과 역사를 스토리텔링으로 연결하는 방대한 작업과 그에 수반된 노력이 돋보이는 이 책을 통해 단 한 권으로 인간의 삶을 비약적으로 개선해온 약의 여정을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 개선 또한 이번 전면 개정증보판에서는 최근 수년간의 사회 이슈나 제도, 최신 정보 등을 반영해 12가지 약의 품목을 다시 정리하고 지식과 스토리를 보강하며 의미를 더했다. 인류 역사는 질병과 바이러스 세균처럼 보이지 않는 적들과 끊임없이 싸워온 결과이며, 그 한가운데 약이 있었다. 그렇게 수백수천 년이 흘러 이제 의약의 역사는 또 다른 장을 열고 있다. 약을 얼마나 알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더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철학, 문학, 종교, 역사 등 인문학적 배경에서 약의 과학을 풀어내는 이 책은 우리에게 약을 정확히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길잡이인 동시에 약이 품은 역사를 비춰주는 렌즈가 되어줄 것이다.
9789813352223

회로이론 (12판)

James W. Nilsson, Susan A. Riedel  | 한빛아카데미
41,400원  | 20250814  | 9789813352223
회로이론은 전기, 전자, 통신, 컴퓨터, 제어 등 공학 분야에 가장 중요한 기초가 되는 과목으로 그 응용 분야는 산업 전 분야에 걸쳐 매우 광범위하다. 따라서 확고한 기초를 다질 수 있는 교재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며, 제임스 닐슨(James W. Nilsson)과 수전 리델(Susan A. Riedel)이 저술한 이 책은 회로이론의 기초를 확립하기에 매우 적합하다. 또한 Multisim과 PSpice 시뮬레이션 연동 이 가능하여 회로 동작을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기존 회로이론 책과 차별화 되는 이 책의 특장점으로는 판에 박힌 풀이 과정을 지양하고 개념을 중심으로 문 제의 창의적인 해법을 유도하는 구성, 이론과 실제 엔지니어링 세계를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내용 전개, 풍부하고 다양한 새로운 연습문제 등을 꼽을 수 있다 이 책은 2025년에 출간된 열두 번째 개정판을 번역한 것이다. 기존 내용을 대폭 수정·보완한 12판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각 장 끝의 연습문제를 전면적으로 개정하고 새로운 문제를 추가했다. 회 로 과목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보는 것이 성공의 열쇠이다. 둘째, 12판에 새로 추가된 평가문제의 경우 정답이 제공된다. 셋째, 일부 연습문제의 해답을 제공하지 않는다. 학생이 자신만의 분석 기법으 로 해답을 확인하거나 기존 회로 동작과 비교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유도하 기 위함이다. 넷째, 다양한 방법으로 회로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실제 응용의 많은 부분 은 회로의 설계 측면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각 장의 연습문제는 이 실용적 예제 에 포함된 설계상 문제의 연장선이다. 또한 설계 지향적인 연습문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표시하고, PSpice나 Multisim을 사용할 수 있는 설계의 기회를 알려 준다. 거의 모든 장에는 현실적인 소자값을 가지고 원하는 회로를 설계하는 데 초 점을 맞춘 문제를 수록했다.
9791193644485

인사조직 기출실록 (12판)

최중락  | 북포레
23,400원  | 20250327  | 9791193644485
공인회계사 1차시험의 1교시에 실시되는 <경영학> 과목에서 재무관리 분야를 제외한 일반경영학 분야(인사ㆍ조직론)의 수험생들을 위한 객관식 기출문제집이다. 제1부에서는 모든 기출문제들을 주제별로 나누어 총 28개 Topic으로 나누었고, 가장 중요한 기출문제를 첫 번째 문항으로 배치하였다. 제2부에서는 CPA 기출문제들을 실제 출제연도별 문항순으로 편성하였다.
9791194099482

2026 논점민법강의 : 재산법 (제12판)

송영곤  | 나눔에듀
76,500원  | 20251215  | 9791194099482
① 시간이 흘러 저자의 2026년 민사법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논점민법강의(재산법) 12판을 내게 되었습니다. 결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꾸준히 개정판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애독자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성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② 본서는 민법 그 중에서도 재산법에 관한 법리와 판례를 차근차근 정리한 기본서입니다. 좋은 법조인으로서 성장하기 위한 전제로서 민법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새삼 언급할 필요조차 없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 로스쿨 학생용으로 잘 정리된 교재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고, 실제 관련교재들이 매년 수도 없이 쏟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법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논리적 흐름을 제시함이 없이 효율성이라는 미명 하에 그저 판결 요지만 단면적으로 나열한다거나 혹은 관련내용에 오류가 수도 없이 발견되거나 하는 등 여러 가지 이유들로 인해, 과연 이들 교재들이 로스쿨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기는 하는 것인지에 대해 매번 고개를 갸우뚱거릴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자는 재산법과 관련된 주요 법리와 판례를 빠뜨리지 않고 논리적으로 정확히 적시하면서도 그 분량을 과도하지 않게 적정선에서 마무리한 교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근 10년 동안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논점민법강의 제12판이 가장 최근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③ 이 번 개정판의 특징을 간략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개정판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색은 ‘가독성’과 ‘효율성’이 극대화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수단으로 저자는 각 쟁점을 설명하기에 앞서 핵심 키워드를 앞머리에 소목차 형식으로 표기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작업은 전면적으로 진행되어 거의 모든 쟁점에 적용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설명 대상이 무엇인지 사전에 인지하고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고, 이는 관련 쟁점을 빠른 시간에 이해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줍니다. 또한 나중에 해당 소목차만 흩어보는 방식으로 재정리도 가능하여 효율성 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둘째, 다루는 논점이 복잡하고 방대한 와중에 매년 상당한 정도의 관련판례들이 쌓이는 재산법의 특성상 관련교재의 분량이 매년 늘어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3년이라는 극히 짧은 시간 내에 주요 법률과목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정리해야 하고, 이에 더하여 변호사 시험까지 통과해야 하는 현 로스쿨 상황에서 그 분량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는 현실적인 요청 역시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저자 역시 로스쿨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년간 민사법 강의를 진행하면서, 학생들이 처한 위와 같은 상황에 전적으로 동감할 수 있었고 이를 계기로 최근 5~6년 동안 꾸준히 교재의 경량화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경량화 작업 덕분에 이 번 개정판에 상당히 많은 양이 추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200면 후반 수준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교재를 감량한다는 것은 그냥 내용을 삭제한다고 달성되는 것은 아니고, 전체 내용을 철저히 검토하면서 수도 없이 손을 봐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만큼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난 몇 년간의 노력으로 이제 보다 더 많은 로스쿨 학생들이 본서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셋째, 저자의 민사법 시리즈는 그 내용의 적확성에 있어서 기타 다른 교재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평가에 부끄럽지 않도록 이 번 개정판을 내면서도 전체 원고를 다시 한 번 꼼꼼히 읽으면서 잘못된 부분이 없는지 몇 번이고 검토하였습니다. 이 번 개정판에는 2025년 11월 말까지 선고된 주요 대법원 판례가 전부 반영되었을 뿐만 아니라 2025년 치러진 제14회 변호사 시험 및 법전협 모의고사 문제들 중 종전 판에는 들어가 있지 않은 내용들도 추가로 들어갔습니다. 넷째, 어쩌면 당연한 얘기일 수 있지만 본서는 저자의 다른 민사법 시리즈와의 연동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저자의 민사법 시리즈는 기본서 뿐만 아니라 실전형 교재(선택형ㆍ사례형ㆍ기록형)들도 전부 구비되어 있고, 이들 실전형 교재들 역시 매우 많은 로스쿨 학생들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설의 정확성 면에서 압도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해설 분량 역시 최대한 간소화하게 처리되어 있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본서로써 민사법 기본법리를 정리한 후 위 실전형 교재를 통해 변호사 시험에서 어떠한 내용이 나오는지 확인하고 반복 학습을 한다면 민사법에서 큰 향상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민사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의 경우, 사례형 문제뿐만 아니라 선택형 문제 풀이에도 많은 시간을 투자할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선택형 문제 풀이를 통해 관련법리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혹은 빠뜨린 것은 없는지 효율적으로 체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저학년 때부터 선택형 문제를 정리해 두면 나중에 본격적으로 변호사 시험을 준비할 때 시간 활용면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갖게 됩니다. 사례형 문제 풀이에도 매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자의 선택형 교재는 2026년 2월 말경 개정판이 출간됩니다. 한편 본서로 기본법리를 공부한 후 보다 요약된 교재가 필요하다고 느낄 경우에는 민법과 민사소송법 관련쟁점이 효율적으로 축약정리된 저자의 ‘민사법쟁점노트’ 혹은 ‘관련쟁점과 관련사례’가 같이 정리된 저자의 ‘컴팩트 시리즈’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들 교재들은 전부 본서와 저자의 민사법사례연습 교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것으로서, 별도의 책을 본다는 부담감을 거의 느낄 수 없을 것입니다. 특히 2025년 개설된 [변호사 시험대비 종합반 강좌]에서, 종전 쟁점노트와 민사법사례연습(2)를 기본교재로 하는 강좌 외에 컴팩트 시리즈를 기본교재로 하는 별도의 강좌가 추가개설되었는바, 수많은 수험생들의 호응이 있었습니다. 2026년에도 동일하게 강좌가 별도 개설될 예정입니다. ④ 2023년 하반기부터 종전 출판사를 대신하여 새로이 저자의 민사법 시리즈를 매우 높은 수준으로 출간해 주고 있는 나눔에듀 출판사 관계자분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⑤ 저자의 민사법 시리즈가 더 나은 책이 될 수 있도록 보다 더 큰 책임감을 갖고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2025. 12. 5. 변호사 송 영 곤
9788967215798

더베이스레슨의 12주 완성 베이스 기타 (짧고 굵게 배우는 실전 베이스 레슨)

박종현  | 삼호ETM
16,200원  | 20251224  | 9788967215798
혼자 배우는 베이스 기타, 하지만 절대 혼자 두지 않는 교본 『더베이스레슨의 12주 완성 베이스 기타』는 저자의 주 차별 강의 영상, Tip, 연주 영상까지 모두 QR로 연결되는 독학 베이스 기타 교본이다. 12주 차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기초부터 실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되어 있어, 베이스 기타를 처음 시작하는 연주자도 단계별로 부담 없이 차근차근 배울 수 있다. QR을 통해 핵심 포인트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궁금한 점은 언제든 댓글로 질문해 저자의 답변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강의에서 익힌 내용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주 차별 응용곡과 실전 연주곡까지 포함되어 있어, 입문자부터 이미 연주를 해본 독자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교재가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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