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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으)로 22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0420433

알기 쉽게 풀어 쓴 미시경제학 (개정 2판)

강준형  | 경제21C
33,000원  | 20250902  | 9791190420433
책을 펴내며 ‘알기 쉽게 풀어 쓴 경제학’이라는 주제로 책을 썼습니다. 모쪼록 여러분의 경제학 학습에 있어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몇 가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이 책은 별도의 강의가 없더라도 관련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끔 쉽게 서술하였습니다. 다양한 예시와 상세한 설명, TIP 및 요약 등을 수록하였기에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경제이론을 이해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시중의 경제 수험서로 학습을 시작했다가 부족한 설명에 어려움을 겪으신 분들에게 이 책은 만족스런 선택이 될 것입니다. 둘째, 첫 장부터 학습하실 것을 권합니다. 경제학, 그중에서도 미시경제학은 무엇보다 흐름이 중요한 만큼 경제 원리를 소개하는 첫 장에서부터 수요·공급, 소비자이론, 생산자이론 순으로 학습하 셔야 시장이론 및 뒤이어 소개될 일반균형이론까지 막힘없이 진행해나갈 수 있습니다. 경제학은 단원별로 문제가 출제된다고 하나, 서로 연계되어 있기에 이전 개념을 모르고서는 다음 단계를 제대로 학습할 수 없습니다. 셋째, 학습 도중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시다시피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서라면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책에 쓰인 내용을 읽다보면 문맥상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블로그 또는 카페의 질문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cafe.naver.com/economy21c) 넷째, 미시경제학의 주요 내용만을 다뤘습니다. 이 책의 독자층이 대부분 자격·취업을 준비하시는 것을 감안해서입니다. 물론 더 많은 내용을 담으면 그만큼 책의 완성도는 높아지겠지만 굳이 중요하지 않은 이론 혹은 문제를 푸는 것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이론 등은 자세한 설명을 생략하였습 니다. 반대로 자주 소개되며 꼭 알아야 할 부분은 그만큼 설명을 보강하였습니다. 다섯째, 이번 개정 도서에서는 판형을 키워 가독성을 높였고, 개념만으로 부족한 부분에는 관련 문제를 다수 수록하였습니다. 게임이론을 비롯해 생산요소시장 등은 이론을 크게 보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개념 이해와 동시에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제학에 관련된 기사, 읽을거리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물론 이 내용들이 시험에 출제되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경제학이라는 학문을 공부하는 만큼 기본적인 교양을 쌓는다는 생각을 갖고 부담 없이 읽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출간 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정오사항에 있어서는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그밖에 카페 및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니, 학습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2025.9.2. 강준형
9791190420426

끝까지 써보는 금융논술 (논리, 개념, 구조로 설계하는 금융 글쓰기 실전서)

강준형  | 경제21C
36,000원  | 20250702  | 9791190420426
“글을 잘 쓰는 사람보다, 잘 짓는 사람이 유리하다” 처음 금융논술을 접하면 대부분 멈춰 섭니다. 익숙한 단어 같지만 막상 무언가 쓰려 하면 한 문장도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경제 기사도 읽고, 정책 이름도 몇 번 들어본 것 같고, 이론도 정리해 두었지만, 막상 글을 쓰려 하면 글의 첫머리에서 멈춰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금융논술이 단순히 알고 있는 것을 ‘적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금융논술은 정책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구조적으로 설명하는 시험입니다. 얼마나 유창하게 썼는가보다는, 얼마나 정확하게 연결했는가를 묻는 시험입니다. 구조가 빠진 글은 아무리 잘 써도 설득력을 잃고, 개념 없이 쓴 문장은 그럴듯해 보여도 채점자를 납득시키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잘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잘 짓는 법’을 훈련하는 책입니다. 금융 논술이라는 글의 구조를 처음부터 끝까지, 기초부터 실전까지 차근차근 쌓아가도록 설계했습니다. 금융논술, 건물을 짓듯이 이 책의 전체 구성은 마치 하나의 건물을 짓는 과정과 유사합니다. 글을 짓는다는 것은 결국, 뼈대를 세우고, 재료를 얹고, 설계도에 따라 완성해가는 일입니다. 금융논술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책의 작동 구조를 이해하고, 시장과 제도의 관계를 파악하며, 주체–도구–목표의 연결 구조를 글로 구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책은 그런 흐름에 맞춰 다음 다섯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1) 논술이란 무엇인가: 건축 개론 이 파트는 금융논술을 ‘어떻게 써야 하는가’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돕는 기본설계 설명서입니 다. 많은 수험생이 문장력에서 막힌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막히는 지점은 ‘구조력’입니다. 어떤 순서로 논리를 전개해야 하고, 무엇을 먼저 설명해야 하며, 어떤 맥락을 놓치지 말아야 하는지. 이런 구조적 감각이 없으면 글은 아무리 길어도 설득력을 잃게 됩니다. Part 1에서는 논제 분석법, 구조화 사고, 문장보다 구조가 중요한 이유, 채점자의 판단 기준 등을 풍부한 예시와 함께 설명합 니다. ‘논술’이 아니라 ‘논술이라는 사고방식’을 익히는 첫걸음입니다. (Part 2) 금융이란 무엇인가: 자재 정리 건물을 지으려면 재료를 알아야 합니다. 이 파트는 금융정책과 제도, 시장의 기본 개념을 다루 며, 글의 내용을 구성하는 ‘재료들’을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금리, 지급준비율, RP, LTV, DSR, 금융소비자 보호, 거시건전성 정책, 디지털 자산, ESG 투자… 수많은 금융 개념과 제도들이 등장하 지만, 그것이 ‘어떤 맥락에서 사용되는지’, ‘어떤 구조 위에서 작동하는지’까지 연결해야 비로소 논술의 재료가 됩니다. Part 2는 개념 암기가 아니라 정책적 맥락 속 개념 이해를 목표로 합니다. (Part 3) 자주 쓰이는 골격: 기본 구조 훈련 집을 지을 때, 설계 방식은 달라도 기본 골격은 반복됩니다. 금융논술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준 금리 → 금리 상승 → 대출금리 → 소비·투자 → 총수요’처럼, 전형적인 전파 구조를 갖는 논제들이 자주 반복됩니다. 이 파트는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등 정책의 주체, 금융시장, 자본시장, 대출시장, 외환시장 등 정책이 작동하는 공간, 그리고 금리정책, 부채규제, CBDC 도입 같은 정책 구조의 실제 사례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자주 등장하는 기본 구조’를 반복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수험생은 어떤 논제가 주어져도 기본적인 전개 틀을 빠르게 구성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됩니다. (Part 4) 50제 구조 설계 훈련: 설계도를 그리다 이제 설계도를 실제로 그려보는 단계입니다. Part 4는 50개의 예상 논제를 기반으로 논제 분석–구조 설계–핵심 문장 전개까지 훈련하는 파트입니다. 단순히 모범답안을 읽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구조를 잡고 설계도를 짜보는 훈련서입니다. 이 파트는 답안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제대로 쓰기 전에, 제대로 설계해보기.” 이 훈련이 제대로 되어 있어야, 이후 실전 파트에서
9788924105636

21c 풍류사랑 (맑은 즐거움의 배움터)

유남호  | 퍼플
35,000원  | 20230301  | 9788924105636
살면서 느낀 음악 _ 국악, 여행, 배움, 나눔의 맑은 즐거움을 [21c 풍류사랑]에 담았습니다. 풍류가 이시대에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생각을 맑게 하는 요소라고 생각하며 21세기 혼탁한 시대에 맑은 즐거움을 드리고자 제 경험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1c 풍류사랑1 음악을 배우며 21c 풍류사랑2 여행을 즐기며 21c 풍류사랑3 배움의 즐거움 21c 풍류사랑4 나눔의 즐거움
9788924123821

21c 풍류사랑 Ⅱ (배움.여행.도전.나눔의 즐거움)

 | 퍼플
35,000원  | 20240304  | 9788924123821
살면서 느낀 음악, 여행, 배움, 나눔의 맑은 즐거움을 [ 21c 풍류사랑 Ⅱ ]에 담았습니다. 좋은 것을 보고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나눔을 하는 것이 21세기의 풍류사랑이라 생각하며 코로나와 경기침체를 겪으면서 힘들게 보내온 제 경험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시리즈 4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1c 풍류사랑 Ⅱ 1. 만학의 즐거움 21c 풍류사랑 Ⅱ 2. 여행의 즐거움 21c 풍류사랑 Ⅱ 3. 도전의 즐거움 21c 풍류사랑 Ⅱ 4. 나눔의 즐거움
9788989397946

21C 시학

박진환  | 조선문학사
13,500원  | 20050320  | 9788989397946
9788955770551

최신 국제금융론

이대호  | 법경사21c
25,000원  | 20100227  | 9788955770551
『국제금융론』은 총 3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환율문제와 국제통화제도, 국제수지 조정문제, 최신 금융기법 등을 소개한다.
9788977110854

부처님 제발 용서하십시오 (21C최신판)

함재수  | 관음출판사
8,100원  | 20071115  | 9788977110854
독학으로 역학을 배우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그에 따른 책도 많지 않다. 이 책은 30여 성상을 이 학문과 더불어 살아오면서 선현들의 사려깊은 지혜와 수많은 석학들의 노력으로 완성된 명리학이야 말로 우리 인생에서 꼭 필요한 학문임을 깊이 통감하고 그에 따른 기초책으로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
9788903311362

더 피아노 21C (기초 완성 / 성인 및 교사를 위한 개인·그룹용 교본)

한국피아노학회  | 세광음악출판사
10,800원  | 20180508  | 9788903311362
성인 및 교사를 위한 개인 그룹용 교본 [더 피아노 21C].
9788924185966

21c 한국 중립국 추진 가능성 점검 (한미동맹 지속 또는 배제의 경우)

고승우  | 퍼플
19,000원  | 20251203  | 9788924185966
안보구조와 자율적 외교 문제 한국 시민사회 일각에서 한국 중립화 논의가 제기되는 것은 그 이유가 다양하다. 그중에도 핵심적 논리는 미중 경쟁 격화와 동북아의 블록화 현상으로 기존의 대외안보 구조(한미동맹)에 대한 비판과 자율적 외교, 평화통일의 당위성에 대한 문제 제기라 할 수 있다. 중립국은 외부의 도움, 간섭 없이 자력으로 안전한 국가의 위상을 유지하겠다는 것으로 군대를 아예 없애거나 튼튼한 국방을 갖추는 것 방식 등 다양한 형태가 존재한다. 그러나 국제사회의 가변성, 변칙성 등을 고려할 때 강력한 경제력과 군사력을 스스로 갖추는 것이 더 건강하고 안전하다 할 것이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상을 고려할 때 시민사회가 부강한 중립국 지향하고 있다고 보여 진다. 핵무기 보유 중립국을 공인하는 것에 대해서는 세계가 부정적이어서 향후 북한의 경우가 자목된다. - 단기적 실현 가능성은 제한적, 장기적 과제 최근 미국 중심질서 약화 및 다자주의 확산에 따라 한국 중립화 논의가 진지하게 활성화되고 있으며 미래 대외전략·통일모델에 대한 대안적 접근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그러나 국내외 현실적 장벽과 내부 이념 갈등 구조로 인해 단기적 실현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장기적으로는 국제·지역 질서 변화와 시민사회 역량 정도에 따라 발전 여지가 생길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중립화 논의의 추동력이 힘을 얻는 것은 ▲정전협정이 70년 넘게 지속되는 한반도 분단과 평화문제, ▲강대국을 중심으로 자행되는 파렴치한 국가이기주의나 국가합종연횡 현상, ▲전쟁의 빈발 속에 자행되는 국가 범죄행위 등이 심각한 국제 정세 때문에 제기되는 현상의 하나로 해석된다. 실질적인 중립국 실현에는 국제법적 절차에 따른 보장체제의 확립, 국민적 합의와 정치권의 그에 따른 정책 집행, 한미동맹의 구조적 조정, 북한 및 주변국의 협력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하며, 이는 현실적으로 매우 높은 장벽이라 할 것이다. 19세기 이후 유럽 등지에서 정착한 중립국 사례는 주변 강대국의 이해타산의 결과로 합의, 실현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중립국 실현은 단순히 그 해당국가의 선언이나 대외 표방으로 충분치 않고 국제사회가 동의할 수 있는 여건이 충족되었을 때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해야 할 것이다. - 기존 중립국들의 공통점과 그 장단점 중립국은 전쟁과 국제 분쟁에서 어느 한 편도 들지 않는 외교 정책을 채택하는 국가를 의미한다. 현재까지 역사적으로 대표적인 중립국들은 공통적으로 지정학적 위치, 국력, 국제적 보장, 그리고 국민적 합의라는 네 가지 핵심 요소를 공유한다. 기존 중립국들은 강대국 사이 완충지대로서 지정학적 요인을 지니고, 독자적인 자주 국방과 탄탄한 경제력을 갖춘 중견 규모 국가들이다. 국제 강대국들의 법적 승인과 내부 국민들의 확고한 동의가 중립국 존속의 핵심이다. 중립국이 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선언을 넘어 지정학, 국력, 국제적 관계, 그리고 국민적 정체성이 어우러져야 한다. 이들 국가는 미국·중국 같은 초강대국에 비해 작은-중간 규모 국가 (인구 대부분 500만~1,000만 사이)인데 스웨덴만 상대적으로 넓은 면적이다. 자원은 다양하다. 스위스·아일랜드는 천연자원 빈약한 대신 금융·서비스로 국제적 틈새시장을 확보하고 있다. 스웨덴·핀란드는 자원(철광석, 목재, 수력)이 풍부하고 이를 기반으로 첨단 제조업이 발전했다. 지정학적 위치를 보면 면적·인구가 크지 않아도 지형(알프스, 산림, 해양)과 주변의 강대국이 중립화에 합의한 것 등이 중립 유지에 유리하게 작용했다. 또한 자체 국력과 국제 보장도 긍정적인 요인이다. 인구와 자원이 제한적이어도 경제·외교 역량으로 중립을 유지하고 있다. 스위스처럼 금융·외교 자본으로 “작은 나라지만 강한 영향력”을 확보하고 있다. 기존 중립국들의 공통적 특징을 면적·인구·자원 관점에서 보면 초강대국도 아니고, 약소국도 아닌 중견 규모 국가가 대부분이다. 면적과 인구는 작아도, 경제적 틈새 경쟁력과 지정학적 위치가 중립국 성립의 핵심 조건이었다. 중립국의 기본 장단점은 외교, 안보, 경제, 정치, 사회적
9788994578057

21C 예술경영

이세웅  | 서울사이버대학교
20,700원  | 20170223  | 9788994578057
이세웅 서울사이버대학교 명예이사장이 예술경영서를 펴냈다. 국내 최고의 복합 문화예술 공연센터인 예술의전당 이사장과 국립발레단 이사장을 역임한 저자가 문화예술 분야의 현장 경험에 경영학 지식을 접목하여 새로운 시각에서 문화예술을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어 집필한 대학교재이다. 21세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문화예술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저자의 고민과 해결책이 담겨 있는 이 책은 미래의 국가 운명을 좌우하며 국가 경쟁력의 기준이 될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예술경영을 연구하거나 실무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9788962951974

21C 암반역학 (수정판)

조태진, 윤용균, 이연규, 장찬동  | 건설정보사
26,100원  | 20150228  | 9788962951974
이 책은 대학에서 암반역햑을 전공하는 학생들과 암반역학을 전공하지 않는 산업계요원들이 암반역학의 학문분야를 용이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암반역학 분야의 최신 이론 및 실헙기법들을 각 장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기술하고 있다.
9788903311355

더 피아노 21c (기초 | 성인 및 교사를 위한 개인ㆍ그룹용 교본)

한국피아노학회  | 세광음악출판사
10,800원  | 20160201  | 9788903311355
『더 피아노 21c(기초)』는 성인 및 교사를 위한 개인 혹은 그룹용 교본이다.
9788977111134

지산 풍수지리요결 1 (21C 다시보는)

김근하  | 관음출판사
45,000원  | 20060615  | 9788977111134
풍수지리는 형이하학과 형이상학의 점목이다. 조상의 묘로서 본인의 편리나 발 목을 목적으로 하지 말고 먼저 조상을 생각하고 편안히 모신다는 생각에서 항상 터를 구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임을 확신해서 풍수지리를 연구함에 성현의 학문에 진의를 터득하기 위하여 산을 오르는 노고를 아끼지 않으면 마음이 밝게 열려서 자연의 조화를 읽을 수 있는 지혜에 이르는 것이 학이지지이다. 이 책은 풍수지리연구학회 선정, 신 완결판 지침서로 미신이 아닌 자연과학으로서의 풍수지리를 논하고 있다....
9788953723764

21C 반주용 새찬송가(투톤블루/특대)

한국찬송가공회  | 아가페출판사
33,300원  | 20210923  | 9788953723764
한 눈에 보이는 큰 악보, 큰 글자 반주를 도와주는 기타 코드, 피아노 코드 기타 반주자들을 위한 쉬운 기타 코드와 리듬 자세한 해설의 피아노 반주 가이드 수록 찬송 인도자를 위한 관련 찬송 안내 통일 찬송가 병용을 위한 통일 찬송가 별도 표시 코드, 전주 부분 별색 인쇄 트윈링 제작으로 완전 펼침 실현 쉽게 찾을 수 있는 컬러 색인과 최고급 장정
9791156925576

21C 세계 속의 중국 (넓은 기본지식을 기초로 중국통이 되는 지름길)

왕옥지  | 문운당
20,240원  | 20210308  | 9791156925576
글로벌 시대에 처해 있는 우리는 국제 각국의 문화, 즉 특정 국가의 역사·의식·생활문화·사회현상·정치·경제 등에 대한 이해와 습득이 필요하다. 그러나 국제 각 국가를 대상으로 다루기에는 범위가 상당히 광범위 하고, 내용이 깊이가 없어진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는 현실적 차원에서의 기초지식에 대한 기본적 이해를 위하여 ‘인류의 문화와 역사'를 큰 맥락에서 다루는 동시 지금 G2로서 미국과 나란히 국제정세를 논하고 있고, 세계의 이목이 몇 십 년 동안 집중되어 있는 나라, 우리나라와 역사적으로 지리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 중국의 제반 지식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큰 흐름의 ‘인류 문화·역사'와 중국(중국과 중화권 지역)을 알기 위한 첫걸음 입문 지식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인류의 문화와 역사'의 큰 흐름을 통해 중국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을 짐작하게 한다. 이 책은 인류의 문명·문화·역사 흐름 가운데의 중국(중국과 중화권 지역)이란 특성을 살려, 책 이름을 ≪21C 세계 속의 중국≫으로 지었다. 서명에 걸맞게 내용 또한 딱딱한 교과서적 서술법에서 벗어나 구체적이고 체계적이며, 개관적이고 실용적이며, 살아 있는 인류 문화·역사의 큰 흐름과 중국을 서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저자의 생각, 즉 가치관과 역사관 등이 이 책에 녹아 있다. 이 책의 특징 ① 교과서적 서술법에서 벗어나 구체적이고 체계적이며, 개관적이고 실용적이며, 깊이 있고 살아 있는 서술법을 사용함 ② 인류 문화·역사의 큰 흐름 및 중국(중화권 지역)을 객관적 역사관에 입각하여 두루 다룸 ③ 광의적인 중국에 입각하여 중국의 정세·경제·사회 현상 및 중국을 이해함에 있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문화 상식 등을 전반적이고 현실적으로 다룸 ④ 21세기 세계의 G2에 대해서도 간결하게 담음 끝으로, ≪21C 세계 속의 중국≫, 이 책이 여러분의 유익한 벗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통하여 인류 문화 역사가 기초로 한 ‘중국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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