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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으)로 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7472625

29살의 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던, 되고 싶은 우리들에게)

이병창  | 하모니북
16,000원  | 20250815  | 9791167472625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던, 되고 싶은 우리들에게 다양한 경험이 무기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무언가를 기록하고 표현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지는 않았다. 돈이 없었던 어린 시절 때부터 돈 외의 것들은 전혀 중요하지 않은 것이 대한민국 사회라고 생각했었고, 그 신념은 강했었다. 시간이 지나며, 돈보다도 경험이나 지식이 훨씬 중요하며, 책을 통해서 이런 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이후로는 열심히 돈을 벌면서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쉬지 않고 살아왔고, 다양한 일을 해보고 직업을 가져보면서, 평소 생활에서도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었다. [본문 속으로] “병창아 너는 여섯 번째 손가락을 어떻게 하고 싶어? 놔두고 싶어? 아니면 없애고 싶어?” “우리가 뭐라고 하든 아이 선택에 맡기고 싶습니다.” 라는 말들이 오갔었다. 이 대화는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께 진료를 받고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섯 번째 손가락을 잘라도 큰 문제가 없는지 확인이 된 직후로 기억하고 있다. 그때에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싫어요.” 그의 부모님은 활짝 웃으며 알겠다고 하고 그 기억은 끝나게 된다. 이미 어렸을 적부터 다른 사람들과는 남달랐음을 인지하고 있었다. 또한, 잘라내지 않으면 남들과는 다르게 일상생활에서 힘들거나 비교나 차별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알고 있는 상태였다. - ‘탄생과 죽음’ 중에서 그때의 시대상으로는 지금과는 달리 교육안에서 맞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육 손이었던 나는 오른손으로 생활하기가 불편한 것을 어릴 때부터 느끼고 있었고, 그로 인해 자연스럽게 왼손잡이를 선택했었다. 왼손과 오른손을 번갈아서 쓸 수 있는 사람이 얼마 없다는 것을 깨닫기까지는 오랜 기간이 걸렸다. 왼손으로 밥을 먹고 있던 옛날 집 식탁에서는 다소 보수적인 성향의 아버지가 밥을 집어던졌었나 수저 저분을 집어 던졌었나 그러고 난 뒤 남자는 오른손잡이여야 한다. 바꿔라라고 말씀하신 기억이 있다. 그때부터 오른손으로 젓가락질을 하고 글씨를 쓰기 시작했다. - ‘양손잡이’ 중에서 하지만, 생애 첫 퇴사는 아니지만 이직을 생각하는 게 처음이었고 과연 내가 갈 수 있는 직장이 있을까라는 고민이 제일 커서 너무 두려운 것도 사실이었다. 성격상 하나를 결정하면 어떻게든 되게 만들어야지라는 마인드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보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씩 그만둘 준비를 해갔던 것 같다. 그때 시점으로 봤을 때는 실업급여도 등록할 수 있는 상황에 경력도 5년 1개월 이상이 잡혀 있었으며 아예 새로운 분야로 나가면서 시간을 가장 많이 잡아먹는 회사, 성당 교사를 처분하기로 해서 안정이라는 게 한 번에 사라지는 결정을 하다 보니 두려워했던 마음이 컸었다. - ‘벗어나고 싶어’ 중에서 “운이 좋은 사람이 있는 반면에 운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의 힘듦은 그리고 본인의 힘듦은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죠.” “캄캄한 어둠이 언제 끝날지 두려워하기만 하며 살아가는 것보다, 차라리 울고 쓰러져서 일어나지 못하는 시기를 보내 보는 건 어떨까요?” “그러고 나서 사랑하는 나 자신에게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그동안 고생했다고 같이 여러분들의 자신에게 여러분들만의 위로 방법으로 그동안 잘 버텨줬다고 얘기를 해주면 어떨까 싶습니다.” - ‘새로운 시작을 하는 우리에게’ 중에서
9791167470638

29살, 나는 내 인생을 살기로 했다 (모든 것은 선택이 끝이다!)

윤재백  | 하모니북
13,500원  | 20220805  | 9791167470638
"선택 하나로 불행했던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다면 할 것인가?"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원하는 삶을 살고 싶은 이에게 독립선언문을 작성해 과거와 이별하고 진짜 내 인생을 살기로 선언하고 꿈꾸는 모든 것들을 이뤄가며 살아가는 한 청년의 이야기 '모든 것은 선택이 끝이다.' 쉽게 이야기하면 생각하는 대로 살아간다는 것이고, 거창하게 이야기하면 꿈꾸는 대로 살아간다고 할 수 있다. 새로운 선택을 결단하고 거기에 맞는 행동을 하는 것, 그럼 꿈꾸는 대로 내가 정한 생각을 현실로 만들어가며 살 수 있다. 우리는 내 삶의 주인공으로써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만들어가고 주도적으로 결정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여러 가지 자신을 둘러싼 환경이나 조건에 우리가 원하는 인생이 아닌 각자의 이유로 그렇게 살아가지 못하는 실정이다. 저자 또한, 과거 한 사건에 의해 프레임 속에 갇혀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11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안 좋은 사건에 의해 생긴 기준으로 모든 선택과 결정을 하며 살아왔다. 이제는 완전히 과거와 단절하고 온전히 내 삶의 주인공으로써 살아야겠다는 결단을 내리며 독립선언문을 작성해 부모님 앞에서 ‘이제는 과거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앞으로는 온전히 내 삶을 살겠다고’ 외쳤다. 저자는 현재 자신이 원하는 삶을 선택하고 결단하고 꿈꾸고 상상하며 행동하고 깨달으며 온전히 자신이 그리는 삶을 살고 있다. 할 수 없는 이유는 넘쳐나는데 그럴 때마다 그것을 다 따르면 결국 어마어마한 사람만이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된다. 반대로 말하자면,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하지만 저자는 다른 결정을 했기에 원하는 모든 것들을 이뤄낼 수 있었다. 실력이 있어서, 준비되어서 위대한 결정을 내렸다는 것이 아니라 계획대로, 행동계획대로 나아가기 때문에 위대한 목적지로 계속 나아가고 있었다. 자신의 건강이든 가정환경이든 경제적 상황이든 처해진 환경이든 자신을 둘러싼 환경으로 인해 우리가 원하는 인생이 아닌 삶, 작은 상자 속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그 속에 갇혀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선택하고 결단함으로써 그 틀에서 벗어나 온전히 내 삶의 주인으로써 인생을 살고 있는 저자의 경험을 공유하며 꿈꾸고 상상한 것들을 도전하며 살아가는 저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각자가 원하는 꿈을 향해 도전하며 내가 꿈꾸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이 되길 용기가 되길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9791188817481

[POD] 너 얼굴이 왜그래? (29살 청년의 여드름 정복기)

정민호  | 쿰라이프게임즈
9,000원  | 20181022  | 9791188817481
어렸을 때부터 여드름에 시달리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면서 좌절도 하고 상처도 많이 받았어요. 집에서 민간요법부터 피부과를 가기까지 여드름 치료해보겠다며 돈도 시간도 정말 많이 썼는데 효과도 그때뿐이거나 나빠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어요. 그러면서 우연치 않게 한의원을 접하게 되면서 여드름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피부 겉에 치중하는 것이 아닌 몸속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는 것이고 그 중심에 음식이 있어요.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개선함으로써 재발도 최소화하고 건강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어요.
9788957323076

my painting (8살부터 29살까지 LEE, DAHYE)

이다혜 그림  | 일송북
23,400원  | 20230410  | 9788957323076
이다혜의 성장과정과 그림 바탕에 깔린 신화 요소 신화는 신들의 이야기이다. 그러면서도 신이 인간과 동물의 교착점인 반인반수가 되거나 자연의 매개체가 되어, 인간 세상과의 접근을 시도하는 내용이다. 신화의 내용이 인간 중심으로 구체화 되면, 역사의 출발 선상이 되기도 한다. 이다혜의 그림에는 이러한 신화의 매개체인 용, 호랑이, 뱀, 인어, 소, 여우. 퍼리, 까마귀, 원숭이, 토끼, 염소, 거미 등이 번갈아 등장하고 있다, 그리고 우주와 자연의 매개체인 바람과 비, 눈, 폭풍, 하늘, 해와 달, 별, 강과 바다, 산과 들판, 나무와 우주목(우주의 나무), 꽃이 쉴새없이 매개체로 등장한다. 신과 인간, 그리고 자연의 매개체들은 반인반수가 되거나 새로운 형태로 의인화 되어, 그리움과 고독, 고통, 갈등과 눈물, 희망과 기쁨, 편안함, 따뜻함과 차가움, 인간관계에서 단절과 절망, 심지어 죽음으로까지 몰고가는 감정들을 호소 하고 있다. 반인반수나 자연의 매개체, 그리고 감정의 중심은 바로 이다혜 자신이 된다. 이다혜는 자신에게 붙이고 적용하는 반인반수와 자연 매개체, 그리고 감정의 표현들을 어린 8세부터 29세의 청년기까지 쉬지 않는 질문과 표현으로 성장 과정을 만들어 왔다. 이다혜 작가가 어릴 때부터 그려온 수천 장의 그림 파일에는 세계 신화의 연속적 표현들을 발견하게 된다. 중세 유럽이나 19세기 미국 사람들이 즐겼던 토끼 브래르와 여우 르나르 시리즈를 보는 듯했고, 인도의 전설 원숭이 하누만과 북아메리카의 원주민 전설인 까마귀를 연상하는 것 같았다. 서아프리카의 신화에는 거미 이야기와 중국 한국 일본 신화에서 접하는 용과 호랑이, 이무기 이야기, 아프리카의 창조 신화에 나오는 뱀 등도 생각나게 만들었다. 특히 사람으로 둔갑하는 여우나 구미호, 천호 이야기는 한국의 신화와 전설에 많이 묻어 있는 이야기였다. 이다혜 작가는 이러한 신화와 전설들을 실생활 속에 녹여서 자신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해 내었다. 이다혜 작가의 화집 my painting 나타나는 그림은 MZ세대 작가 이다혜가 8세에서 29세까지 그렸던 자신의 세계관이다. 어린 소녀가 갈망하는 포근한 안식에서부터, 잃어버리거나 잊혀져가려고 하는 그리움에 대한 안달음을 어린 소녀에서 하이틴, 그리고 청년의 치열한 고민으로 표현했다. 태어나기도 전 둥지를 내버린 아빠와 그 역할을 감당해야 했던 엄마와의 밀착 관계, 열악한 생활 환경 속에서도 어린 딸에 대한 교육을 포기하지 않고 하늘의 별자리와 한국과 세계 신화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어머니의 치열한 삶, 초등생 어린 나이에 떠난 캐나다 생활에서 느낀 그리움과 애니메이션에 대한 접근, 이 모든게 어린 이다혜가 그림을 그리게 된 강열한 동기부여와 바탕이 된다. 8살 난 딸이 그리는 심상치 않은 그림을 본 엄마는 가까운 지인 전공 교수에게 만화와 캐리커쳐, 한민족 역사의 가르침을 받도록 만들었다. 중학생이 된 이다혜는 한민족의 까마귀와 신물 등에 많은 관심을 가졌고, 이 즈음부터 세계 신화 속으로 깊숙이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활발한 고교생와 폭넓은 대학 생활을 거치는 동안 이다혜의 신화 바탕 이야기는 더 굳건해진다. 고등학교 때 학교 수업 외에 따로 철학 수업을 받게한 어머니의 비상한 노력은, 이작가가 자신의 그림 바탕을 만드는 큰 자양분이 되었다. 이다혜가 거쳐온 청소년과 청년 문화의 상징인 게임 문화 하나 하나에는 거의가 신화 세계의 용어와 내용들로 꾸며져 있다. 그런 점에서 이다혜에게 있어 게임과 메타버스 활동은, 그림을 그리는 아이디어 현장이며 새로운 신화 창작의 재표현들로 쏟아내는 보고(寶庫)가 된다. 홍익대 대학원을 석사과정을 거쳐 부산에서 애니메이션 박사 과정까지 마친 31세 이다혜 작가는 8세에서 29세까지 그린 그림의 연속성을 가지고 성장기 2차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그것도 더 완숙하고 분명한 철학이 있는 세계 신화를 넘나드는 청년 작가의 표현으로 자신의 분명한 캐릭트를 정리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 이다혜가 준비하는 다음 2차 그림 책 속에는 30세부터 32세까지 그려온 그녀만의 바탕색이 MZ를 상징하는 무한한 가능성과 성장의 모습으로 성큼 다가와주리라 기대된다.
9788992179362

그녀들은 왜 점집에 갔을까 (29살 그녀 청춘을 점집에 바치다)

이정은  | 리브리언
0원  | 20100329  | 9788992179362
3년 동안 200회 이상 점을 보러 다닌, 점집마니아가 점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일을, 점집을 다니면서 승부를 보고자 했던 평범한 청춘의 기록을 담은 『그녀들은 왜 점집에 갔을까』. 이십대 중반 들어와 인생을 뒤흔드는 연애로 골머리를 앓던 중, 그 타개책의 일환으로 점집출입을 시작해 현재까지 200회 이상의 점을 본 바 있는 점집마니아 이정은이 3년 간 점집을 다니면서 터득한 점에 대한 노하우를 이 책에서 낱낱이 공개한다.
9788963510460

안녕 LA (29살 300만 원 들고 떠난 Los Angeles 1000일 생활기)

엄영미  | 체온365
0원  | 20130831  | 9788963510460
29살, 300만원 들고 떠난 로스앤젤레스 1000일 생활기 『안녕 LA』. 저자 자신의 경험담을 통하여, 어학연수 준비에서 출국, 입학, 숙소, 아르바이트, 쇼핑, 먹거리, 볼거리, 공연, 여행 등 현지 유학에 필요한 전반적인 생활에 대한 팁을 세세하게 알려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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