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라면 세트 (1~3권,전3권) (맞춤법+속담 관용어 고사성어+과학 어휘)
박정란, 서재인 | 슈크림북
41,400원 | 20260105 | 없음
<맞춤법 천재라면>
박정란 | 슈크림북 | 2025-06-02 | 188쪽 | 크기 152x225mm
라면 친구들과 함께하는 매력 통통 맞춤법 공부!
맵고, 순하고, 진하고, 통통한 라면들과
초등 필수 맞춤법 75가지 완전 마스터!
서술형 평가, 논술 시험 등을 앞둔 학생이라면 누구나 알쏭달쏭 헷갈리는 맞춤법 앞에서 아, 내가 맞춤법 천재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을 해 봤을 거예요. 맞춤법은 나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표현하고 전달하는 기본 원칙으로, 맞춤법이 지켜지지 않으면 이해와 소통에 어려움을 겪게 돼요. 또 애써 표현한 생각과 말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지요. 알아도, 외워도, 자꾸만 헷갈리기에 평소 소홀하기 쉬워서 시험이나 평가 같은 중요한 순간을 앞두고서야 후회하는 것이 바로 맞춤법 공부입니다.
「똥볶이 할멈」 시리즈에 이어 슈크림북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K-분식 캐릭터들의 활약, 「천재라면」 시리즈에는 “내가 ○○ 천재라면?” 하는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의인화된 라면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대망의 첫 권인 『맞춤법 천재라면』은 온라인 줄임말에 익숙한 어린이, 한국어 발음과 올바른 맞춤법이 달라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 소리도 뜻도 다른 어휘가 자주 헷갈리는 모든 어린이를 위해 맞춤법 대회에 도전하는 라면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지지요.
누구나 한 번쯤 먹어 본 대중적인 라면이 기상천외한 라면 봉지 캐릭터로 재탄생해, 맞춤법 대회 준비 과정에서 일어나는 맵고, 짜고, 때론 순하고 진한 에피소드로 어린이들이 올바른 맞춤법 어휘와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성격이 정반대인 매운맛과 순한맛이 한 팀이 되어 함께 공부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통해 체계적인 맞춤법 학습은 물론, 우정이라는 깊은 감동까지 전합니다.
「똥볶이 할멈」 시리즈의 강효미 작가는 이 책을 압도적인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놀라운 책이라고 평하였으며, 사랑스럽고 유쾌한 캐릭터의 힘이 돋보인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매운맛, 순한맛, 짜장이, 너굴이, 비빔이, 컵라면 등 상상 초월 라면 캐릭터를 비롯해 나라면 더 먹으리 마을의 김치 할아버지, 파 삼촌, 달걀이, 삼각 김밥 등 사랑스러운 이웃 캐릭터들의 아주 특별한 에피소드가 어린이 여러분을 최고의 맞춤법 마스터의 길로 안내할 것입니다.
<속담 관용어 고사성어 천재라면>
서재인 | 슈크림북 | 2025-09-05 | 196쪽 | 크기 152x225mm
이번에는 속담, 관용어, 고사성어, 서양 고사 어휘다!
문해력을 기르고 감정과 생각 표현력까지 높이는
초등 필수 속.관.고.서 226개 완벽 정복!
초등 필수 맞춤법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배우는 책 〈맞춤법 천재라면〉에 이어, 〈천재라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속담 관용어 고사성어 천재라면〉이 출간되었습니다. 무승부로 끝났던 맞춤법 천재라면 대회 결선에 이어, 똑똑한 완벽주의자인 매운맛과 느긋한 평화주의자인 순한맛이 편의점 팀과 최종 승자를 가리는 어휘력 대결을 준비하며 고군분투하는 유쾌하고 유익한 에피소드가 펼쳐지지요.
어휘력은 문해력을 결정하는 핵심입니다. 어휘를 많이 알면 알수록 문맥을 이해하는 힘이 길러지고 나아가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더욱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되지요. 그러나 막상 이 어휘력을 어떻게 길러야 하는지를 몰라 막막해하는 어린이가 많습니다. 무작정 외우기에는 어렵고, 자칫 흥미를 잃게 되어 국어와 멀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 〈속담 관용어 고사성어 천재라면〉은 대회 최종 승부를 앞둔 매운맛과 순한맛의 어휘 마스터 도전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속담과 관용어, 고사성어의 유래와 참뜻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특별히, 그리스 ? 로마 신화와 같은 서양의 문학 작품이나 서양의 역사적 사건에서 비롯된 서양 고사 어휘도 풍부하게 수록해, 세계화에 걸맞은 교양 상식을 쌓을 수 있게 이끌었지요.
이번 책에서는 서로 날 세우며 티격태격하기 바빴던 매운맛, 순한맛 콤비의 함께라면 팀과 컵라면과 삼각 김밥 콤비의 편의점 팀이 나라면 더 먹으리 마을의 김치 할아버지 밑에서 고사성어 수업을 받으며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적에서 진정한 경쟁자 되어 가는 성장 에피소드가 공감 있게 펼쳐집니다. 또한 감초 라면 부셔부셔의 박쥐(?) 같은 활약도 이야기에 힘을 더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어휘 지식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가려 뽑은 226개의 초등 필수 속담, 관용어, 고사성어, 서양 고사 어휘를 책 속 개성 만점 라면 캐릭터들의 특별한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다 보면, 어느새 어휘력 ? 표현력 천재가 되어 있는 우리 아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과학 어휘 천재라면>
박정란 | 슈크림북 | 2026-01-05 | 176쪽 | 크기 152x225mm
어렵고 지루했던 과학이 놀랍도록 재미있어지는
‘초등 과학 필수 어휘’ 100개 완전 정복!
과학 교과를 막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은 가장 좋아하는 과목으로 ‘과학’을 꼽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재미있는 실험과 다양한 관찰 활동으로 저절로 과학에 대한 흥미가 싹트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 용어와 낯선 이론들이 아이들과 과학 사이에 두터운 벽이 되고 맙니다. 우리가 숨을 쉬고, 밥을 먹고, 잠을 자고, 학교에 가는 동안에도 수많은 과학 현상을 접할 수 있는데 말이지요.
「천재라면」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과학 어휘 천재라면』은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과학 어휘 100개를 가려 뽑아 생명과학, 화학, 지구과학, 물리 총 4개 영역으로 나누고, 서로 연계된 과학 용어를 묶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개성 만점 라면 친구들과 함께 일상 속 다양한 과학 현상을 발견하고 초등 과학 필수 어휘를 더욱 탄탄하게 익혀, ‘매직 누들 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지요. 이뿐만 아니라, 화제의 베스트셀러 『세금 내는 아이들』의 저자이자 현직 초등 교사인 옥효진 선생님의 꼼꼼한 감수를 통해 과학 내용, 정보의 수준과 정확성을 높였습니다.
전문 용어가 많은 과학 과목 특성상, 용어의 뜻을 정확하게 알면 과학 개념 이해도 쉬워집니다. 실제로 과학 교과서 용어들은 한자어로 이루어진 경우가 많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어휘와도 다른 뜻을 가진 경우가 많으니까요. 『과학 어휘 천재라면』으로 초등 과학 어휘들의 뜻과 의미를 익히면, 교과서의 내용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수업 내용을 더 잘 따라갈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