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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으)로 6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71720019

60대를 위한 논어 (두 번째 인생을 준비하는 지혜의 말 100가지)

사이토 다카시  | 타인의사유
14,400원  | 20231110  | 9791171720019
은퇴, 돈, 건강… 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위한 하루 한 문장 100일 논어 60대 전후가 되면 인생의 길이 끊어진 듯한 느낌을 받는 이들이 많다. 익숙했던 기존의 삶의 방식에서 벗어나 크고 작은 변화를 마주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회적 활동 영역이 줄어드는 데서 오는 상실감, 돈과 건강에 대한 불안감, 갑자기 늘어난 시간만큼 커지는 무력감…. 하지만 시각을 바꿔 바라보면, 이는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구축하는 데 딱 알맞은 시기라는 뜻이기도 하다. ‘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면, 2500년의 인생 철학이 담긴 《논어》를 만나 보자. 처음 《논어》를 접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저자가 60대에 알아두면 좋을 100가지 구절을 선별해 하루에 하나씩 읽기 좋게 구성했다. 공자의 말을 통해 지금까지의 인생을 뒤돌아보면 마음속 불안을 뛰어넘어 보다 풍성한 인생을 만드는 새로운 여정이 보일 것이다.
9791156229117

60대, 거침없는 인생

곽해용  | 지식공감
14,400원  | 20250125  | 9791156229117
나는 지금 잘살고 있는가? 무엇이 은퇴 후의 우리를 주저하게 하는가? 흔히 은퇴 후 찾아오는 것은 무력감과 불안감이다. 이제 거침없이 살아도 될 나이에 무엇이 그렇게 두려워 주저하고 있는가? 넘치는 시간을 어정쩡하게 보낸다면 행복과 여유는 도대체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곽해용 수필가는 은퇴 이후의 삶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말한다. 열정을 꿈틀대게 하는 일은 계속하고, 주변 사람들과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며, 과거의 영광과 권위는 일찌감치 떠나보내고 새로운 변화를 맞을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 저자가 그토록 원하는 한갓진 하루를 보내기 위한 마음가짐의 조각들을 이 책 『60대, 거침없는 인생』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하고 싶은 것을 맘껏 해서 남은 한이 없을 때 우리는 “여한(餘恨)이 없다”라고 말한다. 60대여! 내일을 위해 계속 아껴만 두지 말고, 여한(餘恨)이 없도록 여생(餘生)은 더 즐겁고 더 행복하게 거침없이 앞만 보고 달려가 보자.
9791194474012

60대, 영국 한 달 살기 (또 다른 나를 만나게 해줄)

박종국  | 이분의일
13,500원  | 20241201  | 9791194474012
"60, 영국에서 한 달 살기"는 평범한 삶 속에서 잃어버린 나를 찾아 떠난 중년의 특별한 여정을 담았습니다. 낯설고 설레는 영국의 풍경 속에서 꿈과 열정을 되찾은 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있는 여행에 대한 갈망을 자극합니다. 삶이란 여행처럼 기다림과 발견의 연속. 눈사람을 만들 수 있는 겨울처럼, 여행도 떠나기에 가장 좋은 순간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 순간이 바로 지금임을 속삭이며, 당신의 인생에 작은 쉼표를 선사할 것입니다.
9791199251649

60대 청춘의 미국 유학기 (38년간 영어교사로 재직하다 은퇴한 여교사의 미국유학 체험기!)

한경신  | 책봄
15,300원  | 20251201  | 9791199251649
교사로만 살다 가고 싶지 않아, 60대 나이로 유학해 20대 청춘들과 어울리며, 하고 싶었던 공부 마음껏 즐기다 돌아온 저자의 충만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책!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은퇴한 60대 나이에 청춘처럼 미국에 유학하여 생활한 아주 별난 체험담이다.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이야기인 셈. “먼 훗날 60이 넘어서 은퇴하면, 그때 다시 대학에 들어가 내가 좋아하는 과목을 이것저것 공부해보면 어떨까?” 20대 청춘 시절, 대학 졸업하던 날 친구한테 했던 그 말을 현실로 바꾼 저자의, 약간은 무모하면서도 유쾌한 낭만 유학기다. 1부는 이 책의 주테마인 미국 유학기다. 버클리 커뮤니티칼리지에서 음악, 미술, 철학, 철학, 사회학, 영화 등등 그야말로 듣고 싶은 과목을 신청해 수강한 사연을 읽다 보면, 마침 그 현장에 있는 것 같아 대리체험의 즐거움이 느껴진다. 새로운 환경에서, 이 시대의 화두를 다루는 강의를 듣고 발표하며, 젊은 세대와 어울리는 과정에서 깨달은 사연은 흥미롭고 유익하다. 수업료를 학기 말에 내도 된다든가, 우리와는 다른 제도도 알 수 있는가 하면, 미국의 뒷골목도 보여주고 있어서, 미국에 대해 바른 이해를 가지게도 한다. 홈리스들이 넘치며, 어떤 지역은 밤에 너무 위험해 집값은 비싸도 안전한 지역에다 방을 얻었다는 대목이 그렇다. 발표를 강조하는 미국의 대학에서, 우리나라 케이팝을 비롯해 우리 문화를 적극 알린 대목도 눈에 띈다. 여러 나라에서 모인 미국 대학에서, 우리 문화를 적극 알리고 왔으니 ‘문화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온 셈! 그 과정에서, 노년 세대와 청년 세대 간의 교류가 필요하고 가능할 수 있다는 사실도 이 책은 자연스럽게 일깨워 준다. 교수의 말이 너무 빨라 알아듣기 어렵자, 교수가 쓴 글들을 죄다 확대 출력해 읽고 들어간 열정도 박수를 보낼 만하다. 눈이 어두워 책 읽고 공부하기 어렵다는 둥 핑계대는 사람을 부끄럽게 한다.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 아니, 뜻 있는 사람은 길을 만든다! 2부는 60대 저자의 단상들로서, 이 책을 쓴 저자를 이해하는 데 긴요하다. 38년의 교직 생활을 회고하며 털어놓는 솔직한 고백이 있는가 하면, 학부모를 상담하면서 있었던 감동적인 에피소드도 있다. 최근 심근경색을 앓으면서 깨달은 점, 민주적인 남편, 공감 짱인 딸의 범상치 않은 삶의 지혜도 들어볼 만하다.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분들이 읽으면 자극받을 대목이 많다. 아는 것보다 좋아하는 것이 낫고, 좋아하는 것보다 즐기는 게 낫다고 한 공자의 말처럼, 60대 나이에 그저 호기심 하나로 공부를 즐기는 모습은 참 흐뭇하다. 곱게 늙는다는 것, 나날이 익어가는 삶이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 꼭 일독하시길!
9791191998153

60대, 오히려 좋아 (빛나는 인생은 이제부터다)

박희경  | 도서출판 사이드웨이
13,500원  | 20221228  | 9791191998153
“너무 열심히 살았어, 이젠 삐뚤어질 거야.” 지금부터 날 말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60대, 빛나는 인생은 이제부터다! 예순이 되어보니 비로소 가능해진 것들 우리 인생의 찬란한 시절, 60대를 맞이하며 1962년생 박희경은 60대를 맞이했다. 이를 악물고 살다가 정말로 이와 잇몸이 망가졌던 박희경은 말한다. 예순이 되니깐 비로소 알게 된 것들이 많다고. 그동안은 치열하게 살아왔으니, 이제부터 자신은 재밌게만 살 거라고. 예순이 된 자기를 누가 말리겠는가? 그녀는 『60대, 오히려 좋아』에서 빛나는 인생은 이제부터라고 시종일관 경쾌하게 다짐한다. 홀로 지중해 몰타로 훌쩍 어학연수를 떠나고, 사방팔방 멋진 도서관을 찾아서 독서를 즐기고, 결혼중개앱을 통해서 여러 남자도 만나본다. ‘섬씽 한번 기대하며’ 유럽의 남자들을 샅샅이 스캔한다. 가슴 뛰는 연애는 그이의 변치 않는 인생 테마이기에. 40대의 나이에 재생불량성 빈혈을 앓으며 죽을 고비를 넘기고, 이혼하는 일이 사회적으로 금기시될 때 ‘선구적으로’ 이혼의 봇물을 트고, 불안정한 생활에 시달리면서 아이 둘을 데리고 전국 방방곡곡 이사도 다녀봤지만, 『60대, 오히려 좋아』의 저자 박희경은 평생을 씩씩하고 진취적으로 살아왔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방송인이자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의 저자인 유인경의 말처럼, 그녀는 인생의 고단함보단 기쁨을 먼저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삶의 재미를 추구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여념이 없던 사람이기 때문이다. 자신은 모성애가 부족하다고 토로하면서도 장성한 자식들과 깊은 우정과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60대, 오히려 좋아』는 바로 그러한 저자의 자유롭고도 철없고, 솔직하면서도 찬란한 고백이다. 환갑을 맞이한 해, 작가는 손녀를 끔찍이 아끼는 할머니가 되었다. 또 향후 콜라텍 나들이를 꿈꾸면서, 피부관리 샵에 다니고 영어 수업 듣는 것을 자신의 작은 사치로 생각하는 할머니가 되었다. 박희경에 따르면, 60대가 노인이라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다. 60대가 진심으로 더 좋다. 그러려는 의지만 있다면, 예순 이후는 일생에서 가장 여유롭고 의미 있는 나날이 될 게 분명하다. 박희경은 60대가 인생의 진짜 황금기라고 믿으며 자기 식대로 꿋꿋하게 나이 들 것을 다짐한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자신의 행복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한다. 저자의 선언은 청년과 중년, 장년과 노년을 가리지 않는다. 예순은 우리가 언젠가 맞닥뜨릴 인생의 한 단계일 뿐이니깐. 우린 모두 자신의 인생 속 가시덤불을 헤치며 그 시기를 향해 천천히 나아가고 있으니깐. 이 책 『60대, 오히려 좋아』가 “삶의 후배들에게 꼭 들려주고픈 인생예찬”(유인경)인 이유는 여기에 있다.
9791191998412

60대, 오히려 좋아(큰글자도서) (빛나는 인생은 이제부터다)

박희경  | 도서출판 사이드웨이
33,000원  | 20250405  | 9791191998412
“너무 열심히 살았어, 이젠 삐뚤어질 거야.” 지금부터 날 말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60대, 빛나는 인생은 이제부터다! 예순이 되어보니 비로소 가능해진 것들 우리 인생의 찬란한 시절, 60대를 맞이하며 1962년생 박희경은 60대를 맞이했다. 이를 악물고 살다가 정말로 이와 잇몸이 망가졌던 박희경은 말한다. 예순이 되니깐 비로소 알게 된 것들이 많다고. 그동안은 치열하게 살아왔으니, 이제부터 자신은 재밌게만 살 거라고. 예순이 된 자기를 누가 말리겠는가? 그녀는 『60대, 오히려 좋아』에서 빛나는 인생은 이제부터라고 시종일관 경쾌하게 다짐한다. 홀로 지중해 몰타로 훌쩍 어학연수를 떠나고, 사방팔방 멋진 도서관을 찾아서 독서를 즐기고, 결혼중개앱을 통해서 여러 남자도 만나본다. ‘섬씽 한번 기대하며’ 유럽의 남자들을 샅샅이 스캔한다. 가슴 뛰는 연애는 그이의 변치 않는 인생 테마이기에. 40대의 나이에 재생불량성 빈혈을 앓으며 죽을 고비를 넘기고, 이혼하는 일이 사회적으로 금기시될 때 ‘선구적으로’ 이혼의 봇물을 트고, 불안정한 생활에 시달리면서 아이 둘을 데리고 전국 방방곡곡 이사도 다녀봤지만, 『60대, 오히려 좋아』의 저자 박희경은 평생을 씩씩하고 진취적으로 살아왔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방송인이자 『내일도 출근하는 딸에게』의 저자인 유인경의 말처럼, 그녀는 인생의 고단함보단 기쁨을 먼저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삶의 재미를 추구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여념이 없던 사람이기 때문이다. 자신은 모성애가 부족하다고 토로하면서도 장성한 자식들과 깊은 우정과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60대, 오히려 좋아』는 바로 그러한 저자의 자유롭고도 철없고, 솔직하면서도 찬란한 고백이다. 환갑을 맞이한 해, 작가는 손녀를 끔찍이 아끼는 할머니가 되었다. 또 향후 콜라텍 나들이를 꿈꾸면서, 피부관리 샵에 다니고 영어 수업 듣는 것을 자신의 작은 사치로 생각하는 할머니가 되었다. 박희경에 따르면, 60대가 노인이라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다. 60대가 진심으로 더 좋다. 그러려는 의지만 있다면, 예순 이후는 일생에서 가장 여유롭고 의미 있는 나날이 될 게 분명하다. 박희경은 60대가 인생의 진짜 황금기라고 믿으며 자기 식대로 꿋꿋하게 나이 들 것을 다짐한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자신의 행복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한다. 저자의 선언은 청년과 중년, 장년과 노년을 가리지 않는다. 예순은 우리가 언젠가 맞닥뜨릴 인생의 한 단계일 뿐이니깐. 우린 모두 자신의 인생 속 가시덤불을 헤치며 그 시기를 향해 천천히 나아가고 있으니깐. 이 책 『60대, 오히려 좋아』가 “삶의 후배들에게 꼭 들려주고픈 인생예찬”(유인경)인 이유는 여기에 있다.
9791194618317

뜻밖에 뜻깊게 (Bo3, 어느 60대 사장의 회고록)

이세현  | 오픈업
17,500원  | 20250803  | 9791194618317
Bo3, 어느 60대 사장의 회고록 내가 해낸 것은 없다. 잠잠히 생각해볼수록 하나님께서 나의 삶 구석구석에서 일하고 계셨음을 느낀다. 하나님과 나의 이야기를 펼쳐본다. 은밀하게 만난 하나님과의 순간들을 기록했고, 친구들의 권유로 한 권의 책으로 묶을 용기를 내게 된다. 좋은 체력과 성실함 그리고 돕고자 하는 마음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이다. 여전히 못하는 것 많고 엉뚱하지만, 오늘도 할 수 있는 것을 성실히 하며 주님과 동행한다. 그러니 오늘도, 뜻밖에 상황에서 뜻깊게 주님을 만난다.
9791138831840

60대에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이상화  | 좋은땅
16,200원  | 20240603  | 9791138831840
자기 성장에서 경제적 자유까지 인생의 조화와 행복을 위한 가이드 이 책은 필자가 경험한 삶을 통해 알게 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방법론에 대하여 30대가 된 젊은 세대들에게 전달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주체는 이제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과 결혼을 앞둔 싱글 남녀,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는 부부,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청년 사업가, 그리고 자신의 영역에서 스페셜리스트가 되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전문 자격사가 될 수 있다. 물론 시대를 같이 살아가는 베이비붐 세대도 포함된다.
9791165031626

60대 이후의 인생전략 (서라벌에서 온 편지)

이종학  | 충남대학교출판문화원
18,900원  | 20220803  | 9791165031626
국가의 독립과 평화를 바란다면 전쟁을 이해하고 거기에 대비하라! 그리스의 수학자 피타고라스(기원전 582?~493?)는 이 세상의 가장 중요한 일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가르쳐 주는 일이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문제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절차는 제시하지 않았다. 저자는 군사학 박사과정 학생들(대략 50대 전후)에게 군사전략 수립에 대한 강의를 하면서, 「인생전략」수립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 이유는 60대 전후하여 퇴직하면, 요즘은 100세 시대라 앞으로 40년간의 인생목표를 확고히 정해서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ㆍ인생전략 수립의 방식은 아래와 같다. 인생전략=인생목표+방법+수단
9791166499517

보르네오 기행 (60대 넷, 배낭 메고 한달)

김용직, 서정하, 오세철, 이홍희  | 좋은땅
18,000원  | 20210704  | 9791166499517
2018년 가을 어느 날, 안동 간고등어 백반집에서 네 명의 예순 중년 남자들이 만났다. 그들은 그때부터 지구 최후의 열대우림인 보르네오 오지탐험을 기획했다. 그로부터 약 6개월 후인 2019년 2월의 어느 날 그들은 배낭 하나씩 짊어지고 인천공항에 나타났다. 그렇게 지구에서 세 번째로 크고 한 섬에 세 나라가 있는 세계 유일한 섬인 보르네오 오지탐험이 시작되었다.
9791173184154

산으로 가자(큰글자도서) (60대에 즐기는 룰루랄라 국내 트레킹)

임성득  | 이담북스
57,000원  | 20250530  | 9791173184154
처음 산에 올랐을 때 큰 충격을 받았다. ‘이런 멋진 경치를 볼 수 있는데 이걸 몰랐구나.’ 그때부터 기회만 되면 산으로 가게 되었다. 하지만 체력이 약해서 다른 분들과 보조를 맞추기가 힘들었다. 차츰차츰 경험이 쌓여감에 따라 차를 몰고 혼자서도 등산을 즐기게 되었다. 등산 블로그나 카페, 유튜브에서 사전 공부를 하고 오르는 것이다. 가끔 등산길을 잃어 헤매기도 했지만 혼자서 등산하는 것도 아주 좋았다. 소위 ‘100대 명산’이라 불리는 산에 연연하지 않고 경치가 좋은 곳 위주로 산을 선택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70%가 산이 차지하고 있어 유달리 산이 많다. 거기다 대부분 쉽게 오를 수 있다. 이 책이 등산을 즐겨보지 못한 분에게는 새로운 취미를 갖게 하고 등산을 즐기시는 분에게는 추억의 한 장을 넘겨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유명하고 큰 산은 등산 코스가 많아서 한 번만 오르고 끝내기에는 아까운 생각이 든다. 북한산, 월출산, 설악산 등에는 많은 봉우리와 코스가 있으니, 계획을 세워서 다양하게 올라 보기를 권한다.
9791173183423

산으로 가자 (60대에 즐기는 룰루랄라 국내 트레킹)

임성득  | 이담북스
29,700원  | 20250418  | 9791173183423
처음 산에 올랐을 때 큰 충격을 받았다. ‘이런 멋진 경치를 볼 수 있는데 이걸 몰랐구나.’ 그때부터 기회만 되면 산으로 가게 되었다. 하지만 체력이 약해서 다른 분들과 보조를 맞추기가 힘들었다. 차츰차츰 경험이 쌓여감에 따라 차를 몰고 혼자서도 등산을 즐기게 되었다. 등산 블로그나 카페, 유튜브에서 사전 공부를 하고 오르는 것이다. 가끔 등산길을 잃어 헤매기도 했지만 혼자서 등산하는 것도 아주 좋았다. 소위 ‘100대 명산’이라 불리는 산에 연연하지 않고 경치가 좋은 곳 위주로 산을 선택했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70%가 산이 차지하고 있어 유달리 산이 많다. 거기다 대부분 쉽게 오를 수 있다. 이 책이 등산을 즐겨보지 못한 분에게는 새로운 취미를 갖게 하고 등산을 즐기시는 분에게는 추억의 한 장을 넘겨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유명하고 큰 산은 등산 코스가 많아서 한 번만 오르고 끝내기에는 아까운 생각이 든다. 북한산, 월출산, 설악산 등에는 많은 봉우리와 코스가 있으니, 계획을 세워서 다양하게 올라 보기를 권한다.
9791173182235

산으로 간다(큰글자도서) (60대에 즐기는 룰루랄라 해외 트레킹)

임성득  | 이담북스
38,000원  | 20250228  | 9791173182235
인생 후반기를 맞아 다시 시작된 저자 임성득의 해외 트레킹 여정을 담은 책이다. 은퇴 후 국내외 여러 산을 찾으며 다채로운 자연 경관과 조우하게 된 저자는 중국, 일본, 베트남, 미국, 남미 등에서 자신만의 발자취를 남겼다. 웅장한 절경의 중국 산들, 신비로운 호수를 품은 일본의 산들, 사막과 거대한 암석 지형으로 이국적인 미국 서부, 그리고 고산 지대의 서늘함이 매력적인 베트남과 다양한 남미의 산들까지, 각국의 산이 가진 독특한 아름다움을 한 권에 생생하게 담아냈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 기록을 넘어서, 자연의 웅장함 속에서 자신을 마주하고 변화하는 경험을 전해준다. 특히 남미 파타고니아에서의 가파른 등반부터 미국 그랜드캐니언의 장대한 트레킹까지, 다양한 트레킹 코스에서의 고된 여정과 어려움도 솔직하게 서술하며 독자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저자의 경험은 등산 초보자와 중장년층 독자들에게 나이와 관계없이 도전하는 삶의 가치를 일깨우며, 자연과 벗하는 트레킹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9791194198093

60대도 쉽게 쓰는 인생반전 책쓰기 (책쓰기 60대에 시작해도 결코 늦지 않다)

김기덕  | 신아출판사
14,400원  | 20240725  | 9791194198093
쳇 GPT가 아무리 훌륭한 책을 쓴다고 한들 사람의 인간미 넘치는 글을 따라올 수는 없는 것이다. 이 책은 인생 60년을 살면서 인생 2막을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서술되었다. 인생 60대가 되면 예전 같으면 황혼이라고 해서 인생의 종착역이니 좋은 마무리를 해야 한다고 했겠지만, 지금은 ‘인생은 60부터다’라는 말이 실감이 될 정도가 되었다. 인생 60대는 새로운 출발을 하기에, 무언가를 성취하기에 딱 좋은 나이대가 되는 것이다. 지금의 60대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중심에 있다. 지금은 대부분 직장을 은퇴하고 살아가고 있지만 책으로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나눠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일까? 나 또한 60년의 세월을 살아오면서 성공보다는 실패의 아픈 기억이 많지만 이 또한 책을 쓰고나서 인생 반전을 이룬 경우에 해당한다. 이처럼 보잘 것 없는 인생이라도 책을 쓰면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고 반면교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60대인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스토리로 책쓰기 콘텐츠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책을 쓸 수 있다. 내가 책을 써서 인생 반전을 이루고 인생 2막을 멋지게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60대인 여러분도 책을 쉽게 쓸 수 있도록 책쓰기 지침서를 발간하게 된 것이다. 60대여! 당신의 가능성을 믿어라. 젊은 시절에 성공한 경험이 있으면 그 경험을 다시 한번 인생 2막에서 발휘해 보자. 만약 성공한 경험이 없다면 책을 써서 성공한 인생을 지금부터 살아보면 어떨까? 인생 2막의 인생은 그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오직 자신만의 생각과 결단으로 당신이 바라는 진정한 삶을 살아봐야 하지 않겠는가?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라는 말과 같이 인생 2막은 오로지 당신의 주관대로 살기를 바란다. 그래야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지 않겠는가. 인생 2막에 후회 없는 삶을 위한 도전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단 한 사람이라도 이 책을 통해 책쓰기에 도전하게 되고 인생 반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9791173180521

산으로 간다 (60대에 즐기는 룰루랄라 해외 트레킹)

임성득  | 이담북스
23,400원  | 20241115  | 9791173180521
나라마다 산은 모두 다르다. 웅장한 중국의 산, 비현실적이었던 호수를 품은 일본의 산, 사막과 신기한 암석으로 가득한 미국의 산, 서늘했던 베트남의 산, 넘치도록 다양했던 남미의 산, 어느덧 60대 중반의 나이지만, 일상을 벗어난 변화와 그 황홀한 경관에 끌려 아직도 산을 오르고 싶다. - 《산으로 간다》는 인생 후반기를 맞아 다시 시작된 저자 임성득의 해외 트레킹 여정을 담은 책이다. 은퇴 후 국내외 여러 산을 찾으며 다채로운 자연 경관과 조우하게 된 저자는 중국, 일본, 베트남, 미국, 남미 등에서 자신만의 발자취를 남겼다. 웅장한 절경의 중국 산들, 신비로운 호수를 품은 일본의 산들, 사막과 거대한 암석 지형으로 이국적인 미국 서부, 그리고 고산 지대의 서늘함이 매력적인 베트남과 다양한 남미의 산들까지, 각국의 산이 가진 독특한 아름다움을 한 권에 생생하게 담아냈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 기록을 넘어서, 자연의 웅장함 속에서 자신을 마주하고 변화하는 경험을 전해준다. 특히 남미 파타고니아에서의 가파른 등반부터 미국 그랜드캐니언의 장대한 트레킹까지, 다양한 트레킹 코스에서의 고된 여정과 어려움도 솔직하게 서술하며 독자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저자의 경험은 등산 초보자와 중장년층 독자들에게 나이와 관계없이 도전하는 삶의 가치를 일깨우며, 자연과 벗하는 트레킹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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