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세트 (9~15권,전7권)
조주희 | 아울북
106,110원 | 20260415 | 없음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9 호주 대산호초>
조주희 | 아울북 | 2024-10-09 | 14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의 아홉 번째 자연탐사!!
세계에서 가장 큰 산호초의 신기한 생물들을 찾아 호주의 대산호초로 Go! Go!
이번 탐사 지역은 아름다운 산호와 바다 생물이 가득한 호주 북동부의 대산호초 지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야. 수백 년을 살아가는 강인한 동물 산호의 비밀과 대산호초에서 꼭 만나야 하는 그레이트 에이트의 멋진 자태를 즐겨 볼까? 호주에서만 사는 신기한 육상 동물들도 절대 놓칠 수 없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향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Go Go!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0 마다가스카르 섬>
조주희 | 아울북 | 2025-01-08 | 14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의 열 번째 자연탐사!!
독특한 동식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아프리카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로 Go! Go!
이번에는 씨드볼 신호가 마다가스카르에서 울렸어! 이곳은 수천만 년 동안 아프리카 대륙과 떨어져 존재한 외딴섬이야. 덕분에 다양한 생물들이 독특하게 진화할 수 있었지! 한 나라 안에서도 열대우림, 사막, 온대 고원 등 여러 기후대를 만날 수 있다니 놀랍지 않니? 마다가스카르의 신비로운 생태계로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Go Go!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1 아마존 습지>
조주희 | 아울북 | 2025-04-09 | 148쪽 | 크기 188x257mm
카카오프렌즈의 열한 번째 자연탐사!!
신비로운 동식물이 살아 숨 쉬는 세계에서 가장 큰 습지, 아마존② 습지로 Go! Go!
이번 씨드볼 신호는 남아메리카 아마존에서 울렸다! 거대한 강과 끝없는 정글이 펼쳐진 이곳은 지구에서 가장 많은 생물이 사는 곳이야. 하지만 기후 변화와 무분별한 벌채로 인해 많은 생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했어! 카카오프렌즈는 아마존의 신비로운 동식물을 만나며 씨드볼을 찾는 탐사를 시작하는데… 그들 앞을 막아서는 안티 팀과 예측할 수 없는 정글의 위험! 과연 카카오프렌즈는 이번 탐사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신비롭고 경이로운 아마존으로 Go Go!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2 보르네오 섬>
조주희 | 아울북 | 2025-07-16 | 148쪽 | 크기 188x257mm
이번 탐사지는 동남아시아의 중심에 위치한 보르네오 섬이다.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세 나라의 영토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섬으로, 열대우림과 이탄 습지, 석회동굴, 열대 바다 등 다양한 지형과 생태가 공존하는 생물 다양성의 보물 창고다. 보르네오에서만 볼 수 있는 고유종 보르네오코끼리부터 네펜데스 로위, 라플레시아 등 독특하고 신비로운 식물도 다양하다. 이반족과 페낭족을 비롯한 다양한 원주민의 문화와 맹그로브 숲, 팜유 농장, 오랑우탄 보호 센터 등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며 갈등하는 모습도 탐사의 주요 주제다.
카카오프렌즈와 라이벌 안티&안나 콤비는 이번에도 치열한 씨드볼 쟁탈전을 벌인다. 철저한 준비를 마친 안티와 안나는 보르네오 곳곳에서 탐사요원들을 방해하는 작전을 펼친다. 이에 맞서 춘식이, 콘, 무지, 튜브, 어피치로 구성된 카카오프렌즈 탐사요원도 씨드볼을 향한 흥미진진한 여정을 이어간다. 툰구 압둘 해양 국립공원의 다채로운 해양 생물 탐사부터 구능물루 국립공원의 석회동굴과 산악림, 니아 동굴의 박쥐 떼, 키나발루산의 식충식물과 라플레시아, 세필록 오랑우탄 보호구역까지! 보르네오 전역을 누비며 펼치는 카카오프렌즈의 탐사는 어린이 독자들이 생태계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호기심을 갖도록 도와줄 것이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3 아타카마 사막>
조주희 | 아울북 | 2025-10-16 | 148쪽 | 크기 188x257mm
누적 200만 부 판매 초베스트셀러 〈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에 이은
새로운 베스트셀러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3권 아타카마 사막 편 출간!
대체불가 주인공 ‘카카오프렌즈’가 지구의 자연, 생태, 기후, 환경을 탐사하러 새로이 나섰다!
전 지구의 다양한 기후대와 생태계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본격 지구 자연 생태 탐사 학습만화
200만 부 신화의 〈Go Go 카카오프렌즈〉, 그 역사를 잇는 자연탐사의 열세 번째 이야기
남아메리카의 고원 사막, 아타카마에서 펼쳐지는 카카오프렌즈의 활약
〈Go Go 카카오프렌즈〉의 첫 번째 시리즈인 〈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는 깜찍한 캐릭터의 매력에 재미있는 스토리, 알찬 정보까지 겸비한 세계사 대표 학습만화다. 어린이 독자와 부모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단시간에 누적 판매 200만 부를 이룰 정도로 시리즈 전체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바로 그, 〈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의 주인공인 ‘카카오프렌즈’가 역사 퍼즐을 좇는 비밀 요원에서 지구 생물들의 유전 정보가 담긴 씨드볼을 찾는 탐사요원으로 변신했다. 자연탐사에 나선 카카오프렌즈는 씨드볼이 발견되는 전 지구 곳곳의 다양한 생태계와 기후대를 누비며 지구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수십억 년을 오가는 대활약을 펼치게 된다.
이번 탐사지는 남아메리카 대륙 서쪽 끝 태평양과 안데스산맥 사이에 자리한 아타카마사막이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건조한 지역으로, 고원 지대에 자리한 드넓은 모래 평원 위에 달의 계곡, 소금 호수, 거인 지상화 등 경이로운 풍경이 끝없이 이어진다. 해가 지면 수많은 별이 수놓은 밤하늘을 바라볼 수 있고, 위대한 탐험가 훔볼트의 발자취를 좇아 볼 수도 있는 등 신비로운 매력이 가득한 사막이기도 하다. 또한 훔볼트펭귄, 야레타, 비쿠냐 등 고원 사막에 적응한 독특한 동식물의 생태계를 엿볼 수 있다.
지난 보르네오 탐사에서 얻은 안나의 스마트 워치로 보르네오 씨드볼을 되찾은 카카오프렌즈. 그러나 안티고는 이것을 기회로 씨드고와 카카오프렌즈의 통신을 스파이웨어로 감염시켜 아타카마 탐사를 혼란에 빠뜨린다. 안티고의 방해 공작과 탐사 곳곳마다 따라다니는 안티 & 안나 콤비의 훼방을 뚫고 라이언, 제이지, 그리고 네오와 프로도는 아타카마의 씨드볼을 모으기 위한 모험에 나선다. 알마 천문대, 달의 계곡, 소금 사막 등 아타카마의 세계적인 명소를 넘나들며 리튬 광산과 쓰레기 옷 산으로 드러나는 환경문제까지 두루 살펴보는 카카오프렌즈의 활약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생태계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호기심을 불어넣을 것이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4 한반도 DMZ 숲>
조주희 | 아울북 | 2026-01-15 | 148쪽 | 크기 188x257mm
이번 탐사지는 바로 한반도를 가로지르는 DMZ 숲이다. 대한민국과 북한 사이의 비무장지대로, 오랜 세월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자연이 본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천연림’이다. 산, 평원, 습지, 폭포, 강, 그리고 바다까지 품은 다양한 자연환경에서 계절마다 변화무쌍한 풍경을 볼 수 있는 귀중한 생태계로 알려져 있다. 또한 ‘야생 동식물의 낙원’이라는 별명답게 표범장지뱀, 재두루미, 사향노루, 흰수마자, 금강초롱꽃, 산양 같은 멸종 위기종과 희귀 동식물이 살아가는 터전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한반도 DMZ는 생태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도 많은 가치를 품고 있는 평화와 희망의 보금자리다.
지난 아타카마 탐사에서는 안티고의 스파이웨어 공격으로 고생했던 카카오프렌즈지만, 오히려 그 스파이웨어 덕분에 카오스 박사의 저택 위치를 알아냈으니 이제 반격할 차례다. 카카오프렌즈는 한반도 DMZ를 탐험하며 씨드볼을 찾고 안티&안나 콤비를 막을 탐사팀과 카오스 박사의 비밀 본부에 안티고 몰래 잠입할 비밀 작전팀으로 나뉘어 출동하기로 한다. 탐사팀이 된 튜브, 무지, 콘, 라이언, 그리고 춘식과 함께 한반도 DMZ로 떠나 보자. 세계 5대 갯벌인 서해갯벌에서 시작해 한탄강 재인폭포, 임진강 주상절리 절벽을 지나 양지리 철새 마을, 저수지에서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용양보, 펀치볼과 두타연, 산양?사향노루 센터, 그리고 대암산 용늪까지 이어지는 모험이 펼쳐진다. 카카오프렌즈의 활약을 좇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가깝지만 쉽게 접하지 못했던 한반도 DMZ를 속속들이 탐구하며 폭넓은 생태적 지식과 역사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5 유라시아 대초원>
조주희 | 아울북 | 2026-04-15 | 148쪽 | 크기 188x257mm
이번 탐사지는 세계에서 가장 큰 스텝인 유라시아 대초원이다. 나무 없이 짧은 풀만 자라 초록빛 바다처럼 보이는 이곳의 드넓은 땅에서는 다양한 동식물이 얽혀 풍부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다. 비가 적어 건조하고 때로 강한 바람이 불기도 하지만, 마눌, 초원수리, 천산설련화, 사이가영양, 몽골야생말, 야생쌍봉낙타 등 혹독한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대초원만의 독특한 생물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곳은 옛날부터 가축 동물의 먹이를 찾아 이동하는 유목민의 주요 생활 공간이었다. 그런 만큼 오래전부터 동서양의 이동 통로이자 무역의 장이 되어, 실크로드보다 2,000년 가량 앞선 초원길이 자리하기도 했다. 오늘날에는 동쪽의 몽골에서 시작해 중국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를 지나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등 중앙아시아 여러 지역은 물론 러시아 남부, 우크라이나, 몰도바, 루마니아, 넓게는 서쪽 끝의 헝가리까지 다양한 나라가 걸쳐 있다.
지난 한반도 DMZ 탐사에서는 카카오프렌즈 중 카오스 박사의 저택에 몰래 숨어든 비밀 작전팀이 붙잡혀 포로가 되고 말았다. 다행히 씨드고도 안티&안나 콤비를 포로로 잡아, 마침 씨드볼 신호가 울리는 유라시아 대초원에서 포로를 교환한 뒤 탐사를 이어가기로 한다. 탐사팀이 된 튜브, 어피치, 라이언, 그리고 춘식은 절대보호구역으로서 보호받는 몽골 메넨초원부터 고르히 테를지 국립공원과 복드칸산, 지구온난화 때문에 사막이 되어 가는 몇몇 초원을 지나 마치 신의 정원같이 아름다운 중국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의 카라쥔대초원, ‘지구의 눈’으로 불리는 키르기스스탄의 이식쿨호수, 환경 재앙으로 말라붙어 버린 아랄해,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직접 관리하는 부라바이 국립공원, 하얀 화성 같은 망기스타우에 맞닿은 카스피해까지 씨드볼을 찾아 동서를 가로지른다. 카카오프렌즈와 탐사를 함께하는 어린이 독자들은 유라시아 대초원의 재미있는 생태계에 호기심을 가지며 사람이 자연에 미치는 영향처럼 중요한 문제도 이해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