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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in"(으)로 46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65120641

The 수필, 2023 빛나는 수필가 60

강표성  | bookin(북인)
13,500원  | 20230101  | 9791165120641
2023년 수필문단에서 주목해야 할 빛나는 수필가들의 수필 60편을 만날 수 있는 『The 수필, 2023 빛나는 수필가 60』이 출간되었다. 『The 수필, 2023 빛나는 수필가 60』은 지난 일 년 동안 여덟 명의 선정위원들이 여덟 개의 시선으로 수필작품을 선정했다. 비록 작품 선정에는 여덟 개의 시선일지 모르지만 그 결과는 전국 수필가 60명의 탁월한 시선으로 세상과 자연을 바라보고 성찰한 수필작품집이 되었다. 빛나는 수필가 60명의 수필 60편은 독자 여러분을 흥미로운 수필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9791165120108

가로내띠기의 행복 (하동, 秀, 茶纖水 : 결의 인문학으로 물들다!)

강영순  | bookin(북인)
0원  | 20200704  | 9791165120108
하동군 내 어르신들의 시집 『가로내띠기의 행복』은 경상대학교 인문대학과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그리고 하동군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최하는 인문도시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17년부터 3년간 하동군을 인문도시로 만들기 위해 사업을 진행해왔다. 그 사업 중의 하나로 ‘실버세대를 위한 꿈결인문학 체험’이 하동군 내 횡천면 상남마을과 횡보마을 등에서 어르신들의 삶을 시로 형상화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실버세대 꿈결인문학 체험’은 인문도시 하동 조성사업의 대표적인 성과로 기대를 모아왔다. 오랫동안 터전을 지켜오면서 온몸으로 체득해온 지역공동체의 삶의 숨결이 어르신들 시에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이다. 어르신들의 시에는 여느 역사책이나 인문학책에 기록되어 있는 지식이나 정보와는 다른 날것 그대로의 생애가 담겨 있다.
9791187413462

비밀궁전의 비밀 (한인자 에세이)

한인자  | bookin(북인)
11,700원  | 20190701  | 9791187413462
2018년 『에세이스트』 신인상으로 등단했고 2019년 『2019 대표에세이』 수록 작가로 선정되었던 한인자 수필가가 데뷔 1년 만에 첫 에세이집 『비밀궁전의 비밀』을 출간했다. 한인자 수필가는 칠십대에 글을 쓰기 시작한 늦깎이 수필가이다. 2016년 가을에 서울교육대학 평생교육원 수필교실에서 수필 공부를 시작한 지 2년 만에 수필로 등단했으며 3년 남짓 지나서 첫 에세이집을 출간하는 정열의 작가이다. 한인자 수필가는 “부모님의 사랑을 기리며, 꽃길 속에서 만난 이야기 조각들을 찾아 정리해보았다”고 「책을 펴내면서」에서 겸손하게 밝히고 있지만 70여 년 넘게 살아온 만큼 생활 속에서 찾아낸 지혜가 수필 곳곳에 묻어난다. 첫 수필집 『비밀궁전의 비밀』은 모두 6개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9791187413431

반달과 길을 가다 (서정학 시집)

서정학  | bookin(북인)
0원  | 20190510  | 9791187413431
시간에 순종하면서 시간을 넘어서는 반달의 힘을 보여주다 1986년 시전문지 『심상』의 신인상을 수상하고 계간지 『세계의 문학』에 작품을 발표하며 시단에 이름을 올린 서정학 시인이 2002년 두 번째 시집 『죽산에 이르는 길』 출간 이후 17년이라는 오랜 시간의 침묵을 깨고 세 번째 시집 『반달과 길을 가다』를 펴냈다. 서정학 시인은 “시와 시인의 길은, 늘 가슴에 녹슨 채 박힌 못이었다. 돌이켜보면, 그 길을 온전하게 걷지 못한 것은 용기가 없어서였다. 아니 마음이 여린 탓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온몸으로 가지 않았던 그 길이 아쉽지는 않다. 나름대로 사람의 길이라고 선택해 걸어온 서투른 지난 여정에 후회하지 않”는 이유는 시인의 길을 택하기보다는 사람의 길(생활인)로 걸어왔지만 그 또한 의미 있는 일이라고 자서(自序)와 시집 속의 「시(詩)」라는 작품에서 고백하고 있다.
9791187413417

갓길에서 부르는 노래 (김영애 소설집)

김영애  | bookin(북인)
11,700원  | 20190124  | 9791187413417
2016년 계간지 『문학의식』에 단편소설 「갓길에서 부르는 노래」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활동을 시작했던 김영애 작가가 2018년 1월 24일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타계했다. 2008년 시전문 계간지 『시현실』에 시 「어떤 객사」 외 4편으로 등단하여 2014년 첫 시집 『카스트라토』를 출간하기도 했던 그의 죽음을 안타깝게 여긴 군포 지역 문우들과 지인들이 뜻을 모아 유고 소설집 『갓길에서 부르는 노래』를 출간했다. 김영애 작가의 등단작 「갓길에서 부르는 노래」의 작중인물은 과거의 상처로부터 강제된 현재의 삶을 산다. 지금 이 순간은 전적으로 그 상처에서 파생했고 삶은 과거에 결박된다. 인물들은 넘어가려는 닻을 저마다의 포즈로 겨우 붙든 채 나름대로 삶에 대처한다. 그렇기에 그들의 일상은 방황으로 귀착되지 않을 수 없다. 작중인물들이 보여주는 방황의 궤적은 자유의 등가물이다.
9791187413967

달의 눈썹 (제인자 시집)

제인자  | bookin(북인)
0원  | 20181120  | 9791187413967
적확하고 절제된 언어로 빚은, 건강한 생명이 깃든 시들 2005년 『문예운동』과 제5회 국민일보 신춘문예 대상 수상한 제인자 시인이 등단 13년 만에 첫 시집 『달의 눈썹』을 출간했다. 오랜 시간 단련된 시력(詩歷)으로 차분하게 ‘시의 근육’을 키워온 제인자 시인의 첫 시집 『달의 눈썹』은 적확하고 절제된 언어로 과녁을 명중시킨다. 고요 속에 펄럭이는 시는 마치 오래 칼날을 견디어온 ‘먹감나무도마’처럼 옹골찬 힘이 스며 있다. 정면으로 마주치는 칼날에 빗금처럼 새겨진 흔적들은 “시의 나이테”와 같다. 현실과 부딪치고 가로막은 벽에 주저앉고 막막한 기다림에 눈앞이 캄캄했던 흔적들이라 할 수 있다. 제인자 시인에게 “감성의 영역”은 어디까지일까. 적절한 비유와 압축으로 이어지는 차분한 감성의 결에 ‘역동성’이 느껴진다. 들뜨지 않은 “완만한 속도”에 강한 ‘에너지’가 들어 있다.
9791187413257

워싱턴 민들레 (유양희 수필집)

유양희  | bookin(북인)
11,700원  | 20180320  | 9791187413257
지성과 감성의 조화로 빚은 유양희 수필가의 첫 수필집 『워싱턴 민들레』 출간 2003년 『한국수필』로 수필로 등단했고 미국 워싱턴문인회 회장 역임한 유양희 수필가가 등단 15년 만에 첫 수필집 『워싱턴 민들레』를 출간했다. 1989년 바람에 흩어지는 민들레 홀씨가 되어 낯선 미국으로 날려가서 봄마다 노란 민들레 꽃을 피우며 살면서 느꼈던 것들을 첫 수필집에 담았다. “미국 직장에서 오로지 영어로만 말하고, 듣고, 서류를 작성하는 생활이 오래 되어 갈수록 내가 내 자신에게조차 남이 되어가는 것 같은 설명되어지지 않는 외로움이 모국어에 대한 그리움으로 깊어갔다. 아무리 외국에서 오래 살아도 내 생각이나 느낌은 오로지 한글이어야만 제대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 갈증에 시달리곤 했다”라며 수필을 쓰게 된 동기를 밝히고 있다.
9791187413899

연화장 손님들 (김석일 시집)

김석일  | bookin(북인)
7,200원  | 20180315  | 9791187413899
말과 글, 시와 이야기의 경계를 넘나들며 삶의 속내를 세밀하게 부조한 시들 계간 『한국작가』 신인상으로 등단한 김석일 시인이 세 번째 시집 『연화장 손님들』을 현대시세계 시인선 089번으로 펴냈다. 김석일 시인은 시집 『연화장 손님들』을 통해 ‘시의 영원한 과제는 인생이다’라고 강변하고 있다. 잘나고 특별한 인생이 아니라 시장바닥이나 포장마차에서 만나는 갑남을녀의 일상과 애환이야말로 자신의 주된 관심사라고. 그리하여 이 시집에는 온갖 인생살이와 갖은 삶의 궤적이 세밀하게 부조되어 있다. 연륜이 지극하지 않으면 찾아낼 수 없는 노년의 주름 잡힌 삶의 속내까지 말이다. 김석일 시인은 생활의 구체성에 밀착해 생활로부터 흘러나온 시를 쓴다. 그렇기에 김석일 시인은 일상으로부터 시를 끌어올리는 시인이라 말할 수 있다. 그가 발견하는 삶의 의미나 가치는 일상을 벗어나지 않는다. 아니 그에게 삶의 의미나 가치는 일상 속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이다.
9791187413882

물고기 미라 (김영준 시집)

김영준  | bookin(북인)
0원  | 20180215  | 9791187413882
무심함과 이끌림, 관조의 힘으로 빚어낸 자연의 심상들 가득한 시 1984년 『심상』으로 등단한 김영준 시인이 등단 35년을 기념해 세 번째 시집 『물고기 미라』를 현대시세계 시인선 088번으로 펴냈다. 김영준의 시를 이해하는 데에 주요한 키워드는 ‘무심함’과 이끌림‘이다. 시속이 요구하는 삶을 거부하는 것이 무심함과 관계하는 거라면, 이끌림은 어떤 본질적인 것에 대한 욕망과 관련되어 있다. ‘안’(상징계)에 대한 무심함과 ‘바깥’(실재계)으로의 이끌림, 이것은 블랑쇼가 지적했듯이 진정한 예술가의 숙명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시는 제목만 일별해도 자연의 심상으로 가득하다. 시적 화자, 시인은 숲이나 강, 바다 등에서 계절이 지나가는 소리를 들으며 자연물의 움직임을 포착해낸다. 인간의 인식 영역을 ‘안’이라고 칭한다면, 자연은 ‘안’에 속하면서도 ‘바깥’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 자연은 우주 무한과 연결되어 있다. 유한자로서의 인간이 닿을 리 만무하다.
9791187413875

소금밭에서 배꽃 보다 (연용흠 시집)

연용흠  | bookin(북인)
0원  | 20180210  | 9791187413875
날것의 날카로움과 유미주의에 가까운 미의식 지닌 소설가 연용흠의 시들 198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허상의 뼈」로 등단하여 여러 권의 소설책을 출간한 필력 35년의 연용흠 소설가가 첫 시집 『소금밭에서 배꽃 보다』를 출간했다. 소설가로 널리 알려진 연용흠 작가가 시를 쓴다는 것, 그것도 아주 정교하고 치밀한 시를 쓴다는 것은 충남 대전지역에서는 그의 문청시절부터 이미 소문난 사실이다. 양애경 시인(전 한국영상대 교수)은 연용흠의 시세계를 “화려하고 어두운 자줏빛”이라고 정의한다. 외곬으로 치닫는 열정이 강하게 억눌려 있는 느낌, 그래서 매우 위험한 인상을 풍기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그 느낌 뒤에는 ‘날것’대로의 날카로움과 유미주의(唯美主義)에 가까울 만큼 치열한 미의식이 공존해 그것이 연용흠만의 개성이자 특장점이 되고 있다. 이번 시집에는 그 날카로움의 일부가 따스함으로 치환되고 있음도 볼 수 있다.
9791187413820

물끄러미 (문근식 시집)

문근식  | bookin(북인)
7,200원  | 20171224  | 9791187413820
시간의 지층으로 쌓여 있는 ‘그리움’으로 돌아가는 문근식의 시편들 2004년 『포엠토피아』로 등단한 후 2007년 시집 『눈썹 끝의 별』을 출간했던 문근식 시인이 10년 만에 두 번째 시집 『물끄러미』를 현대시세계 시인선 082번으로 출간했다. 문근식 시인의 시집 제목인 “물끄러미”는 암시하는 바가 참으로 크다. ‘물끄러미’라는 말은 무슨 의미인가. 한 주체가 어떠한 대상을 그저 망연히 바라보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는 대상에 대한 주체의 주관적인 의지나 관심과 간섭이 배어들어 있지 않은 상태를 뜻한다. 시집의 시들과 연관지어 부연하자면, 이 ‘물끄러미’에는 아주 중요한 의미 하나가 더 들어 있다. 공간이라 지칭할 수도 있을 ‘거리감’이 그것이다. 이 ‘거리감’은 ‘나’와 ‘너’의 상대적인 거리이지만 서로의 입장에서 보면 절대적인 거리이기도 하다.
9791187413776

내 몸에 길 하나 생긴 후 (임후남 시집)

임후남  | bookin(북인)
0원  | 20170720  | 9791187413776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에게서 탐색하는 치유와 희망의 가능성들 2011년 시전문 계간지 『시현실』 신인상을 수상한 임후남 시인이 데뷔 6년 만에 첫 시집 『내 몸에 길 하나 생긴 후』를 출간했다. 임후남의 첫 시집 『내 몸에 길 하나 생긴 후』는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로부터 치유나 희망의 가능성들을 탐색한다. 가령, “아주 작은 풍경 한 개, 오천 원을 주고 산/ 풍경 하나가 사람의 길을 열어”(「풍경」)준다고 말한다. 인사동에서 오천 원을 주고 산 풍경 하나를 통해 위태롭거나 아픈 생이 아니라 ‘사람의 길’을 엿보기도 하고, “아버지가 걸었던 산길에서 주운/ 이 쪼그맣고 볼품없는 산밤이 맛있어서/ 조금씩 아껴 먹는다 못난 내게/ 참 순한 아버지가 지금에야 온다”(「산밤」)고 한다. 유년에는 보잘것없고, 하찮게 느껴졌던 ‘산밤’ 몇 톨을 통해서 시인은 비로소 ‘참 순한 아버지’를 생생한 현실로서의 현재로 초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9791187413165

임진강에 상처를 씻다 (황의진 장편소설 | 천진난만한 5살부터 9살까지 겪은 한국전쟁의 기록)

황의진  | bookin(북인)
11,700원  | 20170625  | 9791187413165
황의진 작가의 『임진강에 상처를 씻다』는 여리고 무구한 유년의 한가운데를 가혹한 전쟁이 무찌르고 지나가는 이야기다. 거기에는 문학으로 묘사하기 이전의 극단적인 두려움과, 미학 따위로 아우를 수 없는 충격의 범람이 존재하고 있다. 그것은 갈고 닦은 문장보다는 격정으로 쏟아내는 비명으로 버무려져 있으며 실제 한국전쟁의 실상을 아주 리얼하게 그리고 있다.
9788991240230

마음에 영원히 남을 셰익스피어의 명언

조현석  | bookin(북인)
0원  | 20060915  | 9788991240230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인 셰익스피어의 명언들을 담은 책이다. 그의 비극, 희극, 사극을 포함한 희곡 32편과 소네트를 포함한 시와 극시 중에서 가려 뽑은 명언이다. 각 작품 앞에 요약된 줄거리를 수록해 작품의 이해를 돕고 있다....
9788991240100

다시 살아갈 희망을 노래하라 (쇼펜하우어 지혜의 노트)

신현철  | bookin(북인)
8,550원  | 20051003  | 9788991240100
염세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대표작『의지와 표상의 세계』를 비롯하여 수많은 저작물들 중에서 현실 생활의 불안에 떠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아름다운 사랑과 달콤한 행복, 지혜롭게 사는 방법,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위한 조언 등이 담긴 잠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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