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Wow! Earth
편집부 | Dorling Kindersley
15,750원 | 20140101 | 9781405341578
Find it. See it. Know it.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색다른 관점에서 바라보자 !
아름다운 운석부터 cool caves(얼음 동굴), crystals(수정), 그리고 coral reef(산호초)까지 믿기 힘든 모든 것들이 환상적이고 흥미진진하고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책은 박물관, 검색엔진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지리학 분야의 여행을 하나로 엮어 놓은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과 함께, 단어 공부와 어휘력도 쑥쑥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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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lanet Earth (지구)
우주는 적어도 1000억 개의 은하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각각 엄청난 양의 별들로 가득 차있습니다.그 어마어마한 우주 속에 행성으로서의 지구는 작은 점에 불과한 유일하게 생명체가 존재하는 별이기도 합니다.
궤도를 선회하는 작은 물질 조각들과 먼지들로 원시 지구는 만들어 졌으며, 초기 지구(Early Earth), 구조(Structure), 판구조론(Plate tectonics), 대륙 이동설(Continental drift), 산악(Mountains), 단층과 균열(Faults and rifts), 지진과 해일(Earthquakes and tsunamis), 화산(Volcanoes), 화산의 분화(Volcanic eruptions), 분출과 뜨거운 온천(Geysers and hot springs) 등 행성으로서의 지구에 대해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더불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2. Rocks and minerals (암석과 광물질)
암석으로부터 만들어진 균질한 결정체의 고체인 광물은 원석(Gemstones), 금속(metals), 화성암(Igneous rocks), 풍화작용과 침식(Weathering and erosion), 이동과 퇴적(Transport and deposition), 퇴적암(Sedimentary rocks), 화석(Fossils), 암석층(Rock strata), 변성암(Metamorphic rocks), 암석권(Rock cycle), 지면(Soils)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성장과정을 비롯하여 지구를 이루고 있는 암석과 물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3. Water and weather (물과 날씨)
태양계의 일원인 지구라는 행성에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생물체에 필수적인 물질인 액체상태의 물이 만들어 졌습니다. 수소와 산소의 결합체인 물은 아마도 은하계에 널리 퍼져 있는데, 주로 단단한 얼음 결정체 또는 기체나 가스의 형태입니다. 물의 순환(Water cycle), 하천(Rivers), 하곡과 협곡(River valley and gorges), 빙하와 빙산(Glaciers and icebergs), 빙하시대(Ice ages), 호수(Lakes), 동굴과 지하 강(Caves and underground rivers), 대양과 바다(Oceans and seas), 파도, 해류, 그리고 조수 간만(Waves, currents, and tides), 대기(Atmosphere), 기상(Weather), 구름(Clouds), 극한 날씨(Extreme weather), 기후(Climates)에 관해 자세히 설명 되어 있습니다.
4. Life zones (생물 분포대)
아무도 생명의 탄생에 대해 정확히 모릅니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대략 38억 년 전, 8억년 동안의 행성의 형성과정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생물의 다양성(Biodiversity), 해상 생명체(Ocean life), 산호초와 환상 산호도(Coral reefs and atolls), 습지대(Wetlands), 삼림(Forests), 초원(Grasslands), 사막(Deserts) 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소중한 생명체가 분포 되어있는 모습이 멋진 사진과 함께 펼쳐집니다.
5. Human influence (인간의 영향력)
인류가 지구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농업(Farming)입니다. 금, 은, 구리 등을 채굴(Mining)하여 기구나 무기 그리고 장식품으로 바꾸었습니다. 이러한 농업과 채굴 등으로 산업과 교역(Industry and transport)이라는 강력한 변화를 가져 왔습니다. 산업의 발달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Cities)가 생겨나고, 이러한 발전과 몸살을 겪은 지구는 더 나은 환경과 보호(Environment and conservation)라는 우리가 이루어야 하는 숙제를 남겨 주고 있습니다.
5부작의 다큐멘터리를 보는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강력하고 임팩트한 사진들은 실제로 눈앞에 펼쳐지듯이 실감나고 생동감 넘칩니다. 우리는 어디서 왔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소중한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묻고, 해답을 찾는 귀한 시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