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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1515183

북벌 2040

이행  | 해조음
9,900원  | 20230705  | 9791191515183
『북벌 2040』은 〈물의 시대 - 차오르는 것들〉, 〈바람의 시대 - 뒤흔드는 것들〉, 〈불의 시대 - 타오르는 것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12017451

23년차 한지 꽃이 피었습니다 대표가 알려주는 엄마의 취미, 브랜드가 되다 ("육아와 함께 만든 1인 브랜드의 길")

이행임  | 부크크(bookk)
19,800원  | 20250701  | 9791112017451
"취미의 손길에서 시작해 브랜드가 되기까지 - 나를 위한 취미가 생업이 된 23년의 여정" "육아와 함께 만든 1인 브랜드의 길" 육아 하면서 소소한 엄마의 취미로 어느덧 전국에 제자들을 둔 1인 브랜드가 되었다. 저자는 작은 공방에서 평범한 엄마로, 아이의 낮잠 시간에 한지를 만지며 스스로를 격려하며 위로했다. 시간이 쌓이고 정성이 더해지자 그 손끝에서 '한지 꽃이 피어나고, '한지 꽃이 피었습니다' 라는 브랜드가 생겼다. 이 책은 저자가 23년간 쌓아온 공방 운영의 모든 경험을 정리한 노하우서이자,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어낸 진짜 실행 기록이다. 공방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취미로 시작해 수익을 내고 브랜드로 성장하는 과정의 현실을 보여주고 '나도 할 수 있다.' 는 자신감을 선물해 줄 것이다. 브랜드의 핵심은 재능이 아닌 '지속 가능한 방식과 노력의 결과'라는 것을 이 책은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증명한다.
9791186787618

이행시놀이 (필사하거나 창작하거나)

흔들의자  | 흔들의자
10,800원  | 20241206  | 9791186787618
이행시 짓기는 창의적 두뇌 놀이다 ‘식은 죽 먹기’라는 관용어가 있다. 거리낌 없이 아주 쉽게 예사로 하는 모양으로 이행시 짓기는 한국인이면 누구나 ‘에헤, 그 정도쯤이야.’ 할 만큼 쉽고 재미난 놀이로 언어유희의 한 종류이다. 하지만 이행시 짓기에 ‘나름의 제약’을 둔다면 술술 나오던 이행시도 멈칫할 수밖에 없는데 그것은 첫째, 제시어 자체로 문장이 시작되어서는 안 되며 둘째, 이행시에 제시어 본래의 뜻(낱말의 속성)이나 느낌이 살아 있어야 하는 경우이다. 이 책은 위에 두 가지 제약을 전제로 기획된 우리말의 재미와 우수함을 담은 창의적인 이행시집이다. 카피라이터 권수구 님의 창작 이행시가 그렇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1년 3개월 동안 진행된 ‘도전! 나도 카피라이터’ 이행시 짓기의 조건도 그러했다. “책으로 맞으면 더 아프다. 그 속에 온갖 아픔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라는 한 줄 시를 필두로 총 135개의 작품이 재미난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편집된 《이행시놀이》는 #1 삶이 건조하다 싶을 때 #2 아무도 놀아주지 않을 때 #3 삶이 느슨해지고 싶을 때 #4 커피로도 쉼이 부족할 때 #5 일상이 유연하고 싶을 때 #6 머리에 감성을 충전할 때 등 여섯 개로 분류되었지만, 시에 빗대자면 연과 연 사이의 띄움 같은 것이다. 누구나 가끔 머리를 비우고 싶을 때가 있다. 아무 페이지나 펼쳐 그대로 써 보는 것도 좋지만, 낱말의 본래 의미를 생각하며 이행시를 지어본다면 나만의 ‘창작 이행시집’이 될 것이다. 모쪼록 멋들어지게 지어진 우리말 이행시의 매력에 빠져 주기를 기대하며, 더 나아가 두 줄 시를 쓰다가 감성이 충만해져서 모두 다 시인이 되길 바라며….
9791188539239

다시 부르는 노래 (이행은 에세이집)

이행은  | 빛남출판사
9,000원  | 20190415  | 9791188539239
이행은 에세이집 [다시 부르는 노래].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지만 결코 개인의 삶에 머무르지 않고, 독자들도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9788954614559

엄마라서 예쁘지

이행내  | 톨
11,520원  | 20110425  | 9788954614559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로 살며 자신의 이름을 잃은 이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 팝아트 작가 조장은의 어머니, 이행내의 에세이 『엄마라서 예쁘지』. 이 책은 ‘이행내’ 이름 석 자를 지니며 여자를, 꿈을, 그리고 자신을 잃지 않고 살아온 저자가 오래전부터 써온 일기를 엮은 책이다. 저자의 성장 이야기부터 결혼한 지 삼십 년, 오십대의 나이에 깨달은 인생의 지혜와 함께 새로운 꿈을 꾸기까지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남부러울 것 없는 유년을 보내고 미대를 다니며 유학을 꿈꾸던 스물네 살 저자는 맞선을 보고 얼떨결에 조씨 집안의 둘째며느리가 되었다. 그렇게 아내, 며느리,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로 살면서도 자신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외국어 공부를 하는 저자의 모습이 유쾌하게 펼쳐진다. 한 여자의 일생이 오롯이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삶의 여러 모습을 감사하며 받아들이고 그 가운데서 행복과 기쁨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9788972706847

중국현대상용 한자규범자전

이행건  | 명문당
9,000원  | 20030421  | 9788972706847
중국 당중앙(黨中央)과 국무원(國務院)의 언어문자 정책을 바탕으로 편찬된 사전으로 한거의 규범화와 표준화를 꾀하고 있다. 일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상용한자 3850자의 표제자를 수록하고 있으며, 각 표제자마다 획수, 부수, 글자 모양의 구성방법을 표시하고 있다. 잘못쓰기 쉬운 한자에 대한 올바른 쓰임새을 담고있으며 글자으 ㅣ듯과 예구, 예사 등 관련 어휘도 수록하고 있는것이 특징이다.
9788972706830

현대한어규범자전

이행건  | 명문당
13,500원  | 20030421  | 9788972706830
에 수록된 통용자와 현대 한어에서 쓰이는 글자 등 13000여 자를 수록한 사전. 글자의 뜻풀이 뒤에 그 쓰임새를 달고 있으며, 예구와 예사를 통해 정확한 뜻을 전달하고자 했다.
9788971158166

박은 이행 시선 (개정증보판)

박은, 이행  | 평민사
10,800원  | 20220205  | 9788971158166
박은(1479~1504)은 조선 연산조의 대표적인 시인이요, 갑자사화에 희생된 지사이다. 연산군의 폐정으로 자신의 큰 뜻을 펴지 못한 채 26세에 요절한 그는 시와 술로 일상의 낙을 삼았다. 짧은 생애 속에서도 적지 않은 작품을 남겼던 것은 그 때문이다. 「읍취헌유고(?翠軒遺稿)」에 전하는 그의 시는 여러 대가들로부터 높이 평가되었다. 특히 김만중 같은 이는 “읍취헌의 시 솜씨는 삼백 년 만에 한 사람 날 정도다”라고 격찬하였다. 박은은 비교적 좋은 가문에서 태어나 성장하였다. 부친은 한성부 판관 담손(?孫)이며, 모친은 경주 이씨(慶州李氏)로 제용감(濟用監) 직장(直長) 이이(李苡)의 딸이다. 아내 고령 신씨(高靈申氏)는 대제학 신용개(申用漑)의 딸이다. 신숙주(申叔舟)의 증손녀가 된다. 박은은 어려서부터 조모 청주 한씨(淸州韓氏)의 사랑과 지엄한 교육을 받으며 성장하였다. 김종직의 문인인 최부(崔傅) 밑에서 수학하여 17세에 급제하였다. 장인 신용개의 비호와 함께 순탄한 벼슬길을 시작하였다. 따라서 나름대로의 포부 역시 지대하였다. 그러나 그가 직면한 현실은 그의 이념과는 상치될 뿐이었다. 그의 정신적 방황이 여기서 시작된다. 끝내 정치적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그는 갑자사화에 희생당할 때까지 교우와 함께 시와 술로써 일상의 낙을 삼았다. -〈박은의 시와 삶〉 중에서 이행(1478~1534)은 우리 한시 문단에서 박은과 함께 연산, 중종조를 대표하는 시인이다. 허균은 이행의 시를 가장 아낀다면, 우리나라 제일의 시인으로 손꼽힐 만하다고 하였다. 60편이 넘는 부(賦)를 남긴 이행은 부가(賦家)로서도 명성이 있다. 또한 그림에도 남다른 재주가 있어 많은 제화시를 남겼다. 이행은 다방면에 재능을 보인 것처럼 남다른 인생 체험을 하였다. 연산, 중종조의 무오, 갑자, 기묘사화를 직접 겪었다. 그리고 신분상으로도 유배지에서의 노비로부터 좌의정까지 두루 지냈다. 관각을 대표하는 대제학의 자리에도 있었다. 일생 동안 네 차례나 유배되었고, 결국은 57세의 나이로 유배지에서 일생을 마쳤다. 실로 그의 인생 자체가 시였음을 감지할 수 있다. - 〈이행의 시와 삶〉 중에서
9791191697193

이신이행 믿음의 길 (류인의 묵상 한시집)

 | 소울앤북
13,500원  | 20251020  | 9791191697193
이 책의 저자 류인은 그동안 “디지털 시대에 다시 읽는 중국 고전”이란 부제를 달고 『당시 300수』, 『송사 300수』, 『원곡 300수』 등 약 1,000 수를 번역하여 세상에 내놓은 중견 번역가이다. 저자는 그간에 밝혔듯이 직장인으로 중국에서 생활하던 중 한 스승으로부터 소개받은 옛 시문들을 공부 삼아 번역하다가 본격적으로 문사의 길에 빠져든 특별한 이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저자는 창작을 할 때에도 중문으로 먼저 글을 쓰고 다시 우리말로 번역하며 다듬는 방식으로 퇴고를 한다고 한다. 이는 그만큼 현대중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줄 아는 언어 구사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갖추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이번에 창작집으로는 처음 출간하는 묵상 한시집 『以信而行(믿음의 길)』은 대부분 오언(五言)과 칠언(七言) 형식의 한시이면서도 절구(節句)나 율시(律詩) 또는 고체시(古體詩)의 운율과 형식에 구애됨이 없이 자유롭게 생각나는 대로 써보았다고 한다. 제목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이 시집은 옛 시의 형식을 빌렸으되 수십 년 동안 새벽 산책을 하며 묵상하던 습관과 신앙생활에서 오는 내면적 세계관을 새로운 장르의 자유시로 담아낸 작품집이라 하겠다. 한자는 요즘 중국과의 교류가 급증하면서 간체자에 익숙한 분들이 많고 또 중국어를 공부하는 젊은 세대와 대중성을 감안하여 간체자를 사용하였으며, 시집의 구성은 1부 惭愧, 找新道(참회, 새 길을 찾으며), 2부 耶稣所走的道(예수께서 걸으신 길), 3부 历史与摄理(역사와 섭리), 4부 以信而行-以利亚与以利沙之生(믿음으로 사는 길-엘리야, 엘리사의 삶) 등 총 100편의 시를 담고 있다. 특히 중국학에 관심이 많은 분이나 ‘믿음의 길’을 걷는 분들에게는 이 신선한 한 권의 시집이 예기치 않은 영감을 안겨 줄 것이다.
9791188345229

우리, 나갈까요? 울고 싶은 마음 달래러 (이행 에세이)

조강산  | 쿵
11,520원  | 20171002  | 9791188345229
이행시라는 새로운 시 세계로 독자의 마음을 두드리는 시인이 있다. 흔히 삼행시라고 하면 글자로 하나씩 운을 띄우며 말장난하기에 바쁘다는 것이 삼행시에 대한 우리의 인상이다. <우리, 나갈까요? 울적한 마음 달래러>를 펴낸 저자 조강산은 삼행시를 이행시로 압축하고, 그 안에 단순한 말장난이 아니라 두 글자 안에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기쁨과 슬픔과 좌절과 희망을 담아 위로를 전한다. 책 제목도 눈여겨볼 만하다. "우울"이라는 단어를 풀어 이행시로 담아냈다. "우울"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차가움과 가라앉은 회색빛 감성을 재치 있게 반전시켜 따뜻한 위로의 말을 표현했다. <우리, 나갈까요? 울적한 마음 달래러>에 담긴 이행시의 매력은 이런 데에 있다. "'사'는 게 아무리 힘들어도 '막' 상 부딪쳐보면, 오아시스는 있더라"처럼 단어가 연상시키는 풍경을 시 안에 담아내기도 하고 "'비'참했던 모든 순간들이 '극'적인 엔딩을 위함이리라"처럼 절망의 카테고리에 있는 단어에 희망을 담아내기도 한다. 저자는 이행시를 이렇게 정의한다.
9788946063396

혁명과 이행 (러시아혁명의 현재성과 21세기 이행기의 새로운 혁명 전략)

제8회 맑스코뮤날레  | 한울아카데미
21,600원  | 20170510  | 9788946063396
20세기 러시아혁명을 재평가함으로써 21세기 새로운 사회 혁명을 꿈꾸다 2017년은 국내적으로는 촛불혁명의 원년이자 러시아혁명이 일어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제8회 맑스코뮤날레에서 발표된 글을 묶은 이 책에서는 러시아혁명 100주년을 맞아 러시아혁명을 새롭게 평가하고 사유하는 작업을 시도한다. 이 작업을 출발점으로 삼아 현재의 사회적 위기와 어둠을 넘어서는 새로운 사회 혁명의 가능성과 사회적 대전환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러시아혁명과 레닌주의를 다양한 시각에서 평가했으며, 68혁명과 중국혁명을 비롯해 20세기의 여러 혁명적 운동을 새롭게 해석한다. 이 같은 과거의 담론에 그치지 않고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과 같은 최근의 담론을 고려한 혁명과 이행의 전략을 논의하고,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적 전략도 분석한다. 더불어 오늘날 마르크스주의 운동을 실현할 대안으로 적 - 녹 - 보라 연대와 기본소득 또한 심도 있게 다룬다.
9788955055450

하레스 천하 3 (신탁의 이행)

정한조  | 청어람
6,750원  | 20021231  | 9788955055450
9788988336915

조건들 양장 (이행총서 07)

알랭 바디우  | 새물결
0원  | 20061007  | 9788988336915
철학의 기본 조건들을 살펴보는 . 1988년『존재와 사건』출간 이후 발표한 알랭 바디우의 글들을 모은 책이다. 이 글들은 정황에 따라 독립적으로 쓰였지만, 글들 사이의 관계는 명확하다. 철학 자체로부터 그리고 철학의 종말이라는 테마에 대한 비판으로부터 시작되어 철학에 대한 정의가 이루어진다. 또한 철학과 시, 철학과 수학, 철학과 정치, 철학과 사랑이라는 철학의 네 가지 기본 조건들에 대한 연구들을 제시하고 있다.
9791192799230

두 줄로 보는 세상 (문창진 시인의 이행시 모음집)

문창진  | 한국문예미디어
10,000원  | 20250410  | 9791192799230
∥시인의 말∥ 가지 않은 길을 가면서 필자는 짧은 시를 좋아한다. 한동안 긴 시를 써왔지만, 이제는 짧은 시에 먼저 눈이 간다. 윤도현 시인의 <너에게 묻는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 고은 시인의 <그 꽃>은 필자가 보기에 짧은 시의 걸작들이다. 짧은 시 중에서도 두줄시는 흔치 않다. 두줄시 중에서 초성을 맞추어 지은 이행시는 더 흔치 않다. 사이버공간에서 만난 이행시들은 촌철살인적인 재치가 넘치고 젊은 세대들이 좋아할 자극적인 맛이 담겨 있지만 문학적으로는 부족한 듯한 아쉬움을 느꼈다. 그래서 엉뚱한 욕심이 생겼다. 유머가 있으면서도 깊이가 있고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을 수 있는 이행시, 오래 곱씹어도 싫증 나지 않는 이행시를 한번 지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문학적 향기까지 곁들일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틈틈이 이행시를 지었다. 때로는 일기를 쓰는 마음으로 때로는 유서를 쓰듯 시를 지었다. 생각만큼 쉽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짓다 보니 백 편이 넘었다. 개인적 흥미로 시작한 작업이지만 혼자만의 공간에 가두어두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이행시 모음집을 출간하기로 마음먹었다. 이 시집에서 필자는 이행시를 4개 영역으로 나누었다. 첫 번째는 자연에 관한 것, 두 번째는 사람에 관한 것, 세 번째는 인생에 관한 것, 네 번째는 세상에 관한 것이다. 시집 중간중간에는 시제와 맞는 사진을 삽입하여 눈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이행시가 문학적 반열에 오를지 여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일본의 하이쿠처럼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세줄시도 있으니 지레 주저앉을 이유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 평소 필자의 문학활동을 응원하고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께 이 시집을 바친다. 용기를 내어 출판했지만, 막상 출판하고 나니 부끄러움이 앞선다. 필자의 이 졸작을 밟고 더 멋진 이행시집이 등장하기를 간절히 희망하는 바이다. 끝으로 이 실험적인 시집을 흔쾌히 출판해 주신 한국문예미디어 장시백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2025년 4월 문창진
9788953445703

용재 이행 문집 (신편)

민족문화추진회  | 한국학술정보
110,700원  | 20130614  | 9788953445703
『용재 이행 문집』은 조선 전기의 문신 용재 이행의 문집이다. 유배 시절을 전후한 사환기에 지어진 시작품, 왕가와 고관 대작에 대한 작품 등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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