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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dlstn"의 검색결과가 없어 "우인수"(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9788949967288

군관 일기: 17세기 함경도 변방에서의 일년 (17세기 함경도 변방에서의 일년)

우인수  | 경인문화사
14,400원  | 20230718  | 9788949967288
「부북일기」를 통해 본 17세기 부방생활 「부북일기」는 함경도로 부방하러 간 울산의 무과급제자가 남긴 일기이다. 이 일기를 남긴 주인공은 경상도 울산의 박계숙・박취문 부자인데, 아버지와 아들은 약 40년의 시차를 두고 함경도 최전방지역인 회령에서 1년간씩 군관으로 복무하였다. 본서는 「부북일기」의 내용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해석하여 군관을 중심으로 병영과 변경의 생생한 생활 모습을 그려내고자 하였다. 전문성을 갖춘 가운데 좀 더 깊은 내용의 역사서를 갈망하는 일반인들의 욕구도 충족시킬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하였다.
9788971805602

영천 훈수 정만양 종가 (질나발과 젓대의 이중주)

우인수  | 경북대학교출판부
16,150원  | 20210402  | 9788971805602
『영천 훈수 정만양 종가』는 〈영천의 역사지리적 환경〉, 〈영천 입향과 정몽주 존숭〉, 〈정세아 대종가의 형성〉, 〈횡계리의 정만양 종가〉, 〈퇴계학맥의 계승과 외연의 확대〉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9788955594003

일기에서 역사를 엿보다 (’청대일기’를 중심으로)

우인수  | 새물결
16,200원  | 20161227  | 9788955594003
[일기에서 역사를 엿보다]가 연구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청대일기』는 그러한 일반적 중요성 이외에도 세 가지 점에서 우리의 주목을 끈다. 먼저 이 일기가 쓰여진 기간이 42년 정도로 한 사람의 평생에 걸쳐 있으며, 저자인 권상일이 단순히 재야학자나 중앙 정계의 관료가 아니라 이 양자를 반복한 이외의 인물이라는 점 그리고 그가 서서히 영남 남인의 입장을 대표하는 이론가와 정치가가 되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그의 일기는 자칫 개인의 일기가 빠지기 쉬운 지역주의나 쇄말주의의 폐해로부터 일찌감치 벗어나 있는 것이다. 또한 일부 사실을 갖고 그것이 만치 전체인양 침소봉대할 수 있는 위험성도 원천적으로 봉쇄되어 있는 것이다. 여기에 덧붙여 그가 하나의 인간으로 겪은 불행한 이력은 역설적으로 조선시대의 지식인의 내면적 감정의 세계까지 엿볼 수 있는 덤을 얻어주기도 한다. 이처럼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진 『청대일기』에 대한 본서의 연구는 조시시대의 실상을 보다 구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 시야를 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9788949910802

조선후기 영남 남인 연구 (조선후기 영남 남인 연구)

우인수  | 경인문화사
36,000원  | 20150430  | 9788949910802
영남은 조선조 행정구역상 경상도지역을 가리키는 별칭이었다. 곧 소백산맥의 조령과 죽령 등 큰 고개의 남쪽 지방이라는 의미였다. 남인은 조선 선조대에 사류들이 동인과 서인으로 분당된 이후 동인이 다시 남인과 북인으로 나누어졌을 때의 남인 붕당을 가리킨다. 『조선후기 영남 남인 연구』는 긴 세월을 재야 세력으로 존재한 남인의 모습을 다룬 것이다. 주로 정치사회적 측면에 초점을 맞추어 국정운영과 관련된 참여나 개혁론의 제시, 현실에 대한 인식과 대응, 학자적인 소양에 기초한 교육활동 등에 유의하였다. 인물에 대한 지역적인 안배도 일정부분 고려하였다. 결국 정치적으로 失勢한 영남지역의 남인이 무엇을 지향하면서 어떻게 살았는가 라는 물음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정리한 것이다.
9788976463128

문무의 길, 영덕 청신재 박의장 종가

우인수  | 예문서원
18,000원  | 20131031  | 9788976463128
경북의 ‘종가宗家’, 세계적 명품문화로 발돋움 경상북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종가와 현저한 종가문화를 보유한 곳이다. 경상북도에는 문화재로 지정된 종가 고택만도 120여 개소가 있으며, 비지정 종택을 포함하면 240여 개소에 달할 정도다. 이번 경북의 종가문화 시리즈 3은 경상북도에 있는 종가 8곳(대산 이상정 종가, 응와 이원조 종가, 후조당 김부필 종가, 동강 김우옹 종가, 청신재 박의장 종가, 창석 이준 종가, 잠와 최진립 종가, 자암 이민환 종가)을 선정하여 종가의 입지조건과 형성과정, 역사, 종가의 의례 및 생활문화, 건축문화, 종손과 종부의 일상과 가풍의 전승 등을 토대로 하여 일반인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내용면에 있어서도 철저한 현장조사를 바탕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각기 집필함으로써 종가별 특징을 부각시키고자 하였다.
9788976462947

임란의병의 힘 영천 호수 정세아 종가

우인수  | 예문서원
15,300원  | 20130114  | 9788976462947
경북의 종가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경북의 종가문화」 제16권 『임란의병의 힘 영천 호수 정세아 종가』. 경상북도가 오랜 시간 동안 끊이지 않고 전해져 온 종가문화를 효율적으로 보존ㆍ활용하고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2009년부터 추진한 '경북 종가문화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이 기획하여 만들었다. 경북 영천에 자리한 호수 정세아 종가의 역사와 문화를 간추리고 있다. 의병장으로서 영천성과 경주성을 수복하는데 전공을 세운 호수 정세아를 기린다.
9788961374521

조선시대 울산지역사 연구

우인수  | 국학자료원
20,700원  | 20091229  | 9788961374521
울산은 지리적 위치상 한반도의 동남쪽에 위치하여 일본과 가깝다. 갈등과 교류가 교차하던 조선시대에는 최전선에서 일본과 마주하여야 했던 곳이다. 따라서 『조선시대 울산 지역사 연구』에는 일본과 관련된 글이 많다. 염포, 임진왜란, 서생포왜성에 관한 글이 바로 그것이다. 이와 별개로 '조선왕조의 성립과 울산' 그리고 '조선후기 사회신분제의 변화와 울산'과 같은 글은 울산의 통사적 측면에서 저술된 글이다. 부록으로 첨부된 글에서 저자는 울산의 과거 뿐만 아니라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9791167428790

대구권 강안학과 한강학파

장윤수, 황병기, 홍원식, 추제협, 우인수  | 역락
27,000원  | 20241111  | 9791167428790
성주와 고령, 그리고 대구는 대구권 강안학의 중요한 지점이다. 특히 대구는 경상도의 중심부에 위치한 지리적 조건과 함께 군사 및 교통의 요충지였다. 임진왜란이 끝난 뒤인 1601년 선조 34에는 경상감영이 자리를 잡으면서 정치와 문화에 이르기까지 대구는 명실상부한 한반도 남부의 수부首府가 되었다. 영남 사림파의 성장, 퇴계학과 남명학을 중심으로 한 영남학파의 이념이 내적으로 작동한 결과였다. 이러한 측면에서도 한강의 학문경향과 한강학파의 활동은 특별히 주목된다. 이 책은 대구권을 중심으로, 도학과 정학의 성리학, 성리학의 유입과 그 특징 등을 두루 살펴 우선 유학사적 맥락을 잡았다. 그리고 임진왜란기의 의병활동과 지역의 재건을 탐구하여 한강학파의 역사적 역할을 밝혔고, 누정제영시를 통해 문학적 상상력을 탐지하였다. 다시 성주지역으로 확장하여 도학의 착근과 한강 학맥, 간행본과 출판문화를 다루어 지역학의 특색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구체적인 인물로는 등암 배상룡, 여헌 장현광의 삶과 학문이 논의되면서 이 지역 학문 연구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9788975857652

여헌 장현광의 삶과 사상 (조선 중기의 낙중학)

홍원식, 우인수, 추제협, 이상호, 정병석  | 계명대학교출판부
26,190원  | 20170208  | 9788975857652
여헌 장현광은 한강 정구와 더불어 조선 중기 낙중학을 대표하는 인물로, 그의 학맥은 금호강을 따라 영남 중부 일대에 널리 퍼졌다. 장현광은 일찍이 18세 때 “천하에 제일가는 사업을 하여 천하에 제일가는 사람이 되겠다”는 ‘우주사업’의 뜻을 세워 평생 도학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정몽주와 길재 등 낙중 선현들의 도학정신을 이어받고 도학의 이론적 깊이를 더하는 데 힘을 쏟아 독창적인 성리설과 깊이 있는 역학 관련 저술을 남기게 되었다. 장현광의 여헌학에 대한 연구는 (사)여헌학연구회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본 책은 ‘낙중학’이란 관점에서 총 7편의 글을 실었다. 조선 중기 낙중학의 전개란 관점에서 총론을 쓰고 인조대의 대표적 산림으로서 그의 면모를 밝혔으며, 한려학파의 관점에서 ‘여헌학’에 대해, 장현광의 성리설과 역학에 대해 깊이 분석하였다. 그리고 장현광의 예학 및 3종의 잡저류에 대한 분석을 더하였다.
9788967350918

조선 서원을 움직인 사람들 (퇴계와 퇴계학단과 그 네트워크)

정시열, 한재훈, 김형수, 박현순, 우인수  | 글항아리
21,600원  | 20131228  | 9788967350918
퇴계와 퇴계학단과 그 네트워크 『조선 서원을 움직인 사람들』. 이 책은 도산서원을 실제로 운영했던 이들의 기본적인 생각과 관계를 분석해보려는 목적에서 그들의 ‘네트워크’에 주목한다. 도산서원의 설립 이전과 이후로 나뉘어, 정시열, 한재훈, 김형수는 도산서원 창건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퇴계 이황을 중심으로 한 여러 인물의 관계를 주목한다. 한편, 박현순, 우인수, 김명자는 서원이 세워진 이후 그 운영과 관계망에 초점을 맞췄다.
9788990641373

한국의 예술 지원사 (고대에서 조선 시대까지)

박남수, 류주희, 송지원, 우인수, 조규희  | 미메시스
13,500원  | 20090228  | 9788990641373
'아르코북스'의 세 번째 책이다. 고대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국가적 차원에서 이루어진 예술에 대한 지원과 후원에 관한 6명의 역사 학자들이 쓴 책이다. 이 책은 각종 역사 자료 속에서 예술 지원이나 후원에 대한 사례와 제도를 찾아내어 문화 예술 지원 시스템이 우리 역사에 존재하고 있었음을 밝히고자 하였다. 즉 고대로부터 조선 시대까지 각 시대의 예술이 한국사에서 정치 사회의 변동과 관련하여 어떻게 분화, 발전하여 왔는가를 개관하고 있다. 예술의 국가적 후원은 국가의 성장 발전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예술 또한 제도의 틀 안에서 관리되었으므로 제도와 관청의 설치 과정도 함께 다루었다. 또한 기록에 나타난 예술가 및 장인들의 신분과 각 분야의 활동 양상, 기술의 전수 과정 및 생활상을 검토하고 각 시대별로 후원과 지원이 갖는 성격과 의미를 찾아보고자 하였다 이로써 예술 후원과 지원은 일방적인 시혜가 아닌, '교환과 분배'라는 방식으로 예술 발전에 기여해 왔음을 밝혀내고자 하였다. 고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예술의 지원과 후원은 예술 행위에 대한 보상의 형태로 나타났다. 예술 행위는 노동의 한 형태이며, 그에 대한 보상은 예술 행위에 대한 대가인 것이다. 예술가들은 자기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예술적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했고, 이로써 받은 보상은 예술가의 생활 기반이 되기도 하고 새로운 예술 창조의 물적, 정신적 토대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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