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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tjd"의 검색결과가 없어 "여성"(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9791173324406

우리 삶이 시가 될 때 (MBC 라디오 〈여성시대〉 50주년 기념 필사집)

여성시대  | 김영사
18,900원  | 20251212  | 9791173324406
MBC 라디오 〈여성시대〉 50주년 기념 필사집 우리 곁의 평범한 이웃 청취자의 편지부터 박완서, 양귀자, 안도현 등 명사의 글귀까지 국내 최장수 라디오이자 남녀노소 누구나 마음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따뜻한 소통 창구’로 사랑받고 있는 MBC 라디오 〈여성시대〉가 방송 50주년을 맞아 첫 필사집 《우리 삶이 시가 될 때》를 펴냈다. 지난 50년 동안 도착한 수십만 통의 편지, 〈월간 여성시대〉 권두 에세이, ‘신춘편지쇼’ 당선작 가운데 마음을 깊이 울린 100편의 ‘인생 문장’을 엄선해 한 권에 담았다. 우리 곁의 평범한 이웃 청취자의 편지부터 박완서, 나태주, 양귀자, 성석제, 안도현 등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문장까지 라디오에 전해온 평범한 삶의 기록들이 독자의 손 위에서 다시 숨 쉬게 된다. “편지를 쓸 수 있는 사람은 그래도 행복하다”라는 고(故) 박완서 소설가의 말처럼, 위로의 편지를 천천히 따라 써보는 시간이 오늘을 살아가는 작은 행복이 될 것이다.
9788900238303

VOGUE 보그 + 얼루어 (월간) : 1월 합본세트 [2026] (합본세트판매)

두산매거진 편집부 지음  | 두산매거진
9,500원  | 20251231  | 9788900238303
합본호 잡지에 부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9791194123125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윈터 에디션 A형 [2025] (표지 : 코르티스 단체)

렉스트림 편집부 지음  | 렉스트림
0원  | 20251209  | 9791194123125
[표지 이미지]
9788900238280

VOGUE 보그 + GQ 지큐 코리아 (월간) : 1월 합본세트 [2026] (합본세트판매)

두산매거진 편집부 지음  | 두산매거진
9,500원  | 20251231  | 9788900238280
합본호 잡지에 부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9788900238310

VOGUE 보그 + W 더블유 코리아 (월간) : 1월 합본세트 [2026] (합본세트판매)

두산매거진 편집부 지음  | 두산매거진
9,500원  | 20251231  | 9788900238310
합본호 잡지에 부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9788932044965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 (Vie, vieillesse et mort d’une femme du peuple)

Didier Eribon  | 문학과지성사
16,200원  | 20251225  | 9788932044965
하녀, 공장노동자, 지방 도시의 연금 생활자, 요양원에서 죽음을 맞은 서민 여성, 나의 어머니 노동계급 가족을 떠나 지식인이 된 아들이 평생 한 계급에 머물렀던 어머니의 삶을 통해 보는 나이 듦과 인간 주체의 취약성, 연대의 문제 어머니의 예기치 못한 죽음에 맞닥뜨린 에리봉은 그로 인해 자신이 흘린 눈물이 얼마나 정치적인 것인지 말하기 위해, 나아가 어머니를 위시한 노인들의 모든 주름, 모든 고통, 모든 신음에 담긴 ‘정치적인 것’을 밝혀내기 위해 애쓴다. 이 책은 그 노력의 산물이다. 「옮긴이 해제」에서 게이이자 지식인으로서 자신을 ‘재발명’하기 위해 노동계급 가족을 떠났던 한 사회학자의 치밀한 자기 분석으로, 프랑스는 물론 국내 지식 장과 일반 독자층의 고른 지지를 얻었던 『랭스로 되돌아가다』의 저자 디디에 에리봉의 신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2023)이 그것이다. 에리봉은 전작 『랭스로 되돌아가다』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오래 떠나 있던 고향 랭스를 방문하면서 노동계급 정체성이 게이라는 성 정체성과 복잡하게 교차하며 자신을 규정해왔음을 깨닫고, 자신의 과거와 가족의 사회적 궤적을 냉철하고도 섬세하게 회고적으로 분석한 바 있다. “철학적, 사회학적, 정치적 분석을 독특한 방식으로 자전적 이야기와 연결하면서 사회구조와 현실을 명석하게 규명했다”(2024 베를린 아카데미상 선정 이유)라는 평은, 또 하나의 자기 분석이라 할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에도 대입 가능하다. 다른 점이라면, 이 책에서는 에리봉 자신이 아니라 제목이 나타내듯 “어느 서민 여성,” 즉 자신의 어머니가 중심인물인 사회적 전기를 써 내려간다는 데 있다.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에서 저자는 평생 노동계급의 일원으로 머물렀던 어머니의 삶을 술회한다. 특히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요양원에 입소한 뒤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아 맞게 된 어머니의 죽음은 에리봉에게 노년과 취약한 주체, 돌봄과 연대의 문제를 성찰하는 계기가 된다. 이때 저자가 마주한 것은 인간으로서 피해갈 수 없는 질병과 고통받는 몸, 노화와 자율성의 상실, 열악한 공공 보건과 요양원의 현실, ‘어떻게 죽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 같은 문제들이다. 하나같이 무겁지만, 그렇다고 마냥 외면하기 어려운 이 문제들을 에리봉은 자기 어머니와 자신의 체험을 토대로 여러 책과 영화 텍스트 등을 참조해가며 진중하게 논의한다. 자기 어머니에 관한 개인적인 회고담에서 출발하면서, 저자는 ‘프랑스 노동계급 여성의 전형적 일생’에 관한 사회학적 논의를 거쳐 다시 ‘노년’과 ‘노인’이라는 사회적 범주, 나아가 늙음과 장애를 숙명적으로 겪는 인간 주체의 취약성과 연대에 관한 이론적 성찰로 이야기를 확장해간다. 어머니에 관한 사회적 전기 계급과 젠더, 나이 듦과 몸의 취약성에 대하여 과거의 그 무엇도 남지 않고 모든 것이 망각 속에 사라졌다 해도, 예속화assujettissement의 지울 수 없는 흔적들은 살아남는다. (p. 46) 1930년대 프랑스에서 태어난 에리봉의 어머니는 부모에게 버림받아 고아원에서 자랐고, 열네 살에 하녀가 되었으며 이후 가정부와 공장노동자로 일했다. 노동계급과 여성이라는 이중의 제약 속에서 숱한 가능성과 삶의 경로를 그저 공상할 수밖에 없었던 그녀는 55년간 함께 살았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나서야 비로소 “스무 살에 결혼한 이래 처음으로 하는 것,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 바라보는 것에 부담을 느낄 필요 없이 홀로 자유로워졌”(p. 44)다고 느꼈다. 그녀는 오랫동안 노조원으로 지내며 “언제나 파업 명령에 따르고, 조업 중단과 공장 앞 집회에 참여할 의향이 있었”(p. 234)을 만큼 정치화되었지만 노조(와 활동가들)에 대한 불신을 거두지 않았으며, 나이 들수록 집단 소속감과 정체성을 잃고 고립된 뒤로는 “‘좌파’가 환기하는 모든 것, ‘좌파’와 관계된 모든 것에 대한 혐오가 너무나도” 커진 나머지 “좌파에 대항하기만 한다면 덮어놓고 아무에게나 투표할 준비가”(p. 231) 되기라도 한 듯 극우 정당에 표를 던졌다. 더구나 백인 노동자 공동체 내에서 서슴없이 공유되던 인종주의는 어머니와 에리봉 사이를 갈라놓곤 했다. 이처럼 우파 또는 극우파의 판본에도, 좌파의 판본에도 꼭 들어맞지 않았던 노동계급 여성으로서 어머니 삶의 복잡성에 관해 에리봉은 ‘자신이 아는’ 모든 것을 기술한다. 그로써 프랑스 사회의 신자유주의화와 정치적 우경화가 어머니의 정신과 신체를 노년에 어떤 식으로 파괴했는지 규명한다. 에리봉의 어머니는 예산 삭감에 시달리는 공공 요양원 시설에서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다가(적어도 스스로 그렇게 믿다가) 갑작스레 생을 마감했다. 이 극단적 상황은 에리봉에게 다시 한번 집단의 구성에 관한 이론적 질문을 일깨우는 기회로 작용한다. 다만 그 질문의 구체적 형태는 『랭스로 되돌아가다』와는 사뭇 다르게 나타난다. 노동계급의 해체와 재구성이 『랭스로 되돌아가다』의 주요 쟁점이었다면, 이 책에서는 ‘노인 집단’의 정치적 구성 (불)가능성이 핵심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노인들이 스스로 정치적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현실을 언급하며 ‘노인’을 정치적 ‘집단,’ 즉 ‘우리’로 (재)구성하고 조직하려면 대변인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대변인의 매개를 통해 노인 개개인의 흩어진 말, 억눌린 불평, 숨죽인 울음이 사적 영역을 떠돌다 휘발되지 않고, 공론장에서 집단적 목소리로 울려 퍼지며 정치적 결집과 운동을 끌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다음과 같은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 그렇다면 대변인은 집단을 대표할 권리를 누구에게 어떻게 위임받는가. 이 질문은 대표 행위의 자격과 철학적·정치적 의미에 대한 성찰로 이끈다. 어긋나면서도 이어져온 어머니와의 관계 속에서 끈질긴 이해의 시도를 거듭하며 써 내려간 어머니에 관한 사회적 전기 어머니를 계속 살아 있도록 하기 위해서 나는 그녀에 관해 말해야만 한다. (p. 183) 이 책의 중심인물이 에리봉 자신이 아니라 그의 어머니라는 사실은 새로운 긴장감을 조성한다. 그는 아들의 시점에서 어머니의 일생을 기술할 수밖에 없는데, 이는 자신을 사회학적으로 객관화하여 분석하는 작업과는 다른 차원의 문제를 제기한다. 아무리 어머니라 해도 어머니는 결국 타자이며, 저자는 30년 가까이 가족과의 교류를 끊은 채 매우 상이한 지역적·계층적 환경 속에서 지냈다. 이는 이 책의 글쓰기가 자기 이해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스스로와 밀접하게 얽혀 있는 타자를 이해하면서 그에 따른 어려움을 감수하는 작업이었으리라는 점을 환기한다. 저자는 이 책을 비롯해 여러 글에서 『랭스로 되돌아가다』를 읽은 가족들은 책이 가족의 진실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다고 불평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저자 스스로도 “어머니가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 외에는 그녀의 현재적 삶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p. 178)라면서 어머니에 대한 무지를 토로하기도 한다. 타자를 이해하는 일이 일차적으로 그를 특정한 관계와 상황 속에 배치하는 일이라면, 그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충분히-원칙적으로 우리는 이 ‘충분한’ 상태에 영원히 이를 수 없을 것이다-갖추지 못한 채로 우리는 어떤 위협을 무릅쓰며 타자에 관해 말할 수 있을까. 이를 위해 에리봉은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 자기에 관한 사회적 전기를 써 내려간다. 구체적으로 에리봉은 어머니와의 일화를 들고 각자의 경험을 비교하면서 그 바탕에 깔려 있는 조건들을 객관화한다. 어머니의 ‘랭스어’와 어머니가 즐겨 읽던 대중소설은 저자의 ‘파리어,’ 저자가 읽던 철학책과 나란히 놓이면서 두 사람 사이의 계급적 거리와 문화적 차이를 드러낼 뿐만 아니라, 노동계급의 일원인 어머니의 몇몇 특징을 보여준다. 그러면서도 게이이자 계급 탈주자인 저자를 여성이자 지방민, 과거 노동자였으며 노인이 된 어머니와 비교하는 일은 서로의 소수자적 위치를 비춰주는 정신적 거울로 작용하고, 이는 다시 소수 집단을 낙인찍고 열등화하는 사회적 메커니즘을 객관화하는 작업으로 나아간다. 또한 저자가 어머니에 관한 사회적 전기를 쓰듯, 어머니가 저자의 어린 시절을 기억하는 “기록 보관자” “역사가”로서 저자가 묻어두고 싶었던 과거를 고집스레 들춰내 보이는 장면도 흥미롭다. 저자에 따르면 그것은 계급 탈주자가 된 자식과 불가피하게 만들어지는 공백을 메우려는 노동계급 부모의 반응, 자식과의 “감정적 연결을 유지하는 최상의, 아마도 유일한 수단이었을 것이다.”(p. 174) 아무리 공통의 역사를 공유한다 하더라도 타자에 관해 ‘충분히’ 이해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이 불가능한 이해의 시도를 거듭하면서, 어머니가 기억들을 되새겨 자신과의 감정적 연결을 유지했듯 자신 또한 어머니와, 더 나아가 노동계급과 연결하는 작업을 수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어느 서민 여성의 삶, 노년, 죽음』에 나타나는 끈질긴 이해의 시도와 그 가능성의 확장은, 자기에 관해 사회적 전기를 쓰는 일이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 일궈낼 수 있는 중요한 성취가 어디에 있는지 잘 보여준다.
9791194628743

피앤피에이전시 매거진 2025년 8월호 표지: 배우 임은주

피앤피에이전시 에디터팀  | 지식 커뮤니티
12,000원  | 20250829  | 9791194628743
피앤피에이전시 매거진은 다양한 사람들에게 광고·마케팅과 관련된 지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유익한 매거진 입니다. 재테크, 건강, 부동산, 마케팅,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지식을 통해 독자들에게 실용적인 정보와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9791167540423

AROUND magazine 어라운드 Vol. 101 (2025.6월호): 나들이 Small Journey (나들이 Small Journey)

어라운드 편집부  | 어라운드
16,200원  | 20250613  | 9791167540423
AROUND Vol.101 | 나들이 Small Journe 이맘때쯤 텔레비전이나 라디오의 기상 예보를 듣다 보면 꼭 등장하는 말이 있습니다. “나들이 하시기에 좋겠습니다.” 앞선 내용들을 무심히 듣다가도, 그 말이 들리면 ‘외출해야겠다!’ 하며 헤실헤실 미소가 흘러나오고 말지요. 산책보다는 시간도 마음도 필요하지만 여행보다는 낯섦이 주는 긴장감이 덜한 것, 대충 짐을 챙겨 훌쩍 떠날 수 있는 것, 그 경험을 우리는 ‘나들이’라 불러보려 합니다. 《AROUND》 101호에는 저마다의 나들이 이야기가 쓰였는데요. 누군가는 비가 와도 우산을 야무지게 쥐며 걷고, 못 보던 길을 발견했다면 방향을 시원하게 꺾어봅니다. 곁에 머무는 사람 또는 반려동물과 도심이든 자연이든 어디론가 향해 그 충만한 시간을 나누기도 하지요. 나아가 주변의 작고 아름다운 풍경으로부터 살아있음을 감각하고, 삶의 의미를 알아채기도 합니다. 끊임없이 생동하는 존재들 사이로 ‘폴짝’ 뛰어드는 나들이, 여러분의 것은 어떤 모습인가요? 코끝에 닿는 꽃 내음이나 바람 한 점에 쉬이 상쾌한 마음이 되는 6월입니다. 풍요로운 계절의 덕을 끌어안고 《AROUND》와 함께 가벼이 나들이를 나서보세요.
9791194123118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폴에디션 [2025] (표지 : 이영애 (3종 중 랜덤발송))

렉스트림 편집부 지음  | 렉스트림
0원  | 20251002  | 9791194123118
[표지이미지]
9791194123088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걸 에디션(아일릿)

렉스트림 편집부  | 렉스트림
18,000원  | 20250612  | 9791194123088
9791197629525

마리끌레르 Marie Claire Kiaf ART EDITION [2025] (표지 2종 중 랜덤발송)

마리끌레르 편집부  | MCK퍼블리싱
0원  | 20250904  | 9791197629525
[표지이미지]
9791194123064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뷰티 에디션(2025) (주요기사 : 변우석, 이즈나 지민.사랑, 조디 그립)

렉스트림 편집부  | 렉스트림
18,000원  | 20250313  | 9791194123064
COVER 변우석 36P 이즈나(지민, 사랑) 조디 그립
9791194628187

피앤피에이전시 매거진 2025년 7월호 표지: 가수 케지민

피앤피에이전시 에디터팀  | 지식 커뮤니티
12,000원  | 20250729  | 9791194628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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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4123071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2025 #236) 걸에디션 (아일릿) (표지 : 배두나 (2종 중 랜덤 발송))

렉스트림 편집부  | 렉스트림
18,000원  | 20250331  | 9791194123071
9791194628170

피앤피에이전시 매거진 2025년 6월호 표지: 배우 조혜수

피앤피에이전시 에디터팀  | 지식 커뮤니티
11,500원  | 20250630  | 9791194628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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