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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으)로 1,34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6136358437

IFRS 9 (Finanzinstrumente - Klassifikation und Bewertung)

 | KS OmniScriptum Publishing
96,850원  | 20250830  | 9786136358437
Im Rahmen dieser Arbeit werden die Neuregelungen aus dem Rechnungslegungsstandard IFRS 9 im Hinblick auf die Klassifikation und Bewertung der Finanzinstrumente, deren Entstehungsursachen und eventuelle Auswirkungen dargestellt und sowohl einzeln, als auch in ihrer Gesamtheit beurteilt.
9791156265825

IFRS 회계원리 (K-IFRS 제 1118호 반영)

김기동, 임태종  | 샘앤북스
28,800원  | 20260102  | 9791156265825
완간(完刊)... 회계원리부터 중급회계, 고급회계, 객관식재무회계, 재무회계연습과 회계사와 세무사 기출문제집까지 재무회계와 관련된 모든 책의 출간을 이제야 완료하였다. 2002년 삼일회계법인을 퇴사하고, 강의를 처음 시작했다. 그 때는 다른 분이 저술한 책으로 강의를 하면서 나도 내가 직접 저술한 책으로 재무회계관련 모든 강의를 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생각만을 가지고 있었다. 2005년 ‘기업회계기준해설’부터 그 막연한 꿈이 조금씩 현실화 되었고, 이제 2014년 ‘IFRS 회계원리’를 통해 마침표를 찍게 되었다. 뿌듯한 마음만큼이나 부담감과 책임감도 많아졌음을 잘 알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이해가능한 회계의 방법론 제시 회계는 암기과목이 아니다. 따라서 회계의 기본원리를 이해하고 재무회계를 학습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복식부기에 근거한 기업의 회계처리에 대해서 기계적인 접근법을 사용하지 않고, 왜 그렇게 회계처리 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논리적인 배경을 함께 설명함으로써 학생들 스스로가 회계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였다. 2.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의 완벽한 반영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은 상장기업을 위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과 비상장기업을 위한 일반기업회계기준의 두 가지가 있다. 하지만 회계학을 수험목적으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상장기업용 회계기준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므로, 이 책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근거하여 회계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현재까지 공표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모두 반영하였지만, 회계원리 수준에서 너무 어렵거나 복잡한 내용은 회계에 대한 흥미를 상실할 수 있으므로 과감히 본 저자의 중급회계와 고급회계 과정으로 미루었다. 3. 다양한 그림을 통한 시각적 효과의 극대화 반복적인 회계처리를 단순 나열한 암기위주의 서술형 교재에서 탈피하여, 책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도 한 눈에 보다 많은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이는 회계학의 학습원리인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수 있는 자세를 가지게 할 것이며, 그림을 통한 자연스러운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4. 재무상태표 계정과목과 포괄손익계산서 계정과목의 구분 재무회계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그 중의 하나가 수많은 계정과목의 특징을 파악하여 완벽하게 회계처리를 수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본서에서는 재무상태표 계정과목과 포괄손익계산서 계정과목을 구분하여 회계처리를 수행하였다. 재무상태표 계정과목은 ‘검은색’을 사용하였으며, 포괄손익계산서의 계정과목 중 당기손익계정은 ‘회색’을 사용하였고, 기타포괄손익계정은 ‘파란색’을 사용하였다. 이는 기존의 재무회계책에서는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독자들이 시각적으로 계정과목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5. 회계처리의 순서제시 재무회계를 공부하면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의 또 하나는 복식부기하의 회계처리이다. 복식부기의 회계처리를 위해서는 회계상의 거래로 인해 변동한 자산과 부채, 그리고 자본의 영향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차변과 대변으로 다시 구분해서 분개할 줄 알아야 하기에 처음 재무회계를 공부하는 학습자들에게는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다. 회계는 기업의 언어라고 한다. 우리가 처음 영어를 학습하면서 우리말과 다른 어순 때문에 혼란스러워 하는 것처럼, 기업의 언어인 회계를 처음 접하면서도 회계처리의 순서 때문에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를 위하여 본서에서는 회계처리의 순서를 번호로 제시하였다. 학습자들이 책을 보면서 회계처리를 수행할 때, 제시한 대로 ① ➟ ② ➟ ③ ➟ ④ 의 순서를 따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회계처리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이것 또한 기존의 재무회계 교재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독창적인 설명방법이다. 본 교재가 출간되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다. 보기 좋은 책이 되도록 편집디자인 작업을 비롯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샘앤북스 이낙규 사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회계 분야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며, 더 좋은 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수정 및 보완하여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2025년 12월 저자 김기동, 임태종
9791198973283

IFRS 중급회계 (12판)

신현걸, 최창규  | 지승
58,500원  | 20260102  | 9791198973283
본서는 대학의 강의 교재나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 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하는 기업의 회계담당자를 위한 실무 참고서로의 역할도 충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본서를 강의에 사용하시는 교강사님들께는 별도의 강의 파일을 제공한다. 또한 본서에 수록한 연습문제의 해답과 해설은 본서의 표지 뒷면의 안내 문구에 따라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본서 제11판부터 e-Book도 함께 발간하고 있으므로 독자들께서 본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9791156265856

IFRS 중급회계 1 (제9판)

김기동, 김태동  | 샘앤북스
28,800원  | 20260102  | 9791156265856
정보통신기술의 발달 못지않게 회계환경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IMF 외환위기 이후 우리의 기업회계기준이 여러 차례 바뀌더니 이제는 전 세계가 국제회계기준이라는 하나의 기준으로 통일되어가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IFRS를 전면 도입하게 되었다. 어찌 보면 각 나라의 경제규모나 환경이 매우 다른데 하나의 기준을 적용한다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일까 하는 의구심도 갖게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무엇보다도 국제적으로 회계투명성이 낮은 국가라는 인식을 불식시켜야 하는 목표가 있었기에 아시아에서는 중국, 일본, 대만 등의 주변국가보다 먼저 IFRS 도입국가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IFRS의 가장 커다란 특징은 원칙중심(principle-based)의 기준이라는 데에 있다. 그런데 우리 모두는 오랫동안 규칙중심(rule-based)에만 익숙해 왔기 때문에 원칙중심이 무척 생소하고 혼란스럽기까지 하다. 과거에는 재무제표 작성자나 회계감사인 모두 규정에 따르기만 하면 되었는데 이제는 원칙에 맞는지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여야 하고 논리적인 판단 근거를 제시해야 하기에, 더 많은 자유가 주어진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임이 무거워진 것이다. 마찬가지로 공부하는 학생의 입장에서도 과거에는 회계기준에 따른 회계처리방법을 외우면 되었는데, 이제는 논리적 판단능력을 더욱 키워야 하기에 개념과 이론에 바탕을 둔 논리적 사고능력을 함양하는 데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우리나라의 회계투명성은 IFRS의 채택만으로 저절로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재무제표의 작성자, 이용자, 감사인 모두의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본 교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국제회계기준의 충실한 반영 현재까지 공표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인 기준서와 해석서, 그리고 실무적용지침을 모두 반영하였다. 또한, 수험목적으로 지엽적이라고 부분도 설명을 생략하지 않고, 보론에서 충분히 설명하였다. 특히, 2027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의 표시와 공시’가 시행된다. 이 기준서는 기존의 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의 표시’를 대체하기에, 제3장 ‘재무제표의 표시와 공시’와 제20장 ‘현금흐름표’를 전면 수정하였다. 2. 다양한 그림과 표를 통한 시각적 효과의 극대화 반복적인 회계처리를 단순 나열한 암기위주의 서술형 교재에서 탈피하여 책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도 한눈에 보다 많은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이는 회계학의 학습원리인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수 있는 자세를 가지게 할 것이며, 많은 그림과 표를 통한 자연스러운 암기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3. 재무상태표 계정과목과 포괄손익계산서 계정과목의 구분 재무회계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그중의 하나가 수많은 계정과목의 특징을 파악하여 완벽하게 회계처리를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본서에서는 재무상태표 계정과목과 포괄손익계산서 계정과목을 구분하여 회계처리를 수행하였다. 재무상태표 계정과목은 ‘검은색’을 사용하였으며, 포괄손익계산서의 계정과목 중 당기손익계정은 ‘회색’을 사용하였고, 기타포괄손익계정은 ‘파란색’을 사용하였다. 이는 기존의 재무회계 교재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설명방법으로, 독자들이 시각적으로 계정과목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도록 배려한 본서만의 독창적인 특징이다. 4. 회계처리의 순서제시 재무회계를 공부하면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의 또 하나는 복식부기하의 회계처리이다. 복식부기의 회계처리를 위해서는 회계상의 거래로 인해 변동한 자산과 부채, 그리고 자본의 영향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차변과 대변으로 다시 구분해서 분개할 줄 알아야 하기에 처음 재무회계를 공부하는 학습자들에게는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다. 회계는 기업의 언어라고 한다. 우리가 처음 영어를 학습하면서 우리말과 다른 어순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것처럼, 기업의 언어인 회계를 처음 접하면서도 회계처리의 순서 때문에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를 위하여 본서에서는 회계처리의 순서를 번호로 제시하였다. 학습자들이 책을 보면서 회계처리를 수행할 때, 제시한 대로 ① ➟ ② ➟ ③ ➟ ④ 의 순서를 따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회계처리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이것 또한 기존의 재무회계 교재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독창적인 설명방법이다. 5. 연습문제의 체계적 구성 1차 시험을 위해서 이론형의 〇×문제와 계산형의 객관식 연습문제를 수록하였으며, 2차시험을 위해 중복 없는 주관식 연습문제를 수록하였다. 또한, 국제회계기준 기반으로 처음 출제된 2010년부터 2025년까지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1차시험과 2차시험의 기출문제를 연습문제에 수록하였다. 이를 통하여 수험생들이 실전에 대비한 문제 감각을 가지도록 하였다. 본 교재가 출간되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다. 특별히 늘 좋은 책을 유지하도록 조언을 해 주신 광운대학교 김성환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보기 좋은 책이 되도록 편집디자인 작업을 비롯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도서출판 샘앤북스 이낙규 사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회계 분야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며, 더 좋은 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수정 및 보완하여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2025년 12월 저자 일동
9791192272320

IFRS 반영 회계학원론 (IFRS 반영)

강선민, 김병조, 김진욱, 한봉희  | 창민사
28,800원  | 20250825  | 9791192272320
회계학을 처음 접하지만 어느 정도 논리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이 책을 쓰는 데 주력하였다. 이 책은 학부 과정이나 MBA 과정의 회계학 기초과목의 교재로 활용될 수 있다. 공인회계사 시험 준비생으로서 회계의 기초를 다시 다지고 체계화할 필요성을 느낀 수험생들 또는 자본시장 참여자로서 재무제표의 체계적인 이해가 필요한 일반인들에게도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학부 과정에서는 이 책을 한 학기 또는 두 학기에 걸쳐 강의할 수 있다. 이 책의 핵심적인내용만을 강의하고 연습문제는 학생들이 풀어보도록 한다면 한 학기에 마칠 수 있다. 이 경우, 보론을 제외하고 제1장부터 제11장(자본)까지 다루면 좋을 것이다. 제12장(현금흐름표)과 보론은 중급회계에서 보다 자세히 다룰 내용이고, 제13장부터 제15장까지는 11장까지의 핵심 내용을 이해한 학생이라면 스스로 익힐 수 있는 내용이다. 이 책의 내용을 상세히 강의하고 대부분의 연습문제까지 다룬다면 두 학기가 소요될 것이다. 이 경우, 첫 학기는 제1장부터 제7장까지, 두 번째 학기는 제8장부터 제15장까지 다루면 될 것이다. MBA 과정에서는 제1장부터 제12장까지 한 학기에 다룰 것을 권고한다.
9791192272337

IFRS 반영 회계학원론 해답 (IFRS 반영)

강선민, 김병조, 김진욱, 한봉희  | 창민사
5,700원  | 20250825  | 9791192272337
회계학을 처음 접하지만 어느 정도 논리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표를 두고 이 책을 쓰는 데 주력하였다. 이 책은 학부 과정이나 MBA 과정의 회계학 기초과목의 교재로 활용될 수 있다. 공인회계사 시험 준비생으로서 회계의 기초를 다시 다지고 체계화할 필요성을 느낀 수험생들 또는 자본시장 참여자로서 재무제표의 체계적인 이해가 필요한 일반인들에게도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학부 과정에서는 이 책을 한 학기 또는 두 학기에 걸쳐 강의할 수 있다. 이 책의 핵심적인내용만을 강의하고 연습문제는 학생들이 풀어보도록 한다면 한 학기에 마칠 수 있다. 이 경우, 보론을 제외하고 제1장부터 제11장(자본)까지 다루면 좋을 것이다. 제12장(현금흐름표)과 보론은 중급회계에서 보다 자세히 다룰 내용이고, 제13장부터 제15장까지는 11장까지의 핵심 내용을 이해한 학생이라면 스스로 익힐 수 있는 내용이다. 이 책의 내용을 상세히 강의하고 대부분의 연습문제까지 다룬다면 두 학기가 소요될 것이다. 이 경우, 첫 학기는 제1장부터 제7장까지, 두 번째 학기는 제8장부터 제15장까지 다루면 될 것이다. MBA 과정에서는 제1장부터 제12장까지 한 학기에 다룰 것을 권고한다.
9791193148426

IFRS 중급회계(상) (재무회계 시리즈 2)

김영덕  | 다임
28,800원  | 20251215  | 9791193148426
1. 한국회계기준원에서 발표한 교육자료 및 질의회신을 최우선으로 하였습니다. 2. 다양한 견해가 있는 경우 그러한 견해들(갑설, 을설)을 모두 설명하였습니다. 3. 다양한 견해 중에 어느 견해가 다수설에 해당하는지 파악하도록 하였습니다. 4. 다수설이 파악되지 않는 경우에는 출제위원인 교수들의 견해를 우선하였습니다.
9781680838305

IFRS (Markets, Practice, and Politics)

 | Now Publishers
184,380원  | 20210723  | 9781680838305
IFRS: Markets, Practice, and Politics reviews the academic literature on market outcomes, reporting practices and the political economy behind the global use of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IFRS). Starting with a conceptual discussion of expected benefits and costs of an international harmonization of accounting regulation, the authors explain why predictions on possible outcomes are ambiguous.
9791156265498

IFRS 고급회계

김기동  | 샘앤북스
28,800원  | 20250528  | 9791156265498
정보통신기술의 발달 못지않게 회계환경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IMF 외환위기 이후 우리의 기업회계기준이 여러 차례 바뀌더니 이제는 전 세계가 국제회계기준이라는 하나의 기준으로 통일되어가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IFRS를 전면 도입하게 되었다. 어찌 보면 각 나라의 경제규모나 환경이 매우 다른데 하나의 기준을 적용한다는 것이 과연 맞는 것일까 하는 의구심도 갖게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무엇보다도 국제적으로 회계투명성이 낮은 국가라는 인식을 불식시켜야 하는 목표가 있었기에 아시아에서는 중국, 일본, 대만 등의 주변국가보다 먼저 IFRS 도입국가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IFRS의 가장 커다란 특징은 원칙중심(principle-based)의 기준이라는 데에 있다. 그런데 우리 모두는 오랫동안 규칙중심(rule-based)에만 익숙해 왔기 때문에 원칙중심이 무척 생소하고 혼란스럽기까지 하다. 과거에는 재무제표 작성자나 회계감사인 모두 규정에 따르기만 하면 되었는데 이제는 원칙에 맞는지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여야 하고 논리적인 판단 근거를 제시해야 하기에, 더 많은 자유가 주어진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임이 무거워진 것이다. 마찬가지로 공부하는 학생의 입장에서도 과거에는 회계기준에 따른 회계처리방법을 외우면 되었는데, 이제는 논리적 판단능력을 더욱 키워야 하기에 개념과 이론에 바탕을 둔 논리적 사고능력을 함양하는 데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우리나라의 회계투명성은 IFRS 채택만으로 저절로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재무제표의 작성자, 이용자, 감사인 모두의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본 교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국제회계기준의 완벽한 반영 현재까지 공표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인 기준서와 해석서, 그리고 실무적용지침을 모두 반영하였다. 또한 수험목적으로 지엽적이라고 부분도 설명을 생략하지 않고, 보론에서 충분히 설명하였다. 2. 다양한 그림을 통한 시각적 효과의 극대화 반복적인 회계처리를 단순 나열한 암기위주의 서술형 교재에서 탈피하여 책을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도 한 눈에 보다 많은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이는 회계학의 학습원리인 나무가 아닌 숲을 볼 수 있는 자세를 가지게 할 것이며, 그림을 통한 자연스러운 암기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3. 재무상태표 계정과목과 포괄손익계산서 계정과목의 구분 재무회계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그 중의 하나가 수많은 계정과목의 특징을 파악하여 완벽하게 회계처리를 수행해야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본서에서는 재무상태표 계정과목과 포괄손익계산서 계정과목을 구분하여 회계처리를 수행하였다. 재무상태표 계정과목은 ‘검은색’을 사용하였으며, 포괄손익계산서의 계정과목 중 당기손익계정은 ‘회색’을 사용하였고, 기타포괄손익계정은 ‘파란색’을 사용하였다. 이는 기존의 재무회계 교재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설명방법으로, 독자들이 시각적으로 계정과목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도록 배려한 본서만의 독창적인 특징이다. 4. 회계처리의 순서제시 재무회계를 공부하면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의 또 하나는 복식부기하의 회계처리이다. 복식부기의 회계처리를 위해서는 회계상의 거래로 인해 변동한 자산과 부채, 그리고 자본의 영향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차변과 대변으로 다시 구분해서 분개할 줄 알아야 하기에 처음 재무회계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당연히 어려울 수밖에 없다. 회계는 기업의 언어라고 한다. 우리가 처음 외국어로 영어를 배우면서 어순을 몰라 혼란스러워 하는 것처럼, 처음 기업의 언어인 회계를 배울 때도 회계처리 순서를 모르기 때문에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를 위하여 본서에서는 회계처리의 순서를 번호로 제시하였다. 독자들이 책을 보면서 회계처리를 수행할 때, 제시된 대로 ① ➟ ② ➟ ③ ➟ ④ 의 순서를 따라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회계처리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이것 또한 기존의 재무회계 교재 어디에서도 시도하지 않았던 독창적인 설명방법이다. 5. 연습문제의 체계적 구성 1차 시험을 위해서 이론형의 〇×문제와 계산형의 객관식 연습문제를 수록하였으며, 2차시험을 위해 중복 없는 주관식 연습문제를 수록하였다. 또한 국제회계기준 기반으로 처음 출제된 2010년부터 2023년까지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1차시험과 2차시험의 기출문제를 연습문제에 수록하였다. 이를 통하여 수험생들이 실전에 대비한 문제감각을 가지도록 하였다. 본 교재가 출간되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보기 좋은 책이 되도록 편집디자인 작업을 비롯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도서출판 샘앤북스 이낙규 사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김기동’ 이름 석자를 믿고 계속 저를 따라와 주신 수강생 여러분들과 KDianS 회원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없다면 이 책도 그리고 저도 의미가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회계 분야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며, 더 좋은 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수정 및 보완하여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2025년 5월 공인회계사 김기동
9791199112896

수필같은 원가관리회계 (K-IFRS, 8판)

천승호  | 하우패스(How pass)
31,500원  | 20250630  | 9791199112896
9791187995333

IFRS 회계원리 (최신 기준서 반영, 1판 2쇄)

김현식  | 반포
19,800원  | 20240911  | 9791187995333
본 서의 6판이 출간된 이후에 중요한 국제회계기준의 개정이 없다가 최근에 금융상품 기준서 제1109호와 수익 기준서 제1115호가 공포되어 2018년부터 의무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금융상품 기준서의 개정 작업은 수년을 끌어오면서 몇 차례 그 내용이 바뀌다가 2016년에 공포되었는데,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최초 인식 및 후속 측정, 계정분류 등에 많은 변화가 있다. 또한 수익 기준서도 수년 동안 개정 작업 끝에 2016년에 공포되어 다양한 수익 거래를 회계처리하는 데 일관성이 부족했던 종전의 수익 기준서를 대체하게 되었다. 이에 금융상품과 수익 기준서의 개정 내용을 반영하고, 6판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이번에 개정 7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7판의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금융상품 기준서(제1109호)와 수익 기준서(제1115호)의 개정사항을 충실하게 반영하여 교재 전체적으로 영향을 받는 부분을 모두 수정하였다. 단, 금융상품과 수익 기준서의 내용 중 중급회계에서 다루어야 할 부분은 생략하였고, 회계원리 단계에서 이해할 수 있는 정도만 반영하였다. 둘째, 4장의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에 대한 설명을 보완하였다. 최근에 제정된 중소기업회계기준을 추가하여 다시 정리할 수 있게 설명하였다. 셋째, 6장에 유형자산의 재평가모형에 대한 설명을 추가하였다. 회계원리 단계에서 간단하게 재평가모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였다. 넷째, 10장의 자본관련 회계처리를 현행 상법에 부합되도록 수정보완하였다. 위와 같은 부분에 역점을 두고 완성도 높은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독자 여러분들이 회계학을 이해하는데, 멋진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2007년에 최초로 회계원리 초판을 발간하면서 본 교재를 계속 발전시켜나갈 것이라는 약속을 했었다. 이번 개정작업을 통해 그런 약속을 지키고 있음에 자부심을 느끼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시켜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독자 여러분의 건전한 비판과 냉철한 조언을 기대해 본다. 본 서를 좀 더 독자들이 보기 편하게 하기 위해 편집 작업에 최선을 다해 준 편집부 직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아무쪼록 본 서가 여러분에게 회계원리의 재미를 알 수 있게 해 주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2017년 1월 2일 저자 일동
9788956615189

알면 쉬워지는 회계학원론 (K-IFRS)

김영일, 방승윤  | 탑21북스
32,670원  | 20220831  | 9788956615189
이 책은 세무회계를 다룬 이론서이다. 회계학원론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9791193595220

IFRS 회계원리 (제3판)

조석희, 김원종  | 탐진
30,600원  | 20250103  | 9791193595220
최근까지 개정된 국제회계기준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였다. 2022년 1월초까지 발표된 국제회계기준에 관한 내용 중 회계학 입문단계에서 반드시 학습해야 될 기본적인 내용들을 알기쉽게 설명하였다. 이에 따라 본서는 현재 시행중인 K-IFRS 제1109호 ‘금융상품’, K-IFRS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K-IFRS 제1116호 ‘리스’ 및 2020년부터 적용 예정인 K-IFRS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의 내용까지 반영하였다.
9791192272153

IFRS 반영 회계학원론 (IFRS 반영)

김병조, 김진욱, 한봉희  | 창민사
31,360원  | 20240220  | 9791192272153
이 책의 목표는 독자에게 기업의 재무제표를 해독할 수 있는 기본능력을 심어주는 데 있다. 이 책은 필자들이 우리나라와 외국의 대학에서 다년간 회계학을 강의한 경험을 토대로 집필하였다. 이 책을 집필함에 있어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은 논리의 체계적인 전개와 일관성이다. 개념이나 주제의 백화점식 나열을 지양하고 원론수준에서 꼭 필요한 개념과 주제를 엄선하여 이들을 군더더기 없이 논리적으로 그리고 깊이 있게 설명하는 데 주력하였다. 또한 독자가 기본적인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평이하게 서술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이 책은 현재 우리나라는 물론 대다수의 국가들이 채택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IFRS)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의 금융상품 기준서(IFRS 9)와 수익인식 기준서(IFRS 15)의 내용도 반영하였다. 이 책을 집필함에 있어 우리들이 지향한 바는 국제회계기준의 새로운 내용들을 충실이 반영하되 논리의 체계적인 전개와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었다. 그렇지 않고 자칫하다가는 이 책이 회계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에게 회계학의 이치를 깨우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국제회계기준의 내용만을 원론적으로 소개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장부터 제4장까지는 재무회계의 기본개념과 원리를 총체적으로 다루는 총론이다. 제5장부터 제11장까지는 재무회계의 각론, 즉 계정과목론에 해당한다. 여기서는 재무제표의 여러 계정과목의 회계처리와 이러한 회계처리의 기저에 깔려있는 이론을 다룬다. 추가적으로 제12장은 현금흐름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이의 작성을 논하고 있으며, 제13장은 재무회계의 개념체계를 소개하고 있다. 제14장과 제15장은 이용자 측면에서 재무제표의 내용과 활용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본문 일부 내용을 IFRS에 맞게 수정하였고 보론의 특정 부분을 간략하게 정리하였으며, 또한 연습문제를 보강하였다.
9791192272160

회계학원론 해답 (IFRS 반영)

김병조, 김진욱, 한봉희  | 창민사
13,100원  | 20240220  | 9791192272160
이 책의 목표는 독자에게 기업의 재무제표를 해독할 수 있는 기본능력을 심어주는 데 있다. 이 책은 필자들이 우리나라와 외국의 대학에서 다년간 회계학을 강의한 경험을 토대로 집필하였다. 이 책을 집필함에 있어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은 논리의 체계적인 전개와 일관성이다. 개념이나 주제의 백화점식 나열을 지양하고 원론수준에서 꼭 필요한 개념과 주제를 엄선하여 이들을 군더더기 없이 논리적으로 그리고 깊이 있게 설명하는 데 주력하였다. 또한 독자가 기본적인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평이하게 서술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이 책은 현재 우리나라는 물론 대다수의 국가들이 채택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IFRS)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의 금융상품 기준서(IFRS 9)와 수익인식 기준서(IFRS 15)의 내용도 반영하였다. 이 책을 집필함에 있어 우리들이 지향한 바는 국제회계기준의 새로운 내용들을 충실이 반영하되 논리의 체계적인 전개와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었다. 그렇지 않고 자칫하다가는 이 책이 회계를 처음 배우는 학생들에게 회계학의 이치를 깨우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국제회계기준의 내용만을 원론적으로 소개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장부터 제4장까지는 재무회계의 기본개념과 원리를 총체적으로 다루는 총론이다. 제5장부터 제11장까지는 재무회계의 각론, 즉 계정과목론에 해당한다. 여기서는 재무제표의 여러 계정과목의 회계처리와 이러한 회계처리의 기저에 깔려있는 이론을 다룬다. 추가적으로 제12장은 현금흐름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이의 작성을 논하고 있으며, 제13장은 재무회계의 개념체계를 소개하고 있다. 제14장과 제15장은 이용자 측면에서 재무제표의 내용과 활용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본문 일부 내용을 IFRS에 맞게 수정하였고 보론의 특정 부분을 간략하게 정리하였으며, 또한 연습문제를 보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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