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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으)로 1,06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3384282491

Gefahrlicher Flamenco: Haarscharf am Psychokrimi vorbei

 | MB
31,430원  | 20240707  | 9783384282491
Kommissar Schreiner muss den spanischen Kollegen in Sevilla helfen, den Mord an der deutschen Studentin, Isabella, aufzuklaren. Gleichzeitig den Vater, der zwar in Deutschland lebt, aber Spanier ist, aber nun in Sevilla lastige Fragen stellt, zu beruhigen. Schreiner nimmt Sofia mit. Sofia versucht undercover an einer Flamencoschule zu ermitteln, weil Isabella hier eingeschrieben war und den Flamenco "teuflisch gut" beherrschte.
9783347935006

Gefahrliches Lachen: Krimi, haarscharf am Cosy Crime vorbei

 | MB
31,430원  | 20230922  | 9783347935006
(Haarscharf am Cosy Crime vorbei!) Kommissar Schreiner lernt in jungen Jahren Bankrauber/innen, lachende Frauen und sich selbst kennen. 15 Jahre spater vergeht ihm das Lachen an der Seite von Sofia, eine Frau mit ungewohnlicher Vergangenheit und undurchsichtigen Feinden. Aber auch er selbst hat aus fruheren Fehlern nicht gelernt: Erneut setzt er seine Karriere aufs Spiel, um gefahrlichen Frauen zu helfen. Zwei wahre Falle aus Oberbayern (1980/90Jahre); auch aus der Sicht der Tater.
9788962536232

내러티브가 시가 되다 (장애인문학 비평)

방귀희  | 연인M&B
22,500원  | 20260425  | 9788962536232
국내 최초 장애인문학 비평 〈내러티브가 詩가 되다〉 출간 “평론 공부를 제대로 하지도 않았고, 평론가로 정식 데뷔도 못한 실력으로 장애인문학에 대해 열심히 썼던 원고들이 모여 책 한 권 분량이 되었다. 이것이 아마도 나의 마지막 작품이 될 것이기에 나로서는 70년 살이 기념이라는 라벨을 붙여 세상에 내놓기로 하였다.” 저자 방귀희가 야심차게 내놓은 우리나라 최초의 장애인문학 비평서 〈내러티브가 詩가 되다〉가 연인M&B에서 출간되었다. 문학은 인간의 본질을 찾는 작업이기에 문학작품을 감상하면서 사람들은 자기의 참모습, 즉 본질을 발견하게 되는데 저자 역시 그랬다. “돌떡을 담가 놓고 소아마비로 오른쪽 손의 기능만 40% 정도 남아 있는 중증의 장애 속에서 올해로 70년을 맞이하였으니 정말 긴 세월을 장애 속에서 살면서 장애가 사회적 장벽으로 작용할 때마다 차별과 배제라는 현상에 대하여 곱씹어 생각하였다. 그러면서 깨닫게 된 것이 삶의 본질은 다르지 않다는 사실이었다. 그 깨달음은 문학작품을 통해 느끼며 체득할 수 있었기에 나에게 가장 큰 스승은 문학작품이다.” 저자는 31년 동안 KBS방송작가로 일하면서 3만여 명 사람들을 취재한 경험이 있는데 그는 방송 원고를 쓰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가장 확실하게 움직이게 하는 것이 내러티브라는 사실을 스스로 체험하였다. 그래서 저자는 앤드류 델방코(Andrew Delbanco)가 주장한 문화예술 내러티브의 두 가지 목표 첫째, 소망을 주어야 하고, 둘째, 사회를 응집시켜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키면서 이 두 가지 역할을 가장 잘할 수 있는 예술이 바로 장애인예술이라고 하였다. 장애예술인 자체가 남다른 내러티브를 갖고 있고, 장애 속에서 무엇인가를 했을 때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면서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장애예술인은 독특한 창조적 자산을 갖고 있다고 그는 주장한다. 그러면서 그 문화예술 내러티브 역할이 가장 잘 드러나는 것이 장애인문학이기에 장애인문학이 얼마나 매력적인 장르인지를 보여 주고 싶어서 책을 집필하였다. 저자는 현재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공적 시스템을 통해 공정하게 우리나라 장애인예술, 장애예술인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면서 한국 장애인예술의 세계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평론가는 작가와 동행하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내러티브가 詩가 되다〉 속에는 고인이 된 장애문인 15명과 현재 활동하고 있는 장애문인 25명, 총 40명과 오랜 세월 동행하며 그들의 삶과 그들의 작품을 소개한 우리나라 최초의 본격 장애인문학 비평집이다. 장애인예술 분야에서 가장 열악한 장애인문학이 이 책 〈내러티브가 詩가 되다〉로 독자들에게 사랑받기를 바란다.
9788962536218

나는 치유농장에서 나이 들기로 했다

조영빈  | 연인M&B
15,300원  | 20260310  | 9788962536218
“살아 있는 것과 연결되는 삶으로 돌아가는 길” 이 책 「나는 치유농장에서 나이 들기로 했다」는 “무너진 몸과 땅을 함께 살리는 치유디자인, 퍼머컬처(Permaculture, 자연의 원리를 인간의 삶 농업, 주거, 커뮤니티 등에 적용하여,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자연과 함께 일하는 지속 가능한 디자인 시스템) 철학을 바탕으로 치유농장 설계와 지역 공동체의 회복 모델을 연구하며, 농업과 돌봄, 지역경제를 하나로 잇는 실험을 이어 가면서, 치유농업을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이 아닌 무너진 일상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삶의 재설계’ 과정이라 믿으며 구체적으로 준비해 온 조영빈(경영학 박사) 저자의 치유농업 치유디자인 신간입니다. 가평그린케어커뮤니티(GCC) 협동조합 이사장이며, 경영학 박사이자 치유농업사로서 20년 넘게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며, 특히 농업ㆍ농촌 분야에 특화된 사업모델과 운영체계를 설계하는 일에 매진해 온 저자는 치열한 도시의 삶 한복판에서 맞닥뜨린 암이라는 몸의 위기 앞에서 삶의 방향을 다시 질문하면서, 경영컨설팅 현장을 떠나 가평의 흙 위로 돌아와 새로운 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몸과 땅을 함께 회복하는 그 길 위에서 써 내려간 치열한 기록이자, 스스로에게 건네는 단단한 약속입니다. “나는 치유농장에서 나이 들기로 했다. 그 선택은 단지 한 사람의 귀향이 아니라, 삶과 죽음, 사람과 자연을 다시 잇기 위한 나 나름의 약속이었다.”
9788962536195

과거와 미래가 있는 오늘의 독서

김석호  | 연인M&B
13,500원  | 20260301  | 9788962536195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라! -「과거와 미래가 있는 오늘의 독서」 김석호 지음 이 책 「과거와 미래가 있는 오늘의 독서」는 평생을 교육 현장에 계시다가 한국아동청소년문학회 부이사장으로 왕성한 문학 활동을 하고 계신 김석호 작가의 ‘삶을 위한 인생 지침서’로 12종의 책을 통해 아름다운 인생을 준비하고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독서 에세이입니다. 오늘을 읽고, 어제를 이해하며, 내일을 준비하는 기록, 한 권의 책으로 이어진 시간의 대화, 그 읽기의 순간들이 삶이 되어 흐르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작가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방향과 세상을 사는 지혜를 얻는 방법으로 꾸준한 독서를 통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얻기를 강조하면서 AI를 뛰어넘는 능력 있는 인간이 되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를 기원하는 인생 지침서 신간입니다.
9788962536157

휠체어로 세계 속으로 (미국 서부, 싱가포르 크루즈, 유럽 여행 편)

안성빈  | 연인M&B
16,200원  | 20251129  | 9788962536157
그의 바퀴는 멈추지 않는다! -사지마비장애인인 그가 전동 휠체어를 타고 누빈 11개국 37개 도시의 여행 이야기 -2025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지원사업 선정도서 “미국 서부, 싱가포르 크루즈, 유럽 여행 편 안성빈 기행에세이” 이 기행에세이 「휠체어로 세계 속으로」는 사지마비장애를 가진 그루터기교회 담임목사이며, (사)로이사랑나눔회 대표로 있는 안성빈 작가의 전동 휠체어를 타고 누빈 11개국 37개 도시를 여행한 기행에세이입니다. 1998년 목뼈 속의 종양으로 인해 사지마비장애인이 되어 온몸을 쓰지 못하고 대소변도 받아 내야 하는 처지가 되었던 저자가, 2005년 5월 지역 장애인 단체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오사카와 도쿄를 다녀오게 되면서, 활동지원사와 함께 난생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오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그 이후 오늘날까지 전동 휠체어를 타고 여행하게 된 이야기들로 “미국 서부, 싱가포르 크루즈, 유럽 여행”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혼자서 화장실 처리는커녕 물도 못 마시는, 책장도 넘길 수 없는” 저자가 “활동지원사와 함께 전 세계를 누비며 다녔으니 우리 장애인 여러분들도 충분히 가고 싶은 곳에 갈 수 있다고 권면하고 싶다.”며 “다 이겨 내고 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바로 버킷 리스트에 있는 그곳을 향하는 비행기 티켓을 알아보는 것이 어떨까?” 하며 그 설렘의 시작에 졸작이지만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원한다.”는 저자의 말에서처럼 많은 중증장애인들과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도전과 용기를 주는, 멈추지 않는 사지마비장애인인 안성빈 작가의 몸으로 쓴 기행에세이 신간입니다.
9784767835037

新·メンズファッションの解剖圖鑑 理論と圖解でよくわかるおしゃれのル-ルと方程式

MB/著  | エクスナレッジ
19,020원  | 20251217  | 9784767835037
9788962536171

동네에서 같이 살기 (2025 구상솟대문학상 수상작 수록)

서성윤, 고명숙  | 연인M&B
10,800원  | 20251210  | 9788962536171
2025년 구상솟대문학상 서성윤ㆍ고명숙 수상시인! -공동 수상자 서성윤 고명숙 2인 시집 「동네에서 같이 살기」 출간! 「동네에서 같이 살기」는 2025년 구상솟대문학상 공동 수상자인 서성윤 고명숙 2인 시집으로 원로시인 구상 선생이 돌아가시며 솟대문학상 상금으로 2억 원을 쾌척하시어 운영되고 있는 “구상솟대문학상” 수상 시집입니다. 구상 선생 소천 21주기가 되는 올해도 작년에 이어 연인M&B 후원으로 구상솟대문학상 수상자 시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공동 수상작인 “서성윤의 〈동네에서 같이 살기〉는 사마귀조차 귀한 인연으로 여기고 “동네에서 같이 살”려고 하는 대상애(對象愛)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점점 이기적 개인주의에 함몰되어 공동체의 가치가 무너지는 현대사회의 상황에서 작품의 주제 의식은 의미가 크”며, “고명숙의 〈운명의 기도〉는 갑인(甲寅)생으로 살아온 자신의 삶의 의미를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 사회적이고 역사적인 차원으로 인식한 점”과 “생사의 처지나 미래의 존망에 대한 화자의 간절한 기도는 자신을 위한 것이면서 동시에 모든 사람들로 이루어진 나라를 위한 것입니다. 시인의 공동체적 운명애(運命愛)는 지극히 숭엄하”다는 맹문재 심사위위원장의 심사평에서처럼 수상작으로 충분함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도서출판 연인M&B는 2021년 구상솟대문학상 30주년 기념문집 「인·생·예·보」를, 2022년 구상솟대문학상 수상시인 설미희 시집 「내 마음 여기에…」를 후원 출간하였고, 올해는 서성윤 고명숙 시인이 공동 수상하게 되어 2인 시집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구상솟대문학상이 더욱 알차게 발전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묻어 있는 신간 시집입니다.
9788962536133

견훤이 쓴 농암천하지대본 (농암국교 백주년 기념)

김병중  | 연인M&B
81,000원  | 20251210  | 9788962536133
견훤을 통해 한국사를 새로 쓴 「견훤이 쓴 농암천하지대본」 출간!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신라와 고려에 의한 통일을 달성했으나 세 번째 통일은 아직 남북으로 분단된 채 겨레의 소원으로만 남아 있다. 한민족끼리 다투는 걸 좋아하는 왕은 없으나 무한 권력을 누리고자 하는 왕은 많으니 그동안 수많은 역사적 비극은 뒤따랐다. 상주 가선현에서 태어나 완산주에 나라를 세운 후백제 건국대왕 견훤은 상상 그 이상의 지략과 호연지기로 민족이 원하는 통일을 지향해 나갔으나 만년에 자신의 뜻이 피를 부르는 전투로 확대되어 나가자 왕건이 통일할 수 있도록 자신이 세운 나라를 자신의 손으로 조건 없이 바친다. 금번 연인M&B에서 출간된 「견훤이 쓴 농암천하지대본」은 견훤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그의 전설과 역사 유적이 가장 많은 곳에 소재한 ‘농암국교 100주년 기념사업’을 통해 3년여간 노고로 15부로 나누어 831페이지에 이르는 방대한 대본이 탄생되었다. 주된 내용은 우복동천이 있는 농암은 견훤이 태어난 곳이자 성장한 곳으로 그가 천마를 타고 내려온 하늘이 점지한 인물로 재조명된다. 바위가 쪼개지며 태어났다는 농바우(농암), 용마를 얻었다는 말바우(마암)가 있고, 견훤산성, 견훤 우물, 견훤 느티나무, 견훤 말무덤과 견훤 궁기(왕궁), 추심사(탄생) 등의 지명이 조선 고지도 여러 곳을 통해 최초로 발견, 문헌으로 견훤 역사를 입증하고 있다. 특별한 것은 아자개를 견훤 아버지라 하면서도 지렁이를 또 다른 아버지로 쓴 「삼국사기」는 모순이다. 견훤 아버지가 지렁이였다는 〈금하굴〉은 1946년 갈전리 마을에서 굴을 판 다음 전설을 가져다 붙인 것에 불과함에도 그곳에 숭위전을 지어 봉향하고 있는 현실을 이 책에서는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아자개는 해동지도 등에서는 성저2리 지명으로 표기되고 있고, 앗개라는 지명은 금하굴이 있는 갈전리로 표기되고 있는 그 이유도 견훤 역사 측면에서는 새로 밝혀내야 하는 문제다. 이 책에서는 견훤의 정기가 서린 천마산을 중심으로 출중한 인물들이 다수 탄생한다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의병장 신태식, 소장 신우식과 소장 권영호 등 별을 단 사람들이 다수 있고, 국회의원 신영국과 국회의원 장석춘, 영화배우 신하균, 만능가수 박기영, 탁구스타 신유빈 등도 견훤 정기를 받은 인물이라 말한다. 이외에도 귀감이 되는 여러 인물 수록과 5천여 어휘의 토속사투리, 동문들이 참여한 오행시, 그리고 우여곡절이 많은 백 년의 교육 역사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수록하고 있다. 천년을 살 것처럼 나라를 사랑하고 하루를 살 것처럼 백성을 사랑한 견훤, 그가 지나는 곳마다 설화가 남고 머무는 곳마다 산성이 생기는 것은 다 하늘이 내린 인물이 아니겠는가. “평양성 문루에 활을 걸고 대동강 물을 말에게 먹이겠다.”는 그의 통일을 위한 신념이 이 책에서 새롭게 부각됨을 쉽사리 확인할 수 있다.
9788962536096

인생은 포기와 선택으로... (이지윤 시와 산문 선집)

이지윤  | 연인M&B
15,300원  | 20251009  | 9788962536096
나도 그 누군가에게 선물이고 싶다 -인생의 희로애락과 내면 깊은 성찰을 노래하는 이지윤 시와 산문 선집 출간 이 시와 산문 선집 「인생은 포기(抛棄)와 선택으로…」는 이지윤 시인이 1990년 등단 이후 출간되었던 16권의 시와 산문집 중에서 등단 35년을 맞이하며 문학을 통한 인생에 대한 환희와 감동, 시련과 슬픔 등의 희로애락과 내면 깊은 성찰을 노래하는 188편의 시와 산문 ‘1부 울지 않는 새, 2부 길을 잃어야 길을 찾는다, 3부 상처 많은 꽃잎들이 가장 향기롭다, 4부 이제야 비로소 날개를 얻다, 5부 나도 그 누군가에게 선물이고 싶다’로 구성되어 있는 선집입니다. 절대자의 섭리에 순응하면서도 특히 인생은 포기와 선택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음을 시인만의 솔직한 언어로 고백하며 우리 모두의 인생을 응원하는 시인의 선한 영향력이 힘겨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사랑, 소망을 주고 있는 이지윤 시인의 시와 산문 선집입니다.
9788988481004

김상복 목사의 속 시원한 상담

김상복  | MB
0원  | 19990131  | 9788988481004
지은 죄를 자백해서 용서를 받아도 그 증거가 남는지 요?, 크리스천 상관 때문에 회의가 듭니다, 약으로 먹는 포도주도 죄가 되나요? 등 개인신앙의 여러 문제를비롯해 가정생활과 자녀문제, 교회생활, 평신도 목회 까지 기독교인들의 문제들에 대해 답하고 있다.
9788962536072

장미를 위하여 (그리고 나를 찾아서)

홍태식  | 연인M&B
15,300원  | 20250815  | 9788962536072
존재 사태, 그 사유(思惟)의 악보(樂譜) -「장미를 위하여」 홍태식 지음 이 수필집에 실린 작품들은 수필의 일반적 경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주로 생활 속의 관심사와 글쓴이의 내면세계를 상응시키면서 일상이 갖는 의미를 탐색해 보고 자기 성찰의 기회로 삼고자 하는 데 그 큰 비중을 두고 있는 글들입니다. 그런 점에서 주관적이라 하더라도 일상의 체험을 철학적 사유의 세계로 연결해 보고자 한 것은 이 작가가 가야 할 필연의 행로라 할 것입니다. 또한, 이 수필들은 사소한 일상이라 하더라도 그 체험은 우리의 의식과 사유의 지평을 넓혀 주고 인간적 성숙의 계기를 마련해 준다는 데 그 중요한 의미가 있음을 들여다본 글이기도 합니다. 이 책 「장미를 위하여」는 평범한 작가 자신의 일상들을 간결하면서도 특유의 깊이 있는 언어로 재편성하여 신선한 공감의 무대를 독자에게 제공하는, 홍태식 작가만의 특별한 섬세함이 문장 하나하나에 묻어나는 작품집입니다. 우리에게 수필을 대하는 자세부터 다시 생각게 하는, 한국 수필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갈 길잡이로서의 가치가 충분한 수필집입니다.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한 이 작가의 고된 자기 탐색의 과정이 소박한 듯하면서도 냉철하고, 유연하면서도 본질로 다가가는 날카로운 필치를 통해 깊은 울림으로 다가오는 수필 신간입니다.
9788962536034

초고령사회, 조직의 지속가능한 미래 (정년연장 & 정년 후 계속고용 매뉴얼)

고진수, 남재혁  | 연인M&B
31,500원  | 20250515  | 9788962536034
정년연장 & 정년 후 계속고용 매뉴얼 -「초고령사회, 조직의 지속가능한 미래」 출간! “기업 성과 향상과 고령자 고용 안정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전략과 기법!” 이 책은 현재 고령친화진흥원 이사장과 한국고용복지학회 이사로 있는 고진수 경제학 박사와 한림대학교 경영대학 및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버크만코리아 경영연구소장으로 있는 남재혁 경영학 박사의 “60세 이후 또는 65세 이후 고용을 설계하는 기업들에게 기업 성과와 고령자 고용 안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전략과 기법을 담은 정년연장 & 정년 후 계속고용 매뉴얼”입니다. 저출산과 고령화의 영향으로 2025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는 우리나라 경제 환경의 장기 경제성장을 전망하며, 우리나라보다 먼저 고령화를 경험한 국가들의 기업들은 고령자에게 중요한 인적자원관리 핵심 영역을 관리하는 ‘연령관리(age management)’를 시행해 왔음을 참고하여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 기업들도 조직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연령관리를 준비해야 하는 시점에서 60세를 초과하는 정년연장 또는 계속고용 조치에 대한 연령관리 중 우선적으로 퇴직관리 영역부터 개선해 나갈 필요성을 강조하며, 우리나라보다 먼저 인력 고령화를 경험한 선진국 중 정년이 존재하고 유사한 연공급 임금체계를 갖고 있던 일본 기업들의 사례를 주로 참고하여 정년연장 또는 계속고용을 실현하기 위한 관리기법을 소개하는 경영경제 신간입니다.
9788962536010

멋진 인생 건강하고 달달하게 (흐르는 물처럼, ’건강하고 달달하게’ 건달로 사는 것)

이원희  | 연인M&B
15,300원  | 20250415  | 9788962536010
“단 한 번뿐인 인생, 가치 있게! 보람 있게! 멋있게!” 삶의 통찰이 담긴 상큼, 새콤, 달콤한 인생 이야기 71가지 -「멋진 인생 건강하고 달달하게」 건달작가 이원희 지음 이 책은 흐르는 물처럼, ‘건강하고 달달하게’ 건달로 사는 이원희 작가의 경험과 배움, 해학과 진솔함이 녹아 있는 신간 에세이집입니다. 푸른 제복에 청춘을 바친 저자는 군사학 박사로서, 전역 후 대기업 직장인으로, 대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연구원으로, 게으른 농부로 변화무쌍한 삶을 살아오면서 겪은 수많은 얘기들을 담아 독자들에게 웃음과 해학, 즐거움과 낭만 그리고 감동을 선사합니다. 그는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해답으로 “단 한 번뿐인 인생을 가치 있게! 보람 있게! 멋있게!”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아가면서 한 점 후회 없는 삶”을 제시합니다. “1장 신나는 건달, 2장 게으른 농부, 3장 꿈꾸는 방랑자, 4장 영원한 노병”으로 구성된 이야기들은 “지금이 가장 좋은 때이자 내 인생의 화양연화(花樣年華)”임을 깨닫게 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삶의 통찰이 담긴 유쾌한 인생 이야기 71개 꼭지의 글들은 독자들로 하여금 술술 읽어 나가며 저절로 입가에 웃음을 띠게 할 것입니다.
9788962535990

용기

김동문  | 연인M&B
15,300원  | 20250415  | 9788962535990
“숨 쉬는 한, 희망이 있다!” “불가능한 것은 없다!” “바로 그것을 하라!” 이 책 「용기」는 어려운 환경에서 출생하여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장 노동자(공돌이)로, 교도소 수감자(빵잽이)로 고/대입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총신대학교 신학과/신학대학원을 마치고, 사회복지사, 음악치료사, 버스커, 북부노인주간보호센터 대표, 해빌리지 융합치유연구소 소장, 해빌리지 살렘교회 담임목사로 35년을 설교자로 살아온 김동문 저자의 ‘믿음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서 고민하던 중에 ‘믿음의 또 다른 말은 용기다.’라는 답을 얻게 되면서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주는 스물두 가지 ‘용기’ 메시지입니다. 누구보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잃지 않았던 ‘용기(=믿음)’가 있었기에 지금 여기까지 올 수 있음을 고백하며 비록 보잘것없지만 그래도 신앙인들뿐만 아니라 비신앙인들도 부담 없이 읽고 고단한 오늘의 삶을 잘 살아 내 주기를 바라며,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열어 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확신하며, 용기를 내는 삶은 어떠한 고난이나 어려움 속에서도 세상을 이기는 승리자가 될 수밖에 없다는 김동문 저자의 소망과 사랑, 믿음이 힘찬 울림으로 전해지는 ‘용기’ 스물두 가지 신간 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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