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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jsgka"의 검색결과가 없어 "권함"(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9791194755630

그저 앉기를 권함 (스즈키 슌류, 마지막 가르침)

스즈키 슌류  | 쌤앤파커스
17,820원  | 20250901  | 9791194755630
‘그저 앉으라’라고 말하는 것은 당신이 당신답게 살기를 바라는 부탁입니다 실리콘 밸리에 불교 열풍을 일으킨 스즈키 슌류 미출간 유고 스티브 잡스, 차드 멍 탄 등 세계적 리더들의 창조성을 끌어낸 위대한 가르침 달라이 라마, 틱낫한을 잇는 위대한 스승, 스즈키 슌류의 마지막 가르침을 만난다. 전 세계 100만 부 베스트셀러 《선심초심》에 담지 못했던 미출간 원고를 50년 만에 발굴하고 편집해 선보인다. 1959년 미국으로 건너가 선(禪)불교와 좌선 수행을 전한 승려 스즈키 슌류는 당시 미국의 젊은 지식인과 사회 활동가들이 주도하던 ‘비트 세대’ ‘히피 문화’ 등에 영향을 미치며 전 사회적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가 활동한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대학생들이 실리콘 밸리의 리더로 성장하면서 IT업계에 불교와 명상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도 했다. 애플 설립자 스티브 잡스 역시 젊은 시절 스즈키 슌류의 책에 큰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신작 《그저 앉기를 권함》은 선불교의 대표적 수행법인 좌선을 통해 ‘진정한 나’로 거듭나는 방법을 제안한다. 일상 속에서 이루는 성장, 사회와 타인을 대하는 적절한 태도, 삶의 고난을 견디는 지혜에 대해 담담하고 정제된 언어로 이야기한다. 스승이 없어 혼란한 시대, 그야말로 어둠 속 등불이 되어줄 소중한 가르침이다.
9791159059940

조선문학을 권함 (오무라 마스오와 한국문학이라는 공유지)

장문석  | 소명출판
41,400원  | 20250429  | 9791159059940
조선문학, 경계를 넘어 기억되다 『조선문학을 권함』은 일본의 대표적 한국문학 연구자 오무라 마스오(大村益夫)의 연구 여정을 총체적으로 조망한 책이다. 1960년대부터 식민과 냉전의 이중 구도 속에 갇혀 있던 조선문학을 일본 사회에 알리고, 독립적·주체적 문학으로 자리매김하려 한 오무라의 실천을 복원한다. 특히 그는 임종국의 『친일문학론』을 일본에 번역·소개하고, 윤동주 시인을 현장에서 조사하며, 재일조선인 문학에 대한 비평을 개척함으로써, 조선문학을 “일국문학”이 아닌 동아시아적, 세계문학적 시야로 바라보도록 촉구했다. 이 책은 바로 그 오랜 문제의식과 실천의 기록을 한 권으로 엮어, 한국문학사 연구의 지평을 한층 넓히고자 한다. 현장에서 발굴하고, 기록하며, 전해온 이야기 『조선문학을 권함』은 오무라 마스오의 연구 성과를 6부 12장으로 체계화하고, 각 부 사이사이에 그의 강연문, 인터뷰, 자필 원고를 수록하여 연구자의 목소리를 독자들이 직접 들을 수 있도록 했다. 1960~1970년대 조선문학의 재발견과, 조선문학의회 활동, 그리고 탈식민주의 시각에서의 문제제기를 조망하며, 작가 개인에 대한 심층 연구를 다룬다. 오무라가 평생 수집해온 2만 점 이상의 한국문학 자료, 그리고 이를 기증·공유하며 만들어낸 한일 학술교류의 토대에 대한 상세한 기록에 더해, 그의 강연 원문과 귀중한 인터뷰 자료를 통해 한 연구자의 발걸음과 사유가 어떻게 축적되었는지 입체적으로 살필 수 있다. 한국문학 연구의 새로운 가교를 세우다 오무라 마스오의 연구는 단지 일본 내 한국문학 소개에 머물지 않았다. 그는 자료 수집, 번역, 비평, 현장조사까지 아우르며 조선문학을 동아시아적 시야에서 재조명해왔다. 『조선문학을 권함』은 그런 오무라의 발자취를 통해, 한국문학이 고립된 민족문학이 아니라 세계문학의 보편성과 교차하는 실천의 장이었음을 다시 확인시켜 준다. 나아가 이 책은 오늘날 한국문학 연구자들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식민과 냉전의 경계가 만든 기억을 어떻게 다시 쓸 것인가?”라는 물음은 앞으로의 한국문학 연구가 넘어야 할 과제를 선명히 보여준다. 한일문학을 가로지르는 연구적·사회적 가교를 제시한 이 책의 출간은, 한국문학의 이론적·문화적 확장을 모색하는 이들에게 귀중한 계기가 될 것이다.
9788965239574

학문을 권함

후쿠자와 유키치  | 기파랑
10,800원  | 20111220  | 9788965239574
『학문을 권함』은 일본 개화기의 사상가이자 교육가인 후쿠자와 유키치가 1872년부터 1876년 사이에 쓴 글 17편을 모아 엮은 책이다. 당시 신생 통일 국가였던 일본을 자유와 민권이 숨 쉬는 부강한 문명개화 국가로 만들기 위해 젊은이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설파하고 있다.
9791187749288

사랑을 권함 (21년 연속 대만대학교 최고 인기 강의)

쑨중싱  | 예문아카이브
0원  | 20170612  | 9791187749288
대만대학교에서 21년 연속 ‘재학생이 뽑은 최고 인기 강의’에 선정되며 학생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는 ‘사랑의 사회학’ 강의를 그대로 생동감 있게 옮긴 책이다. 사랑의 가치는 누구나 경험으로 체감하지만 실제 사랑이 무엇으로 이뤄져 있는지, 어떻게 사랑에 빠지고 관계가 유지되는지, 왜 감정이 변하는지 사랑의 원리에 대해서는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왜 늘 힘든 사랑만 하는지 이유도 모른 채 한탄하는 사람이 많다. 이 책은 사랑이 어렵고 두려운 사람, 연인과의 잦은 싸움에 후회와 자책을 반복하는 사람, 이별의 상처를 극복하고 있는 사람에게 자신을 지키면서 사랑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행복한 관계를 꿈꾸고, 사랑할 용기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랑과 사회학 이론을 접목한 새로운 해석과 통찰로 청춘들의 고민을 해결해온 저자는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즐긴다. 사랑도 그렇다”고 말하며 감정 뒤편으로 내몰린 사랑의 실체를 찾아 지속적이고 행복한 관계를 만드는 삶의 여정으로 안내한다. 결국 우리가 더 늦지 않게 사랑하고 온기를 나눌 수 있도록, 그리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돼 행복을 선택할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도 사랑을 권한다.
9788996417385

명품을 권함

김민경  | 미니멈
15,300원  | 20160325  | 9788996417385
명품이란 근본적으로 우리의 마음에 무언가 감동을 촉발한 것이다. 수없이 많은 감동의 조각을 모아 그 이유를 붙여 책을 엮었다. 심사숙고해서 고른 이미지, 최고의 상태를 보여주기 위해 협찬 받은 사진, 그 제품의 특징을 제대로 집어내기 위해 오랜 시간 공들여 그린 그림, 수도 없이 바꾸고 다듬은 디자인 등, 보기에 예쁜 책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였다. 그러나 이 책은 보는 책이 아니라 읽어야 하는 책이다. 예술과 문학을 넘나드는 풍부한 독서에서 비롯된 저자의 문체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 밑줄을 긋고 싶을 만큼 선명하면서도, 유쾌하고 유머 넘치는 비유에 웃음이 터지고, 고개가 끄덕여질 만큼 공감을 자아낸다. 어찌 보면 전혀 실용적이지 않을 것 같은 이러한 특징들이 모여 참으로 실용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재미있게 읽히면서도 핵심내용이 선명하게 남는다. 더불어 본문과는 또 다른 정보와 깨알 같은 재미가 가득한 박스 글까지 한 꼭지 한 꼭지가 그 자체로 완결된 한 편의 매력적인 칼럼과도 같다.
9788963721286

슬픔을 권함 (남덕현 산문집)

남덕현  | 양철북
0원  | 20150115  | 9788963721286
2013년《충청도의 힘》으로 주목 받은 작가 남덕현의 두 번째 산문집『슬픔을 권함』에서 저자는 자신의 목소리로 ‘슬픔’을 노래한다. 1부 용기가 사라진 밤, 2부 울지 못하는 새들이 난 자리, 3부 통속의 종말 로 구성되어 있다.
9788964621646

아재개그를 권함 (말놀이가 인간 행복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고찰)

김철호  | 뿌리와이파리
14,400원  | 20211001  | 9788964621646
아재개그는 놀이요, 공부요, 자세요, 지혜다! 베스트셀러 『국어실력이 밥 먹여준다』의 저자 김철호가 들려주는 유쾌하고 슬기로운 언어생활을 위한 6가지 지침
9791190357654

숲, 다시 보기를 권함

페터 볼레벤  | 더숲
16,200원  | 20210625  | 9791190357654
작가 자신이 곧 장르가 된 세계적 생태 작가 페터 볼레벤은 말한다. “내버려두라, 숲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숲에게 맡겨라!” “지난 1년간 각국이 치른 코로나 팬데믹 비용의 단 2%만 투자하면, 전 세계 숲 황폐화 방지사업을 10년간 벌일 수 있고, 이는 감염병X 발발을 40%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감염병학과 글로벌 환경·보건 연구의 권위자 조나 마제트 교수의 말이다. 인간의 운명은 결국 자연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번에 출간된 《숲, 다시 보기를 권함》은 환경이 가장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는 요즘, 우리가 ‘자연보호, 환경보호’라는 이름하에 행하고 있는 것들이 진정으로 자연을 위한 것인지 근본적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저자 페터 볼레벤은 인간 중심의 시각에서 벗어나 나무와 자연의 세계를 자신만의 독특하고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본다. 정작 자연의 습성을 존중하지 않는 환경보호라는 인간의 개입이 오히려 숲을 위기로 몰아넣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자연은 자신에게 필요한 환경을 스스로 만들 줄 알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으며 그 능력으로 언제나 최적의 상태를 유지해 왔다. 그러니 숲이 자연의 질서로 회귀하도록 내버려두는 것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숲, 유일무이한 자연이 되도록 하는 길이라고 일깨운다. 이 책은 숲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숲을 발견하고 이해하도록 안내하며, 모든 생명 있는 존재에 대한 작가의 공감과 존중은 읽는 이의 마음에 묵직한 울림을 남긴다. 그리고 잊고 있던 자연에 대한 책임감을 다시금 상기시켜 준다. 과학 지식을 감정으로 번역해 주는 자연 통역가, 나무 통역사, 숲 생태계의 신비로움을 전하는 숲 해설가, 베스트셀러 작가 등 수많은 수식어를 갖고 있는 페터 볼레벤은 또 한 번 독자들의 책장에 숲을 불러올 것이다.
9788937487361

그림 여행을 권함 (traveling + drawing)

김한민  | 민음사
16,200원  | 20130520  | 9788937487361
나만의 그림여행을 상상하라! 『그림 여행을 권함』은 바쁜 일상에 쫓겨 그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여행지에서조차 일정에 쫓겨 기계적으로 카메라 셔터만 눌러 대는 사람들에게 그림 여행으로의 초대장을 내미는 책이다. 사진기 대신 스케치북을 들고 여행을 다니는 여행자로서 지난 10여 년 동안 틈틈이 그려 온 그림들을 소개하며, 그림을 그리는 것이 여행을 어떻게 다르게 만들 수 있는지 보여 준다. 다양한 문화적 체험 속에서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작업을 이어온 저자의 스케치북에는 여행을 떠나기 전의 설렘과 분주함, 공항에서의 흥분을 비롯해 프랑스, 영국, 독일, 벨기에, 이탈리아의 도시에서부터 남아메리카의 페루, 에콰도르, 볼리비아의 여러 도시 풍광들을 저자 특유의 감수성으로 담아냈다. 또한 그림 여행 준비물에서부터 책상 없는 숙소에서 그림 그리는 방법까지 다양한 팁까지 더했다.
9791190357074

나무 다시 보기를 권함 (페터 볼레벤이 전하는, 나무의 언어로 자연을 이해하는 법)

페터 볼레벤  | 더숲
0원  | 20191205  | 9791190357074
‘나무 통역사’ 페터 볼레벤, 나무의 언어로 자연을 다시 보다. 세계적인 생태 작가가 배우고 발견한 나무의 놀라운 세계 나무의 언어를 풀어내는 나무 통역사, 숲 생태계의 신비로움을 전하는 숲 해설가, 과학 지식을 감정으로 번역해주는 자연 통역사, 독일에서 가장 성공한 논픽션 작가. 전 세계 언론 기사에서 페터 볼레벤을 따라다니는 말들이다. 현재 전 세계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생태 작가 페터 볼레벤의 『나무 다시 보기를 권함』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작가의 초기작으로 숲을 본격적으로 관찰하면서 얻은 신선하고 놀라운 깨달음으로 가득하다. 세계적인 생태 작가의 뛰어난 통찰력이 꾸준한 노력과 섬세한 관찰에서 비롯되었음을 알 수 있다. 작가는 ‘나무 통역사’라는 말을 시작으로 나무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나무의 언어를 배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나무의 언어란 인간의 시선이 아닌 나무의 시선에 따라가며 그들을 배려하고 그들에게 알맞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말한다.
9788994418315

종이책 읽기를 권함 (우리시대 한 간서치가 들려주는 책을 읽는 이유)

김무곤  | 더숲
10,800원  | 20111028  | 9788994418315
그래서 나는 책을 읽는다! 우리시대 한 간서치가 들려주는 책을 읽는 이유『종이책 읽기를 권함』. 조선후기 실학사상가 이덕무는 스스로를 ‘책에 미친 바보’ 즉 간서치라고 불렀다. 이 책은 우리시대 간서치라고 불릴 만큼 책 읽기에 몰두하는 어느 책 바보가 들려주는 ‘책읽기’에 관한 책이자 ‘책 읽는 사람’에 관한 책으로, 한평생 종이책 읽기를 사랑한 저자가 책 읽기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을 전하고 있다. 사람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독서는 독서 이외의 것으로는 얻을 수 없는 가치가 있는지,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등의 물음에 대한 저자 나름대로의 답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책이 사라져가는 시대, 책의 가치를 잃어가는 시대에 우리는 왜 종이책을 읽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한다.
9788996942511

디자인 확성기 (디자인 읽기를 권함)

이정혜, 이기준, 윤여경, 이지원, 김선미  | 지콜론북
10,800원  | 20121017  | 9788996942511
디자이너의 생각을 엿보다! 디자인 읽기를 권함『디자인 확성기』. 디자인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책이다. 일상 속 무수하게 만나게 되는 디자인을 만드는 사람 9명이 모여 그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도록 도왔다. 디자이너만이 떠올릴 수 있는 생각, 들려 줄 수 있는 말, 그러나 우리들도 생각해 봄직한 '현실의' 디자인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은 한국에서 디자이너로 살아가는 몇몇의 생각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결코 녹록지 않은 디자이너의 일상, 신화화된 디자인에 대한 부담감, 디자인 현실의 불편함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디자이너들이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한 나름의 판단과 마음가짐을 담아냈다.
9788995392270

천천히 읽기를 권함 (2004년 2월 이 달의 책 선정 (간행물윤리위원회))

야마무라 오사무  | 샨티
10,800원  | 20031111  | 9788995392270
천천히, 느긋이, 마음의 속도대로! 포도가 먹는 방법에 따라 싱싱한 맛이 다르듯 책도 읽는 방법 하나에 책 자체가 달라진다. 『천천히 읽기를 권함』은 그동안 '천천히 읽기'를 강조한 사람들, 즉 비평가이자 문학사가인 에밀 파게와 작가인 귀스타브 플로베르, 헨리 밀러, 발레리 라르보, 앙드레 지드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가 그동안 아주 '천천히' 읽으면서 간혹 맛본 '황홀한 순간'들에 대해서도 담고 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무엇보다도 책을 천천히 읽자는 주장을 자신의 즐거운 체험을 통해서 섬세하게 풀어나간다. “책을 읽는 방식이 삶의 방식”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몸의 리듬과 마음의 속도에 맞추어 책을 읽고 삶을 대할 때에 두 배로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강조한다. ‘빨리’ ‘많이’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 놓고 천천히, 느긋이, 마음의 속도대로, 때로는 한 곳에 오래 머물기도 하면서 책을 읽으면 삶이 편안하고 즐거워질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책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삶의 방식에 대한 일침이다.
9788997870028

모범답안에 반역을 권함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한 청춘 설계서)

허우원용  | 공명
0원  | 20130405  | 9788997870028
착한 청춘을 위한 의식 혁명서!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한 청춘 설계서『모범답안에 반역을 권함』. 2011년 화문작가 중 베스트셀러 3위 작가로 선정된 허우원용이 즐겁게 삶을 이끌어가야 할 청춘들을 위한 삶의 방법과 현명한 원리를 제시한 책이다. 청춘들이 자신이 잘못된 주류 논리의 희생양이 되고 있지는 않은 건지, 또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자신의 열정으로 살고 싶은 삶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볼 것을 제안한다. 저자는 아픈 청춘을 겪고 있는 독자들에게 지금 자신이 행복을 느끼는 것을 향해 용감하게 나아가라고 조언하며, 정답은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힘주어 말한다. 이 책은 미래를 결정짓는 젊은 시절 가장 짚어야 할 근본적인 문제 ‘올바르게 삶을 사는 법’, ‘세상을 인식하는 방법에 대한 자각’을 화두로, 생각의 전환점과 사고법, 자신이 주체가 되어 사는 법을 명쾌하게 알려준다.
9788993941777

복제예찬 (자유롭게 카피하기를 권함)

마커스 분  | 홍시
0원  | 20130710  | 9788993941777
복제에 대한 공포와 매혹을 해명하다! 자유롭게 카피하기를 권함 『복제예찬』. ‘루이비통’ 핸드백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복제된 물건이라고들 말한다. 이와 같은 루이비통 복제 현상은 오늘날 복제가 처한 희비극적인 상황을 대변한다. ‘복제는 잘못이고 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하는 법률과 제약, 태도가 복제를 짓누름에도 우리 주위는 복제로 둘러싸여있는 것이다. 저자 마커스 분은 복제 문화의 기원부터 중세, 산업화시대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적 변화를 추적하여 복제라는 관념 자체가 상당히 다채로운 의미 변천을 거쳤음을 지적한다. 오늘날의 복제에 대해서는 힙합의 탄생과 ‘냅스터’를 분석하며, 법적인 테두리를 넘어 복제 문제를 사유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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