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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감정수업 (보이지 않는 무의식의 세계와 마주하기)
강이안 | 필로틱
16,200원 | 20251105 | 9791199383012
하버드·옥스퍼드·서울대가 100년째 배우는 필수 교양 우리는 종종 감정의 폭풍에 휩쓸린다. 화를 내고 후회하고, 사랑하다 상처받고, 불안에 휘말려 도망친다. 프로이트는 말한다. “모든 감정은 의식이 아니라 무의식이 만든다.” 《프로이트의 감정수업》는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54가지 일상 장면 속에서 감정을 움직이는 무의식의 법칙을 읽어낸다. 상처받은 자존감이 분노로, 결핍된 사랑이 집착으로, 숨겨둔 죄책감이 불안으로 바뀌는 이유 - 그 모든 흐름을 결정하는 건 보이지 않는 마음의 구조다. 2부에서는 프로이트의 생애와 사상이 탄생한 순간들을 소설처럼 흡입력 있게 그려낸다. 천재이자 괴짜였던 한 인간이 어떻게 ‘무의식’이라는 혁명적 개념을 발견했는지, 그 드라마틱한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감정의 이해를 넘어 인간 마음의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게 된다. 감정의 뿌리를 깨닫는 순간, 삶은 달라진다. 감정은 더 이상 폭풍이 아니라, 내가 방향을 정할 수 있는 바람이 된다. “당신은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인가, 아니면 감정의 방향을 정하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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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 원칙을 넘어서 (삶의 깊이를 더하는 서양 철학 클래식)
지그문트 프로이트 | 루미너리북스
14,400원 | 20251119 | 9791142932939
★ 심리학·문학·철학 수업을 움직이는 고전-프로이트 후기 이론의 정수, 네 편으로 만나다. 사랑하는 이를 잃고도 어떤 사람은 다시 일어서지만, 어떤 사람은 끝내 무너진다. 우리는 왜 고통을 반복할까. 그리고 ‘나’는 정말 하나일까. ✦ 프로이트는 이 물음들과 10년에 걸쳐 맞붙었고, 그 응답을 네 편의 텍스트에 남겼다. 『애도와 멜랑콜리』는 전쟁의 참상 속에서 쓰였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후, 어떤 이는 애도하고 어떤 이는 우울증에 빠진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멜랑콜리 환자는 잃어버린 사람을 자아 안에 받아들이고, 그에 대한 분노를 자기 자신에게 돌린다. "애도에서는 세상이 공허해지지만, 멜랑콜리에서는 나 자신이 공허해진다." 『쾌락 원칙을 넘어서』는 더 불편한 질문을 던진다. 왜 악몽은 외상을 되풀이하는가? 왜 아이는 어머니의 부재를 놀이로 재연하는가? 왜 우리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가? 프로이트는 충격적인 답을 내놓는다. 인간에게는 쾌락보다 더 깊은 곳에 반복강박이 있고, 그 너머에는 죽음충동이 존재한다. 『자아와 이드』는 새로운 지도를 그린다. 우리가 '나'라 부르는 자아는 사실 세 힘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중재자다. 아래에서는 충동(이드)이 끓어오르고, 위에서는 도덕(초자아)이 압박하며, 바깥에서는 현실이 요구한다. 셋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없기에 불안은 필연이다. 『부정』은 짧지만 정교하다. 환자가 "아닙니다"라고 말하는 순간, 분석가는 정확히 그 반대를 읽어낸다. 억압된 것은 부정의 형식으로만 의식에 도달한다. 판단과 정서가 엇갈리는 그 순간, 무의식이 언어의 문턱을 넘는다. 이번 번역본은 독일어 원전에 최대한 충실하게 번역했다. 원문의 논증 순서·문장 구조·핵심 개념을 불필요한 재배열과 과도한 설명 없이 살리고, 프로이트 특유의 어휘 선택과 논리적 호흡을 가능한 한 ‘그대로’ 보존했다. 동시에 독자가 막힘 없이 읽도록 문장 리듬과 어휘를 세심히 다듬어 정확성과 가독성의 균형을 추구했다. 원문의 깊이와 의미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오늘의 독자가 프로이트의 사유를 더 가깝고 또렷하게 경험하도록 했다. ✦ 우리는 우리 자신을 온전히 지배하지 못한다. 그러나 바로 그 사실이 더 깊은 자기이해의 출발점이 된다. 이 네 편의 텍스트는 서로 연결되어 하나의 큰 그림을 그린다. 상실이 자아를 어떻게 바꾸는지, 우리가 왜 고통을 반복하는지, '나'라는 존재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그리고 억압된 것이 어떻게 말로 새어나오는지. 네 축이 모여 우리 내면의 지도를 완성한다. 프로이트가 100년 전에 쓴 글이지만, 오늘 우리의 불안과 관계를 이해하는 가장 정확한 도구다. 왜 같은 유형의 사람에게 끌리는지, 왜 어떤 말에 과도하게 반응하는지, 왜 나를 미워하게 되는지-그 이유가 여기 있다. 이 책을 펼치는 것이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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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프로이트 (하루를 비추는 철학 수업)
지그문트 프로이트 | 뜻채
16,200원 | 20251230 | 9791142943409
우리는 스스로를 이성적인 존재라고 믿는다. 하지만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나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과 후회 속에서 그 믿음은 쉽게 흔들린다. 왜 우리는 알면서도 같은 선택을 반복하는가. 왜 마음은 늘 한 발 늦게 따라오는가. 그리고 우리가 ‘나’라고 부르는 존재는 정말 하나일까? 프로이트는 이 불편한 물음들을 외면하지 않았다. 무의식, 기억, 자아, 문명이라는 네 개의 방향에서 인간의 내면을 해부했고, 그 사유의 궤적은 지금도 우리의 선택과 불안을 가장 정확하게 비춘다. 제1부 · 무의식의 문을 열다 일상의 작은 균열에서 출발한다. 꿈, 말실수, 이유 없는 불안은 사소한 사건이 아니라 무의식이 보내는 신호다. 실수는 우연이 아니라 일종의 고백이며, 억압된 것은 반드시 다른 형태로 돌아온다. 1부에서는 우리가 외면해온 감정과 충동이 어떻게 선택을 이끌어왔는지를 드러내며, 자유의 출발점을 ‘통제’가 아니라 ‘인식’에서 찾는다. 제2부 · 남겨진 흔적 기억과 반복의 구조를 따라간다. 과거는 그저 지나간 시간이 아니라 현재의 행동을 만드는 힘이자 원인이다.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반복되고, 사람을 대하는 방식은 처음 겪은 그대로 이후의 모든 인간관계에 적용된다. 도피할수록 현실이 더 무거워지는 이유도 이 안에서 설명된다. 이때, 변화가 왜 어려운지, 그리고 변화가 가능한 지점이 어디인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제3부 · 자아의 불안정 우리가 ‘나’라고 부르는 존재의 취약한 위치를 조명한다. 문명은 질서를 만들기 위해 본능을 억압하고, 자아는 그 사이에서 끊임없이 조정한다. 내 안의 낯선 충동, 가장 가혹한 자기비난, 유머와 사랑이라는 미묘한 방어는 모두 이 불안정한 균형 위에서 작동한다. 여기서는 자기이해가 왜 늘 불편한지를 솔직하게 드러낸다. 제4부 · 우리는 문명 속에서 병든다 개인의 문제를 문명의 조건으로 확장한다. 죄책감, 자기파괴, 충동과 억제 사이의 갈등은 개인의 결함이 아니라 문명 속에서 살아가는 대가다. 말할 수 있게 되는 것, 자신의 내적 갈등을 언어로 다루는 순간이 변화의 시작임을 강조한다. 이 책은 마음을 고치는 처방전이 아니다.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는 지도에 가깝다. 그렇기에 프로이트의 이론을 나열하는 대신 우리의 일상과 선택, 관계의 장면 속에 그의 사유를 배치한다. 읽다 보면 익숙했던 자기설명이 조금씩 무너지고, 그 자리에 새로운 질문이 들어선다. 그 질문이 바로, 무의식의 문을 여는 첫 열쇠다. 이 책은 (주)GAI시스템의 AI 기반 원고 교정 시스템 기술을 활용하여 교정 및 편집 보조 과정을 거쳤으며, 편집자의 최종 검토를 거쳐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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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전집 3 (심리적 사건의 두 원칙에 관한 정식화 | 쾌락원칙을 넘어서 | 마조히즘의 경제적 문제)
지그문트 프로이트 | 세창출판사
16,200원 | 20250617 | 9791166844171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오래전에 프로이트의 저작들이 번역되었고, 프로이트의 글을 직접 읽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럼에도 역자가 이를 다시 번역하기로 결정한 것은 프로이트 정신분석 및 이후의 여러 정신분석학파의 이론을 깊이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해서는 프로이트 원전에 대한 정확하고 면밀한 번역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번역 대본으로는 『프로이트 전집 연구판본(Studienausgabe)』을 사용했다. 이 판본은 편집자의 체계적인 해설 및 주석을 포함하고 있어, 프로이트의 글을 깊이 이해하고 연구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각 논문에 붙인 편집자 서론과 주석을 통해 프로이트 저작들의 개별적 의미는 물론 각 저작의 이론적, 체계적 연관성에 관한 중요한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첫 작업으로 ‘메타심리학적 저작들’을 선택했다. 그것들은 “정신분석을 위한 견고한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프로이트가 쓴 12편의 글(1915년 집필)을 지칭하는데, 그는 이 중 5편만을 출간했다. 「충동들과 충동의 운명들」, 「억압」, 「무의식」, 「꿈 이론에 대한 메타심리학적 보충」, 「애도와 멜랑콜리」가 그것이다. 그러나 넓게 본다면 이 시기에 집필하지 않은 다른 많은 주요 저작도 메타심리학적 글에 사실상 포함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역자는 1915년 이전과 이후에 쓴 글들도 국역본에 포함시켰다. 향후에도 프로이트 글들을 주제별로 분류해 번역을 계속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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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 입문 (마음의 작용을 이해하는 열쇠)
지그문트 프로이트 | 돋을새김
10,800원 | 20241120 | 9788961673556
정신분석 이론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프로이트의 강연 《정신분석 입문》은 1915~1916년과 1916~1917년, 두 번에 걸쳐 의과대학생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강연했던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프로이트의 강연은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개념들을 점진적으로 펼쳐나가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우선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꿈, 실수, 말실수와 같은 경험을 예로 들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독자들은 그의 안내를 따라 무의식의 존재와 그것이 우리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조금씩 파악하면서 심리현상에 대한 더 깊은 이해로 나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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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전집 4 (꿈 이론에 대한 메타심리학적 보충 | 애도와 멜랑콜리 | 신경증과 정신병 | 신경증과 정신병에서의 현실 상실 | ‘신기한 글쓰기 판’에 대한 소고 | 부정 | 절편음란증(물신주의) | 방어 과정에서의 자아분열)
지그문트 프로이트 | 세창출판사
16,200원 | 20250617 | 9791166844188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오래전에 프로이트의 저작들이 번역되었고, 프로이트의 글을 직접 읽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럼에도 역자가 이를 다시 번역하기로 결정한 것은 프로이트 정신분석 및 이후의 여러 정신분석학파의 이론을 깊이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해서는 프로이트 원전에 대한 정확하고 면밀한 번역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번역 대본으로는 『프로이트 전집 연구판본(Studienausgabe)』을 사용했다. 이 판본은 편집자의 체계적인 해설 및 주석을 포함하고 있어, 프로이트의 글을 깊이 이해하고 연구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각 논문에 붙인 편집자 서론과 주석을 통해 프로이트 저작들의 개별적 의미는 물론 각 저작의 이론적, 체계적 연관성에 관한 중요한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첫 작업으로 ‘메타심리학적 저작들’을 선택했다. 그것들은 “정신분석을 위한 견고한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프로이트가 쓴 12편의 글(1915년 집필)을 지칭하는데, 그는 이 중 5편만을 출간했다. 「충동들과 충동의 운명들」, 「억압」, 「무의식」, 「꿈 이론에 대한 메타심리학적 보충」, 「애도와 멜랑콜리」가 그것이다. 그러나 넓게 본다면 이 시기에 집필하지 않은 다른 많은 주요 저작도 메타심리학적 글에 사실상 포함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역자는 1915년 이전과 이후에 쓴 글들도 국역본에 포함시켰다. 향후에도 프로이트 글들을 주제별로 분류해 번역을 계속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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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해석 (국내 유일의 완역판)
지그문트 프로이트 | 선영사
27,000원 | 20260116 | 978897558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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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가 바라본 세상 (인간과 세상의 심연을 파헤진 프로이트의 아포리즘)
지그문트 프로이트 | 창해
17,820원 | 20250331 | 9791171740338
프로이트가 평생에 걸쳐 찾은 인간과 세상의 본모습은 무엇인가? -평생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인생 명언 총정리! “정신적 또는 지적 활동을 통해 쾌락을 얻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일수록 승화에 성공하여, 그로 인해 운명이나 외부 환경의 영향에서 더 자유로워질 가능성이 높다.” - 지그문트 프로이트 인간은 우주 속에서 자신들이 얼마나 무력하고 하찮은 존재인지 스스로 인정해야 할 것이다. 이제 그들은 더 이상 창조의 중심도 아니며 자비로운 신의 따뜻한 보호 아래 있는 존재도 아니다. 마치 따뜻하고 편안했던 부모의 집을 떠난 아이와 같은 처지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아이로만 남을 수 없기 때문에 언젠가는 이 ‘혹독한 삶’ 속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나는 이를 ‘현실을 향한 교육’이라고 부른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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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전집 2 (나르시시즘의 도입을 위하여 | 자아와 이드)
지그문트 프로이트 | 세창출판사
18,000원 | 20250617 | 9791166844164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오래전에 프로이트의 저작들이 번역되었고, 프로이트의 글을 직접 읽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럼에도 역자가 이를 다시 번역하기로 결정한 것은 프로이트 정신분석 및 이후의 여러 정신분석학파의 이론을 깊이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해서는 프로이트 원전에 대한 정확하고 면밀한 번역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번역 대본으로는 『프로이트 전집 연구판본(Studienausgabe)』을 사용했다. 이 판본은 편집자의 체계적인 해설 및 주석을 포함하고 있어, 프로이트의 글을 깊이 이해하고 연구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각 논문에 붙인 편집자 서론과 주석을 통해 프로이트 저작들의 개별적 의미는 물론 각 저작의 이론적, 체계적 연관성에 관한 중요한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첫 작업으로 ‘메타심리학적 저작들’을 선택했다. 그것들은 “정신분석을 위한 견고한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프로이트가 쓴 12편의 글(1915년 집필)을 지칭하는데, 그는 이 중 5편만을 출간했다. 「충동들과 충동의 운명들」, 「억압」, 「무의식」, 「꿈 이론에 대한 메타심리학적 보충」, 「애도와 멜랑콜리」가 그것이다. 그러나 넓게 본다면 이 시기에 집필하지 않은 다른 많은 주요 저작도 메타심리학적 글에 사실상 포함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역자는 1915년 이전과 이후에 쓴 글들도 국역본에 포함시켰다. 향후에도 프로이트 글들을 주제별로 분류해 번역을 계속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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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발췌 토템과 터부
지그문트 프로이트 | 지식을만드는지식
13,320원 | 20250912 | 9791143011992
<미개인과 신경증 환자의 정신생활에서 몇 가지 일치점들에 관하여>라는 제목으로 1912년부터 1913년까지 네 차례에 걸쳐 잡지 ≪이마고(Imago)≫에 발표한 논문을 묶은 것이다. 이 책에서 프로이트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의미를 명백히 밝히면서 종교의 근원을 파헤쳤다. 이미 1910년대부터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에 개인심리학적 성격과 함께 사회심리학적 측면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원전의 5분의 2 정도를 발췌해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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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발췌 토템과 터부(큰글자책)
지그문트 프로이트 | 지식을만드는지식
27,000원 | 20250912 | 9791143012005
<미개인과 신경증 환자의 정신생활에서 몇 가지 일치점들에 관하여>라는 제목으로 1912년부터 1913년까지 네 차례에 걸쳐 잡지 ≪이마고(Imago)≫에 발표한 논문을 묶은 것이다. 이 책에서 프로이트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의미를 명백히 밝히면서 종교의 근원을 파헤쳤다. 이미 1910년대부터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에 개인심리학적 성격과 함께 사회심리학적 측면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원전의 5분의 2 정도를 발췌해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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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전집 1 (정신분석에서의 무의식에 관한 몇몇 언급 | 충동들과 충동의 운명들 | 억압 | 무의식)
지그문트 프로이트 | 세창출판사
19,800원 | 20250617 | 9791166844157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오래전에 프로이트의 저작들이 번역되었고, 프로이트의 글을 직접 읽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럼에도 역자가 이를 다시 번역하기로 결정한 것은 프로이트 정신분석 및 이후의 여러 정신분석학파의 이론을 깊이 이해하고 연구하기 위해서는 프로이트 원전에 대한 정확하고 면밀한 번역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번역 대본으로는 『프로이트 전집 연구판본(Studienausgabe)』을 사용했다. 이 판본은 편집자의 체계적인 해설 및 주석을 포함하고 있어, 프로이트의 글을 깊이 이해하고 연구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각 논문에 붙인 편집자 서론과 주석을 통해 프로이트 저작들의 개별적 의미는 물론 각 저작의 이론적, 체계적 연관성에 관한 중요한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첫 작업으로 ‘메타심리학적 저작들’을 선택했다. 그것들은 “정신분석을 위한 견고한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프로이트가 쓴 12편의 글(1915년 집필)을 지칭하는데, 그는 이 중 5편만을 출간했다. 「충동들과 충동의 운명들」, 「억압」, 「무의식」, 「꿈 이론에 대한 메타심리학적 보충」, 「애도와 멜랑콜리」가 그것이다. 그러나 넓게 본다면 이 시기에 집필하지 않은 다른 많은 주요 저작도 메타심리학적 글에 사실상 포함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역자는 1915년 이전과 이후에 쓴 글들도 국역본에 포함시켰다. 향후에도 프로이트 글들을 주제별로 분류해 번역을 계속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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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로봇 (인공지능 글쓰기의 기원과 무의식의 미래)
리디아 H. 리우(Lydia H. Liu) | 커뮤니케이션북스
34,200원 | 20251231 | 9791143003195
프로이트와 라캉의 무의식 이론과 디지털 미디어 및 인공지능의 관계를 탐구하는 책이다. 저자는 인간의 정신과 기계적 사고(컴퓨터, AI)의 유사성과 차이점을 역사적, 철학적, 기술적 맥락에서 분석한다. 무의식과 기계의 관계, 튜링과 프로이트 및 라캉의 연결, 디지털 미디어와 새로운 주체성, 기계적 욕망과 인간의 욕망을 통해 AI 시대 인간 이해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AI가 인간의 사고 패턴을 모방하고 확장하는 시대, 인간 정신의 고유함과 기계적 사고의 한계를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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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해석
지그문트 프로이트 | 선영사
25,200원 | 20240220 | 9788975583605
정신분석학자 S.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 신비로운 꿈의 세계를 베일을 벗겨내듯 세밀하게 파헤쳐 분석한 꿈 이론의 정통 입문서 〈꿈의 해석〉을 완역한 것이다. 꿈에 대한 논의와 의문점을 일목요연하게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아울러 꿈을 유형별로 분석하여 근원과 실체를 밝힌다. 꿈과 성의 연관성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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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낼 수 있는 분석과 끝낼 수 없는 분석 (정신분석 치료 기법에 대한 논문들)
지그문트 프로이트 | b
16,200원 | 20241128 | 9791192986319
정신분석 치료 기법에 대한 프로이트의 미출간 원고들 한국 초역! ‘여러 가지로 부족한 옮긴이가 감히 프로이트의 글을 번역할 용기를 낸 이유 중 하나는 기존의 번역에서 발견할 수 있었던 많은 수의 오역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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