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제목
저자
외국
ISBN
목차
출판
x
BOOK
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베스트셀러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신간도서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국내도서
가정/요리/뷰티
건강/취미/레저
경제경영
고등학교참고서
고전
과학
달력/기타
대학교재/전문서적
만화
사회과학
소설/시/희곡
수험서/자격증
어린이
에세이
여행
역사
예술/대중문화
외국어
유아
인문학
자기계발
잡지
전집/중고전집
종교/역학
좋은부모
중학교참고서
청소년
초등학교참고서
컴퓨터/모바일
외국도서
가정/원예/인테리어
가족/관계
건강/스포츠
건축/디자인
게임/토이
경제경영
공예/취미/수집
교육/자료
기술공학
기타 언어권 도서
달력/다이어리/연감
대학교재
독일 도서
만화
법률
소설/시/희곡
수험서
스페인 도서
어린이
언어학
에세이
여행
역사
예술/대중문화
오디오북
요리
유머
의학
인문/사회
일본 도서
자기계발
자연과학
전기/자서전
종교/명상/점술
중국 도서
청소년
컴퓨터
한국관련도서
해외잡지
ELT/어학/사전
내책판매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1
김동식
2
agents
3
superhero
4
hand in hand
5
new english
실시간 검색어
발레리나 2025 한글자막
thvl
tretwt
swiftpdf
조개모아24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알라딘,
영풍문고,
교보문고
"thvl"
의 검색결과가 없어
"소피"
(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자본의 바깥 (커먼즈은행 빈고의 탈자본 금융생활 탐구)
김지음, 커먼즈은행 빈고 | 힐데와소피
19,800원 | 20251201 | 9791198135865
“은행은 건드릴 수 없는 철옹성인가? 은행이 계약의 집적이라면 계약 자체를 변경하면 어떨까? 우리는 새로운 은행을 만들고, 새로운 계약을 만들어 간다. 다시 말해, 은행을 조금씩 옮겨오는 것이다.” 자본의 세상에 균열을 내는 커먼즈은행 빈고의 금융 실험과 이를 뒷받침하는 이론인 사양(辭讓)의 경제학! 우리는 이렇게 모여서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 ◆ 고병권, 하승우, 한디디 추천! “가설이 아니라 실증이다. (…) 읽는 것에 머물 수가 없다. 당장 이야기를 나누고 실천하고 싶어진다.”/고병권 “‘평범하지만 위대한 공유자’가 되려는 치열한 실천 (…)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도구가 되려는 책” /하승우 “(빈고는) 세계는 우리가 짓는 것이라고 말하며, 더 많은 사람들을 이 세계-짓기에 초대한다.” /한디디
가격비교
공부만 잘하는 괴물로 키울 수는 없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아이가 어떤 사람이 되기를 바라십니까?)
소피 | 나비의활주로
18,000원 | 20251105 | 9791193110843
당신은 당신의 아이가 어떤 사람이 되기를 바라십니까? 우리 아이들이 공부만 잘하는 괴물이 아닌,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게 하는 자녀교육! 그 이름도 생소한 ‘4세 고시’가 논란이다. 대한민국 교육계의 암울한 현실을 여실하게 보여준다. 부모와 자녀 모두가 고통을 받는 교육. 이게 올바른 길이 아닌 걸 알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 아이가 잘못될 거 같다는 심리. 엘리트 만능주의가 우리나라의 성장에 일조한 것은 맞지만, 이제는 괴물 엘리트 집단에 의해, 괴물 엘리트만 키우는 교육 환경 때문에 한국은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책 『공부만 잘하는 괴물로 키울 수는 없습니다』는 성적에 매몰되는 교육이 아닌, 자녀가 스스로 올바른 성인으로 성장하게 하는 ‘참 교육’에 대해 말하는 책이다. 자녀 교육 때문에 괴물이 되어 가는 자신의 모습을 깨달은 후, 자녀들은 물론 자기 자신을 위해 완전히 다른 교육법을 찾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작가의 경험담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부모의 간섭은 최소화하면서도 자녀가 스스로 올바로 성장하고 자기 인생에 있어 중대한 선택을 하게 하는 교육 방침과 그에 따른 긍정적 결과물들은 일말을 깨달음과 함께 깊은 여운을 남긴다. 자기성찰적 책 읽기 운동체인 ‘우리들의 숨쉬는 터전 활동을 이끌며 찾아낸, 지금 대한민국 부모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교육 관련 서적 소개까지 알차게 담아내었다.
가격비교
소피의 세계 (소설로 읽는 철학)
요슈타인 가아더 | 현암사
49,500원 | 20251224 | 9788932324494
가장 많이 읽히고, 가장 많이 팔린 철학책 전 세계 철학 독자들을 사로잡은 『소피의 세계』 한국 출간 30주년 특별판 이 책이 세상에 나오고 3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과연 더 현명해졌을까요? “『소피의 세계』가 처음으로 한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된 지 30년이 흘렀습니다. 이 책이 노르웨이에서 제일 처음 출간된 1991년 이후, 세상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그리고 내가 지금 다시 이 책을 쓴다면, 달라졌을까요?” 30주년 기념 머리말 중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고 사랑받은 철학소설 『소피의 세계』가 한국 출간 30주년을 맞아 일러스트 특별판으로 독자들을 다시 만난다. 1996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소피의 세계』는 “우리는 누구인가”, “세상은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인류의 가장 오래된 질문을 이야기의 힘으로 풀어내며, 세대를 넘어 꾸준히 읽혀 온 대표적인 철학 입문서다. 『소피의 세계』는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편지를 받은 소녀 소피가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시작해 중세, 근대, 현대 철학에 이르기까지 서양 철학의 흐름을 따라가는 이야기다. 요슈타인 가아더는 철학을 지식의 나열이나 이론 설명이 아닌, 인간이 살아가며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질문의 역사로 그려낸다. 독자는 소피와 함께 질문하고, 의심하고, 생각하는 과정을 거치며 ‘생각하는 존재로서의 나’를 자연스럽게 자각하게 된다. 이 책이 출간된 이후 30년 동안 세상은 빠르게 변했다. 디지털 기술은 삶의 방식을 바꾸었고, 정보는 넘쳐나지만 깊이 있는 사유의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소피의 세계』가 던지는 질문만큼은 여전히 유효하다. 나는 누구인가, 무엇이 옳은가, 우리는 어떤 세계를 만들어가야 하는가. 이 책은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하는 태도 자체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운다. 그렇기에 『소피의 세계』는 단순히 철학을 ‘알게 하는’ 책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새롭게 만드는 책으로 남아 있다.
가격비교
끌려갈 것인가 끌어당길 것인가!
소피 | 세그루
0원 | 20190614 | 9791189238032
돈, 건강, 인간관계를 원하는 대로 끌어당길 수 있다면? 국내 1호 끌어당김의 법칙 마스터 소피가 전하는 알기 쉬운 시크릿! 원하는 것에 집중하고 열심히 하는데 왜 원하는 것을 끌어오지 못할까요? 왜 어떨 땐 되고 어떨 땐 안 되는 것일까요? 작은 끌어당김은 해봤지만 정작 진정으로 원하는 큰 끌어당김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끌어당김의 법칙에 관련된 다양한 책과 동영상을 보며 나름 실천해 보았지만 쉽지 않다며 하소연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도중에 포기해버린 분들도 많고요. 하지만 끌어당김은 법칙입니다. 법칙엔 공식이 있고 공식대로 한다면 안 될 이유가 없죠. 어떻게 끌어당김이 안 될 수 있죠? 오히려 안 되는 게 이상합니다. 저자 소피는 오랫동안 마케터로서 활동해 왔습니다. 기업의 운명을 바꿔주는 카운슬링, 코칭, 컨설팅을 해오며 깨달은 것은 기업을 운영하는 사장의 정신, 마음이 중요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직원의 마음,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잘 되는 기업도 잘 안 되는 기업도 다 지금의 현실을 열심히 끌어오고 있는 각자의 에너지 때문임을 알고 끌어당김의 법칙을 제대로 알려야겠다고 마음먹습니다. 1년 넘게 유튜브에서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알리고 회원들과 함께 훈련해오면서 다양한 사례들을 남깁니다. 사람들이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무엇을 잘 못 이해하고 있고 어떤 걸 어려워하는지를 알고, 일반인들이 쉽고 가볍게 끌어당김의 법칙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이 법칙의 비밀을 알기 쉽게 책으로 엮습니다.
가격비교
마담 바두비다 (바다 너머에서 온 비밀스러운 여인)
소피 달 | 바둑이하우스
14,850원 | 20220315 | 9791190557177
세상 어디에도 없는 비밀스러운 여인 ‘마담 바두비다’와 모험심 가득한 당찬 소녀 ‘메이벨’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내 이름은 메이벨, 인어 호텔의 (진정한)주인이자 외동딸입니다. 바닷가의 짠내 나고 거친 풍경 속에서 따분한 학교 생활에 질려가던 나는 어느 날 인어 호텔에 찾아온 낯선 방문객에게 의심을 품게 되지요. 불타는 듯 새빨간 머리를 동그랗게 말아 올린 채, 무거운 가방 수십 개와 강아지, 고양이, 거북을 데리고 나타난 수상한 손님! 나는 이 비밀스러운 여인을 괴상한 느낌 그대로 ‘마담 바두비다’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그녀는 분명히 마녀이거나 암흑세계의 스파이 아니면 어마어마한 도둑이 틀림없어요! 훌륭한 비밀탐정인 나는 그녀의 정체를 밝혀내야만 한다는 정의감에 사로잡혔지요. 그리고 문제의 아침, ‘마담 바두비다’의 방에 몰래 접근하던 나는 딱 걸려버리고 말았어요. 그런데 무시무시할 것 같았던 마담 바두비다는 나에게 어리둥절하게도 따뜻한 차를 따라주는 게 아니겠어요? 차를 마시며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놀랍고도, 아름다운 모험기를 들려주었답니다! ** ‘바둑이 두루미 그림책 시리즈’는 모든 세대가 두루 즐기고 음미하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
가격비교
Sophie Calle: The Sleepers (The Sleepers)
소피 칼 | Siglio Press
65,000원 | 20241217 | 9781938221347
Calle’s seminal 1979 series of people sleeping in her bed: now in English In one of Sophie Calle’s first artistic experiments, she invited friends, acquaintances and strangers to sleep in her bed. Twenty-seven people agreed, among them a baker, a babysitter, an actor, a journalist, a seamstress, a trumpet player and three painters. Calle photographed them awake and asleep, secretly recording any private conversations once the door closed.
가격비교
주홍여우전 (구미호, 속임수의 신을 속이다)
소피 김 | 북폴리오
17,100원 | 20241212 | 9791173116483
한국계 미국 작가 소피 김이 재해석한 흥미진진한 한국 신화 스토리 타락한 신과 은퇴한 구미호의 쫓고 속이는 운명적 만남! “중독될 수밖에 없는 새로운 K-드라마” 〈퍼블리셔스위클리〉 “한국 신화와 로맨틱 코미디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신개념 판타지이자 로맨틱 추리수사극”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출간 즉시 〈선데이타임스〉 1위에 오른 화제의 소설 《주홍여우전: 구미호, 속임수의 신을 속이다》가 북폴리오에서 출간되었다. 인간과 요괴들이 뒤섞인 기묘한 도시, 은퇴한 ‘구미호’ 하니가 바리스타로 일하는 카페에 ‘속임수의 신’ 석가가 방문하며 지독한 인연의 서막이 열린다. 반역죄로 천계에서 쫓겨난 석가는 이승을 파괴하려는 요괴 어둑시니와 인간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주홍여우를 제거하면 신의 권능을 복원해주겠다는 형이자 천계의 왕 환인의 매혹적인 제안에 전력을 다해 이들을 뒤쫓기 시작하고, 하니는 자신을 쫓는 석가의 수사를 방해하기 위해 도리어 그의 조수를 자처한다. 함께 사건을 추적해가는 과정에서 둘은 사사건건 부딪치고 끊임없이 싸우면서도 서로에게 점점 끌리면서 혼란스러워지는데…. 그러다 알게 된 어둑시니의 간교한 음모. 앙숙인 이들은 무사히 어둑시니의 음모를 저지하고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아니, 그전에 하니는 석가에게 비밀을 들키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1990년대 서울과 수원 어디쯤에 있는 신도시를 배경으로, 속임수의 신을 속이는 기상천외한 주홍 구미호와 섹시한 블랙슈트의 타락신이 펼치는 매혹적인 애정 수사극. 빠져들 수밖에 없는 새로운 신화 속으로 지금 들어가보자.
가격비교
생산도시 순천 (북한 신지역경제의 탄생)
설송아 | 힐데와소피
19,800원 | 20250930 | 9791198135858
서울이 한국의 전부가 아닌 것처럼, 평양이 북한의 전부가 아니다 중앙이 아닌 〈지방〉의 관점에서 바라본 북한경제 서울이 한국의 전부가 아니듯, 북한 역시 마찬가지다. 북한이라는 복잡한 퍼즐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여러 지역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필수적임에도 기존의 많은 북한 관련 도서들은 중앙의 정치와 제도를 중심에 두고 있다. 실제로 북한은 사회주의 경제개발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방경제의 자립을 중요하게 여기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물론, 지방경제를 “인민생활을 균형적으로 향상시키는 가장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경제발전 단위”라고 설명해 왔다. 《생산도시 순천》은 한국전쟁 이후 북한의 대표적인 중화학공업 도시이자, 1990년대 경제난 이후 시장화의 중심지로 발전한 순천을 주목한다. 산업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석탄과 석회석 같은 자원이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는데다, 평양과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 입지 조건은 순천이 공업도시로 발달하는 주요한 배경이 되었다. 이 책은 평안남도 중심에 위치한 순천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이러한 북한의 중앙경제와 지방경제의 역학관계를 고찰하는 것은 물론, 중앙이 아닌 ‘지방’의 관점에서 북한 사회와 시장화를 새롭게 조망하고자 한다. 부정과 긍정이라는 인식의 양극단을 넘어 〈있는 그대로〉의 북한을 분석하다 순천을 중심으로 구체화되는 북한의 신지역경제 메커니즘 북한경제를 바라보는 한국의 시각은 극과 극을 오간다. 공장은 멈췄으며 주민들은 먹거리조차 해결하지 못해 경제가 거의 붕괴 직전이라고 보는 시각이 있는가 하면, 이미 평양은 ‘맨하튼’을 연상케 할 정도로 발전했고 사회주의가 무색할 만큼 사람들의 행동양식이 자본주의적으로 변했다고 본다. 이처럼 양극으로 나뉜 시각은 북한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닌, 북한은 어떤 모습이어야 한다는 일종의 편향된 인식들을 지속적으로 재생산한다. 《생산도시 순천》은 이러한 일반의 인식적 한계를 넘어서 경제난 이후 북한에서 실제 일어난 지역경제체제의 재편을 다룬다. 이른바 북한의 ’신지역경제의 탄생’이라 할 수 있는 이 과정은 중앙공급체계가 와해된 이후 정부, 기업소, 개인이 서로 연계하여 만들어 나간 새로운 경제 매커니즘을 말한다. 이 책은 이를 추상적인 숫자나 제도적 수준이 아니라, 북한의 시장화를 직접 경험한 연구자의 시선으로 새로운 순천 지역경제의 모습을 면밀히 조사해 구체적으로 분석한다. 1990년대 경제난을 기회로 만든 〈사람들〉에 주목하다 변화하는 북한과 그 속의 역동적인 주체들에 대하여, 회계장부 속 기록이 아닌 〈일상〉의 변화에 대하여 그간 저자 설송아는 북한의 시장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변화하는 사람들을 소설과 에세이로 꾸준히 다뤄왔다면, 이번 연구서에서는 이들이 탄생할 수 있었던 사회구조적 배경을 검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생산도시 순천》은 새로운 경제 매커니즘이 태동하는 현장에서 다양한 주체들이 보이는 역동적인 ‘기지(機智)’를 총 망라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순천이라는 도시가 석탄, 시멘트, 제약과 같은 주요산업을 넘어 신발, 의류, 가구, 술, 제빵, 서비스업에 이르는 파생산업을 탄생시킨 동력의 기반에는 다양한 주체의 기지들이 존재했다. 이 책이 보여주는 ‘신지역경제의 탄생’은 회계장부 위에 기록되는 자본의 증감이 아니라, 사람과 사물 간 네트워크의 재구성으로 인해 나타나는 ‘일상’의 총체적인 변화임을 환기시킨다. 이 책은 비단 북한사회뿐 아니라 여러 사회의 변화를 이해하는 데 있어 종종 간과되는 현실세계의 구체성을 돌아보는 귀중한 자료가 되어줄 것이다.
가격비교
Madame Badobedah (Living Above Anxiety and Loneliness)
소피 달 | Walker Books
18,330원 | 20210506 | 9781406393002
세상 어디에도 없는 비밀스러운 여인 ‘마담 바두비다’와 모험심 가득한 당찬 소녀 ‘메이벨’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영국 더 선데이 타임즈 선정 2019 최고의 어린이 책 영국 더 데일리 메일 선정 2019 최고의 어린이 책 영국 더 가디언 선정 2019 최고의 어린이책 미국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선정 도서 미국 페어런츠 초이스 골드 어워드 수상 2021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 노미네이트 내 이름은 메이벨, 인어 호텔의 (진정한)주인이자 외동딸입니다. 바닷가의 짠내 나고 거친 풍경 속에서 따분한 학교 생활에 질려가던 나는 어느 날 인어 호텔에 찾아온 낯선 방문객에게 의심을 품게 되지요. 불타는 듯 새빨간 머리를 동그랗게 말아 올린 채, 무거운 가방 수십 개와 강아지, 고양이, 거북을 데리고 나타난 수상한 손님! 나는 이 비밀스러운 여인을 괴상한 느낌 그대로 ‘마담 바두비다’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가격비교
사랑 그리고 다른 사고실험들 (소피 워드 장편소설)
소피 워드 | 문학동네
15,300원 | 20250702 | 9791141610708
“삶이란 그저 시간이라는 직물 속에 반짝이는 작은 빛일지도 모른다는 것.” 사랑과 죽음, 우주에 관한 우리의 모든 믿음을 뒤엎어버릴 기발하고도 놀라운 열 편의 사고실험 밀란 쿤데라, 베르나르 베르베르,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를 닮은 초현실적 상상력과 폭발하는 에너지로 고유한 철학적 SF의 세계를 선보이는 소피 워드의 첫 장편소설 『사랑 그리고 다른 사고실험들』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왕립 아카데미 핀드롭 어워드에서 수상한 단편 「선베드」가 수록된 이번 작품은 부커상, 데스먼드 엘리엇 상, 폴라리상 후보에 올랐다. 죄수의 딜레마, 중국어 방, 테세우스의 배, 메리의 방, 통 속의 뇌, 파스칼의 내기 등 익숙한 철학적 사고실험을 테마로 하는 열 편의 연작소설은 가족 간의 사랑에서부터 평행우주의 존재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다룬다. 작품 속에는 다양한 화자가 등장한다. 눈에 개미가 들어갔다고 믿는 여성부터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현기증을 느끼는 중년 여성, 자신의 동성 연인이 레즈비언 부부와 키우는 아이를 잠시 돌보게 된 남성 과학자, 죽은 엄마가 우주 어딘가에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고 믿는 우주 비행사, 심지어는 개미까지. 각양각색의 캐릭터에게 순식간에 몰입하게 만드는 작가 소피 워드의 능력은, 어쩌면 영화 〈피라미드의 공포〉, 드라마 〈제인 에어〉 등에서 연기자로 활약했던 그의 이력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이어져온 것일지도 모른다. 철학적 사고실험 중 하나인 ‘박쥐 되기’ 이론에 따르면 박쥐가 되는 경험은 인간인 우리의 경험과 너무나 동떨어져 있기에 쉽게 상상할 수 없다. 하지만 이론을 제시한 토머스 네이글은 끝내 “나는 박쥐에게 박쥐 되기란 어떤 것인지 알고 싶다”라고 쓴다. 박쥐에게 ‘박쥐 되기’라는 상태가 어떤 것인지를 완벽히 이해하는 일. 이것은 소설을 읽을 때 우리가 가지게 되는 근원적인 욕망과도 닮았다. 완전히 다른 출신의, 상황의, 세계의 타자가 되어보는 일. 익숙한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활성화되지 않았던 뇌의 한 부분을 톡톡 건드리는, 내게 없던 세상의 틈을 파고드는 일. 어쩌면 ‘박쥐 되기’란, 소설을 읽는 행위란, 이미 그 자체로 ‘사고실험’이 아닐까? 소피 워드는 이 정교한 작품으로서 물음에 대한 가장 명쾌하고 아름다운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가격비교
마리아 메리안 (빛나는 날개를 그리는 사람)
소피 아르츠 | 초록귤(우리학교)
15,120원 | 20251231 | 9791167553614
과학과 아름다움을 연결한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의 일생 소피 아르츠의 섬세하고 시적인 그림으로 되살아나다 곤충이 악마의 피조물로 여겨지던 17세기, 펜과 돋보기를 들고 곤충과 식물의 세계를 눈으로 직접 관찰하고 기록한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의 일대기를 담은 그림책 『마리아 메리안: 빛나는 날개를 그리는 사람』이 출간됐다.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 소피 아르츠는 마리아 메리안의 자연 탐구를 향한 열정과 집념,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간 선구자적 면모를 시적이고 섬세한 이미지로 아름답게 그려 냈다. 이 책은 박물학자, 자연 연구가, 자연철학자, 예술가, 탐험가, 출판인 등 마리아 메리안을 둘러싼 여러 수식 가운데서도, 일생을 통과하며 자신의 마음이 이끄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변신한 그의 주체적인 모습을 집중적으로 비춘다.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이 선구자적 존재로 변신하는 과정을 ‘곤충의 탈바꿈’에 빗대어 아름답게 표현한 이 작품은 2025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 상 어메이징 북셸프에 선정되었다.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어린이ㆍ청소년이라면, 자연과 생명의 세계를 사랑하고 여성 선구자의 이야기가 궁금한 이들이라면, 그림책의 예술성과 서사를 즐거워하는 이들이라면 소피 아르츠가 손끝으로 되살린 마리아 지빌라 메리안의 놀라운 인생 이야기에 주저 없이 매혹될 것이다.
가격비교
부모가 변해야 아이가 바로 선다 (가족의 가치 되찾기)
찰스 소피 | 북스힐
15,300원 | 20250425 | 9791159716089
수백만 가족의 인생을 바꾼 〈닥터 필 쇼〉 전문의가 밝히는 불변하는 가족의 법칙 아이의 SNS 관리부터 복합 가족의 신뢰 쌓기까지, 현대를 살아가는 부모들이 알아야 할 양육 매뉴얼 이 책은 미국 최고 인기 쇼 중 하나인 〈닥터 필 쇼〉에서 가족 상담 전문가로 출연하여 수백만 가족의 인생을 바꾼 찰스 소피 박사가 자신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양육 매뉴얼이다. 아이가 문제 행동을 보일 때 어떻게 대처하고 관리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줌은 물론, 그 이면에 감춰진 원인을 함께 파고들어 양육 방식 자체를 바꾸고 가족의 정체성을 바로 세울 것을 제안하고 있다. 수많은 자극과 환경 속에서 갈피를 잡기 힘든 모든 부모를 위한 책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와 통제할 힘을 잃은 부모, 무너진 역학 관계를 되돌리는 법 코로나 이후 가장 도드라진 아이들의 특징이 있다면, 사회성이 떨어지고 SNS 등의 외부 자극에 더 많이 휘둘린다는 점이다. 이는 여러 가지 문제 행동으로 드러나는데, 때론 너무 지나친 힘을 손에 쥐고 막무가내로 휘두르다가 오히려 자신이 상처 입기도 하고, 때론 학교에서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과 행동을 일삼아 친구 관계를 만드는 데 실패하기도 한다. 이는 모두 적절한 힘의 구조가 가정에서 사라질 때 벌어지는 일들이다. 저자는 이렇게 설명한다. 모든 아이는 안전과 영속성을 원한다. 이 안전에는 신체적 안전은 물론이고 정서적 안전감도 포함되어 있으며, 아이가 인지를 하든 못하든 가족이란 테두리 안에서 체계적으로 보호받고 싶어 한다. 그런데 만약 아이가 안전과 영속성을 제대로 느낄 수 없다면, 이는 어떤 식으로든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것. 저자는 이렇게 가족 내 어떤 문제가 있음을 문제 행동으로 보여 주는 아이를 가리켜 ‘지목된 환자’라고 부르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지금 내 양육방식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과거의 나를 재구성하다 우리는 누구나 과거의 영향을 받는다. 부모가 된 지금, 당신은 어린 시절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경험에서 완전히 벗어나기가 힘들다. 그렇다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인 어린 시절 부모의 모든 언행이 무조건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은 아니다. 사실 모든 경험은 가르침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당신이 자랄 때 가족이 저녁을 같이 먹지 않았다면, 혼자 저녁을 먹는 일이 외롭고 슬펐을지도 모른다. 그 기억을 부정적으로 느낀 당신은 이제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것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 즉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자리로 생각하고, 아이로 하여금 저녁 식사를 가족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여기도록 가르치고 있는 셈이다. 이렇게 긍정적인 것에도 부정적인 것에도, 이로운 점이 분명 있다. 저자는 배우자와 합심해서 각자가 부모로서 갖는 장점, 즉 자신의 부모들에게서 배웠을 장점을 찾고, 두 사람의 가장 좋은 점을 합친 양육 전략을 재구성해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나는 어떤 가족을 꿈꾸는가? 가족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다섯 가지 필수 요소 부부가 자신들만의 양육 전략을 수립한다는 것은 결국 우리 가족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목표로 하는 것,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가치 등을 진지하게 고민해서 우리 가족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일과 맞닿아 있다. 이에 저자는 가족의 정체성을 세우는 과정을 가족사진 찍는 일에 비유하고, 그 과정을 다섯 가지 필수 요소로 나누어 구체적으로 설명해 준다. 가족사진은 그 가치가 매우 크므로 딱 맞는 유리 액자에 잘 넣어 안전하게 보관해야 한다. 이것은 가족의 문화와 전통이며, 나아가 가족을 보호하고 모든 것을 제자리에 있게 해 준다. 그렇다고 지하 깊은 곳에 두거나 방 깊숙이 두고 먼지가 앉도록 둔다면, 그 누구도 사진을 보거나 관심을 가지지 못할 것이다. 사진은 눈에 잘 띄는 곳에 두어 끊임없이 모두가 상기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각자의 의견을 모아 함께 찍은 가족사진은 삶에 어려움이 닥치거나 길을 잃는 순간 변하지 않는 생활 신조가 되어 경로를 찾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이제 책에 소개된 단계를 따라 우리 가족만의 가족사진을 찍어 액자에 걸어보도록 하자.
가격비교
Madame Badobedah
소피 달 | Walker Books
28,990원 | 20200407 | 9781536210224
세상 어디에도 없는 비밀스러운 여인 ‘마담 바두비다’와 모험심 가득한 당찬 소녀 ‘메이벨’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영국 더 선데이 타임즈 선정 2019 최고의 어린이 책 영국 더 데일리 메일 선정 2019 최고의 어린이 책 영국 더 가디언 선정 2019 최고의 어린이책 미국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선정 도서 미국 페어런츠 초이스 골드 어워드 수상 2021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 노미네이트 내 이름은 메이벨, 인어 호텔의 (진정한)주인이자 외동딸입니다. 바닷가의 짠내 나고 거친 풍경 속에서 따분한 학교 생활에 질려가던 나는 어느 날 인어 호텔에 찾아온 낯선 방문객에게 의심을 품게 되지요. 불타는 듯 새빨간 머리를 동그랗게 말아 올린 채, 무거운 가방 수십 개와 강아지, 고양이, 거북을 데리고 나타난 수상한 손님! 나는 이 비밀스러운 여인을 괴상한 느낌 그대로 ‘마담 바두비다’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가격비교
슈퍼 히어로 슈파클 3: 슈파클 VS 완벽한 악당 (슈파클 VS 완벽한 악당)
소피 헨 | 을파소
14,220원 | 20230503 | 9788950944162
완벽한 슈퍼 악당에게 당하기만 하는 히어로가 있다? 슈퍼 히어로 슈파클의 세 번째 이야기! 슈파클은 세상에 태어난 순간부터 슈퍼 히어로였습니다. 엄마, 아빠, 할머니, 삼촌, 고모, 모두가 초능력을 가진 슈퍼 히어로 집안에서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영화에서 보던 슈퍼 히어로들의 일상과는 달리 초등학생 슈파클에게 슈퍼 히어로 생활은 고단하기만 합니다. 매일 똑같은 슈퍼 히어로 슈트를 입고, 매일 세상을 구하기 위해 시도 때도 없이 출동하고, 매일 학교에도 가야 하죠. 게다가 환경 위원회를 열어 환경 지킴이 임무까지! 하루하루 학교 안팎으로 지구를 지키느라 정신없이 바쁜 슈파클에게 어느 날 눈엣가시 같은 완벽한 슈퍼 악당이 등장합니다. 이름마저 완벽한 ‘퍼펙토’였지요! 퍼펙토가 말썽을 부릴 때마다 슈파클은 슈퍼 히어로로서 출동하지만 당하고, 당하고, 또 당합니다. 과연 슈파클은 뭐든지 잘하는 슈퍼 악당 퍼펙토를 이길 수 있을까요? 영국에서 출간되자마자 가디언, 선데이 타임즈, 북트러스트 등 여러 매체에서 호평을 받은 새로운 슈퍼 히어로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가격비교
Madame Badobedah
소피 달 | Bolinda Audio
30,520원 | 20191203 | 9780655640578
세상 어디에도 없는 비밀스러운 여인 ‘마담 바두비다’와 모험심 가득한 당찬 소녀 ‘메이벨’의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영국 더 선데이 타임즈 선정 2019 최고의 어린이 책 영국 더 데일리 메일 선정 2019 최고의 어린이 책 영국 더 가디언 선정 2019 최고의 어린이책 미국 주니어 라이브러리 길드 선정 도서 미국 페어런츠 초이스 골드 어워드 수상 2021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 노미네이트 내 이름은 메이벨, 인어 호텔의 (진정한)주인이자 외동딸입니다. 바닷가의 짠내 나고 거친 풍경 속에서 따분한 학교 생활에 질려가던 나는 어느 날 인어 호텔에 찾아온 낯선 방문객에게 의심을 품게 되지요. 불타는 듯 새빨간 머리를 동그랗게 말아 올린 채, 무거운 가방 수십 개와 강아지, 고양이, 거북을 데리고 나타난 수상한 손님! 나는 이 비밀스러운 여인을 괴상한 느낌 그대로 ‘마담 바두비다’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가격비교
1
2
3
4
5
6
7
8
9
10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