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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3401583

최소한의 삼국지 (최태성의 삼국지 고전 특강)

최태성  | 프런트페이지
17,550원  | 20251118  | 9791193401583
“최태성이 설명하면 삼국지도 쉬워진다!” 생각이 깊어지고 대화의 품격이 올라가는 최태성의 삼국지 고전 특강 인생의 필독서로 손꼽히는 ‘삼국지’를 단 한 권으로 정리한 삼국지 입문서. 동양 최고의 고전에 담긴 지혜와 통찰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기 위해 누적 수강생 700만 명의 명강사 최태성이 나섰다. 방대한 분량과 수많은 등장인물 때문에 시작을 망설였던 사람들을 위해 꼭 알아야 할 핵심 사건과 인물만을 한 권에 담아, 누구나 단숨에 이해할 수 있는 《최소한의 삼국지》를 완성했다. 복잡한 삼국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저자의 비결은 바로 3대 대전이다. 삼국지에서 가장 규모가 큰 3개의 전쟁을 기둥 삼아 이야기의 흐름을 잡은 것이다. 각 전쟁이 벌어지기까지의 과정과 전쟁 이후의 상황을 따라가다 보면 삼국지의 주인공 유비, 조조, 손권의 세력 구도가 한눈에 보이고, 천하의 영웅들이 패권을 잡기 위해 펼치는 지략과 처세술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저자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낯선 한자어 없이 이야기를 풀어내어 삼국지가 처음인 사람도, 중간에 포기했던 사람도 흥미진진하게 삼국지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핵심만 간추리면서도 삼국지 원전의 재미와 교훈은 놓치지 않은 《최소한의 삼국지》는 삼국지를 가장 짧게 그러나 가장 깊게 읽는 길이다. 대한민국 대표 지식 스토리텔러 최태성이 안내하는, 생각이 깊어지고 대화의 품격이 올라가는 고전 특강 속으로 들어가 보자.
9791169851053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태수  | 페이지2북스
16,020원  | 20241104  | 9791169851053
요란한 세상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내 삶을 사는 현명한 행복에 관하여 행복을 찾는 방법이 아니라 불행에 대한 수비력을 길러주는 58가지 인생 이야기 《1cm 다이빙》, 《홈 in 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세이스트 태수가 2년 만의 신작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로 돌아왔다. 이번 신작에서 저자 태수는 그동안 선보였던 이야기보다 한층 성숙하고 현명하게 삶의 행복에 가까워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새로운 것, 짜릿한 것, 남들보다 높은 곳에서 행복하고 싶어 발버둥치는 사람들에게 행복은 꼭 그런 데에만 있는 게 아니라 불행해지지 않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고 조용히 알려준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는 요란한 세상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내 삶을 살아가는 튼튼하고 단단한 태도에 대해 말한다. 시끌벅적 기쁜 일을 찾아다니기보다도, 울 일이 없고 별다른 나쁜 일이 없는 하루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랬을 때에야 진정한 행복이 우리 곁에 온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울고 싶어지는 날이면 태수 작가의 글을 찾는다. 충분히 울고 다시 나아가기 위해”, “〈불편한 편의점〉 이후로 오랜만에 끝나지 않길 바라던 책”이라며 극찬하고, SNS에서 선보인 선공개 원고에도 빨리 책으로 출간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다. 이제 당신 차례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를 읽고 현명하게 행복해질 수 있다. 혹자는 여전히 의심스러운 목소리로 그토록 조용한 인생에서도 행복을 발견할 수 있냐고 묻지만 저자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 단호하게 답한다. “물론”이라고.
9791169851626

운명을 보는 기술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박성준  | 페이지2북스
16,920원  | 20251031  | 9791169851626
“세상은 보이지 않는 힘으로 움직인다. 운(運)을 읽어라. 인생이 쉬워진다.” 세상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으로 움직인다. 많은 성공한 인물들이 “운이 좋았다”라고 말하는 것은 단순한 겸손이 아니다. 2300년 전부터 사람들은 그 힘을 이해하고 해석하려 노력해 왔고, 그 지혜는 ‘사주’, ‘관상’, ‘풍수’라는 실질적인 기술로 발전했다. 이 세 가지는 인생의 흐름을 읽고, 운명을 바꾸는 가장 오래되고 정확한 방법이다. 사주로 나의 기질을 이해하고, 관상으로 마음을 단련하며, 풍수로 공간의 기운을 조율하면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 저자 박성준은 30년 넘게 역술을 연구해 온 국내 최고 전문가다. 유튜브 누적 조회수 7천만 회를 기록하며, MBC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SBS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등 주요 방송 자문을 맡아 대중에게 신뢰를 얻었다. 또한 삼성, 한화, IBM, 아모레퍼시픽 등 대기업에서 강연하며 사주, 관상, 풍수를 현대적으로 해석하는 실용적 관점을 전파하고 있다. 그는 “좋은 운명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 강조한다. 운은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그 흐름을 읽고 활용할 줄 아는 사람만이 진정한 행운의 주인공이 된다. 『운명을 보는 기술』은 오랜 세월 검증된 동양의 지혜를 현대인의 삶에 맞게 풀어낸 안내서로, ‘운’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자신의 길을 주체적으로 설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당신은 지금 어떤 흐름에 올라타 있는가? 어떤 운명을 향해 가고 있는가? 당신의 운명을 읽어라. 그 순간 당신의 인생 지도는 전혀 다른 길로 펼쳐질 것이다.
9791169851763

텐배거 포트폴리오 (김학주가 짚어주는 시장의 미래를 바꿀 주식 TOP 50)

김학주  | 페이지2북스
19,800원  | 20251229  | 9791169851763
여의도 증권가에서 신기술 성장주 분석으로 명성이 높은 김학주 교수의 빅테크 기업 발굴 리포트이다. AI, 양자컴퓨터, 반도체, 원자력, 수소, 블록체인 등 주식 시장의 상승을 견인하는 신기술 산업의 성장과 변화를 분석하고 업계의 대장주 역할을 하는 기업들의 강점과 미래 전망을 담았다. 특히 이 책에서는 전후방으로 연결된 산업들이 긴밀하게 연계해서 서로 동반 성장을 꾀하는 신기술 성장주의 흐름을 눈에 보이도록 그려주고 있다. 이를테면 AI 산업이 활성화 되면서 반도체 산업이 발맞춰 변화하고 인공위성 산업도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전기 공급을 위해 소형 원자로 산업과 배터리 산업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지금 당장 오르는 종목만 찾던 독자에게 하나의 산업이 발달하면 그 다음 수혜주가 어디가 될지 그 흐름을 예측해서 오를 종목을 싸게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더불어 지금 사두면 3년 안에 원금의 10배를 벌고, 10년 안에 엔비디아를 위협할 기업들을 각 장별로 소개하고 있다.
9791198243430

최소한의 한국사 (5천 년 역사가 단숨에 이해되는)

최태성  | 프런트페이지
16,200원  | 20230621  | 9791198243430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의 5천 년 역사가 단숨에 이해되는 핵심 한국사 ‘외워야 할 것 많고 어려운 한국사,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핵심 내용만 알 수 없을까?’ 많은 사람이 역사 공부에 앞서 품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이 나섰다. 한국사 교과서 저자이자 누적 수강생 700만 명에 이르는 한국사 1등 강사로서 복잡하고 어려운 말 없이 우리 역사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한국사를 엄선해 한 권에 담았다. 고조선이 건국된 기원전 2333년부터 6·15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 2000년까지, 반만년 역사가 단숨에 이해되는 한국사 입문서 《최소한의 한국사》다. 단 한 권으로 한국사의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중요한 사건, 인물, 문화유산을 두루 다루며 한국사의 주요 장면을 조명하고 역사의 큰 흐름을 잡는다. 시험에 나오기 때문에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이야기를 담았기 때문에 교양으로서 역사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이제 연도와 사건을 외워야 한다는 부담감은 내려놓고 재미와 의미로 가득한 5천 년 우리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 《최소한의 한국사》 속으로 떠나보자.
9791169851688

외롭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문장들)

부아c  | 페이지2북스
16,200원  | 20251119  | 9791169851688
“이제는 남보다 나와 더 친해지고 싶다” 40만 독자가 기다린 부아c 첫 산문집 따뜻하면서도 단단한 문장으로 사랑받은 부아c의 첫 번째 산문집이 마침내 출간되었다. 그는 5년 넘게 블로그와 SNS에 매일 글을 쓰며 40만 팔로워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저자는 어릴 적엔 타인과 잘 지내는 것이 최선이라 믿었지만,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진짜 나’를 알아가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외로움은 나쁜 감정이 아니라, 내가 나와 가까워지고 있다는 신호다.” 『외롭다면 잘 살고 있는 것이다』는 외로움 속에서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싶은 이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응원의 편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어떻게 나 자신과 가장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가’를 조금씩 깨닫게 될 것이다. 이제는 남이 아닌, 나와 친해질 때다.
9791194156321

정중하게 꺼지라고 외치면 돼 (선을 지키는 사람들의 속 시원한 심리 전략)

알바 카르달다  | 더페이지
16,920원  | 20251210  | 9791194156321
상처받지 않고 나를 지키면서 선을 넘는 사람에게 우아하게 대응하는 법 “도로에 차선이 필요하듯, 관계에도 경계가 필요하다” 싫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결국 “괜찮아요.” 하고 끝낸 적이 있는가. 누군가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나만 지쳐 버린 경험이나 타인의 기분을 배려하느라 내 마음은 늘 뒷전이었던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이 당신에게 꼭 필요하다. 죄책감 없이, 단호하고도 우아하게 ‘아니요’라고 말하는 법. 지금, 건강한 관계의 경계를 세울 시간이다. 심리 치료 및 신경 심리학 전문가인 저자 알바 카르달다는 현대인의 관계 피로를 날카롭게 해부하며, 그 배경에 죄책감과 타인에게 휘둘리게 만드는 심리적 메커니즘이 작동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저자는 이 메커니즘을 해체하고, 관계의 주도권을 되찾는 일이야말로 건강한 삶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말한다. 이를 위해 심리학과 신경과학을 토대로 건강한 경계(선) 설정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저자는 경계를 긋는 행위가 결코 이기적인 태도가 아니며, 오히려 “경계란 타인에 대한 사랑의 표현이다.”라고 정의한다. 이 새로운 관점은 관계 속에서 우리가 느끼는 죄책감을 걷어내고, ‘정중하지만 단호한 거리두기’의 의미를 일깨운다. 나를 불편하게 하고 상처 주고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정중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예의 바르지도 않게 대응하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준다. 감정적 비난에 흔들리지 않고 대응하는 ‘안개구름 기술’, 불필요한 변명을 줄이고 우아하게 거절하는 ‘튀는 레코드판 기술’ 등 실용적인 인지행동 전략을 단계적으로 소개한다. 이 모든 기술은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으면서 스스로를 지키는 단단한 자기주장성(assertiveness)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그 결과는 분명하다. “‘아니요’라고 말하는 것이, 처음에는 무척 힘들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반복하다 보면 결국 생각하지 않고도 할 수 있는 경지에 도달한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관계의 주도권을 되찾고, 더욱 존중받고 사랑받으며, 무엇보다도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는 자유를 얻게 될 것이다. 좋은 인생은 좋은 관계 위에서 완성된다고 했다. 이제 타인의 욕망에 휘둘리는 삶을 끝내고, 이 책을 통해 자존감을 지키는 새로운 관계의 공식을 세워야 한다.
9791169851633

당신의 가능성에 대하여 (인생의 위기와 기회를 바라보는 12가지 창조적 사고법)

벤저민 잰더, 로저먼드 잰더  | 페이지2북스
16,920원  | 20251124  | 9791169851633
팀 페리스, 세스 고딘, 제임스 클리어…… 자기계발 분야에서 거장이라 불리는 작가들이 있다. 이 거장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고 경전처럼 반복해 읽는 책이 있다. 바로 벤저민 젠더와 로저먼드 잰더의 『당신의 가능성에 대하여』다. 『당신의 가능성에 대하여』는 미국에서 첫 발간된 이후 23년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킨 자기계발 분야의 고전이다. 보스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자인 벤저민 잰더와 가족 치료 상담사 겸 성취 프로그램 강사인 로저먼드 잰더가 공동 저술한 작품으로, 둘은 비즈니스·교육·예술·가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어난 문제들을 해결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줄 열두 가지 창조적 사고법을 제안한다. 분야를 넘나들며 창조적 사고법을 전파한 이 책은 17개국에 판권을 계약했고,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글로벌 리더·경영인·자기계발 작가들의 극찬을 받으며 불멸의 고전으로 발돋움했다. 이 책을 향한 그들의 찬사는 다음과 같다. 남은 생에 한 권의 책만 읽을 수 있다면 난 무조건 이 책을 읽겠다. _세스 고딘, 『마케팅이다』 저자 두고두고 여러 번 읽는 책. _팀 페리스, 『타이탄의 도구들』 저자 ‘내 인생의 모든 것은 내가 만든 것이다.’ 이 한 문장이 내 삶의 절대적인 모토가 되었고, 어떤 상황에서도 나의 가능성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_제임스 클리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저자 이 책에 담긴 열정적인 에너지는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강력한 기폭제가 되어줄 것이다. _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창립자 『당신의 가능성에 대하여』는 2013년 국내에서 출간되었다가 절판된 이후 중고 시장에서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으로 거래되었다. 약 12년 만에 재출간되는 『당신의 가능성에 대하여』는 기존 작품에 현대적 설명을 더한 증보 개정판으로, 불이 붙은 중고 시장의 니즈를 충족해 주고, 더 많은 독자에게 창조적 사고법을 연마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9791169851749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 (흔들리는 시대, 흔들리지 않는 부의 원칙)

앤드류 카네기  | 페이지2북스
15,300원  | 20251217  | 9791169851749
“반드시 밀물은 온다. 바로 그날, 나는 바다로 나갈 것이다.” 100년 넘게 끈질기게 읽혀온 부의 바이블 ★★★전 세계 리더들이 따르는 카네기 철학의 정수★★★ ★★★빌 게이츠·워런 버핏이 인생의 나침반으로 삼은 고전 ★★★ ★★★나폴레온 힐 성공 철학의 시작점★★★ 인생에는 밀물의 때가 반드시 온다. 그 사실을 믿고 준비하는 자에게, 마침내 기회의 파도가 밀려온다. 19세기 미국 최고의 부자로 철강왕이라고 불리는 앤드루 카네기는 자신의 인생을 통해 이 원칙을 증명했다. 나폴레온 힐은 그의 부탁으로 20년간 성공의 비밀을 연구했고, 워런 버핏은 그를 “가장 위대한 자본가”라 칭송했으며, 빌 게이츠는 그가 세운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자라 그의 기부 철학을 따랐다. 이처럼 수많은 부자들이 카네기의 가르침을 따라 부의 길을 걸었다. 『어떻게 부를 얻을 것인가』는 월급만으로는 한계를 느끼는 직장인들, 경제적 자유를 꿈꾸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을 위해 카네기가 평생에 걸쳐 체득한 부의 원칙을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은 단순히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는 재테크 지침서가 아니라 ‘어떻게 부를 얻고, 어떻게 부를 활용할 것인가’라는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는 철학서이자 실천서로, 열두 살에 하루 12시간씩 일하던 가난한 소년에서 미국 최고의 부자가 되기까지 실제 그의 인생에서 우러난 통찰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지금 썰물의 시기를 견디고 있는가? 걱정하지 마라. 썰물은 배를 준비할 최고의 기회다. 돈의 흐름을 읽고, 자신만의 배를 준비하라. 그리고 밀물이 오는 그날, 주저 없이 바다로 나가라.
9791169851701

인피니트 마켓 (하버드가 분석한 1조 달러 우주 시장의 비밀)

매슈 와인지얼, 브렌던 로소  | 페이지2북스
24,840원  | 20251201  | 9791169851701
“우주에 장이 섰다. 투자할 것인가, 관망할 것인가” 10년 전 테슬라를, 20년 전 엔비디아를 놓쳤다면 하버드가 조명한 우주 기업에 주목하라! 우주는 더 이상 먼 미래의 탐사 무대가 아니다.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우주 경제를 가르쳐 온 경제학자 매슈 와인지얼과 전략가 브렌던 로소는 『인피니트 마켓』에서 우주가 하나의 ‘시장’이 되었음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과거 정부가 계획하고 통제하던 ‘우주’라는 영역에 스페이스X, 블루 오리진, 플래닛, 애스트로스케일 같은 민간 기업이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상업 우주 시대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 변화가 어떻게 시작됐고 앞으로 어디까지 확장될지를 경제학의 언어로 설명하는 첫 대중서다. 저자들은 지난 20년간 발사 비용이 급락하고 위성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이 단순한 기술 진보가 아니라 시장 메커니즘이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라고 말한다. 정부가 모든 걸 직접 하는 시스템에서 민간이 뛰어들도록 유도하는 시스템으로 바꾸면서, 우주에서는 지금 지구 경제에서 보던 것과 똑같은 수요·공급, 경쟁, 투자, 규제의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이 책은 이를 “시장 구축 → 시장 정교화 → 시장 조율”이라는 3단계 프레임워크로 정리해, 우주라는 전혀 새로운 공간에서도 경제학의 도구가 유효하다는 걸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또한 스페이스X의 재사용 로켓 기술, 플래닛의 위성 이미지 서비스, 애스트로스케일의 우주 폐기물 제거 시스템 등 각 기업의 등장과 핵심 기술, 쇠퇴와 재편의 과정을 경제 논리로 하나씩 해부하여 분석한다. 이후 그 기술로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을지,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게 만든다. 그래서 이 책은 우주 산업 종사자뿐 아니라, 앞으로 자신의 산업에 우주 기술이 어떤 영향을 줄지 알고 싶은 기업가·투자자·정책 담당자에게도 유효하다. 저자들은 우주가 ‘인류의 마지막 경제 프런티어’가 될 수 있는 동시에, 잘못 설계하면 성장 자체가 막힐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지금 우리가 어떤 규칙을 만들고 어떤 역할을 택하느냐에 따라 우주 시장이 일부의 전유물이 될지, 모든 산업이 공유하는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지 결정된다는 것이다. 우주를 향한 도전은 결국 인간이 시장을 확장하는 또 하나의 방식이다. 『인피니트 마켓』은 그 거대한 확장을 이해하기 위한 단 하나의 필독서이다.
9791173576485

원 페이지 인문학 (하루 5분이면 충분한 실천 인문학)

김익한  | 21세기북스
17,910원  | 20251210  | 9791173576485
국내 1호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의 ‘읽고, 쓰고, 사유하는 힘’ ‘아는 것’이 아니라 ‘사는 것’을 제안하는 365일 인문학 『원 페이지 인문학』은 베스트셀러 『하루 한 장, 작지만 큰 변화의 힘』의 철학을 오늘의 생활 리듬에 맞게 개정 증보한 실천 교양서다. 핵심은 간명하다. “읽고, 사유하고, 기록하고, 살아간다.” 12개의 자기 계발 주제로 구분해 하루에 한 페이지씩 5분이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매일의 사유를 돕는 ‘오늘 나에게 던지는 질문’을 추가했다. 이 책을 누군가는 아침 루틴의 도킹 포인트로, 또 누군가는 점심의 5분 리셋 버튼으로, 어떤 이는 잠들기 전 하루를 정리하는 체크아웃 도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짧은 문장과 간결한 호흡 속에 담긴 메시지는 하루를 다르게 바라보게 하는 인문적 자극이 된다. 생각 정리, 감정 환기, 행동 재정비-이 세 가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읽는 동안 머리가 맑아지고, 쓰는 순간 마음이 정돈되며, 덮는 즉시 오늘 하루의 방향이 달라진다. 『원 페이지 인문학』은 머리로만 배우는 인문학이 아니라, 일상을 더 단단하게 운영하는 기술이다. 거창한 계획보다, 하루 한 장의 집중이 더 큰 변화를 만든다. 이 책이 제안하는 것은 거대한 깨달음이 아니라, 작지만 확실한 내적 회복의 루틴이다.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되찾는 생각의 장단 이번 개정판은 독자가 더 쉽게 읽고, 더 자주 쓰고, 바로 실천할 수 있게 달라졌다. 저자 채널과 스몰빅클럽의 팬층은 물론, 이제는 30~40대 필사·인문·루틴 세대까지 자연스럽게 끌어들인다. 가볍고 밝은 디자인, 한 손에 잡히는 제본, 짧고 공감 가는 글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펼칠 수 있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오늘의 질문’은 읽은 내용을 곧바로 내 삶에 대입하게 만든다.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지고, 그날의 문장이 나만의 메모가 된다. 책을 덮으면 마음이 정리되고, 한 줄의 기록이 남는다. 『원 페이지 인문학』은 읽기 위한 책이 아니라, 오늘을 새로 쓰기 위한 루틴북이다. 거창한 목표보다 중요한 것은 하루 한 장의 집중, 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하는 작은 변화의 확신이다.
9791193401200

역사의 쓸모 (자유롭고 떳떳한 삶을 위한 23가지 통찰)

최태성  | 프런트페이지
16,200원  | 20240729  | 9791193401200
“삶이라는 문제에 역사보다 완벽한 해설서는 없다” 30만 독자가 사랑한 우리 시대의 대표 역사 교양서 《역사의 쓸모》 개정증보판 출간 역사가 우리 삶에 얼마나 쓸모가 있는지 이만큼 잘 설명한 책이 또 있을까요?” -독자평 중에서 이 책은 출간 후 30만 부 가까이 판매된 《역사의 쓸모》의 개정증보판이다. 대한민국 대표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이 수십 년간 역사를 알리며 체득한 세상에서 가장 실용적인 역사 사용법을 오롯이 담았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저자가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새롭게 발견한 역사의 쓸모를 소개한 글(‘위기를 극복해 온 인류의 생존법’)이 추가되어 23가지 통찰을 전한다. 《역사의 쓸모》는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수백 년 전 이야기로 오늘의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역사 사용 설명서에 가깝다. 저자 최태성이 바로 그렇게 역사를 사용하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선택의 기로에 설 때마다 역사에서 답을 찾았다고 말하는 그는 삶에 관한 가장 완벽한 해설서는 역사라고 힘주어 이야기한다. 그리고 역사를 배워서 어디에 쓰냐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답이라도 하듯 이 책에서 역사를 철저히 실용적인 관점으로 바라본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선택의 기준이 되어줄 의미를 뽑아내고 자신만의 궤적을 만들며 삶을 살아간 이들을 멘토로 소환한다.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명쾌하게 답하는 이 책은 수많은 독자의 인생 책으로 언급되며 2019년 출간 이후부터 줄곧 역사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켰다. 후속작 《다시, 역사의 쓸모》와 함께 출간되는 이번 개정증보판은 그동안 변화한 사회의 모습을 현재 시점에 맞게 고쳐 썼고, 글의 핵심을 유지하며 아쉬웠던 부분은 다듬고 보완했다. 도서 안의 도판도 일부 새로 갈음했다. 수십만 독자가 열광하고, 대한민국에 쓸모 열풍을 불러일으킨 《역사의 쓸모》가 새 옷을 입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역사를 골치 아픈 암기 과목이 아니라 길을 잃고 방황할 때마다 답을 구할 수 있는 삶의 해설서로 탈바꿈하는 이 책과 함께라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역사의 교훈을 활용할 수 있는 역사 사용법을 손에 넣은 것이나 다름없다.
9791199340022

아이의 뇌는 부모의 태도를 기억한다 (아이의 뇌에 상처 입히는 부모들)

도모다 아케미  | 퍼스트페이지
15,930원  | 20251110  | 9791199340022
“어쩌면, 아이의 뇌에 깊은 상처를 남기는 사람은 부모일지도 모른다!” 38년 경력 소아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자존감 높이고 뇌 발달을 돕는 양육법 일본 최고의 뇌과학자로 40년 가까이 아동 발달을 연구해온, 두 딸의 엄마이기도 한 도모다 아케미 교수는 저서 『아이의 뇌는 부모의 태도를 기억한다』를 통해 아이의 섬세한 뇌가 극도로 스트레스, 즉 멀트리트먼트를 받으면 고통에 적응하기 위해 스스로 변형해버린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려준다. 그 결과 뇌의 기능에도 영향을 끼쳐 아이는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못하게 되고, 더 나아가 전 생애에 걸쳐 후유증을 갖게 되고 만다. 아이의 마음과 신체의 건전한 성장 및 발달을 저해하는, 모든 종류의 부적절한 태도를 의미하는 멀트리트먼트에는 아이가 보는 앞에서 했던 부부싸움도 포함된다. 그렇다면 멀트리트먼트를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부모는 아마 없을 것이다. 저자 또한 자신도 예외가 아니라고 고백하고 있을 정도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부모나 양육자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이 부적절한 양육의 모습인지 깨닫고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올바른 양육법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한다면 우리 아이들이 상처를 입은 채 성장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아이의 뇌는 부모의 태도를 기억한다』는 멀트리트먼트와 아이의 뇌 발달 사이에 어떤 관련이 있는지 뇌 과학으로 분석하고 조기 대응의 중요성과 부모를 위한 실제적인 조언을 이야기한다. 미처 알지 못했던 일상 속 부적절한 양육의 모습부터 어긋난 양육이 아이의 뇌에 주는 상처,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뇌 발달을 도울 애착 형성 노하우 그리고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부모의 회복과 행복 찾기까지 이 책의 지혜를 실천한다면 우리 아이들은 더 건강하고 성숙하게 자라갈 수 있을 것이다.
9791193401217

다시, 역사의 쓸모 (합리적이고 품위 있는 선택을 위한 20가지 지혜)

최태성  | 프런트페이지
16,200원  | 20240729  | 9791193401217
30만 독자가 사랑한 《역사의 쓸모》 더 깊어진 통찰과 한층 풍부해진 경험으로 돌아오다! “선택에 후회를 남기고 싶지 않을 때 우리에겐 역사가 필요하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청소년추천도서’, 경남·청주·양주 등 전국 지자체 ‘올해의 책’ 등 대한민국에 쓸모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역사의 쓸모》가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다. 신간 《다시, 역사의 쓸모》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이 지난 5년간 새롭게 발굴한 역사의 쓸모를 담은 책으로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에 답했던 전작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삶에 역사의 지혜를 들여오는 방법’을 다룬다. 700만 명의 가슴을 울린 명강의의 주인공답게 최태성은 수백 년 전 일에 생명을 불어넣고 현대에도 유효한 의미를 찾아 친절하게 풀어내는 탁월한 이야기 솜씨를 발휘한다. 여기에 그간 더 깊고 예리해진 시선과 한층 풍부해진 경험을 더한 《다시, 역사의 쓸모》는 지식을 넘어 삶과 세상을 탐구하는 도구로서 역사를 활용하는 품격 있는 역사 사용법을 소개하며 독자들을 다시 한번 역사의 쓸모 세계로 초대한다. 그 어느 때보다 사회 변화가 빠른 시대에 우리에게 절실한 것은 삶의 기준을 바로 세워줄 무언가다. 한두 달만 지나도 낡은 것이 되어버리는 쏟아지는 정보들 대신 수백 년의 시간이 검증한 역사의 통찰에 몸을 기대어 보면 어떨까?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후회 없는 선택을 하며 살아가고 싶은 이들을 위해 《다시, 역사의 쓸모》는 역사에서 찾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단단한 가치들을 담아냈다. 여전히 인간다운 삶의 쓸모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한 번의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9791169851121

나의 두 번째 교과서 X 궤도의 다시 만난 과학

궤도, 송영조  | 페이지2북스
17,820원  | 20241127  | 9791169851121
“우리가 배워야 할 모든 과학은 교과서에 있었다!” “어? 나 과학 좋아했네?” 뉴턴 운동법칙부터 양자역학까지 교양 있는 어른들을 위한 흥미진진 과학 이야기 만약 영화나 게임이 시험 과목이었다면 지금처럼 즐길 수 있었을까?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과학이라는 주제 하나로 전 국민을 웃게 만든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의 신간이 나왔다. 이 책의 목적은 당신이 오래전 빼앗겼던 '과학의 진짜 재미'를 돌려주는 것이다. 시험도, 숙제도 없는 과학은 과연 어떤 맛일까? 궤도의 영상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한결같이 폭발적이다. “100시간짜리 강의해 주세요” “2편도 해주세요” “과학 얘기를 이렇게 애타게 기다리기는 처음”이라며 과학의 재미를 발견했다는 간증이 속출한다. 이번에는 여러분이 어린 시절에 잃어버렸던, 순수한 과학적 호기심을 되찾을 차례다. 이 책은 '교과서 속 지식'을 '어른들을 위한 교양'으로 새롭게 녹여낸 EBS 프로그램 〈나의 두 번째 교과서: 과학 편〉을 다시 한 번 글로 써낸 것이다. 이 책의 저자 궤도는 과학 선생님으로 합류했고, 복잡한 과학 이론들 중 성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유익한 내용들만 선별하여 꾹꾹 눌러 담았다. '교과서를 새로운 시선으로 다시 써보자'는 기획은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터라 공을 많이 들였고, 많은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예시를 추가했다고 말했다. '뉴턴 운동의 법칙', '주기율표', '엔트로피',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까지. 단어만 보고 주눅 들 필요는 없다. 달달 외워야 하는 공식이 아닌 교양으로 만나는 과학 이야기들로만 가득 채웠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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