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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qn"의 검색결과가 없어 "자부"(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9791167742278

도둑맞은 자부심 (상실감, 수치심 그리고 새로운 우파의 탄생)

앨리 러셀 혹실드  | 어크로스
20,700원  | 20250822  | 9791167742278
“감정은 어떻게 미국의 정치 지형을 바꿔 놓았는가” ‘감정사회학’의 선구자 앨리 러셀 혹실드, 새로운 우파의 기원을 추적하다 ‘감정 노동’이라는 개념을 통해 오랫동안 간과되어온 감정의 사회적 의미를 조명해온 앨리 러셀 혹실드가 이번에는 자부심과 수치심이라는 감정이 어떻게 미국 정치를 뒤흔들었는지 탐구한다. 저자는 질문한다. “시대의 변화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지역의 자부심 강한 사람들이 깊은 상실감을 겪고, 그것을 ‘도둑맞은 것’이라는 정치적 메시지로 해석하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혹실드는 미국 켄터키주 파이크빌에서 7년간 수백 시간의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며, 새롭게 부상한 우파의 도덕과 정치 심리를 면밀히 추적했다. 그 결과물이 담긴 《도둑맞은 자부심》은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과 프린스턴대학교 정치학·공공정책대학원 유혜영 교수의 추천을 받았고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선정한 ‘2024년 최고의 책’, 〈뉴욕타임스 북리뷰〉가 뽑은 ‘2024 올해의 책’에 이름을 올리며 큰 주목을 받았다.
9791197603907

자부심 단추

다네트 리처즈  | 작은코도마뱀
11,700원  | 20211120  | 9791197603907
나를 믿고 스스로 당당해지는 마음 ‘자부심’ 아이들의 마음속에 자부심을 콕 심어줄 마법 같은 그림책! “나한테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자부심 단추가 정말 효과가 있나 봐. 친구는 내 소중한 보물과 같아. 아니, 친구가 훨씬 더 좋아!” 이사벨은 언제 어디서든 보물을 찾아내는 멋진 아이예요. 그런 이사벨에게 딱 한 가지 없는 것이 바로 ‘친구’랍니다. 수줍음이 많은 이사벨은 친구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두렵고 무섭기만 합니다. 두려움이 커지는 만큼 마음은 점점 움츠러들어요. 그러던 어느 날, 이사벨은 이모에게 특별한 단추를 선물 받게 됩니다. 이모가 준 ‘자부심 단추’를 옷에 단 이사벨은 용기를 내어 친구에게 다가갔어요. ‘자부심 단추’는 정말 마법의 단추였을까요?
9791142337178

용기 있는 자부터 산화하라 7

아이다 유  | 대원씨아이
5,400원  | 20251226  | 9791142337178
9788936438845

프리랜서의 자부심 (김세희 소설)

김세희  | 창비
13,500원  | 20220915  | 9788936438845
단정하고도 섬세한 언어로 그려낸 프리랜서 여성의 삶 오늘도 스스로를 다독이며 작은 자부심을 품고 일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소설 첫번째 소설집 『가만한 나날』(민음사 2019)로 “승리도 패배도 없는 우리의 나날들을 소소하지만 묵직한 여운이 남도록 다루는 작가의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는 평을 받으며 제37회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김세희가 신작 소설 『프리랜서의 자부심』을 펴냈다. 창비의 젊은 경장편 시리즈 소설Q의 열다섯번째 작품이다. 우리 삶에서 일은 무엇인지 또 인생의 충만감은 어디에서 오는지, 일을 통한 단단한 성장의 과정을 김세희 특유의 단정하고도 섬세한 언어로 담아냈다. 일에 몰입해 스스로를 잃어버렸지만 또다시 일을 통해 꿋꿋이 일어서는 프리랜서 여성의 분투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일에서 번아웃을 경험한 독자, 또 일에서 성취감을 얻고 싶은 독자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폭넓은 메시지를 담았다. 한 사람의 인생에 수많은 영향을 미치는 일. 그래서 우리는 일 때문에 마음이 무너져내리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더 잘해내고 싶은 열망을 끝내 포기하지 못한다. 스스로의 힘으로 다시 일어나 삶을 열어나가는 소설 속 인물이 보여주는 ‘자부심’이라는 키워드는 주체적이고도 행복하게 일하고 싶은 사람들 곁에서 응원의 목소리로 울려퍼질 것이다.
9791192447919

콩쿠르와 연주회를 위한 정소윤의 이지 클래식(Easy Classic) (초심자부터 전공자까지)

정소윤  | 그래서음악(so music)
12,825원  | 20240220  | 9791192447919
피아니스트 정소윤이 선사하는, 초심자와 전공자 모두가 사랑하는 해설이 있는 시대별 피아노 명곡들 V인기 유튜버 ‘또모’와 함께 한 영상 조회 수 4천만여 회 주인공 ‘피아니스트 정소윤’ V피아니스트 정소윤만의 정교하고 섬세한 테크닉과 아름답고 세련된 해설 수록 V콩쿠르와 연주회에서 빛나게 해 줄 엄선된 명곡 16곡 수록 V작곡가와 악곡 소개로 충분한 연주 지식 제공 V초·중급부터 고급 난이도를 아우르는 탁월한 선곡으로 활용도 200% 지상 레슨집
9791189273354

세키야 데이자부로 관계문서

이형식  | 아연출판부
19,800원  | 20250623  | 9791189273354
본서는 일본국회도서관 헌정자료실에 소장되어 있는 문서 (「関屋貞三郎關係文書」) 가운데 조선과 관련이 깊은 서한 310통(일본인 65명이 세키야에게 보낸 서한 202통, 조선인 42명이 세키야에게 보낸 서한 64통, 서양인 1명이 세키야에게 보낸 서한 1통, 세키야가 9명에게 보낸 서한 43통)과 관련 문서 6건을 활자화한 것이다. 세키야는 대만총독 비서관, 관동주 민정서 사무관, 조선총독부 학무국장, 시즈오카현 지사, 궁내차관, 중앙조선협회 이사, 중앙협화회 이사장, 귀족원의원, 추밀고문관을 역임한 인물로 다이쇼, 쇼와 초기의 궁중관료이자 대표적인 ‘조선통’의 한 사람이다. 무단통치 시기 약 10년 동안 세키야는 조선총독부 학무국장으로 재직하며 조선교육령 제정, 사립학교규칙 개정, 교원심득 제정, 전문학교 설립 등 식민지 교육정책을 입안하고 실행했다. 1926년부터 1946년까지는 조선총독부 관료 출신들이 도쿄에서 조직한 식민지 협회인 중앙조선협회의 이사를 오래 맡았으며, 궁내차관에서 물러난 뒤에는 전문이사로 취임해 사실상 협회를 이끌었다. 그는 신사참배, 창씨개명, 『동아일보』 폐간, 일본어 상용, 참정권 문제, 패전 후 재조일본인의 귀환 문제 등 식민지 통치 전반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했다. 아울러 1939년부터는 재일조선인의 통제단체인 중앙협화회 이사장에 취임하여 재일조선인 정책에도 깊이 관여했다. 수록한 전체 서한의 발신 시기를 보면, 1910년 이전이 3통, 학무국장 시기가 44통, 1920년대가 66통, 1930년대가 75통, 1940년 이후 시기의 서한이 90통이다. 상대적으로 사료가 부족한 1910년대와 1940년대 이후 사료가 다수 포함되어 있어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겠다. 세키야 사료는 조선지배정책사, 식민지 교육사, 지방행정사, 재일조선인사, 언론사, 종교사, 이왕가 연구, 일본정치사 등을 구명하는 필수불가결한 1급 사료가 될 것이다.
9791142308185

용기 있는 자부터 산화하라 6

아이다 유  | 대원씨아이
5,400원  | 20250211  | 9791142308185
9791172885120

용기 있는 자부터 산화하라 5

아이다 유  | 대원씨아이
5,400원  | 20241111  | 9791172885120
1874년, 도쿄. 막부 말기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던 무사 하루야스는 죽을 장소로 생각해두고 있던 암살 현장에서 수수께끼의 소녀에게 방해를 받아 빈사 상태에 빠진다. 그리고 불사의 일족, 아다시노노타미의 사람을 어머니로 둔 시노는 어떠한 숙원을 이루기 위해 하루야스의 목숨을 구하고 그를 자신의 권속으로 삼는데…? YU AIDA의 『용기 있는 자부터 산화하라』 제 5권.
9788933115183

라자로 유흥식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라자로  | 바오로딸
11,700원  | 20230612  | 9788933115183
라자로 추기경의 삶의 이야기 그리고 사목적 비전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의 생애와 영성, 교회와 사제직에 대한 그의 비전을 인터뷰하여 엮었다. 읽기 쉽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구성된 책이다. 교황청 국무원 소속인 신부가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을 인터뷰하여 엮은 책이다. 유 추기경의 생애와 영성, 교회와 사제직에 대한 비전을 담고 있다. 올해 초 이탈리아 성바오로 출판사에서 「라자로 유흥식: 동쪽에서 번개가 치듯이」(Lazzaro You Heung-sik: Come la folgore viene da Oriente)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이 책은 ‘우리 시대의 증인들’ 총서에 속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추천 글로 시작하는 이 책의 1-2장은 추기경의 개인 역사를, 3-5장은 사제 양성, 사제직, 주교직에 관해 다루고 있다. 끝부분에는 ‘오늘날의 교회에 관한 열 가지 열린 질문’과 엮은이의 맺는 글을 실었다. 각 장은 엮은이의 질문으로 시작하고 라자로 추기경이 그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이기에 쉽게 읽힌다.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의 어린 시절과 사제성소, 유학 시절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을 수 있고, 일상에서 만나는 하느님의 손길과 그에 응답하는 길을 만날 수 있다. 추기경의 영적 통찰과 사목적 성찰을 통해 시노드 여정을 걷고 있는 교회가 나아갈 길을 모색해 볼 수 있다. ▶ 프란치스코 교황의 추천 글 나는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님의 이야기, 일화들 그리고 묵상을 통해 동양에 있는 교회의 목소리를 전하는 이 책을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 라자로 추기경님은 이 책에서 자전적이면서도 영적이고 사목적인 성찰을 통해, 하느님의 말씀과 복음의 증인들을 접하는 가운데 탄생한 신앙을 이야기하며, 평신도들에게서 비롯된 젊고 진취적인 교회, 상처받은 이들을 사랑과 연민으로 돌보는 교회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성직자 중심주의를 넘어 시노드적이고 봉사하는 공동체 안에서 평신도 형제자매들 ‘곁에’, 그리고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로 거듭나는 사제 직분에 관해서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7-8쪽) ▶ F. 코센티노 신부(엮은이)의 글 라자로 추기경님의 말씀은 우리의 묵은 시각을 일깨우고, ‘변방’의 시선으로 현재 교회가 당면하고 있는 도전들을 간파할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과 정신을 열어주며, 우리가 새로운 열정으로 복음의 기쁨을 받아들이게 해줄 것이라고 믿습니다.(14쪽) 이것이 제가 매주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님을 인터뷰하면서 마음에 품게 된 감사로운 기억입니다. 추기경님의 친절과 미소와 유쾌한 성품 덕분에, 저는 한 사람의 꾸밈없이 참되고 진실한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경험했습니다. 그분의 말씀은 제게 앞으로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바에 대한 복음적이고 영적이며 사목적인 통찰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동쪽에서 친 번개가 서쪽까지 비추듯”(마태 24,27)이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이 책이 독자들에게 따스한 햇볕이 되어, 마음에 온기를 더하고 신앙의 여정을 비추어 주기를 소망합니다.(159-160쪽)
9791198440365

머니룰 (머니룰을 아는 자, 부를 지배하리라!)

에스더 힉스, 제리 힉스  | 나비스쿨
17,820원  | 20240328  | 9791198440365
"시크릿"의 영감이자, 오프라 윈프리가 추앙한 지혜 론다 번, 오프라 윈프리, 웨인 다이어… 이 책에 담긴 가르침은 이미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인물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그들이 성공의 비밀로 꼽은 바로 그 책, "머니룰"을 통해 당신도 그들과 같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끌어당김의 법칙, 부의 새로운 이해 "나는 시간도, 돈도, 재능도 없어….“ 이런 생각으로 더는 괴로워 마세요. 충분히 재능있는 사람임을 스스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생각과 말, 이것이 삶을 만듭니다. 풍요로움을 끌어당기는 첫걸음, "머니룰"과 함께하세요! 저자 에스더 힉스와 제리 힉스의 혁신적인 메시지 "머니룰"을 통해 에스더 힉스와 제리 힉스는 우리에게 가장 강력하고 심오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부자가 되었다고 느껴라. 부유함이 저절로 이끌려올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당신도 그들의 가르침을 내면화해 진정한 부를 이루게 됩니다! *도서 판매금 수익의 일부분은 절판 도서 살리기 프로젝트에 재투자됩니다.
9791172033873

용기 있는 자부터 산화하라 4

아이다 유  | 대원씨아이
5,400원  | 20240331  | 9791172033873
1874년, 도쿄. 막부 말기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던 무사 하루야스는 죽을 장소로 생각해두고 있던 암살 현장에서 수수께끼의 소녀에게 방해를 받아 빈사 상태에 빠진다. 그리고 불사의 일족, 아다시노노타미의 사람을 어머니로 둔 시노는 어떠한 숙원을 이루기 위해 하루야스의 목숨을 구하고 그를 자신의 권속으로 삼는데…?
9791171723737

용기 있는 자부터 산화하라 3

아이다 유  | 대원씨아이
5,400원  | 20240131  | 9791171723737
소녀의 소원은 어머니를 죽이는 것!! '건슬링거 걸'의 아이다 유가 선보이는 메이지 낭만 스토리 1874년, 도쿄. 막부 말기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던 무사 하루야스는 죽을 장소로 생각해두고 있던 암살 현장에서 수수께끼의 소녀에게 방해를 받아 빈사 상태에 빠진다. 그리고 불사의 일족, 아다시노노타미의 사람을 어머니로 둔 시노는 어떠한 숙원을 이루기 위해 하루야스의 목숨을 구하고 그를 자신의 권속으로 삼는데…? 불사의 소녀와 무사가 목숨을 불태우는 메이지 로망 스토리!
9791171244669

용기 있는 자부터 산화하라 2

아이다 유  | 대원씨아이
5,400원  | 20231031  | 9791171244669
1874년, 도쿄. 막부 말기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던 무사 하루야스는 죽을 장소로 생각해두고 있던 암살 현장에서 수수께끼의 소녀에게 방해를 받아 빈사 상태에 빠진다. 그리고 불사의 일족, 아다시노노타미의 사람을 어머니로 둔 시노는 어떠한 숙원을 이루기 위해 하루야스의 목숨을 구하고 그를 자신의 권속으로 삼는데…?
9788994407760

원소 이야기 (시민과학자 다카기 진자부로 선생님의)

다카기 진자부로  | 너머학교
16,200원  | 20200710  | 9788994407760
인간과 사회, 대자연을 담은 원소의 드라마 이 책은 ‘시민 과학자’를 자처하며 반핵 운동에 헌신했던 다카기 진자부로 선생님이 십대를 위해 쓴 ‘원소 이야기’이다. 저자는 세계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 물질인 원소에는 우주 탄생과 소멸의 드라마부터 인간이 초래한 다양한 비극까지 무한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단지 화학의 세계가 아니라 인간과 자연의 공존 방식과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담은 이야기를 이 책에서 들려준다. 진자부로 선생은 원자핵공학자로 일하다가 그 위험성을 깨닫고 연구소를 나와 ‘원자력자료정보실’을 운영하는 등 반핵 활동에 헌신하여 대안 노벨상이라 불리는 ‘바른 생활상’을 받았다. 십대를 위해 쓴 이 책에서는 마치 할아버지가 손주에게 말하듯 친절하게, 직관적이고 생생한 비유를 동원하여 원소를 설명해 준다. 빅뱅에서 양성자 상태로 수소가 나타났고 우주의 온도가 내려가 양성자와 전자가 손잡게 되자 최초의 원소 수소가 태어났으며, 원자가가 4로 다른 원소와 안정적으로 결합하여 수백만 화합물을 만들어 생명체에 이용되므로 탄소는 유기계의 왕이라는 식이다. 여름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에서 붉은색을 내는 원소가 스트론튬이고, 지상에서는 매우 희귀하지만 우주에서는 많아서 공룡이 멸종된 시기의 암석에 이리듐이 많이 검출된 것으로 소행성 충돌설이 증명되었다는 등 다소 낯선 원소들도 기억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또한 엠페도클레스와 아리스토텔레스를 거쳐 라부아지에까지 원소의 개념이 발전해 온 역사와 활약한 화학자의 성공과 좌절 이야기, 원자의 구조와 전자의 궤도, 동소체와 클라크수 등 원소와 관련된 최신 이론에 대한 설명도 쉽고 알차다. 이타이이타이병과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 지구 온난화 등 중대한 과제 앞에 과학이 자연과 미래 세대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는 문제제기는 매우 중요하고 절박하게 다가온다. 십대와 성인을 위한 새로운 과학 교양 ‘너머학교 과학교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9791157785377

한국인 자부심 더 코어랑 (개정판)

박종원  | 맑은샘
16,200원  | 20220301  | 9791157785377
‘한국은 인류의 구·신석기문화를 화려하게 시작했던 주인(Core)의 땅이었다.’ ‘우리의 조상 코리안’은 어디서 굴러온 식민의 사람이 아닌 이 땅에서 인류의 문화를 화려하게 꽃피워 세상의 모든 길을 열었던, 지구문명을 거대한 힘으로 이끌었던 문화의 어머니(母國), 영웅들 … 신화(神話)의 땅이었다. 우리가 잠자고 있을 뿐이다. ‘한국의 역사’는 지금껏 공허하게 외쳐왔던 변두리·가지문명이나 철학의 껍데기가 아닌, 거대한 인류의 뿌리였고 거대한 힘(에너지)의 원천, 아름다운 문화를 힘으로 실천해 온 홍익(弘益)의 역사, ‘팍-스 코리아나’(Pax Koreana)였다! 우리가 잠자고 있을 뿐, 우리나라 ‘대한(大韓)’은 우리가 크게 상상하는 것을 뛰어넘는다. 한국인 스스로 내팽개친 역사였다! 인류학자들(세계적)은, 우리 땅을 만 년이 넘는 ‘인류시원(始原)의 문화의 땅’이라 일러주는 데도, 오히려 2·3천 년, 길어야 5천 년이라며 제 역사를 스스로 낮추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땅과 조상(祖上)을 부정하는 한국인들! 인종과 지역과 언어를 뛰어넘는 한국문화의 거대한 세계성(世界性)은 무엇일까? 왜, 지구의 농업과 목축과 해양문화와 인류의 언어(言語)마저 우리 땅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나? “한국은 식민의 사람과 문화였고 중국의 문화속국이었다?” 그런데 지구의 변두리 식민문화라던 한국의 역사와 문화(文化)를 가만 놔두질 않고 끝없이 훔치고 왜곡하고 있다. 저들의 역사공정과 문화침탈- ‘우리의 무엇’이 그토록 두려운 것인가? 한국인에게 제 역사와 문화는 있는가? 남들이 써 주고 남의 해석을 통해서 배웠던, 주체성도 자부심도 없는 우리 땅의 역사! 국민의 거의가 제 뿌리의 근원과 문화를 모르고 그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국가! 그래서 세상 밖에서 영웅과 신화(神話)를 찾고 어머니(母國)를 느끼는 사람들-. 무엇이 잘못되었나? 언제까지 이방인으로 방황하면서 끊임없는 갈등으로 불통(不通)의 사회를 계속해야 하나? 고금이 절단된 역사! 혹시 우리만 모르는 것은 아닐까? 한류(K-wave)에 즈음, 세계의 물음에 답할 한국인은 몇-이나 될까? “한국인 도대체 너희는 누-구냐?” 이어 John B. Duncan 교수(美 UCLA 한국학연구소장)는 묻는다. “한국에서, 한국이 얼마나 위대했는지에 대한 역사를 쓴(제대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는가?” 한국인의 기억에서 하얗게 지워진 천손의 장쾌한 역사는 왜곡된 기록이 아닌, 우리 땅의 언어(言語)와 물(水)의 문화에 있었다. “두려워- 아무도 말을 하지 않으니, 내가 말하고 두려워- 아무도 쓰지 않으니, 겨레의 통곡으로 우리 역사 내가 쓴다. 지금 한국을 찾는 세계인에게 우리 ‘KOREA’를 제대로 알려 주자.” - 역사의병 다물 박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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