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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3760420

독창적인 영어 학습법 생수 8구조 원리 영어

이용곤  | 진달래
18,000원  | 20251208  | 9791193760420
-생수 8구조 원리 영어(.Life's Water Eight Structure Principle English) '구조영어'라고 하는 말은 여기저기서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여러 군데에서 구조영어라는 이름으로 영어를 나름대로 정리하여 가르치고 있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 많은 구조영어 가운데, 왜 또 하나의 구조인 “8구조 원리영어”를 만들어야만 했는가가 궁금해질 것이다.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기와 듣기를 위한 구조가 필요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의 독해나 영작을 위한 구조뿐만 아니라, 들을 수 있는 구조, 말 할 수 있는 구조가 꼭 필요했다는 말이다. 영어를 수년동안 공부했어도, 문장을 온전히 파악하기란 여전히 어려운 난제로 남아있을 수도 있고, 여전히 들리지 않고, 말할 수 없고, 나아가 영작할 수 없는 상태로 남아 있다면, 이는 분명 무언가가 잘못 배웠다는 것이요, 그 공부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 대안으로 여러 곳에서 새로운 영어학습방법을 제시하며 그 나름대로의 해답을 제시하고 있지만, 여전히 어딘가 한 부분은 모자란 상태로, 계속 남아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 모자란 부분이라는 것이 바로 말하기에 있다는 사실이다. 즉, 말하고 들을 수 있는, 회화를 위한 구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문법과 상황을 아무리 많이 알고 잘 알고 있다고 할지라도 "들리지 않는다는 것"과 "말할 수 없다"라고 하는 문제 앞에서는 한없이 부족함을 느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결국은 말하기 뼈대를 세우고, 말이 이루어지는 과정과 말하는 법 자체를 익혀야만 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는 것이다. 야구에서 타자가 친 공을 가장 잘 잡는 사람은 그 때의 상황을 가장 잘 판단하고 공이 날아올 최상의 자리로 미리 이동한 사람일 것이다. 이와같이 들려오는 소리의 영어를 무조건 들어보겠다고 덤비는 사람이 아니라, 미리 미리 어떻게 말이 이루지는 것인가를 잘 준비하였다가 들려오는 영어의 소리를 마치 흐르는 물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귀를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다. 무조건 듣고, 무조건 따라해보면 되는 영어가 아닌, 미리 준비하여 다음에 나올 말들을 마치 야수가 공을 받을 준비하듯이 미리미리 준비해두면 된다는 평범한 진리를 적용해야 할 것이다. 그동안, 여러 곳에서의 배움을 기초로하여 듣기, 말하기 구조를 만들게 되어 그 이름을 “생수 8구조 원리 영어"라 이름하게 된 것이다. 이 영어는 무엇보다도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주셔서 8가지 구조로 모든 영어를 말하고, 듣고, 해석하고, 영작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것이며, 많은 영어전문가들의 조언과 동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협력으로 “영어학습교재'를 완성할 수 있었다. 모쪼록 영어 때문에 고통받는 많는 사람들이 8구조 원리로 풀어가는 영어공부를 통하여 소정의 목적을 이루고, 나아가 영어 성경을 읽고, 영어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워나가는 일꾼으로 성장하는 복된 계기가 되었으면 더할 나위가 없겠다. 본 영어교재가 책으로 나오기 까지 지혜주시고, 힘주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여러가지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과, 어려움속에서도 믿고 따라준 아내 장선희와 두 자녀 나눔, 주강에게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표한다. 2025. 11월에 저자 이용곤
9791193760413

국제어 에스페란토 문법의 특징 (한국어, 에스페란토 문법 전공 학자의 관점에서)

박기완  | 진달래
11,700원  | 20251118  | 9791193760413
1887년 리투아니아 출신의 안과 의사 자멘호프가 만든 국제공용보조어 에스페란토(Esperanto)는 유럽 주요 언어들의 문법 가운데에서 핵심이 되는 것들을 간추리고 다듬어서 만든 인공어이다. 그러나 이 에스페란토가 인공어라 해서 정말로 완전히 자연어적인 모습과는 동떨어진 그런 인공어는 아니다. 이것은 자연어를 간추리고 다듬어서 만든 것이기 때문에 그 특성에 있어 자연어와 비슷한 점이 많다. 글자나 발음, 낱말과 문장의 구조 등에서 자연어와 거의 비슷한 모습을 띠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그렇게 낯선 언어는 아니다. 그러나 자연어에 나타나는 수많은 문법적 예외 현상들은 다 제외하고 정리한 그런 말이다. 그래서 이것은 마치 들에 핀 꽃을 정원에 들여와 정성 들여 키운 아름다운 꽃과 같은 말이라 할 수 있다. 한국어와 에스페란토의 문법을 전공한 저자는 그동안 수년에 걸쳐 에스페란토의 문법적인 모습을 음운론, 형태론, 통어론적 특징들로 나누어 세 편의 글로 발표한 적이 있는데, 이제 그 세 편의 글을 여기 한데 묶어 책으로 내놓는다. 아무쪼록 모든 에스페란토 사용자들이 이 책을 통해 에스페란토의 문법적 특징들을 언어학적으로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또한 에스페란토를 배우지 않은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이를 통해 에스페란토의 문법적인 체계를 대략적으로나마 알 수 있게 되기를 바라 마지않는다. 2025. 10. 지은이 문학박사 박기완
9791193760345

에스페란토 100강 (국제어 에스페란토 초급후 학습서)

박기완  | 진달래
18,000원  | 20250918  | 9791193760345
에스페란토 창안자에 대하여 루도비코 라자로 자멘호프(Ludoviko Lazaro Zamenhof, 1859년 12월 15일 ~ 1917년 4월 14일)는 인공어인 에스페란토를 창안한 유대계 폴란드인 안과의사이다. 본명은 이디시어로 '레이제르 레이비 자멘호프(אליעזר לוי זאַמענהאָף)'이며, '루도비코 라자로'란 이름은 에스페란토 음절 구조에 맞게 본인이 고쳐 지은 것이다. 러시아 제국 그로드노현 벨로스토크군 벨로스토크(Белосток, 현 폴란드 비아위스토크·Białystok)에서 언어 강사였던 모르트카 페이벨로비치 자멘호프와 리바 숄레모브나 소페르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당시의 출생증명서. 그는 본래 유대계 리투아니아인(리트바크) 가계였으며 아버지의 영향으로 가정 내에서 사용하던 이디시어와 러시아어를 비롯하여 여러 언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 의학을 배우면서 20대 초반에는 시오니즘에 빠져들기도 했으나, 머지않아 그 속에 담겨진 선민사상에 반감을 가져 범인류적인 사상으로 생각을 바꾸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상에 영향을 받아 세계 공용어인 에스페란토를 만들게 되었다. 꽤 빠른 1887년에 에스페란토 책자를 출판했으며 그해 클라라 실베르니크(Klara Silbernik, 1863년 ~ 1924년)와 결혼했다. 아들인 아담(Adam, 1888년 ~ 1942년), 딸인 조피아(Zofia, 1889년 ~ 1942년)와 리디아(Lidia, 1904년 ~ 1942년)를 자녀로 두었다. 나치 독일은 자멘호프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에스페란토를 박해하고 자멘호프의 자녀 셋 모두를 트레블링카 절멸수용소로 잡아들였다. 그럼에도 아담의 아들이자 자멘호프에게 손자인 루이크리스토프 잘레스키자멘호프(Louis-Christophe Zaleski-Zamenhof, 1925년 ~ 2019년)가 무사히 폴란드를 탈출하여 살아남아서 세계 에스페란토 회장도 역임했다. 자멘호프가 태어난 12월 15일은 7월 26일(제1서 발표일)과 함께 전세계 에스페란토계에서 빠짐없이 기념하는 날이다.
9791193760383

봄의 두려움

율리안 모데스트  | 진달래
8,850원  | 20250918  | 9791193760383
율리안 모데스트는 불가리아의 소피아에서 태어났다. 1973년 에스페란토를 배우기 시작하여 대학에서 잡지 ‘불가리아 에스페란토사용자’에 에스페란토 기사와 시를 게재했다. 1977년부터 1985년까지 부다페스트에서 살면서 헝가리 에스페란토사용자와 결혼했다. 첫 번째 에스페란토 단편 소설을 그곳에서 출간했다. 부다페스트에서 단편 소설, 리뷰 및 기사를 통해 다양한 에스페란토 잡지에 적극적으로 기고했다. 그곳에서 그는 헝가리 젊은 작가 협회의 회원이었다. 1986년부터 1992년까지 소피아의 ‘성 클리멘트 오리드스키’대학에서 에스페란토 강사로 재직하면서 언어, 원작 에스페란토 문학 및 에스페란토 운동의 역사를 가르쳤고. 1985년부터 1988년까지 불가리아 에스페란토 협회 출판사의 편집장을 역임했다. 1992년부터 1993년까지 불가리아 에스페란토 협회 회장을 지냈다. 그는 종종 독창적인 에스페란토 문학에 대해 강의한다. 에스페란토 책을 쓰고 에스페란토 작가에 대한 여러 리뷰와 연구의 저자다. 율리안 모데스트의 에스페란토와 불가리아어 단편 몇 편이 알바니아어, 영어, 헝가리어, 일본어, 한국어, 크로아티아어, 마케도니아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는 현재 가장 유명한 불가리아 작가 중 한 명이다. 그의 단편은 다양한 불가리아어 잡지와 신문에 실린다. 그의 불가리아어 및 에스페란토 단편 소설 중 일부가 온라인에 있다. 그의 이야기, 에세이 및 기사는 다양한 잡지 "Hungara Vivo", "Budapest Newsletter", "Literatura Foiro", "Fonto", "Monato", "Beletra Almanako", "La Ondo de Esperanto", "Zagreba Esperantisto" 등에 실렸다. 그는 현재 "불가리아 에스페란티스토" 잡지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그는 불가리아 신문과 다양한 라디오 및 TV 방송국에서 종종 인터뷰를 하며 에스페란토 원본 및 번역된 문학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여러 에스페란토와 불가리아어 책을 편집했다. 그는 불가리아 작가 협회와 에스페란토 PEN 클럽회원이다. 율리안 모데스트의 저작들 -우리는 살 것이다!-리디아 자멘호프에 대한 기록드라마 -황금의 포세이돈 - 소설 -5월 비 - 소설 -브라운 박사는 우리 안에 산다 - 드라마 -신비한 빛 - 단편 소설 -문학 수필 - 수필 -바다별 - 단편 소설 -꿈에서 방황 - 짧은 이야기 -세기의 발명 - 코미디 -문학 고백 - 수필 -닫힌 조개 - 단편 소설 -아름다운 꿈 - 짧은 이야기 -과거로부터 온 남자 - 짧은 이야기 -상어와 함께 춤을 - 단편 소설 -수수께끼의 보물 - 청소년을 위한 소설 -살인 경고 - 추리 소설 -공원에서의 살인 - 추리 소설 -고요한 아침 - 추리 소설 -사랑과 증오 - 추리 소설 -꿈의 사냥꾼 - 단편 소설 -내 목소리를 잊지 마세요 - 소설 2편 -인생의 오솔길을 지나 - 여성 소설 -욤보르와 미키의 모험 - 어린이책 -비밀 일기 - 소설 -모해 - 소설
9791193760338

해적의 섬과 기적의 동화 (불가리아 출신 율리안 모데스트의 에스페란토 원작 동화 두 편)

율리안 모데스트  | 진달래
9,000원  | 20250918  | 9791193760338
이 책은 〈해적의 섬〉, 〈La pirata insulo〉, 〈기적의 동화〉 등의 작품이 수록된 어린이 동화책이다.
9791193760352

에스페란토의 작문

마영태  | 진달래
13,500원  | 20250918  | 9791193760352
에스페란토 창안자에 대하여 루도비코 라자로 자멘호프(Ludoviko Lazaro Zamenhof, 1859년 12월 15일 ~ 1917년 4월 14일)는 인공어인 에스페란토를 창안한 유대계 폴란드인 안과의사이다. 본명은 이디시어로 '레이제르 레이비 자멘호프(אליעזר לוי זאַמענהאָף)'이며, '루도비코 라자로'란 이름은 에스페란토 음절 구조에 맞게 본인이 고쳐 지은 것이다. 러시아 제국 그로드노현 벨로스토크군 벨로스토크(Белосток, 현 폴란드 비아위스토크·Białystok)에서 언어 강사였던 모르트카 페이벨로비치 자멘호프와 리바 숄레모브나 소페르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당시의 출생증명서. 그는 본래 유대계 리투아니아인(리트바크) 가계였으며 아버지의 영향으로 가정 내에서 사용하던 이디시어와 러시아어를 비롯하여 여러 언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 의학을 배우면서 20대 초반에는 시오니즘에 빠져들기도 했으나, 머지않아 그 속에 담겨진 선민사상에 반감을 가져 범인류적인 사상으로 생각을 바꾸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상에 영향을 받아 세계 공용어인 에스페란토를 만들게 되었다. 꽤 빠른 1887년에 에스페란토 책자를 출판했으며 그해 클라라 실베르니크(Klara Silbernik, 1863년 ~ 1924년)와 결혼했다. 아들인 아담(Adam, 1888년 ~ 1942년), 딸인 조피아(Zofia, 1889년 ~ 1942년)와 리디아(Lidia, 1904년 ~ 1942년)를 자녀로 두었다. 나치 독일은 자멘호프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에스페란토를 박해하고 자멘호프의 자녀 셋 모두를 트레블링카 절멸수용소로 잡아들였다. 그럼에도 아담의 아들이자 자멘호프에게 손자인 루이크리스토프 잘레스키자멘호프(Louis-Christophe Zaleski-Zamenhof, 1925년 ~ 2019년)가 무사히 폴란드를 탈출하여 살아남아서 세계 에스페란토 회장도 역임했다. 자멘호프가 태어난 12월 15일은 7월 26일(제1서 발표일)과 함께 전세계 에스페란토계에서 빠짐없이 기념하는 날이다.
9791193760376

서른 마흔의 노래

최지향  | 진달래
9,000원  | 20250918  | 9791193760376
이 책은 〈푸른 오월〉, 〈해남 대흥사에서〉, 〈유월 넝쿨장미〉 등의 작품이 수록된 시집이다.
9791193760291

한눈에 보는 에스페란토 (50과로 충분한 에스페란토 학습)

에드몽 프리바  | 진달래
10,800원  | 20250815  | 9791193760291
왜 우리는 에스페란토를 배워야 하는가? 많은 이들이 에스페란토가 공식적으로 모든 곳에서 교육이 된다면 정말로 매우 편리할 것이라는 사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언컨대, 훨씬 더 많은 이들은 다른 사람들이 먼저 배우면 자신들도 결국 배우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처럼) 똑같은 말만 반복하고 있다면, 우리는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과 매한가지입니다. 그러니 에스페란토를 배워야 하는 즉각적인 필요성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도 비즈니스든 특정한 주제가 되었든 에스페란토가 누구에게나 외국에 있는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것부터가 그렇습니다.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Tolstoy)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문명인이 에스페란토를 배우기 위해 감수해야 하는 희생은 작고 그 결과는 심대하니, 누구도 배우려 들지 않으면 안 되리라.” 물론 톨스토이 자신도 겨우 2시간의 학습 후에 에스페란토를 손쉽게 읽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파리의 언어학회 회장도 동사에 불규칙이라고는 없는 에스페란토가 어떤 다른 언어보다도 다섯 배는 배우기가 쉬울 것이라고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인류가 국제어를 가짐으로써 얻게 될 찬란한 미래를 생각해보십시오. 에스페란토는 이미 평화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훌륭한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9791193760277

에스페란토 선생님 (에스페란토 기초 학습 문법 걱정 없는 쉬운 과정)

헬런 프라이어  | 진달래
10,800원  | 20250626  | 9791193760277
원서인『The Esperanto Teacher: A Simple Course for Non-Grammarians』는 헬렌 프라이어(Helen Fryer)가 집필한 에스페란토 입문서로, 문법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을 위해 설계된 간단하고 실용적인 언어 학습서입니다. 이 책은 국제 공용어로 고안된 에스페란토(Esperanto)의 기초를 소개하며, 복잡한 문법 설명 없이도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은 어휘, 발음, 문법 규칙, 연습 문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자가 점진적으로 언어 능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독자가 에스페란토로 직접 사고하고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식이 특징입니다.
9791193760253

두 번째 인생 (이재주 수필집)

이재주  | 진달래
8,850원  | 20250616  | 9791193760253
인간의 마음에는 누구에게나 탐욕이 존재한다. 내 삶이 그랬고, 다른 사람들의 모습에서도 쉽게 발견된다. 나이가 들어 칠순이 되니 다른 이들처럼 지난날을 회상하며 회고록 형식의 글을 남기고 싶은 생각이 떠올랐다. 하지만, 막상 펜을 들고 보니, 자신감이 없어졌다. 글을 쓸 줄 몰라서가 아니라, 정직하지 못했고 지혜롭지 못한 삶을 살았던 기억들이 펜을 잡은 내 손의 힘을 빼버렸다. 수많은 세월을 의미 없이 흘려보냈고, 어떤 때는 양심의 가책조차 느끼지 못하고 잘못을 저질렀다. 생각 없이 살아온 젊은 날들은, 현명한 판단을 하지 못한 무지와 무식에서 비롯되었다. 배울 수 있었던 기회, 재물을 얻을 수 있었던 기회, 어리석은 삶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기회까지 모두 날려버리고 말았다. 누구에게도 본이 될 만한 삶을 살지 못했기에 이런 글을 공개하는 것조차, 자기 자랑이 아닐까 하는 고민의 시간이 있었다. 다만, 흘러간 세월 속에 겪었던 몇 가지 사연들을 詩的으로 표현하고자 했을 뿐이다. 어쩌면, 살아오면서 책을 멀리하고 숙고를 배우지 못한 추한 모습을 진솔하게 드러내고 싶은 생각에서 펜을 들게 되었다고 본다. 2025. 6월에 이재주
9791193760260

에스페란토판 이야기 중국사 (에스페란토로 쓴 이야기 중국사)

박기완  | 진달래
13,500원  | 20250707  | 9791193760260
『에스페란토판 이야기 중국사』는 짜오좡대학의 중국문화에 대한 연구와 홍보를 위한 학술자료총서 6권으로 기획되어 출간한 『Rakonta Historio de Ĉinio』의 보급판이다. 다년간 중국에서 번역가로 활동한 박기완 박사가 우리나라의 출판사에서 나온 이야기중국사에 자료를 보충하여 순 에스페란토로 번역하였다.
9791193760246

알리나

율리안 모데스트  | 진달래
11,070원  | 20250521  | 9791193760246
번역자의 말 2년만에 유명한 에스페란토 작가 율리안 모데스트의 책을 번역해서 출간합니다. 2024년에 나온 최신간, 독창적인 심리 소설 『알리나』로 독자들을 만납니다. 우리 말로 번역해서 출간하도록 허락해준 작가에게 감사드리며 전체적으로 읽고 싶다는 독자의 의견에 부응하여, 작은 글씨체로 우리 말을 먼저 싣고 큰 글씨체로 에스페란토 전문을 소개합니다. 정말로 삶은 예고 없이 우리를 어딘가로 밀어넣곤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일, 믿고 있던 세계가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일,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 전혀 몰랐던 진실과 마주하는 일. 이 소설은 그런 무게 있는 순간에서 시작됩니다. 주인공은 어느 날 갑작스레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곧이어 집에 도둑까지 들어와 남겨진 것마저 빼앗깁니다. 더 이상 잃을 게 없다고 생각했던 그 순간, 그녀는 아버지의 오래된 메모장에서 ‘자신이 입양된 아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됩니다.
9791193760239

슬기 보따리 (북방 민족들의 ‘구전 문학’ 지혜를 찾아서)

오태영  | 진달래
9,000원  | 20250521  | 9791193760239
이 책은 몽골, 티베트, 카자흐스탄, 그리고 여우족 등 유라시아 대륙의 광활한 초원과 산악지대를 배경으로 전해 내려온 민중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들 민화는 단순한 옛이야기를 넘어, 수백 년 혹은 수천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끼치며 전해져 온 지혜의 결정체입니다. 이야기에는 발라겐짜, 아구 둠바, 호자 나사르, 알딜 쿠사와 같은 익살스러운 현자들이 등장합니다. 그들은 어리숙해 보이지만 번뜩이는 재치와 유머, 예리한 풍자와 삶의 통찰로 권력을 비틀고 탐욕을 꾸짖으며, 평범한 이들에게 웃음과 위안을 전합니다. 민족과 시대는 달라도, 이 이야기들은 모두 우리 안의 보편적인 인간성과 삶의 지혜를 일깨워 줍니다.
979119376022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조찬양  | 진달래
10,800원  | 20250508  | 9791193760222
1. 죄를 범하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다 잃어버립니다. 그러나 죄를 회개하면 잃은 것을 다시 찾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철저하게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날마다 죄를 회개할 때 죄가 쌓여 있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철저히 회개할 때 마귀가 떠나가며 성령 안에서 깨끗해집니다. 회개할 때 성령님의 능력이 나타나며 영안이 열립니다. 회개만이 살길입니다. 2. 회개할 내용을 잘 모르는 분을 위해 기도문을 작성해서 드리니 이 책을 읽으면서 회개하면 영적인 효과가 나타나 마귀가 떠나가며 질병이 치료되고 문제가 해결됩니다.
9791193760185

그림형제 동화선집 (에스페란토 그림동화책의 한글판-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 동화의 맛)

그림형제  | 진달래
8,850원  | 20241028  | 9791193760185
에스페란토 그림동화책의 한글판 - 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 동화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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