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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옴므 플러스 Arena Homme+ 2012.11

아레나 옴므 플러스 Arena Homme+ 2012.11

아레나 편집부 (엮은이)
서울문화사(잡지)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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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옴므 플러스 Arena Homme+ 2012.11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아레나 옴므 플러스 Arena Homme+ 2012.11 
· 분류 : 국내도서 > 잡지 > 과월호 잡지
· ISBN : 6000583335
· 출판일 : 2012-10-18

목차

디테일에 강한 남자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끌려가느냐, 끌고 가느냐. 이범수는 끌고 간다. 자신의 연기든, 스타일이든.

착한 남자가 살아가는 법
<각시탈>의 이강토는 지독하고, <1박 2일>의 주원은 순진하다. 두 극점 사이에 진짜 주원이 있다.

할리우드의 새로운 매혹
대체 어떤 누가 스크린 위의 이 남자를 보고 매혹되지 않을까? 할리우드 스타의 새로운 방향성을 정립하고 있는 조셉 고든 레빗에 대한 이야기다.

고양이과 여자
안으면 벗어나려고 한다는 점에서 예쁜 여자와 고양이는 닮았다. 도망치면 잡기 어렵다는 점에서도 닮았다. 오인혜와 김인서 얘기다.

아레나, 정치를 보다
지금, 정치에 대해 아레나 에디터 3인의 관전평. 차마 묻지 못했던 정치에 대한 소소한 질문을 던지고, 대선 주자의 슬로건에 딴죽 걸어 맞춤 슬로건을 제시하며, 대선 후보의 속살을 보고 싶어 무작정 따라 다녔다.

드디어 저스틴 비버
캐나다 출신의 굉장한 아이돌을 드디어 만났다. 그는 무서운 팬들에 대해 장난스럽게 답하기도 하고 영국의 아이돌 원 디렉션과 싸우기도 한다. 항상 성경책을 읽는다는 이 ‘착한 남자’에게 어두운 면이 있는지 쿨하게 알아보자.

카세 료 & 사토 타케루
부산에서 만난 두 일본 남자배우에게 스타일을 물었다. 바다보다 그들의 스타일에 더 눈길이 머물렀다.

가을에 보아요
가을이어서 더 가야만 하는 곳에서 열리는 전시를 모았다. 안 보면 후회하는 게 아니라, 지금 안 보면 후회한다.

Glen Check
일렉트로 듀오 글렌체크는 분명 한국 음악 신에서 주목해야 할 만한 청춘들이다. 이들의 음악은 최근 뮤직 신에서 가장 세련된 동시대성을 지닌다.

오! 미니
이보다 작고, 완벽한 테크 제품은 없다.

Coat Men
코트 하나만으로 더없이 세련된 멋을 부릴 수 있는 계절이 온다. 정확한 테일러링과 전형적인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 남자들의 겨울을 책임지는 코트에 대해 말한다.

코트의 기준
새로운 코트를 만나기 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옷과 어떻게 매치할 것인가 생각할 필요가 있다. 여기 이 네 남자들은 기존 옷과 새 코트를 이렇게 매치할 생각이다.

덧셈 공식
뻔한 겹쳐 입기 말고 ‘펀(Fun)’하게 겹쳐 입기.

건성 강령
지금 이 계절이 우리를 위협하는 건 바로 메마른 건성 피부. 우선 자신의 피부 타입부터 확실히 파악한 뒤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Watch Match
간결하고 얇은 시계, 사각형 케이스 시계, 고상한 메커니즘이 담긴 시계, 가장 우아하고 고전적인 디자인의 드레스 워치 30점.

Case by Case
무엇을 사서 어떻게 보관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아래 케이스들을 주목하라. 옆에 두면 편리하고 잘 이용한다면 애착하는 것들을 오래도록 보존할 수 있다.

Night Fever
신차 다섯 대에 올라타 야외로 내달렸다. 나도 그녀도 밤과 속도에 취했다.

이건 왜?
자동차를 탔다. 꽤 여러 대를 탔다. 그 사이 의문점이 들었다. 이것은 저것과 다르고, 저것은 그것과 달랐다. 답을 들었다.

Life On The Longboard
세상에는 ‘탈것’이 참 많다. 그 많은 탈것 중,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라 불릴 만한 게 있다. 바로 롱보드다. 언뜻 스케이트보드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훨씬 더 편리하고 유용하고 재미있다. <아레나>가 BCW에게 전하는 ‘롱보드 가이드’.

Ciao, PIAT 500!
우연히 본 사진 속 모습에 마음을 빼앗겼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갔다. 기다리다 지쳤다. 이제 마음을 접을까, 싶을 때 소식이 들려왔다. 만나고 싶다. 만날 수 있다. 이탈리아에서 기다린단다. 이탈리아로 갔다. 여자가 아닌, 피아트 친퀘첸토를 만나러.

물과 빛과 풀의 나라
스위스 루체른에서 티치노로 배와 기차를 타고 다녔다. 몸이 물빛으로 변했다가 풀빛으로 변했다가 다시 물빛으로 변했다. 세상에 이런 나라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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