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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잡지 > 과월호 잡지
· ISBN : 6000603281
· 쪽수 : 380쪽
· 출판일 : 2013-01-18
목차
Trend 10
이번 S/S 컬렉션은 남다르게 화사하다. 여리고 여린 색감과 손끝에 닿으면 날아갈까 사각거리는 소재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 매서운 바람 속 마음은 꽃밭 위다. 설레는 마음으로 이번 시즌 트렌드
New Shoes 11
새로운 신발엔 역시 봄날의 풍경이 제일 잘 어울린다. 올봄 주목할 만한 11가지 신발을 모았다. 를 간추려보았다.
11인의 얼굴들
톰 브라운과 유밋 베넌을 잇는 남성 패션계의 특출난 디자이너 11명. 2013년엔 이들의 이름과 얼굴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Who is next PSY?
이제는 싸이의 성공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다. “강남 스타일”의 쾌거가 음악적이나, 산업적이냐를 따지는 사람도 없다. 이제 우리가 궁금한 건 또 다른 싸이가 나올 수 있느냐?다. 알고 싶다면 우선 재편된 팝시장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될성부른 나무
잘, 기억해두자. <아레나>가 장장 일곱 페이지에 걸쳐 보여주는 지금의 이 얼굴들. 2013년 가장 주목받을 분야별 루키들이다.
So Amazing
브랜드의 정체성을 더욱 명확하게 표현해주는 기발한 것들.
젊은 건축가의 미술 작품
건축가 최춘웅의 행동반경은 흥미롭다. 최근에는 19금 퍼포먼스 릴레이에서 ‘사랑의 건축술’ 강연으로 뜨거운 건축을 얘기했다.
지구에 없는 밴드
하고 싶은 음악을 하며 투어도 떠나고 영화도 찍는다. 노파심이나 불안 따윈 우주로 날려버린 지 이미 오래다. 갤럭시 익스프레스는 로큰롤, 그 자체다.
품질 보증
헤어스타일리스트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보증한 6개의 헤어 제품들.
뷰티도 힐링
모두가 힐링을 외치는 지금, 뷰티 제품에도 힐링 바람이 분다.
그림 같은 패션
이번 시즌엔 유독 미술 작품과 닮은 옷이 차고 넘친다.
Less but Better
그래서 현자가 말했다. 지나친 것은 모자란 것만 못하다고. 세상에서 가장 단순한 디자인 제품들.
Skeletonized
다이얼의 일부를 구조적으로 파낸 시계를 스켈레톤 시계라 한다. 노출의 한계가 만들어내는 기계적 미학의 대담성은 이렇게나 다르게 표현된다.
Memorial Stamps
서울의 랜드마크와 그 곳을 오가는 자동차 다섯 대. 기념우표로 기념하다.
아주 우아한 재회
옛 애인에게서 만나자는 연락이 왔다. 덤덤하게 응한다. 집을 나서기 전 거울 앞에 선 순간, 그제야 애틋함과 그리움, 오만가지 감정이 한꺼번에 몰려온다. 지금, 클래지콰이의 심정이 그렇다.
정유미는 남자들의 로망
왜 예쁜 여자들은 착하기까지 한 걸까? 정유미를 만나고 오는 길에 고민했다.
SBS처럼 사는 법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남들과 달라야 한다. 유연해야 하고, 의리도 필요하다. 세상의 강자들이 스스로 무너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고.
3인 3색
계동으로, 홍대로, 여의도로 세 명의 에디터가 각각 유람을 떠났다. 배도 기차도 타지 않고 그저 걷기만 했다.
구자철의 발차기
구자철을 만나 공격수의 창의성, 세계적인 축구 선수와 평범한 축구 선수의 차이, 대한민국 대중교통 KTX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팬을 부르는 펜
<가십걸>의 댄 험프리는 뭇 남자의 로망을 건드린다. 상대적으로 평범한데도 미녀를 차지한다. 댄 험프리를 맡은 펜 바드글리도 마찬가지다. <가십걸>을 통해 배우로 뻗어나갈 기회를 잡았다. 행운아다. 그럼에도 단지 운으로 치부하기엔 묘한 매력이 있다.
한국형 블록버스터에 고함
언젠가부터 한국형 블록버스터라는 말이 들린다. 반응도 좋다. 흥행도 했다. 해서 우리도 할 수 있다고 자축한다. 문득, 단상이 떠오른다. 애플과 삼성의 구도. 우린 지금 알맹이를 간과하는 건 아닐까?
世代交替세대교체
차세대 셰프들이 여기 있다. 모두 젊고, 잘생기고, 명민하기까지 하다. 손맛은 이미 검증되었다. 당장 테이블을 예약해 두는 것이 좋을 게다. 내년엔 길고 긴 웨이팅리스트에나 오를 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