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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잡지 > 과월호 잡지
· ISBN : 6000629828
· 쪽수 : 380쪽
· 출판일 : 2013-05-16
목차
Standard Rule
정답은 아닐지언정, 현답일 순 있다. 브랜드의 특성을 가장 완벽하게 표현해주는 스타일링 가이드.
이달의 맛 : 보양식
육해공(陸海空)의 보양식으로, 스태미너 부스트업!
아레나 실험실
편의점에 갔다. 콘돔이 있었다.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다 같은 콘돔 아냐? <아레나> 실험단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해서 만지고, 냄새 맡고, 써봤다.
첫 번째 여자
그녀들은 모두 처음이다. 첫 여성 총리, 첫 여성 대통령, 첫 여성 총재인 퍼스트레이디, 아닌 퍼스트 우먼들.
영화와 현실
현실에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옷들이 이렇게 많다.
제3세계 남자들
그동안 우리는 너무 편협한 시각으로 패션 아이콘을 갈망해왔다. 갑자기 제3세계 남자들의 스타일이 궁금해졌다.
Summer Suit Manual
여름 수트를 가볍고 우아하게 입는 네 가지 방법.
Shopping Spot 48
남자도 쇼핑을 사랑한다. 숍도 남자를 사랑하긴 마찬가지. 숍과 사랑에 빠진 남자들이 50개의 숍을 추천했다. 도쿄, 파리, 이탈리아, 런던, 뉴욕, 태국, LA, 홍콩까지.
Very Shorts
반바지의 쟁점은 언제나 길이었다. 우리는 짧은 반바지를 재고해 볼 필요가 있다.
Korean Style
각자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동시에 확고한 스타일을 가진 아홉 명의 남자를 만났다.
Art or Craft
아트와 디자인의 경계를 구분하는 일이 더 이상 필요할까? 만약 접점이 있다면, 여기 이 작품들은 그 접점을 오가는 가장 자유로운 작품 활동의 결과물일 것이다.
The Origins of Model
자동차마다 역사가 있다. 최신 모델을 보면 그 기원이 보인다.
色色
색색의 슈퍼카를 닮은, 색색의 대담한 시계 6개.
강타자 하루키
대한민국 소설가 박상이 스스로를 재물 삼아 하루키 열풍을 분석했다. 하루키 소설은 왜 많이 팔릴까? 반면에 대한민국 소설가들의 소설은 왜 안 팔릴까?
빛은 술
계절이 바뀌자 빛도 바뀌었다. 아마도 그건 정서의 변화일 테지만. 온기에도 빛이 있다고 느끼는 계절이 있다. 그때 빛은 사람을 취하게 한다. 그 속에 술을 들고 갔다.
인문학이 빛이라고?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성공을 인문학 덕분이라고 말했다. 정말 그럴까? 그가 인문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었을까? 그렇다면 국문과가 폐지되는 현실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지?
표창원은 낙관주의자
사진을 ‘쿨’하게 찍고 이야기도 ‘쿨’하게 나누려고 했다. 하지만 세상이 오류로 가득 차서 ‘쿨’할 수가 없었다. 표창원은 젊은이들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카메라 앞에서 웃었다. 인터뷰를 할 때도 가끔 웃었다.
끝없이 성을 쌓아 허무는 배우
무대는 비워지고 채워진다. 3년 만에 세 번째 ‘헤드윅’으로 돌아온 11년차 배우 송창의는 여전히 작품에 ‘도전’이라는 단어를 쓴다. 공들인 성을 허물고 다시 쌓는다. 배우는 작품으로 말할 뿐이다.
연주의 연기
앳된 외모의 여자가 웃는다. 슬픈 표정을 짓다가 몸을 웅크린다. 배우 정연주가 <아레나>의 카메라 앞에서 연기를 한다.
혼자서도 잘 해요
NS윤지는 싱글이다. <싱글즈2>에 출연하고 있다. 그녀는 걸 그룹들 사이에서 홀로 무대에 오른다. 그리고 혼자 밥을 먹으러 다니고, 혼자 영화를 본다. 홀로 지내는 법을 안다.
즐거운 탐구자
출근해 포털 사이트에 접속했다. 메인 화면에 <스타트렉 다크니스> 배너 광고가 떴다.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전면에 섰다. 작년 8월과 사뭇 다르다.
야구 문화론
야구는 스포츠다. 야구는 비즈니스다. 야구는 산업이다. 이 모든 걸 조합하면, 야구는 문화다. KBL에는 없고, MLB에는 있는 차이. KBL보다 MLB를 더 쳐주는 이유이기도 하다. 우린 아직 시기상조일까?
3인 3색
세 명의 에디터가 새 책을 읽었다. 마음 깊이 감춰둔, 사연이 있는 책이다.
중계방송과 전력분석
구단들의 승패싸움만큼 방송국의 중계싸움도 치열하다. 네 개의 중계채널을 네 가지 관점으로 분석했다.
男子 空間
몰두한 남자는 아름답고, 수컷의 위용이 드러난다. 나무를 자르고 가죽을 다듬는 사내들의 작업실, 테스토스테론의 공간으로 초대한다.
낮술 예찬
어둠 속의 애주가들은 모두 양지로 나오라. 에디터가 직접 아침부터 한낮까지 마셔보고 엄선한, 낮술 부르는 곳들.
저자소개
책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