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아레나 옴므 플러스 Arena Homme+ 2013.8

아레나 옴므 플러스 Arena Homme+ 2013.8

아레나 편집부 (엮은이)
서울문화사(잡지)
6,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Arena Homme+ 2013.8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아레나 옴므 플러스 Arena Homme+ 2013.8 
· 분류 : 국내도서 > 잡지 > 과월호 잡지
· ISBN : 6000647417
· 쪽수 : 340쪽
· 출판일 : 2013-07-18

목차

Amazing Set
보는 재미를 더하는 2013 F/W 시즌의 흥미로운 쇼 세트.

여름의 꽃, 팥빙수
쫀득한 찰떡, 달큼한 통팥, 사르르 얼음. 완벽한 삼합(三合)의 조건.

Video Saved the Radio Star
음악을 눈으로 듣는 시대, 숨 쉬듯 음악을 듣고 보는 이들에게 최고의 뮤직비디오를 물었다. QR코드를 찍고 함께 보자.

옛날 사람
이들은 우리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옷차림과 말투 그들의 손을 거쳐 만들어 내는 결과물은 예스럽다. 그렇다고 이들을 구시대적이라고 치부할 수 있을까? 과연 그럴까?

가족사진
같은 DNA를 지닌, 그러나 조금씩 다르게 생긴 물건들.

Logo is Back
1990년대를 풍미한 로고가 돌아왔다.

Long Sleeves
단출한 반바지를 무게감 있게 입는 가장 쉬운 방법은 긴소매 상의를 매치하는 거다. 세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Speed Line
야심한 밤, 속도전이 벌어졌다. 자신만의 선을 그린 신차 다섯 대.

Hard as Rock
명철한 기능과 완장한 소재로 무장한 시계들.

세계의 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개관을 앞두고 여러 생각이 든다. 세계에서 미술관은 도시의 상징이 되고 있다. 그래서 2000년대 이후 완공된 미술관 중 아름답고 혁신적이며 지역 친화적인 건물을 찾았다. 그 작품들 사이엔 몇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본받을 만한 본
평범함에서 비범함을 뽑아내는 배우. 지금 맷 데이먼을 설명하는 가장 적절한 말이다. 할리우드라는 정글에서 살아남은 그만의 방법은 꼭 배우에게만 필요한 건 아니다. 성실함과 관계, 그걸 바탕으로 한 과감한 결정. 당신이 귀 기울여야 할 덕목이다.

청년! 다니엘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해리 포터와 성장했다. <해리 포터> 시리즈는 이제 DVD 창고에 숨죽이고 있다. 창고에서 잠잘 수 없던 래드클리프는 고민한다. 그의 홀로 서기는 성공할 수 있을까? 답은 누가 주지 않는다. 에디터도 알고, 그도 안다.

Summer of the Stones
데뷔 50주년을 넘긴 세계적인 록 밴드 롤링스톤스가 처음으로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 무대에 섰다. “항상 자기 자신을 증명해내야 한다는 건 절대 쉽지 않은 일이지.” 여전히 공연을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절대 뒤돌아보지 않는다는 믹 재거가 말했다.

정준영은 특별하다
다수에 속하지 않으면 ‘아웃사이더’라 분명하게 경계선을 그어버리는 현실에 발을 들여놓은 정준영은 스스로 ‘로커’라 칭했다. 그런데 그 모습이 불안해보이지 않는다. 확신에 가득 찬 눈빛으로 찡긋, 윙크를 날린다.

한 여름의 다리
달샤벳의 “내 다리를 봐”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그런데 선정적인 게 어때서 이렇게 예쁜 각선미를 보지 않는 게 미련한 거 아닌가?

진희의 고민
예쁘고 가녀린 여자는 무슨 고민을 할까?

명예의 전당에 오른 핫 해치
바로 여기, 2013년 6월까지 전 시대를 통틀어 가장 핫한 해치백 17대가 모였다.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것은 시장 반응만으로 되는 일도 아니고, 하루아침에 일어나지도 않는다. 오랜 시간, 맥락 및 역사를 쌓을 때에만 이룩할 수 있다. 어떤 자동차가 불멸의 왕좌에 오를까?

영화 비평을 위한 미래는 없다?
몇 차례 있었다. 대중과 평론가의 괴리가 충돌한 사건 말이다. 그 이후로 영화 비평에 대해 대중의 관심은 이별한 연인처럼 차가워졌다. 앞으로 영화 비평은 불러주지 않아 이름 없는 꽃이 될 것인가?

진격의 시선
문인은 언어로, 음악가는 음으로 사유한다. 문학계와 음악계 전문가가 자기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진격의 거인>을 보고 글을 썼다.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어디서도 듣도 보도 못한 진격의 두 시선.

정유정은 한국의 스티븐 킹?
한국의 스티븐 킹, 가능할까? 몇 개월 전 던진 질문이었다. 한국 장르 문학의 현실을 짚어봤다. 그 후 정유정이 <28>을 출간했다. 마침 반응도 좋다. 정유정과 그의 소설, 먼저 던진 질문의 후속 대답이 될까?

책에 대한 책의 오류
책에 대한 책, 이른 바 서평집은 꽝꽝 언 출판 시장에서 그나마 흐르는 물줄기처럼 보인다. 누군가 그 물줄기에 기대어 흐른다. 마치 이것이 무엇인가의 대안이 될 것만 같다. 그런데 약간 오류가 있다. 물줄기는 어디로 가야할까?

술과 소설
맛과 향이 술을 이루는 전부가 아니다. 이달 <아레나>는 다섯 명의 소설가에게 술이 환기하는 정서, 환영, 일상에 대해 짧은 소설을 써보자고 제의했다.

예술가들의 아지트
예술가들은 특이하다. 취향이 두드러지며, 공간을 선별할 때 자신의 세계에 입각한 곳을 선호한다. 그들은 같은 공간에 모여 집단을 만들고, 정치적 논쟁을 하기도 하며, 커피향을 음미하기도 한다. 작가, 사진가, 화가, 모델, 영화배우 등 예술가의 아지트라고 불린 곳에서.

함께 싸운 전우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유럽에서 자유를 위해 싸웠다. 69년이 지난 지금, 오리지널 지프가 그랜드 체로키 SRT8을 이끌고 결전의 해변을 다시 찾았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