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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잡지 > 과월호 잡지
· ISBN : 6000667825
· 쪽수 : 380쪽
· 출판일 : 2013-10-18
목차
댄디즘이라는 것
댄디즘은 패션만 말하는 게 아니다.
신식 장비
11월의 새로운 테크 제품 중 주목해야 할 넷.
MAN UP
오늘도 내일도 승리하기 위해서, 남자는 기술을 배워야 한다.
술 이름 맞추기
‘보틀’을 일부분만 클로즈업 했다. 어떤 술인지 맞추는 사람이 없을 게 분명해서 힌트를 적었다.
이런 영화
매주 수많은 영화가 개봉한다. [잉투기]란 영화도 개봉한다. 엄태화 감독의 첫 장편영화다. 무슨 영화인지 직접 들었다.
21세기 콜로세움
F1을 보러 영암에 또 갔다. 이번엔 멈을 마시며 경기를 봤다. 예전에 보던 F1과 달랐다.
뜨끈뜨끈, 밥 요리
찬바람이 불면 어머니가 차려주신 집 밥이 떠오른다. 이달의 맛, 밥 요리.
Made in Korea
한국의 소규모 패션 브랜드들이 힘을 얻고 있다. 유기적인 유통망 구축과 함께 경쟁력 있는 디자인을 가지기 시작한 것. 그들의 다음이 매번 기대되는 이유다.
반전 매력
겉과 속이 다른 그래서 더 눈이 가는 겨울 아우터들을 모았다. 이런 게 바로 ‘반전 매력’이라는 거다.
코트 지침서
올겨울 완벽한 코트를 취하고자 한다면 꼭 읽어봐야 할 쇼핑 지침서.
가을밤
가을밤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9월과 10월의 밤, 어느 바람과 공기를 기록한다. 어둠이 만든 서정은 밝다.
애플에 대한 갑론을박
애플의 전성기는 지났을까? 아이폰5s 출시를 앞두고, 애플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기 시작했다. 한물 간 기업이냐? 아니냐? 두 명의 전문가가 상이한 답을 내놨다.
한 줄 평에 대한 어느 창작자의 회의
한 줄로 요약 잘 되는 글이 좋은 글이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선명하고 단순한 스토리라인이 주어져 있으면 기획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영감을 공유하기에도 좋고 의사전달 과정도 분명해질 뿐만 아니라 결국은 독자들에게 각인시키기에도 좋다는 것이다. 정말로 그게 꼭 좋은 걸까.
에디터 3人3色
가을은 추억에 파고드는 우리의 모습이 청승보다 낭만에 가깝도록 만들어주는 최고의 핑계거리다. 세 명의 에디터가 가을을 핑계 삼아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고, 책을 읽었다.
창조적 영감을 부르는 질병에 관한 은유
대중에게 상처나 고통 혹은 질병의 일부분으로 보이는 예술가의 창조적 영감은 어디에서 오는가? 그리고 이러한 증상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위대한 예술가는 위대한 병자’라는 필립 샌드블룸의 슬로건을 떠올리며 예술가의 ‘창조성’과 ‘질환’의 상관관계에 대해 생각해본다.
한국적 힙합의 진화
순수와 변질에 대한 논란이 새삼스러운 새삼스러울 것은 없다. 어느 시대, 어느 분야에나 존재했던 것이다. 그러나 ‘힙합’이라는 음악이자 문화가 순수와 변질을 화두로 ‘한국’에서 일으키는 논란은 그 어느 때보다 격렬하다.
게임의 힘
[GTA 5]가 출시했다. 역시 사람들이 열광했다. ‘3일 판매량 10억 달러’가 말해준다. 흥행 이면에는 게임에 내포된 사회 심리학적 기제가 깔려 있다. 잘나가는 게임은 다 그렇다. 게임이 게임만으로 존재하지 않는 증거다.
2013 흥행의 논리
영화의 흥행은 노스트라다무스도 맞추기 힘들다. 된다 싶은 영화가 안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될까 싶은 영화가 너무나 잘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하지만 그 안에서 흐름은 읽힌다. 작년에 흥행한 영화가 있다. 올해 흥행한 영화가 있다. 두 군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대중의 마음이 어딘가에 쏠려 있다는 증거다.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유리의 유희
[주군의 태양]의 김유리가 엷게 웃었다. 쑥스러워했다. 목소리가 작고, 가늘게 떨렸다. “데뷔 한 지 7년이에요.” 턱을 괴며 말했다.
이번 앨범이 최고다
자우림 정도의 품격을 보여주는 밴드가 한국에 또 있나? 무엇보다 그들은 스스로를 의심하는 존재다. 9집 선공개곡이 발표됐다. 자우림은 9집이 최고라고 말한다. 어떤 면에서?
ROLLER COASTER NEWS
배우 하정우가 연출한 영화 [롤러코스터]는 어이없다. 주연 배우인 정경호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고 비범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조연들의 연기도 어이없다. 이들을 둘러싼 모든 상황도 없이 없다. 그래서 그들을 초대해 다시 한 번 어이없는 상황을 만들었다. [아레나] 식 찬사다.
낯선, 엄기준
[보니앤클라이드]의 클라이드로 살고 있는 지금은 올겨울 무대에 올릴 [베르테르]를 준비하며 머리를 기르고 있다. 그가 연기하는 수많은 캐릭터를 만났건만 카메라 앞에 선 엄기준은 낯설기만 하다.
남자답게 비투비
그들만의 세계에서 수년간을 고군분투하던 일곱의 소년들은 이제 근사한 남자가 되었다. 서로에 대한 믿음과 긍정의 마인드로 견고한 성을 쌓은 비투비는 머지않아 진정한 최고의 자리에 오를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The Fantastic Man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홍콩 한복판에서 최시원을 만났다.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중에도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영화 촬영에 열중하던 터였다. 허투로 낭비하지 않은 과거에 모던한 트렌드를 더해 단단한 히스토리를 쌓아가고 있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와 최시원은 근사하게 어울렸다.
또렷한 목소리
김민준은 자신을 꼭 연기자라 말한다. 배우라는 칭호를 붙이기엔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는 까닭이다. 그가 뜻하는 배우는 흔히 말하는 배우와는 다르다. 같은 뜻이지만 다른 의미. 그 속뜻을 아는 사람은 안다. 김민준도 안다. 그는 최근 영화 [톱스타]에 출연했다. 일정한 보폭으로 그는 한 지점을 향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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