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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Esquire 2014.1

에스콰이어 Esquire 2014.1

에스콰이어 편집부 (엮은이)
가야미디어(잡지)
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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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Esquire 2014.1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에스콰이어 Esquire 2014.1 
· 분류 : 국내도서 > 잡지 > 과월호 잡지
· ISBN : 6000685022
· 쪽수 : 484쪽
· 출판일 : 2013-12-18

목차

028
정치인
<변호인>은 송우석이란 세무 변호사가 부림 사건을 통해 인권 변호사로 변해가는 중년의 성장기다.

032
시오노 나나미를 좋아하는 이유
나는 그렇게 인간의 본성에 대해 아니 적어도 나의 본성에 대해 낙관하지 않는 편이 훨씬 이롭다는 교훈을 시오노 나나미에게서 배운다.

034
시대와 지식인
세종의 조선에서 세상을 습득한
김시습이 다시 태종과 세조의 조선을 살아낼 방도란 없었다.

036
반려 시대
우리나라 다섯 가구 중 한 가구는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시대, 책은 새로운 인간 풍경 하나를 품게 되었다.

038
제 꾀에 넘어간 오디션 프로
<슈퍼스타K5>가 망한 이유는 무엇일까? 오디션 프로그램의 몰락이 음악 산업에 미친 영향을 알아본다.

040
꿈꾸는 아이
정처 없이 세월이 흘러 현실과 타협했지만 우리 마음속에는 여전히 열정이 꿈틀거리고 있다. 그런 당신을 위해 가슴 뭉클한 신보 네 장을 준비했다.

042
여기는 2014, 응답했다
<응답하라 1994>는 어느 집에나 있는
먼지 쌓인 서랍을 열 듯 ‘척척’
추억을 열어젖힌다.

044
추상화에 담긴 시각적 어휘
쿤 반 덴 브룩 개인전을 통해
추상화가 담고 있는 시각적 어휘와
그 상징성을 고찰한다.

046
2014 핫 리빙 아이템
최근 출시한 신제품 중 지금 이순간 가장 핫한 리빙 아이템들을 <에스콰이어>의 엄격한 잣대로 선별해보았다.

050
월드컵 조 추첨, 행운인가 불행인가?
브라질 월드컵 대회 조 추점이 끝났다. 우리나라는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와 맞붙게 됐다. 만만해 보이지만 결코 만만할 수 없는 대진운.

056
2014년엔 완전히 소유하라
올해, 진정한 내 것을 단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소유하라. 완벽한 소유만이 진정한 자유를 허락할 것이기에.

060
미원이 뭐냐면
미원에 대한 정치, 사회,
심리학적 고찰. 우리는 왜 이토록
미원에 애증을 갖게 되었는가?

062
21세기형 역술 경영
역술 경영은 개인의 빅데이터인
직관을 일반적 빅데이터인 역술과 견주어보는 과정이다.

064
빅데이터, 미래의 문을 열
시대의 유산
빅데이터가 이슈다.

066
섹스 다이어트
섹스로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운동 기구다.

067
밖에서 하는 섹스
익숙한 공공장소일수록 섹스는 재미있었다. 돌아다니다 으슥한 곳을 눈여겨보곤 한 곳씩 ‘클리어’하기도 했다.

068
향연의 마무리를 위한 술
술 마시는데도 순서가 있다. 시작은 산뜻하게, 마무리는 화끈하게! 식후주에 관한 새로운 고찰.

069
FUNNY STORY FROM A BEAUTIFUL WOMAN
<응답하라 1994>에 삽입된 ‘가질 수 없는 너’를 부르며 주목받고 있는 가수 하이니가 숨겨뒀던 섹시미를 여지없이 드러냈다.

070
겨울나기
추위와 건조함에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 겨울 피부 관리가 아니다. 증상과 피부 타입에 따라 맞춤 관리가 필요하다.
076
STYLE
카멜 코트, 어두운 색 겹쳐 입기, 포멀 액세서리 등 1월을 위한 스타일 가이드.

080
STYLE PROFILE
빅터&롤프가 한국에 왔다.
오리지널 듀오를 직접 만나 그들의 패션 이야기를 들었다.

082
글로벌 리포트
지금 전 세계에서 들리는
패셔너블한 소식들.

086
시간을 지배하지 못하는 나라는 나라일 수 없다
대한민국의 시간 관념은 이미
허약해진 상태다. 한국은 역법이
무색한 나라가 됐다.

088
어디서 볼까?
어떤 경기를 보는 것보다 어느 자리에서 보느냐가 더 중요하다.

090
크로스핏
살이 무섭게 불어났다. 바지 단추를 잠글 수 없게 된 지금 정신이 번쩍 들었다.

092
픽업의 중요 기술: 루틴을 익혀라
여자 꾀는 기술 중 가장 기본으로
꼽히는 ‘루틴(Routin)’. 시험지 답안
맞추듯 액션과 리액션을 철저히
외우고 분석하라.

093
스마트펜 neo1
메모를 컴퓨터로 보는 가장 직관적인 동시에 고집스러운 방법.
094
SPORTS EVENT CHECK LIST
소치 동계 올림픽, 브라질 월드컵,
인천 아시안 게임 등 2014년에는 유독 큰 스포츠 이벤트가 많다. 최소한 거기에 맞는 패션과 그루밍을 비롯한 매너가 필요하다.

98 cover story
클루니, 이 남자가 사는 법
명성이라는 걸 클루니처럼 다루는 사람이 또 있을까. 그는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려 명성을 활용할 때조차 고상하다.


107
2014 HAPPY NEW YEAR!
새로운 결심을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무의미한 행위다. 신년의 작심(作心)이 얼마나 쓸데없는 일인지 알려드리겠다. 새해맞이 특집 ‘이런 계획 절대로 세우지 마라’ 완결편.

118 “왜 그렇게 걱정하는 질문만 많아요?” 현아
삼촌 팬으로서 걱정됐다. 저렇게 거침없이 섹시해도 될까? 괜히 불안하기도 했다.

원피스 드페이.



126
욕심이 없다면서 욕심을
채워가는 신소율
너무 소중해 마음속에 숨겨놓은 생각들. 배우 신소율이 감춰둔 마음 엿보기.

132
이런 날만을 기다려온, 이다희
데뷔 11년째 되던 해에 비로소
이다희는 빛나기 시작했다. 오래 걸렸지만, 늦은 건 아니다.

138
선구자
이광환 감독은 1994년에 단 한 번 이겼고 내내 졌다. 지면서 한국 야구를 바꿨다.

142
단순하게 위대하게
극단적 미니멀리즘 디자인은 평범한 소재마저도 시크해 보이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 <에스콰이어>가 미니멀리즘 아이템을 활용한 공간 연출법을 제안한다.

148
ESQUIRE NAPKIN PROJECT
수많은 글들이 세상에 난무하는 가운데 우리는 좀 더 진지한 방식의
글을 찾아 나서기로 했다. 글로 먹고사는 천운영, 김도언, 최민석, 오은, 임수현, 전아리가 보내온 신년 에세이,
‘새로움에 관하여’.

158
아직도 힘이 남은, 박병호
2년 연속 홈런왕, 2년 연속 리그 MVP라는 타이틀을 차지한 박병호.

160
김신욱,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K리그 MVP이자 월드컵 대표팀
공격수, 울산

162
이원우, 진지하게 농을 던지다.
잘나가던 모델 일을 그만두고
홀연히 영국으로 미술 유학을 떠났던 이원우가 돌아왔다.

164
ESQUIRE 10
검은색의 열 가지 제품. 조용하지만 자극적이다.

174
링딩동
미닛 리피터 시계는 전기가 없던 시절, 지척도 가늠하기 힘든 어두운 밤에 소리로 시간을 알려주었다. 청명한 소리로 새 아침을 울리는 시계들을 모았다. 2014년에는 시간 약속을
잘 지킬 수 있겠다.

180
THIN&THICK
시계 기술의 진보는 두께로 드러난다. 얇다고만 좋은 것도 아니고, 두껍다고 나쁜 것만은 아니다.

184
SUNRISE
누구보다 뜨겁게 2014년을 달굴
SUV 네 대.

192
미리 보는 흥망성쇠
2014년에도 어김없이 많은
신차가 국내에 출시된다.

196
뻔하지만 새로운
포르쉐 마칸이 출시되었다. 간절한
필요는 진부함을 걷어낸다

200
BRAND-NEW HOT STUFF
새롭게 등장한 디지털 루키를 모았다. 당신의 지갑을 가볍게 할 제품,
당신의 생활을 편하게 할 제품.

206
브랜드의 책
여기 이 출판물들은 브랜드
각자의 활동을 유형의 기록으로 남기면서 브랜드의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가장 세련된 방법이다.

212
전도유망
2014년이 더 기대되는
네 명의 디자이너.

216
복귀전
기억 속에서 사라졌던
브랜드들이 돌아왔다. 그들의 복귀전은 성공적이다.

218
패션은 인스타그램으로 통한다
요즘 옷 잘 입는 남자를 보려면 인스타그램에 가입하면 된다. 그중에서도 특히 뛰어난 센스를 지닌 6명의 남자를 소개한다. 이들은 모두 자신의 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222 The New Rules of Winter Style
인생의 제2막에 들어선 다섯 명의 전직 모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낡은 규칙을 버리고 새로운 규칙을 발견하면서 옷 입기의 더 큰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232
희망
몇 년 만에 동이 트는 바다 앞에 섰다. 그곳에서 희망의 밝고도 쓰라린 양면성을 동시에 느꼈다.

242
SNOWMAN ON THE FIELD
눈처럼 간결하고 폭신한 털옷을
입고 눈 위를 걸었다.



252
BLOCK
이 겨울을 무사히 나기 위한 방법.
모자와 머플러, 장갑, 부츠로 온몸을 빈틈없이 감춘다.

260
HOW TO BE A BETTER MAN
삼십 대에 어울리는 포멀한 남자로 변신!

262
프리미엄 패딩 천하
경기 불황에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않는 프리미엄 패딩의 시대가 왔다.

266
빅 백이 돌아왔다
큰 가방이 무식해 보이는 시대는 끝났다.

268
흰 팬티를 입는 남자
불편하고, 신경 쓰이고, 사치스럽기까지 한 흰색 면 속옷을 즐겨 입는 남자들.

270
소원을 말해봐
<에스콰이어> 에디터들이 새해에 꼭 사고 싶은 욕망의 리스트를 공개한다.
내일 당장 이 소원을 이룰 수도 있고, 어쩌면 평생 못 이룰 수도 있다.

272
퍼를 입었다면
남자 퍼를 어떻게 입을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

274
슈트와 코트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슈트와 코트의 조합으로 올겨울 완벽한 신사로 거듭나라.

276
카센티노
화려한 컬러에 보풀이 일어난 듯한
터치가 일품인 카센티노.

278
왜 뛰는가?
2013년 내내 뜨거웠던 러닝 행사의 열기가 올해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280
靑馬
새해를 알리는 푸른 말의 말발굽 소리. 부피는 덜어내고 세밀한 근육의 움직임에 집중해 말처럼 매끈한 몸매를 가질 것.

286
ESSENTIAL 6
좋은 피부를 가지길 원한다면 적어도 6-스텝, 이 정도 관리는 해줘야 한다.

292
피부 만찬
품격 있는 삶을 사는 남자는 자신의 피부를 방치하지 않는다.
298
GROOMING BLENDER
<에스콰이어> 뷰티 에디터가 당신의 그루밍 상식을 채워드립니다.

300
신년 작심
2014년 새해를 맞이하여 생활 습관을 바로잡아 지금보다 더 나은 남자가 되는 그루밍 팁 10가지.

301
몸의 중심을 바로잡다
척추를 지탱하는 근육을 단련하고 틀어진 몸을 바로잡아주는 운동법 5가지.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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