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선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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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신문방송학을 공부했으며, <한겨레>신문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회부, 경제부, 편집부를 거쳐 지금은 스페셜 콘텐츠팀에서 건강과 육아 관련 기사와 <한겨레>신문 웹진 ‘베이비트리’(babytree.hani.co.kr)를 맡고 있습니다. 바쁜 가운데에도 두 아이 민지, 민규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애를 쓰는 열정적인 엄마이기도 합니다.
이메일: anmadang@hani.co.kr, 페이스북: anmadang, 트위터: anmadang21
블로그: http://plug.hani.co.kr/anma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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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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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림을 공부했고 아이를 키우면서도 계속 그림을 그렸어요. 지금은 사람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면서 즐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쭉 밥 먹듯이 그림을 그렸으면 좋겠습니다. 《꿈꾸는 씨앗이야기》, 《정리정돈은 나의 힘》, 《서울로 간 허수아비》, 《한글파닉스가 이야기와 만나다 스토리북》, 《새빨간 거짓말》 등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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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석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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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아이연구소 소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MBC FM ‘여성시대’에서 12년째 육아 상담을 진행하는 등 각종 매체와 현장에서 상담과 교육을 해오고 있다. 부모에게 책임을 묻기보다 부모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부모 교육의 흐름을 만들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한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을 받기도 했다. 저서로는 《우리 아이 괜찮아요》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그림책으로 읽는 아이들 마음》 등이 있다.
이 책은 세 살에서 다섯 살 아이를 키우는 부모를 위한 육아법을 담았다. 저자는 부모들의 완벽주의가 오히려 육아의 가장 큰 적이라고 말하며 더하기보다 빼는 육아를 강조한다. 이 시기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놀이 육아, 인생에서 소중한 가치를 알려주는 훈육 육아를 안내한다. 삶을 이끄는 자기 주도적 태도의 기초가 형성되는 세 살 육아를 위한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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