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코라치 (감독)
정보 더보기
1966년 뉴욕 출생. 단편 영화와 뮤직 비디오, 다큐멘터리 등을 감독한데 이어 제이슨 밀러 주연의 <라스트 리벤지>로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아담 샌들러의 히트 코미디인 <웨딩 싱어>, <워터보이> 등을 히트시켰다. 성룡과 함께한 <80일간의 세계일주>, 역시 아담 샌들러와 함께한 <클릭>, 케빈 제임스 주연의 <로맨틱 정글>등을 통해 코미디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펼치기
로자리오 도슨 (출연)
정보 더보기
로자리오 도슨은 오늘날의 유명 감독 및 배우들과 함께 여러 영화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소화해내며 경력을 쌓아오고 있다. 로자리오 도슨이 출연했던 최신 개봉작은 케빈 스미스 감독의 <점원들2>이었으며 그녀는 영화에서 베키 역을 맡아 평론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2005년, 로자리오 도슨은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영화화한 작품인 <렌트>에 출연하여 미미 발데즈 역을 소화했다. 크리스 콜럼버스가 감독을 맡은 영화 <렌트>에서 그녀는 호연을 펼쳤다.
그녀는 로버트 로드리게즈와 프랭크 밀러의 <씬시티>에서 커다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프랭크 밀러의 원작을 영화화 한 <씬시티>에서 그녀는 게일 역을 맡아 브루스 윌리스, 베네치오 델 토로, 클라이브 오웬, 브리트니 머피 등과 함께 연기했다. 미라맥스의 <씬시티>는 개봉 직후 박스 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2005년 깐느 영화제에서 다른 출품작들과 함께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로자리오 도슨은 또한 올리버 스톤 감독의 <알렉산더>에 콜린 페럴,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캐스팅 되어 극 중 알렉산더 왕의 부인인 록산느 역을 맡았다. 그녀는 스파이크 리 감독의 <25시>에서 에드워드 노튼,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과 함께 출연하여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윌 스미스, 토미리 존스와 함께 콜럼비아 픽쳐스의 <멘 인 블랙2>에 출연했다.
1995년에 개봉한 영화 <키즈>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래리 클라크 감독이 연출을 맡고 하모니 코린이 각본을 쓴 영화 <키즈>는 뉴욕의 스케이드보더들이 지내는 하루를 묘사하여 그 속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다루었다. 실제 뉴욕의 아이들의 일상을 현실적으로 다룬 <키즈>는 선댄스 영화제에서 커다란 호평을 받았으며 깐느 영화제의 경쟁작으로 출품되기도 해 로자리아 도슨에게는 앞으로 있을 성공의 발판이 되어 주었다.
쿠엔틴 타란티노와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호러 2부작 <그라인드 하우스>의 한 편인 <데스 프루프>에도 출연해 2007년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었고, 전세계적으로 흥행과 비평에도 성공하며 주목받았다. <이글 아이>에서는 말단요원이지만 FBI는 물론, 공군 장교들과 국방부 등 모두에게 인정받기 위해 끈질기게 사건에 매달리는 조이 역으로 열연, 그런 투지를 가진 배우로는 그녀가 적역이라는 제작진의 만장일치 선택에 의해 캐스팅되어,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펼치기
케빈 제임스 (출연)
정보 더보기
영화배우. <코스비 가족>등 TV 시리즈에서 활동하다가 <몬스터 가족>등의 목소리 연기를 하기도 했다. <히치 : 당신을 위한 데이트코치><조한>등에서 반짝이는 조연으로 맛깔 나는 연기를 보여준다. 아담 샌들러와 함께 한 <척 앤 래리>, 스티븐 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폴 블라트:몰 캅>등이 성공하며 주연 배우로 발돋움했다. <로맨틱 정글><딜레마>등에 출연했으며 애니메이션 <몬스터 호텔>에서 프랑켄슈타인 목소리 더빙을 맡기도 했다.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