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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잡지 > 교양/문예/인문 > 문예지
· ISBN : 9773022554004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26-03-01
목차
여는 시
황유원 | 복사용지
특집 | 시결의 눈
– END AND 결말 이후의 시
김상혁 | 세 가지 종말을 이겨낸 종말의 장르
박동억 | 중심이 하나이지 않은 미래
시결이 주목한 시
김연덕 | 부서지는 외 4편
해설 | 이원기 | 눈부신 어둠, 자기성찰의 세공술
신작 마당
김종해 | 면회
안경원 | 정물화를 저미다
공광규 | 첫눈 오는 밤이었다고
유용주 | 오월의 깊이
한이나 | 깍새섬
신미균 | 그림자놀이
손현숙 | 골드락스 존
천수호 | 썬룸
김 산 | 新수궁가
김지녀 | 해바라기엔 가끔씩 이해할 수 없는 어둠이
조삼현 | 한 그루 나무를 오래 응시하는 저물녘
김선아 | 둥근 그리움
조봉익 | 동암댁
김연필 | 빛의 은유
신성희 | 봄밤
이선정 | 반려
이정현 | ‘것’
진혜진 | 협곡열차
장미도 | 기초설계 1-1
남현지 | 손을 넣으면
박서영 | 점심시간은 짧다
황사라 | 프레임
오윤환 | 설문지
김이수 |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번역시 | 대만시
– 김상호 번역
린우웨이 | 아버지
차이슈쥐 | 사랑의 정의
시결의 바깥
김춘식 | “어쩌면 해피엔딩”과 뮤지컬 한류
나원영 | 이론상 영원히: 대중음악의 끝(없음)에 관하여
철학과 사유의 골목
– 몰락의 사랑 1
정기석 | 겨우내 봄 가까스로 밤
시집 리뷰
전형철 | 접힌 삶에 선
정우신 | 현대를 통과하는 두 가지 자세
시집 속의 시
나태주 | 꽃집 앞,『아무래도 봄이 다시 오려나 보다』
이상국 | 나의 시, 『나는 용서도 없이 살았다』
신병은 | 살피다, 『꽃, 다소곳』
이경철 | 라 당스, 볼레로, 『환하다』
주경림 | 섭동攝動, 『하늘 별자리 정원사』
강 수 | 구멍, 『위대한 밤』
한정원 | 의자의 엔트로피, 『의자가 없어서 봄은 오지 않았다』
남택성 | 꽃잠, 『너는 없고 나는 있고』,
나고음 | 달팽이 2g,『찾잔을 빚는 동안』
김연종 | 『삶은 팍팍하고 생은 울컥한다』
이숙현 | 독백, 『푸레독 여자』
김효연 | 꽃과 숟가락, 『꽃과 숟가락』
이미산 | 당신의 고독을 삽니다, 『우리의 수다는 다정해서 쓸쓸해』
박나나 | 밤의 자세, 『우리는 이렇게 다정합니다』
김뱅상 | 첫눈, 『냉장고에서 비키니를 꺼냈다』
이유정 | 찬밥, 『너머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