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클린 미처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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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작가”라는 평을 받으며, 단 하나의 데뷔작으로 미국 전역을 휩쓴 밀리언셀러 작가 재클린 미처드. 신문 기자였던 그녀는 남편과 사별한 후 대학 파트 타임 홍보 담당자와 프리랜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네 아이를 키웠고, 그러면서도 틈틈이 소설을 집필했다. 데뷔작 《저 깊은 바다의 끝The Deep End of the Ocean》은 1996년 9월 오프라 북클럽에 선정되며 13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29주간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라 1998년 5월까지 3백만 부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후 미셸 파이퍼 주연의 영화 <사랑이 지나간 자리>로도 제작되어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화려한 신고식을 치룬 이후에도 《갓길Breakdown Lane》, 《제2의 천성Second Nature》 등의 소설들을 베스트셀러에 올리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2004년부터는 청소년.아동 소설과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집필에도 열정을 쏟고 있는데, 여기에는 엄마로서의 역할과 경험이 크게 작용했다. 그녀는 현재 목공예가인 남편과 재혼하여 남편의 자식들을 포함한 아홉 명의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그렇기에 혈육을 넘어선 인간에 대한 애정, 많은 것을 포용한 이만이 발견할 수 있는 삶의 경이로움과 유머가 그녀의 작품 곳곳에 배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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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샤 투사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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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그림책 『프레드랑 나랑 함께 살아요!』로 ‘보스턴글로브-혼북 상’을 받고, 2009년에 그림책 『푸른 방에서』로 ‘샬롯 졸로토 상’을 받은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큰 주목을 받았다. 그린 책으로 『뜰루와 선생님의 꽃밭』, 『샌드위치 바꿔 먹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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