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니 스니켓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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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은 대니얼 핸들러. 1970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났다. 소설가이자 극작가이며, 아동 그림책 작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해의 가장 뛰어난 그림책 작가에게 수여하는 ‘샬럿 졸로토 상’을 비롯해 많은 상을 수상했다. 특히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펼쳐낸 매혹적인 판타지 영화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의 원작 소설 『위험한 대결』 시리즈는 40개국 언어로 번역·출간되었으며, 무려 800주 동안이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전 세계 많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위험한 대결』 시리즈, 『그날, 어둠이 찾아왔어』, 『열세 단어』, 『금붕어 유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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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렛 헬퀴스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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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리조나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만화책을 보면서 미술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키웠다. 신문과 잡지에 일러스트를 그리며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모나리자가 사라졌다』는 이야기의 극적인 순간을 생생하게 묘사하는 그림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불행한 사건들』 시리즈, 그림책 『밀리와 메이시 가족의 행진』, 동화책 『베르메르의 사라진 그림』 『펜토미노 암호와 수상한 편지』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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