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셰스카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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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롬비아대학교에서 문예 창작을 전공한 후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다. 첫 번째 책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를 써서 세계적인 패러디 작가로 이름을 떨쳤고, 1993년에 《냄새 고약한 치즈맨과 멍청한 이야기들》로 칼데콧 상을 받았다. 또한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독서 장려 협회 ‘가이스 리드’를 세웠으며, 초대 ‘청소년 문학 진흥을 위한 홍보 대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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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그 루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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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더 로스트 보이』의 작가이자 삽화가이며, 1993년부터 책과 만화 창작 활동을 했다. 열 권 이상의 어린이 그림책과 여러 권의 만화책을 작업했다. 서부 매사추세츠주에 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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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앵글버거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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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신문 기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다가 2010년부터 발표한 《오리가미 요다》 시리즈가 큰 성공을 거두며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제다이 마스터 ‘요다’를 주인공으로 한 이 시리즈에서 알 수 있듯이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광팬으로 유명하며, 이 시리즈의 소설화 작업에도 적극 참여했다. 《호튼 하프폿》과 《가짜 콧수염》으로 미국 최고 권위의 추리문학상인 에드거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한국에 출간된 책으로는 《스타워즈: 제다이의 귀환》, 《로봇 소년, 학교에 가다》, 《천재 식물, 탐정 파리지옥 1》 등이 있다.
처음으로 이 책의 모든 글과 일러스트까지 담당하여 작업을 마쳤다. 지금은 아내이자 작가인 시시 벨과 함께 미국 버지니아주의 산골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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