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다브니에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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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국립 응용미술 학교와 미국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학교를 다녔습니다.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나 졸려!》, 《꼬마 돼지 레옹이 사랑에 빠졌어요》, 《옆집 할머니》, 《정말정말 화가 나요!》, 《루나와 파란 방》 등이 있습니다.
www.christinedaveni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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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앤드류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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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음악에 재능을 보인 줄리는 영화 배우가 되기 전에는 브로드웨이와 TV에서 활동하였다. 영국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그녀는, 10대의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가서 1954년 뮤지컬인 <보이 프렌드>에 출연했다. 브로드웨이 뮤지컬인 <마이 페어 레이디>에서 엘리자 두리틀 캐릭터를 창조했으며 이 작품으로 토니상 후보에 올랐고, 뉴욕 드라마 비평가상을 수상했다. <카멜롯>에서는 기네비어 여왕의 캐릭터를 열연했으며, 35년 뒤에 다시 브로드웨이로 돌아와서 <빅토르/빅토리아>에 출연했다.
극영화 데뷔는 1964년 디즈니의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로버트 스티븐슨 감독의 뮤지컬 코미디 <메리 포핀스>였다. 타이틀 롤을 맡은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상, 골든 글로브 상, 영국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며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다음해 1965년에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리아 본 트랩의 역을 호연하여 아카데미상 후보에 지명됐고, 골든 글로브 상을 수상했다.
이후 줄리는 할리우드의 급변하는 취향에 밀려 주춤하는 듯 했으나, 1978년 다시 할리우드로 돌아와 <텐>에 출연했다. 이후 1980년대에 <헐리우드의 제작자들>에서는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난 공격적인 프리마돈나의 복잡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그리고, <빅터, 빅토리아>에서 보여준 1인 2역 명연기로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됐고, 골든 글로브 상을 수상했다.
이후 줄리 앤드류스는 이전처럼 화려한 스포트 라이트를 받는 스타로서는 아니지만, 연기 폭이 넓은 다재다능한 배우로 명성을 쌓았다. 2000년 6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Knight_나이트작_爵_에 맞먹는 Dame 작위를 받았다. 2001년에는 케네디 센터 명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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