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 폭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23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다. 1966년 <나는 잡동사니 대장>(Maurice`s Room)을 발표하면서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어린이의 감성과 심리를 사실적으로 포착해서 생생하게 표현한다는 평을 듣고 있는 폴라 폭스는 현대 어린이 문학계의 대표작가이다.
1973년 <춤추는 노예들>로 뉴베리 상을 받았고, 1978년에는 어린이 문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제 안데르센 상을 받았다. 이 밖에 <무표정한 소년>, <이반의 초상화>, <바빌론까지는 얼마나 먼가?> 등이 전미 도서관협회의 우수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펼치기
조너선 프랜즌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9년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태어났다. 데뷔작이자 와이팅 작가상 수상작 《스물일곱 번째 도시》(1988)와 《강진동》(1992)으로 1996년 〈그란타〉에서 선정한 ‘미국 문단을 이끌 최고의 젊은 작가 20인’, 1999년 〈뉴요커〉에서 선정한 ‘40세 미만 최고의 젊은 작가 20인’에 들었다. 2011년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이름을 올리며 ‘미국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2001년 전미도서상, 2002년 제임스 테이트 블랙 메모리얼상을 수상한 《인생 수정》(2001)은 아마존 선정 인생책 Top 100, 〈타임〉 선정 100대영문 소설, 2000년대 최고의 소설 3위, 〈뉴욕타임스〉 선정 21세기 최고의 책 5위 등에 선정되고, 전 세계 35개 언어로 번역·출간되며 300만 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다.
그 외의 작품으로 “미국의 위대한 소설가”(〈타임〉)라는 찬사를 이끌어낸 장편소설 《자유》(2010), “시대를 관통하는 가장 대담한 소설” 《순수》(2015), “작가의 가장 위대하고 완벽한 소설” 《크로스로드》(2021), 에세이집 《혼자가 되는 법》(2002), 회고록 《불편한 지대》(2006) 등이 있다.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