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 모예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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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런던에 있는 로열홀러웨이대학(RHBNC)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한 후 10년간 언론사에서 일했다. 2002년 『Sheltering Rain』을 출간하며 전업 작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소설은 지금까지 46개 언어로 번역되어 12개국에서 소설 분야 1위에 올랐고, 총 5700만 부 이상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대표작은 『미 비포 유』, 『애프터 유』, 『스틸 미』로 이어지는 3부작이다. 삶을 끝내려는 남자와 그를 사랑하게 된 여자의 이야기에서 출발한 감동적인 서사는 전 세계 독자들을 매료시키며 300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2016년에는 샘 클라플린과 에밀리아 클라크가 주연을 맡은 영화 <미 비포 유>로 각색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타인의 구두』는 조조 모예스가 15년 전에 쓴 단편을 발전시킨 작품이다. 어머니의 병과 죽음, 번아웃 등 개인적으로 힘든 시간을 겪으면서 읽고 나면 세상이 조금은 더 견딜 만해지는 소설을 쓰고 싶었고, 그렇게 완성한 이 소설은 영국 공식 베스트셀러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조조 모예스 작가 인생에서 아홉 번째 종합 1위라는 영예를 안겼다.
홈페이지 www.jojomoyes.com
인스타그램 @jojomoyesofficial
페이스북 @JojoMoy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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