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핀치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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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의 만화 작가 데이비드 핀치는 2009년 마블의 『얼티메이텀』으로 조 슈스터상 수상을 수상했다. 대표작으로 『문 나이트』, 『뉴 어벤저스』, 『얼티메이텀』 등이 있다. 과거 다양한 출판사와 일했으나, 최근에는 DC 코믹스의 작품을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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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휴스턴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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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문단에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독창적 스타일을 지닌 작가로 꼽힌다. 미국 대중소설의 거장 스티븐 킹도 그를 가리켜 “이 시대가 낳은 최고의 스타일리스트”라고 극찬한 바 있다. 매력적인 안티히어로 행크 톰슨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Caught Stealing》 《Six Bad Things》 《A Dangerous Man》을 선보이며 주목받기 시작한 그는 2005년 뱀파이어 조 피트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조 피트’ 시리즈는 《이미 죽다Already Dead》 《통제불능No Dominion》 《Half the Blood of Brooklyn》 《Every Last Drop》 《My Dead Body》까지 5부작으로 완결되었고, 2009년에 출간해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The Mystic Arts of Erasing All Signs of Death》는 스티븐 킹이 직접 장문의 리뷰를 발표하며 극찬해 주목을 받았다.
‘조 피트’ 시리즈는 피닉스 영화사에서 영화 〈블레이드〉 시리즈 제작팀이 영화로 제작 중이다. 2007년에 발표한 《The Shotgun Rule》 역시 영화 제작을 기다리는 상태로, 찰리 휴스턴은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탐내는 작가이다. 《반지의 제왕》을 읽고 문학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그는 열한 살 때부터 재미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열세 살 때부터 본격적으로 단편 집필에 몰두해왔다. 마블코믹스에서 《문나이트》를 발표하는 등 그래픽노블 작가로도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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