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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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코믹스 산업에서 가장 성공한 작가 중 한 명이다. 극찬이 쏟아진 『데어데블 얼티밋 컬렉션』 연재 이후, 벤디스는 마블에서 어벤저스 프랜차이즈 부흥의 중책을 맡고 『어벤저스 디스어셈블드』, 『시크릿 워』, 『하우스 오브 엠』, 『시크릿 인베이전』, 『시즈』에 이르는 일련의 이벤트들을 집필했다. 그는 1999년부터 시작된 얼티밋 유니버스의 모든 스파이더맨 연재분을 썼고, 이곳에서 데뷔시킨 마일스 모랄레스의 모험을 마블 유니버스에서 이어 나갔다. 뮤턴트들의 이야기를 담은 「올뉴 엑스맨」과 「언캐니 엑스맨」, 히어로들을 성층권으로 올려 보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이후 벤디스가 뒤흔들어 놓은 토니 스타크의 삶이 『인빈시블 아이언 맨』과 그 연계 타이틀에서 그려졌으며, 스트리트 히어로 루크 케이지, 아이언 피스트, 데어데블, 그리고 자신이 공동 창작한 제시카 존스를 집결시켜 『디펜더스』를 연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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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청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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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적의 아티스트. 1990년대 중반 마블 코믹스의 몇몇 작품을 맡아 작업했으며, 2000년대 초반에는 크로스젠 코믹스 <싸이언>의 작화를 담당했다. 그는 미니시리즈 <뉴 어벤저스: 일루미나티>를 통해 마블로 복귀했고, 마블 코믹스 편집장 조 퀘사다에 의해 ‘미래의 슈퍼스타 펜슬러’라는 극찬을 들었다. 이후 <인피니티>와 <뉴 어벤저스>, <어벤저스: 칠드런스 크루세이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특유의 존재감을 발산한 짐 청은 TV 시리즈 “에이전트 오브 S.H.I.E.L.D.”의 포스터까지 도맡으며 현재 마블 코믹스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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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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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에서 태어난 빌리 탄은 1989년 미국으로 건너가 켄터키 대학에서 비즈니스를 공부했다. 그는 1990년대 들어 이미지 코믹스에서 그림을 그리면서 코믹스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으며, 2006년 마블 「언캐니 엑스맨」 연재를 맡은 후 2008년에는 「뉴 어벤저스」 타이틀에서 ‘시크릿 인베이전’ 스토리라인을 그렸다. 마블뿐만 아니라 DC에서도 재능을 뽐낸 그는 제프 존스 이후 스토리를 맡은 로버트 벤디티와 손잡고 그린 랜턴을 작업했다. 주요 작품으로 「X-23」, 「언캐니 엑스맨」, 「언캐니 엑스포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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