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그 카일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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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 크리스토퍼 요스트와 함께 애니메이션 “엑스맨: 에볼루션”에 X-23을 소개하는 에피소드를 쓴 것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만화 스토리에 뛰어든 인물. <X-23>, <뉴 엑스맨>, <엑스포스> 등 어린 엑스맨들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를 썼으며, <엑스맨 메시아 콤플렉스>, <세컨드 커밍> 등 크리스토퍼 요스트와 함께 <엑스포스>, <뉴 엑스맨>, <엑스-23> 등의 스토리를 썼다. 2013년 영화 “토르: 다크 월드”의 총괄 제작자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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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요스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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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그 카일과 함께 울버린의 클론인 X-23을 창작한 인물이다. 최근에는 <엑스맨: 엠퍼러 벌칸> 미니시리즈를 썼으며, DC에서 <레드 로빈>의 스토리를 쓰기도 했다. 현재는 <스칼렛 스파이더> 등의 스토리를 맡고 있고, 2013년 영화 “토르: 다크 월드”의 각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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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턴 크레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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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리건 태생의 작화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현대적이고 정교한 그림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과감한 배색과 세밀한 묘사가 공존하는 그의 화풍에 대해 동료 작가인 조 케사다는 ‘세계 최고의 문신 기술자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만남’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대표작으로 <베놈 vs. 카니지>, <고스트 라이더: 로드 두 댐네이션>, <엑스포스>, <센세이셔널 스파이더맨>, <울버린/퍼니셔 미니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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