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레스닉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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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MIT에서 유럽공동시장에 대한 계량 분석으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5년부터 71년까지 예일 대학에 재직하며 경제발전과 국제 정치경제에 대한 계량 분석을 주제로 연구했다. 1973년부터 매사추세츠 주립대학 애머스트 캠퍼스에서 경제학을 가르쳤고, 2013년 사망할 때까지 리처드 울프와 함께 연구 활동을 하며, 많은 논문과 책을 같이 썼다. 울프와의 공동 연구의 출발점은 알튀세르와 발리바르의 『자본을 읽는다』였으며, 공동 저서 『지식과 계급』에서 『자본』 2권과 3권에 대한 섬세한 해석을 발전시켰다. 1989년에 울프 및 동학들과 사회과학에서 마르크스주의 개념과 이론을 다시 생각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의 학술지 『마르크스주의를 다시 생각한다(Rethinking Marxism)』를 창간했다. 저서로는 울프와 함께 쓴 『지식과 계급』, 『계급과 기타 문제들』, 『계급 (다시) 소개하기』, 『소련의 역사와 계급이론』, 『마르크스주의 이론의 새 출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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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 깁슨-그레이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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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시드니대학의 경제지리학과 교수인 캐서린 깁슨Katherine Gibson과 매사추세츠대학의 고(故) 줄리 그레이엄Julie Graham의 필명이다. 정치경제학, 포스트구조주의, 여성주의를 발판으로 경제학과 경제발전을 새롭게 사고하기 위한 연구를 주로 한다. 저술한 책으로는 《포스트자본주의 정치A Postcapitalist Politics》, 《그따위 자본주의는 벌써 끝났다The End of Capitalism (As We Knew it): A Feminist Critique of Political Economy》(알트, 2013)가 있다. 비주류 경제학자로 분류되는 스티븐 레스닉Stephen Resnick, 리처드 울프Richard Wolff와 함께 《계급과 그 타자들Class and Its Others》(Minnesota, 2000), 《계급의 재현: 포스트모던 마르크스주의 에세이집Re/presenting Class: Essays in Postmodern Marxism》을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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