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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Become of Australian Cultural Studies? : The Legacies of Graeme Turner

What's Become of Australian Cultural Studies? : The Legacies of Graeme Turner (Hardcover)

마크 안드레예비치, 제라드 고긴, 멜리사 그레그, Anna Cristina Pertierra (엮은이)
Taylor & Francis Ltd
232,6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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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Become of Australian Cultural Studies? : The Legacies of Graeme Tu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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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What's Become of Australian Cultural Studies? : The Legacies of Graeme Turner (Hardcover) 
· 분류 : 외국도서 > 인문/사회 > 사회과학 > 미디어학
· ISBN : 9781138684881
· 쪽수 : 138쪽
· 출판일 : 2016-10-11

목차

1. What’s become of Australian Cultural Studies: The legacies of Graeme Turner Gerard Goggin, Anna Pertierra and Mark Andrejevic

2. Turning up to play: ‘GT’ and the modern game Meaghan Morris

3. Dependencia meets gentle nationalism Toby Miller

4. Kylie will be OK: On the (Im-)possibility of Australian celebrity studies Frances Bonner

5. Cultural Studies and the culture concept Tony Bennett

6. Politics as scholarly practice: Graeme Turner and the art of advocacy John C. Byron

7. The effective academic executive Melissa Gregg

8. Afterword: So…what has become of Australian Cultural Studies? Graeme Turner

저자소개

마크 안드레예비치 (지은이)    정보 더보기
호주 모내시대학교 미디어학과 교수이며, 미디어-영화-저널리즘 학부에서 자동화사회전문위원회Automated Society Working Group를 이끌고 있다. 지난 20여 년 동안 미디어와 감시 사회와 권력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왔으며, 현재 데이터 마이닝과 온라인 감시 사회에 대한 사회문화적 함의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후 미국 콜로라도대학교에서 미디어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교수, 슬로베니아 마리보르대학교 교환 교수, 호주 퀸스대학교 교수 등을 지냈다. 감시와 대중문화와 디지털 문화에 대한 여러 논문과 책을 썼다. 책으로는 《리얼리티 TV: 관찰된다는 것Reality TV: The Work of Being Watched》(2004), 《i스파이: 상호 작용 시대의 감시와 권력iSpy: Surveillance and Power in the Interactive Era》(2007), 《정보 과잉: 과도한 정보가 우리가 생각하고 이해하는 방식을 어떻게 바꾸는가Infoglut: How Too Much Information is Changing the Way We Think and Know》(201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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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고긴 (엮은이)    정보 더보기
호주 시드니 대학교의 언론학 및 커뮤니케이션학 교수이며, 1990년대 초반 새로운 미디어 정책에 대해 장애 그룹 및 미디어 조직과 협력하며 장애와 미디어에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 왔다. 그는 미디어, 유명 인사, 스포츠, 난민, 영화 산업의 장애인 고용, 인터넷 및 모바일 미디어에서의 장애 재현 등 다양한 장애 및 미디어 측면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그는 영화 산업에서 장애인을 대표해 당시 호주 영화 위원회로부터 위임 받은 연구를 수행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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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사 그레그 (엮은이)    정보 더보기
시드니 대학 젠더와 문화 연구 분과에서 2009년에서 2013년까지 재직했고, 현재 인텔 기업 핵심연구원으로 미래의 노동과 사용자 경험을 연구하고 있다. 『문화 연구의 정동적 목소리들』(2006)을 썼고, 『연속체』(2006)에 실린 논문 「문화 연구에서의 대항영웅주의 및 대항프로페셔널리즘」을 공동 편저했다. 저서로 『스스로 방송하라 : 온라인상의 현존과 친밀성, 그리고 커뮤니티』(캐서린 드리스콜과 공저)와 새로운 미디어 기술이 젠더와 노동 정치학에 미친 영향에 관한 연구인 『노동의 친밀함』(Work's Intimacy, 201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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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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