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나 게인즈 (지은이)
정보 더보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잡지 편집장, 디자이너예요. 뉴욕에서 인턴십을 하며 낯선 도시의 작은 상점들이 주는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사람들을 위한 아름다움을 만드는 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미국 텍사스에서 남편과 함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매그놀리아'를 운영하며 창의적인 영감을 나누고 있어요.
다섯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가족과 함께 요리하고 정원을 가꾸는 일상을 가장 소중히 여깁니다. 이 책은 『우리 가족은 정원사입니다』, 『세상에 필요한 건 너의 모습 그대로』에 이어, 아이들이 세상 속에 숨겨진 놀라움을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쓴 세 번째 그림책이에요.
펼치기
줄리아나 스웨이니 (그림)
정보 더보기
수채화 물감과 구아슈, 색연필을 사용해 따뜻하고 다정한 세상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어린 시절 즐겨 읽던 옛이야기와 일상의 아기자기한 순간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합니다. 홈스쿨링으로 자유롭게 자란 덕분에 동물과 자연, 민속과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많으며, 이를 그림 속에 풍성한 상상력으로 담아냅니다. 미국 메인 예술대학(MECA)을 졸업하고 지금은 포틀랜드에서 정원을 가꾸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요. 글 작가와는 『우리 가족은 정원사입니다』, 『세상에 필요한 건 너의 모습 그대로』에 이어 세 번째 공동 작업이에요.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