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 오스틴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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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은 척 베컴. 앨런 무어의 슈퍼 히어로 시리즈인 <마블맨(미라클맨)>을 통해서 경력을 시작했다. 1991년에 반자전적 포르노 만화 <스트립스>를 그렸으며, 이후 곧바로 디즈니에서 <인어 공주>를 그린 독특한 경력도 갖고 있다. 그러나 그가 본격적으로 대중적 관심을 받기 시작한 때는 2001년 마블 맥스의 12이슈 미니시리즈 <U.S 워머신>의 스토리를 쓰면서부터였다. 2004년에는 잭 커비의 이터널즈를 재조명한 <이터널> 미니시리즈를 썼고, 마블의 <언캐니 엑스맨>, DC 코믹스의 <액션 코믹스> 등의 정규 작가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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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반 라이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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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브라질 상 파울로의 상 베르나도 도 캄포에서 태어난 만화가다. 1990년대 다크호스 코믹스의 「고스트」, 「마스크」 등을 통해 미국에 진출했으며, 그랜트 모리슨의 「인비저블스」 이슈 중 하나의 펜슬러를 맡은 후에 카오스 코믹스의 「레이디 데스」에 오랫동안 참여하였고, 이후 마블에서 제프 존스와 함께 「어벤저스」, 「비전」 등의 시리즈를 작업했다. 아이반은 2004년부터 DC 전속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액션 코믹스」, 「인피닛 크라이시스」, 「란-타나가르 전쟁」 등의 시리즈를 그려 호평을 받았고, 이제는 단짝 잉커 오클레어 알버트, 제프 존스와 함께 전설적인 시리즈 「그린 랜턴」을 시작했다. 아이반은 DC 코믹스의 「브라이티스트 데이」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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