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팔미오티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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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차례 상을 받았고 광고, 제작, 편집, 영화 각본과 제작, 미디어 프레젠테이션, 비디오 게임 개발에 이르는 광범위한 경험을 가진 만화 창작자이다. 그는 『새로운 서부』, 『모노리스』, 『21 다운』, 『레지스탕스』, 『게이트크래셔』, 『아름다운 킬러』, 『브루클린으로 돌아가』, 『망가진 남자』, 『페인킬러 제인』 등의 많은 시리즈와 캐릭터를 단독 또는 공동 창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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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코너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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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광고 대행사에서 그림을 그리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로 첫발을 내딛었다. 평소 코믹 북과 애니메이션을 좋아했던 코너는 오래 지나지 않아 이 세계의 문을 두드렸고, 곧바로 아치, 마블, 클레이풀 코믹스 등의 출판사에서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이후 코너는 《뱀피렐라》, 《페인킬러 제인》, 그리고 작가 독립 프로젝트인 《게이트크래셔(지미 팔미오티, 마크 웨이드와 공저)》, 《프로(지미 팔미오티, 가스 이니스와 공저)》 등 누구보다도 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다양한 작품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DC 코믹스에서 참여한 작품으로 《코드네임 녹아웃》, 《버즈 오브 프레이》, 《테라》, 평단의 찬사를 받았던 《파워 걸》, 그리고 《비포 왓치맨: 실크 스펙터》 등이 있다.
아만다 코너는 같은 업계에 종사하는 작가이자 화가이자 남편인 지미 팔미오티, 그리고 작가 저스틴 그레이와 함께 페이퍼필름이라는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다양한 작품의 각본과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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