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 폭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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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서 태어났다. 선교사인 부모를 따라 어린 시절을 아프리카의 짐바브웨에서 보냈다. 영국 런던에서 드라마와 어린이 문학을 공부하고 돌아와 28년 동안 드라마와 문학을 가르쳤다. 오스트레일리아 어린이 문학과 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1990년 드럼킨 메달을 수상하였고, ‘코알라 그림책 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 《초록 양은 어디 갔을까?》, 《잘 자라, 우리 아가》, 《할머니의 기억은 어디로 갔을까?》,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주머니쥐의 깜짝 마술》, 《하루 10분 책 육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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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바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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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지만, 열여섯 살에 미술 학교를 그만두면서 오랫동안 그림을 잊고 지냈다. 세 아이를 뒷바라지하는 평범한 주부로 살다가 마흔네 살에 늦깎이 대학생이 되어 다시 그림 공부를 시작했다. <아기 오리와 함께 빗속을>, <연못에 뛰어든 돼지> emd의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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